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부여군 세도면, ‘방울토마토&유채꽃 축제’ 맞이 금강 뚝방길 대청소 실시 (부여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도면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일 금강 뚝방길 일원에서 다가오는 지역 축제 성공 개최를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대청소는 다가오는 ‘부여세도 방울토마토 유채꽃 축제’를 앞두고 축제장 근방을 정비해 지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세도면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두 단체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이날 10시 반에 진행된 봉사활동에서 새마을회원들은 황산대교부터 세도면 청포리 방향으로 이어지는 금강 뚝방길을 따라 걸으며 겨우내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 