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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5월 두 번째 축구 전지훈련‘U12 춘계 스토브리그’ 개최 (보령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보령시가 5월중 축구 전지훈련을 연이어 유치하며 전국 최고의 ‘사계절 스포츠 메카’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보령시는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보령스포츠파크에서 ‘축구 U12 유소년 춘계 스토브리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스토브리그에는 미래의 한국 축구를 짊어질 전국 유소년 클럽팀 중 정예 8개 팀이 참가해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고 전력을 점검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스토브리그는 이달 초순 5일간 진행된‘축구 U15 중등 춘계 전지훈련’의 열기가 채 식기도 전에 개최되는 5월중 두 번째 전지훈련으로 한 달간 중등부와 유소년부를 아우르는 축구 전지훈련이 연달아 보령에서 펼쳐짐에 따라, 전국에서 모여든 선수단과 학부모들의 체류로 지역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 지역상권이 특수를 누리며 연일 활기를 띠고 있다.김건호 체육진흥과장은“대천해수욕장에 위치한 보령스포츠파크의 지리적 이점과 우수한 축구 시설을 십분 활용해 축구대회와 전지훈련 유치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며 “특히 오는 6월 날씨에 상관없이 사계절 훈련이 가능한 보령스포츠파크 에어돔 구장이 준공되면 명실상부한 축구의 메카로 도약해 보령의 인기가 한층 더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한편 보령시는 이러한 탄탄한 스포츠 인프라를 발판 삼아 향후 공격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전국 규모의 유소년 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하고 스포츠 산업이 지역 경제 활성화를 견인하는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도록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보령시가 가정의 달을 기념해 오는 5월 31일까지 ‘가정의 달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고향사랑 기부제에 대한 시민 관심을 높이고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벤트 기간 중 보령시에 10만원 이상 기부하면 기부금 전액 세액공제와 기부금의 30% 상당 보령시 특산물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특히 이번 이벤트에서는 인기 답례품인 쌀, 돼지고기, 키조개 관자의 구성을 기존보다 증량해 제공한다.여기에 기부자 전원에게는 주유쿠폰 1만원권이 지급되며 이는 최근 고유가 시대가 지속되면서 가계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실질적인 지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10의 배수 순번 기부자에게는 보령사랑상품권 1만원이 추가로 증정된다.이를 모두 합산하면 10만원 기부 시 최대 16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고향사랑기부는 고향사랑e음 누리집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보령시 이벤트 페이지에서 바로 기부가 가능하다.시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가정의 달을 맞아 더 많은 분들이 고향사랑 기부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며 “기부금은 지역 발전과 시민 복지 향상을 위해 투명하고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덧붙였다.
찾아가는 마을순회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 사진 (사진제공=보령시)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가을철 농촌지역에서 발생하는 영농부산물의 불법 소각을 줄이고 산불과 미세먼지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10월 13일부터 11월 말까지 ‘찾아가는 마을순회 파쇄지원단’을 운영한다.파쇄지원단은 산림 인접 농지와 영농부산물 처리가 어려운 취약계층 농가를 우선 지원하며 마을을 직접 방문해 과수 잔가지, 고춧대 등의 영농부산물을 수거- 파쇄한다.시는 올해 상반기에도 95농가, 23.2ha 규모의 농지에 파쇄 지원을 실시해 농업인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이번 하반기 운영을 통해 불법 소각 관행을 더욱 줄이고 농촌 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오제은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영농부산물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의 불편 해소는 물론 가을철 산불예방과 미세먼지 저감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보령시는 가을철 농촌지역에서 발생하는 영농부산물의 불법 소각을 줄이고 산불과 미세먼지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10월 13일부터 11월 말까지 ‘찾아가는 마을순회 파쇄지원단’을 운영한다.파쇄지원단은 산림 인접 농지와 영농부산물 처리가 어려운 취약계층 농가를 우선 지원하며 마을을 직접 방문해 과수 잔가지, 고춧대 등의 영농부산물을 수거·파쇄한다.시는 올해 상반기에도 95농가, 23.2ha 규모의 농지에 파쇄 지원을 실시해 농업인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이번 하반기 운영을 통해 불법 소각 관행을 더욱 줄이고 농촌 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오제은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영농부산물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의 불편 해소는 물론 가을철 산불예방과 미세먼지 저감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보령시청사전경 (사진제공=보령시)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임산부의 날(10월 10일)을 맞아 9월 23일부터 10월 10일까지 3주간 임산부의 날 홍보 주간을 운영했다.이번 주간 행사는 ‘임산부에게 따뜻한 배려를 건네주세요’라는 슬로건으로 ▲관내 산부인과 연계 홍보 ▲시민 대상 임산부 배려 캠페인 ▲지역 매체를 통한 임신- 출산 지원 사업 홍보 등을 진행했다.10월 1일 열린 임산부의 날 캠페인은 관내 산부인과와 연계해 가임기 여성 및 임산부를 대상으로 맞춤형 홍보를 진행했다.특히 참산부인과에서 열린 ‘행복 출산 응원’ 캠페인에서는 가임기 여성과 임산부들에게 따뜻한 응원 메시지가 전달됐다.한 참여자는 “사회가 임산부를 배려하고 응원해 주는 모습을 보니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배려가 이어져 더욱 편안한 환경에서 출산을 준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중앙시장 등 전통시장 일원에서 열린 ‘임산부 배려문화 확산 캠페인’에서는 시민들이 임산부 배려 문화를 널리 알리고 출산 장려 분위기를 확산하는 데 뜻을 모았다.전경희 보건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임산부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노력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임신과 출산율 향상을 위해 다양한 인식 개선 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보령시보건소에서는 가임기 여성과 임산부를 대상으로 ▲난임의료비 지원 ▲관내 분만의료기관 출산비 지원 ▲다자녀 맘 건강관리 지원 등 다양한 건강 지원 사업을 시행 중이며 관련 문의는 모자보건팀으로 하면 된다.보령시는 임산부의 날(10월 10일)을 맞아 9월 23일부터 10월 10일까지 3주간 임산부의 날 홍보 주간을 운영했다.이번 주간 행사는 ‘임산부에게 따뜻한 배려를 건네주세요’라는 슬로건으로 ▲관내 산부인과 연계 홍보 ▲시민 대상 임산부 배려 캠페인 ▲지역 매체를 통한 임신·출산 지원 사업 홍보 등을 진행했다.10월 1일 열린 임산부의 날 캠페인은 관내 산부인과와 연계해 가임기 여성 및 임산부를 대상으로 맞춤형 홍보를 진행했다.특히 참산부인과에서 열린 ‘행복 출산 응원’ 캠페인에서는 가임기 여성과 임산부들에게 따뜻한 응원 메시지가 전달됐다.한 참여자는 “사회가 임산부를 배려하고 응원해 주는 모습을 보니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배려가 이어져 더욱 편안한 환경에서 출산을 준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중앙시장 등 전통시장 일원에서 열린 ‘임산부 배려문화 확산 캠페인’에서는 시민들이 임산부 배려 문화를 널리 알리고 출산 장려 분위기를 확산하는 데 뜻을 모았다.전경희 보건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임산부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노력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임신과 출산율 향상을 위해 다양한 인식 개선 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보령시보건소에서는 가임기 여성과 임산부를 대상으로 ▲난임의료비 지원 ▲관내 분만의료기관 출산비 지원 ▲다자녀 맘 건강관리 지원 등 다양한 건강 지원 사업을 시행 중이며 관련 문의는 모자보건팀으로 하면 된다.
정윤선 기자훈련 사진 (사진제공=보령시)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보령스포츠파크(박지성 축구트레이닝센터)가 남자 U16~U17 축구 국가대표팀, K2리그 소속 프로팀 등의 전지훈련지로 잇따라 선택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구메카로 부상하고 있다고 밝혔다.오는 11월 개최되는 FIFA(국제축구연맹) U17 카타르 월드컵에 출전하는 U17 축구대표팀은 지난 9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5일간 보령스포츠파크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했다.백기태 감독을 비롯한 지도자 10명과 선수 26명이 참가해 전술훈련과 기량 향상에 집중하며 성공적으로 훈련을 마쳤다.이어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는 남자 U16 축구대표팀이 전지훈련을 진행하고 있다.프로축구팀의 방문도 이어지고 있다.K2프로리그 소속 화성FC(감독 차두리)는 지난 9월 보령에서 전지훈련을 소화했으며 2026년 1월 예정인 동계 전지훈련도 보령스포츠파크에서 진행하기로 확정했다.이처럼 국가대표팀과 프로팀의 지속적인 방문은 보령스포츠파크가 대한민국의 전지훈련 중심지로 자리잡았음을 보여준다.2023년 8월 개관한 보령스포츠파크는 천연잔디 2면, 인조잔디 3면과 최신 웨이트트레이닝 시설, 라커룸 등 훈련 및 대회 개최에 최적화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또한 수도권과 가까운 중부권 입지와 더불어 대천해수욕장 등 관광자원이 연계되어 스포츠와 관광- 휴양을 함께할 수 있는 스포츠관광산업의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다.김동일 보령시장은 “시 공직자와 시 체육회- 축구협회가 한뜻으로 전지훈련 유치와 각종 대회 개최에 적극 나서고 있다”며 “이러한 노력을 통해 생활인구 유입을 늘리고 지역경제 소비효과에 큰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보령시는 2026년 1월 완공을 목표로 인조잔디 1면 규모의 에어돔 구장을 조성 중이며 같은 해 12월 인조잔디 구장 1면을 추가로 확충할 계획이다.향후 시설이 완공되면 전지훈련 수요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보령시는 보령스포츠파크(박지성 축구트레이닝센터)가 남자 U16~U17 축구 국가대표팀, K2 리그 소속 프로팀 등의 전지훈련지로 잇따라 선택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구메카로 부상하고 있다고 밝혔다.오는 11월 개최되는 FIFA(국제축구연맹) U17 카타르 월드컵에 출전하는 U17 축구대표팀은 지난 9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5일간 보령스포츠파크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했다.백기태 감독을 비롯한 지도자 10명과 선수 26명이 참가해 전술훈련과 기량 향상에 집중하며 성공적으로 훈련을 마쳤다.이어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는 남자 U16 축구대표팀이 전지훈련을 진행하고 있다.프로축구팀의 방문도 이어지고 있다.K2 프로리그 소속 화성 FC(감독 차두리)는 지난 9월 보령에서 전지훈련을 소화했으며 2026년 1월 예정인 동계 전지훈련도 보령스포츠파크에서 진행하기로 확정했다.이처럼 국가대표팀과 프로팀의 지속적인 방문은 보령스포츠파크가 대한민국의 전지훈련 중심지로 자리잡았음을 보여준다.2023년 8월 개관한 보령스포츠파크는 천연잔디 2면, 인조잔디 3면과 최신 웨이트트레이닝 시설, 라커룸 등 훈련 및 대회 개최에 최적화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또한 수도권과 가까운 중부권 입지와 더불어 대천해수욕장 등 관광자원이 연계되어 스포츠와 관광·휴양을 함께할 수 있는 스포츠관광산업의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다.김동일 보령시장은 “시 공직자와 시 체육회·축구협회가 한뜻으로 전지훈련 유치와 각종 대회 개최에 적극 나서고 있다”며 “이러한 노력을 통해 생활인구 유입을 늘리고 지역경제 소비효과에 큰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보령시는 2026년 1월 완공을 목표로 인조잔디 1면 규모의 에어돔 구장을 조성 중이며 같은 해 12월 인조잔디 구장 1면을 추가로 확충할 계획이다.향후 시설이 완공되면 전지훈련 수요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윤선 기자시정 정책자문단 모집 포스터 (사진제공=보령시)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지역 시정 발전에 대해 조언- 권고- 건의 등의 자문을 얻고자 보령시 시정 정책자문단 신규 위원을 10월 13일부터 22일까지 10일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정책자문단은 ▲행정- 안전- 교육 ▲문화- 체육- 예술- 관광 ▲복지- 환경 ▲도시- 건설- 교통 ▲지역- 경제- 농수산 등 5개 분과로 구성되며 분과별 6명 내외, 총 30명 내외로 위촉될 예정이다.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며 위원들은 시정의 주요 시책에 대한 계획 수립, 집행, 평가 등 다양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위원들은 각 분과와 연관된 행정, 교육, 문화예술, 복지, 환경, 도시계획, 건축, 경제, 관광, 산업, 보건 등 전문성이 요구되는 주요 정책에 대해 실질적이고 심도 있는 조언과 평가를 담당하게 된다.신청 자격은 전문대학 또는 대학교 전임강사 이상이거나, 문화예술, 교육, 건축, 경제, 관광, 산업, 보건, 복지 등 각 분야별 전문가이다.보령시는 이번 자문단 운영을 통해 시정 정책과 사업을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추진하고 다양한 계층의 현장 목소리와 혁신적 아이디어를 반영한 소통행정을 실현하고자 한다.신청 방법 및 자세한 내용은 보령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보령시는 지역 시정 발전에 대해 조언·권고·건의 등의 자문을 얻고자 보령시 시정 정책자문단 신규 위원을 10월 13일부터 22일까지 10일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정책자문단은 ▲행정·안전·교육 ▲문화·체육·예술·관광 ▲복지·환경 ▲도시·건설·교통 ▲지역·경제·농수산 등 5개 분과로 구성되며 분과별 6명 내외, 총 30명 내외로 위촉될 예정이다.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며 위원들은 시정의 주요 시책에 대한 계획 수립, 집행, 평가 등 다양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위원들은 각 분과와 연관된 행정, 교육, 문화예술, 복지, 환경, 도시계획, 건축, 경제, 관광, 산업, 보건 등 전문성이 요구되는 주요 정책에 대해 실질적이고 심도 있는 조언과 평가를 담당하게 된다.신청 자격은 전문대학 또는 대학교 전임강사 이상이거나, 문화예술, 교육, 건축, 경제, 관광, 산업, 보건, 복지 등 각 분야별 전문가이다.보령시는 이번 자문단 운영을 통해 시정 정책과 사업을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추진하고 다양한 계층의 현장 목소리와 혁신적 아이디어를 반영한 소통행정을 실현하고자 한다.신청 방법 및 자세한 내용은 보령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윤선 기자보령시청사전경 (사진제공=보령시)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산업단지 및 농공단지 입주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청년근로자의 생활 안정을 돕고 기업의 고용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교통비 지원사업을 10월부터 12월까지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청년들이 지역 산업단지에서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생활 지원을 제공하고 지역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것이다.지원대상은 보령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관내 산업- 농공단지에 공장등록한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만 18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근로자(4대보험 가입자)로 총 2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신청은 10월 15일까지 이메일이며 12월에 교통비 지출 증빙을 제출하면 모바일 보령사랑상품권(chak)으로 소급 지급된다.보령시는 이번 지원사업을 시작으로 2026년부터는 지원 대상을 개별입지 중소기업까지 확대해 더 많은 근로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김동일 보령시장은 “청년근로자 교통비 지원사업은 근로자들이 출퇴근 비용 부담 없이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이 일하기 좋은 보령시를 만들어 중소기업의 고용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보령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보령시는 산업단지 및 농공단지 입주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청년근로자의 생활 안정을 돕고 기업의 고용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교통비 지원사업을 10월부터 12월까지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청년들이 지역 산업단지에서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생활 지원을 제공하고 지역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것이다.지원대상은 보령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관내 산업·농공단지에 공장등록한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만 18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근로자(4대보험 가입자)로 총 2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신청은 10월 15일까지 이메일이며 12월에 교통비 지출 증빙을 제출하면 모바일 보령사랑상품권(chak)으로 소급 지급된다.보령시는 이번 지원사업을 시작으로 2026년부터는 지원 대상을 개별입지 중소기업까지 확대해 더 많은 근로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김동일 보령시장은 “청년근로자 교통비 지원사업은 근로자들이 출퇴근 비용 부담 없이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이 일하기 좋은 보령시를 만들어 중소기업의 고용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보령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윤선 기자보령시청사전경 (사진제공=보령시) [Ytv영상스토리] 보령시가 2025년 1분기 생활인구에서 충청남도 인구감소지역 내 2위를 기록하며 생활인구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행정안전부와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1분기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자료에 따르면, 보령시의 1분기 생활인구는 총 146만 6천 명(등록인구 29만 2천 명, 체류인구 117만 4천 명)으로 집계됐다.이는 등록인구의 약 5배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 8위에 해당하는 높은 순위다.월별로는 1월 51만 7,914명, 2월 41만 9,014명, 3월 52만 9,184명이 방문했다.전년 동기 대비 1월은 약 4만명 증가했으나, 2월은 약 10만명 감소해 전체적으로는 전년 대비 약 6만명 감소했다.2월 생활인구는 41만 9,014명으로 전월 대비, 전년 동기 대비 19% 감소했다.이는 경기 침체로 인한 전국적인 관광객 감소 현상으로 분석된다.반면 3월에는 52만 9,184명이 방문해 봄철 관광 시즌의 시작과 함께 보령시의 관광 매력이 다시 부각됐다.특히 1월부터 3월까지 대천해수욕장은 충청남도 내 주요 방문지 중 꾸준히 2위를 기록했으며 체류인구는 2월 32만 2천 명(전국 10위), 3월 43만 2천 명(전국 6위)으로 전국 상위권을 유지했다.방문객 1인당 평균 신용카드 사용액은 12만 3,700원으로 집계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또한 체류인구의 카드 사용액 비중은 1월 29.1%, 2월 26.6%, 3월 30%로 나타나 외부 방문객이 지역경제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외국인은 내국인에 비해 평균 체류일수와 체류시간이 길게 나타나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외국인 유치가 더욱 효과적인 것으로 분석됐다.또한 장기 실거주 체류인구는 업종 전반에서 평균 소비액이 높았으며 특히 교육, 보건의료, 숙박 분야에서 두드러진 소비를 보여 장기 체류형 관광 정책 마련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된다.한 달 동안 21일 이상 체류하면서 숙박 경험이 있어 실거주할 가능성이 높은 체류인구시는 생활인구 유입 동력을 강화하기 위해 생활인구 확대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 연간 1,000만명 달성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발굴- 추진할 계획이다.김동일 보령시장은 “생활인구 증가는 단순한 수치 이상의 의미를 지니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의 중요한 기회”며 “SBS 미디어파크와 힐링테마파크 등 새로운 내륙 관광자원을 조성하고 이를 대천해수욕장과 연계해 사계절 내내 방문하고 싶은 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지난해 생활인구 연간 누적 752만명을 기록해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 4위를 차지한 바 있다.보령시가 2025년 1분기 생활인구에서 충청남도 인구감소지역 내 2위를 기록하며 생활인구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행정안전부와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1분기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자료에 따르면, 보령시의 1분기 생활인구는 총 146만 6천 명(등록인구 29만 2천 명, 체류인구 117만 4천 명)으로 집계됐다.이는 등록인구의 약 5배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 8위에 해당하는 높은 순위다.월별로는 1월 51만 7,914명, 2월 41만 9,014명, 3월 52만 9,184명이 방문했다.전년 동기 대비 1월은 약 4만명 증가했으나, 2월은 약 10만명 감소해 전체적으로는 전년 대비 약 6만명 감소했다.2월 생활인구는 41만 9,014명으로 전월 대비, 전년 동기 대비 19% 감소했다.이는 경기 침체로 인한 전국적인 관광객 감소 현상으로 분석된다.반면 3월에는 52만 9,184명이 방문해 봄철 관광 시즌의 시작과 함께 보령시의 관광 매력이 다시 부각됐다.특히 1월부터 3월까지 대천해수욕장은 충청남도 내 주요 방문지 중 꾸준히 2위를 기록했으며 체류인구는 2월 32만 2천 명(전국 10위), 3월 43만 2천 명(전국 6위)으로 전국 상위권을 유지했다.방문객 1인당 평균 신용카드 사용액은 12만 3,700원으로 집계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또한 체류인구의 카드 사용액 비중은 1월 29.1%, 2월 26.6%, 3월 30%로 나타나 외부 방문객이 지역경제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외국인은 내국인에 비해 평균 체류일수와 체류시간이 길게 나타나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외국인 유치가 더욱 효과적인 것으로 분석됐다.또한 장기 실거주 체류인구는 업종 전반에서 평균 소비액이 높았으며 특히 교육, 보건의료, 숙박 분야에서 두드러진 소비를 보여 장기 체류형 관광 정책 마련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된다.한 달 동안 21일 이상 체류하면서 숙박 경험이 있어 실거주할 가능성이 높은 체류인구시는 생활인구 유입 동력을 강화하기 위해 생활인구 확대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 연간 1,000만명 달성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발굴·추진할 계획이다.김동일 보령시장은 “생활인구 증가는 단순한 수치 이상의 의미를 지니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의 중요한 기회”며 “SBS 미디어파크와 힐링테마파크 등 새로운 내륙 관광자원을 조성하고 이를 대천해수욕장과 연계해 사계절 내내 방문하고 싶은 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지난해 생활인구 연간 누적 752만명을 기록해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 4위를 차지한 바 있다.
정윤선 기자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Ytv영상스토리] 보령시가 추석 연휴가 끝나자마자 하반기 핵심사업과 대형 행사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가 발표한 ‘10월 월간업무계획’에 따르면, 이달 지방소멸 대응기금 투자계획서 제출을 시작으로 성주산 단풍축제, OK 만세보령 농축산 대잔치 등 주요 행사가 잇따라 열린다. 10월 중 추진되는 주요 사업을 보면, 신산업 분야에서는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공모 신청이 이뤄진다. 공모에 선정될 경우 도시 조성을 위한 마스터플랜 용역비 20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또한 보령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 신청도 추진된다. 문화·체육 분야에서는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전국 어린이 바둑대회가 개최되며 신진서 9단과 최정 9단의 빅매치 3국도 무창포타워·개화예술공원·죽도 상화원 등에서 펼쳐진다. 시민 안전 분야에서는 제10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 시상식에 참석한다. 시는 최근 5년간 110억원을 투입해 12개 공원의 안전한 환경 조성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게 됐다. 충청권에서는 유일하게 수상하는 성과다. 농업 분야에서는 2025년산 공공비축미 매입이 시작됐다. 올해는 6,256톤을 매입할 계획이며 청년 맞춤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 착공식도 청라면 의평리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시·군 통합 30주년을 맞아 상반기부터 추진해 온 주요 사업들이 하반기 결실을 맺는 시기”며 “특히 10월은 각종 축제와 문화행사가 집중돼 있어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추석 명절 기간 중에도 소외계층 돌봄과 귀성객 편의 제공에 힘썼다. 17개 읍·면·동에서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명절 음식을 전달했으며 대천항과 주요 관광지에는 환경정비 인력을 추가 배치해 방문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고향을 다녀갈 수 있도록 했다.
정윤선 기자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1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화초등학교에서 제4회 함박민화마을 어울림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개화2리 마을회 주최, 함박민화마을 운영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되며 개화2리 주민과 협회 작가들의 민화작품 전시회, 다양한 원데이 클래스 민화체험, 각종 장르의 공예 체험 활동, 개화초 학생들과 주민이 함께하는 민화뮤지컬 공연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식사와 간식도 무료로 제공된다. 작년 축제에서 국립공주대 문화유산대학원과 업무제휴 협약식을 체결한 함박민화마을은, 올해 국내 최초로 독립된 민화학과가 개설되어 석박사 과정이 운영되는 동덕여대 특수대학원 민화학과와 업무제휴 협약을 맺는다. 보령에서 최초로 민화가 시작된 개화2리는 마을 전체의 공감대 속에서 주민과 작가가 함께하는 전국 유일의 문화예술특성화 마을이다. 보령은 민화가 무척 생소한 지역이었지만, 2013년 호암 김태암 화백이 귀촌하면서 최초로 민화가 소개됐다. 특히 2018년 보령시로부터 ‘내 고장 숨은 달인’에 선정되어 개화2리에서 후진 양성을 시작하면서 사단법인 한국민화협회 보령지회와 함박민화마을이 탄생했다. 이들의 협력으로 시작된 민화축제는 어느새 제4회를 맞이하며 보령만의 시그니처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단법인 한국민화협회 보령지회의 사무국장을 겸하고 있는 김서광 이장은 “장차 함박민화마을 어울림축제를 세계 민화 전람회로 육성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2025년 가을, 서해의 보석 보령에서 만나는 단풍 명산 7선 [Ytv영상스토리] 보령시가 2025년 가을철을 맞아 단풍과 억새가 아름다운 지역 내 명산 7곳을 소개한다. 백두대간 차령산맥 끝자락에 위치한 보령은 푸른 명산과 맑은 계곡이 어우러져 사계절 관광 휴양지로 손색없는 곳이다. 특히 가을철에는 억새와 단풍이 절정을 이루어 등산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보령을 대표하는 오서산은 전국 5대 억새밭으로 유명한 ‘서해의 등대’다. 정상에서는 수채화처럼 펼쳐진 억새 물결과 서해 낙조를 동시에 감상할 수 있으며 가을이면 은빛 억새능선이 장관을 이룬다. 육·해·공의 풍광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진귀한 산으로 평가받으며 등산시간은 1시간 30분에서 2시간 정도 소요된다. 주요 코스는 청라면 장현리 명대계곡, 청소면 성연리, 광천읍 담산리이며 억새군락과 서해 낙조, 360도 파노라마 조망을 즐길 수 있다. 미산 지역을 상징하는 아미산은 가을이면 단풍으로 가득해 많은 관광객이 찾는 명소다. 정상에서는 서해 대천 앞바다와 보령댐이 한눈에 들어오며 호수가의 명산이라는 특징을 자랑한다. 등산시간은 약 3시간이며 중대암 입구에서 중대암을 거쳐 도화담리 안골마을로 이어지는 코스를 추천한다. 웅장한 단풍과 보령댐 조망이 일품이다. TV 중계탑이 설치된 옥마산은 패러글라이더 이륙장이 있어 항공스포츠 동호인들이 전국에서 찾는 명소다. 가을에는 단풍이 아름다워 많은 관광객이 몰리며 옥마정에서는 보령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등산시간은 30분에서 2시간 정도이다. 예로부터 성인·선인이 살았다고 전해지는 성주산은 개인의 능력에 따라 1시간부터 4시간 넘는 다양한 코스를 선택할 수 있다. 초급자에게는 광불사에서 왕자봉까지, 상급자에게는 옥마정에서 장군봉까지 코스를 추천한다. 다양한 식물군락과 풍부한 임산물을 자랑하며 누구나 자신의 수준에 맞춰 등산을 즐길 수 있다. 산림청이 선정한 숨겨진 명산 250선에 포함된 양각산은 보령댐으로 인해 산자락이 물에 잠겨 물 위에 있는 산처럼 보이는 독특한 경관을 자랑한다. 정상부가 양뿔처럼 생겨 ‘양각산’ 이라 불리며 용암마을 삼사당 입구에서 정상까지 약 1시간 30분이 소요된다. 등산과 자연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으며 보령댐 풍광이 일품이다. 1919년 3월 16일 충남 최초의 기미독립만세운동이 일어난 역사적 장소인 주렴산은 구슬을 꿰어 늘어놓은 염주 같은 모양으로 주렴산이라 불린다. 등산시간은 40분으로 짧지만 서해바다와 보령 시내 남부 일대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역사적 의미와 함께 빼어난 전망을 자랑하는 명산이다. 보령 시내에서 가장 가까운 산으로 30분이면 정상에 오를 수 있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천년고찰 왕대사와 마애불상이 있어 등산과 문화체험을 동시에 할 수 있으며 대천어항과 서해 갯벌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도심 접근성이 뛰어나 가볍게 산책하듯 등산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등산은 10월 초부터 11월 초까지가 단풍과 억새 절정기로 가장 좋으며 등산화와 방한복, 충분한 식수를 준비해야 한다. 일몰 시간이 단축되므로 오후 4시 이전 하산을 권장한다. 보령시 관계자는 “올 가을 보령의 아름다운 명산에서 억새와 단풍의 향연을 만끽하며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란다”며 “각 산마다 특색 있는 자연경관과 문화유산을 함께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도 안성맞춤”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보령시,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 분야 신규가입 이벤트 추진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탄소중립 실현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시민 참여 확대를 목표로 탄소중립포인트제 에너지 분야 신규가입자 대상 기념품 증정 이벤트를 10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탄소중립포인트제 에너지 분야는 가정에서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 사용량을 전년 동월 대비 절약하면 감축률에 따라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참여형 온실가스 감축 제도로 적립된 포인트는 현금 등으로 수령할 수 있어 환경보호와 경제적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시에 따르면 현재까지 8,900여명이 이 제도에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 200건의 신규 가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신규 가입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새로 가입하는 시민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기념품은 가입 완료 후 별도 안내 문자를 받은 뒤 시청 기후환경과나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배부할 예정이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탄소중립포인트 누리집에서 신규 회원가입을 진행하면 된다. 이향숙 기후환경과장은 “기후위기 시대에 일상에서의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든다”며 “에너지 절약을 통해 환경도 보호하고 경제적 혜택도 받을 수 있는 이 제도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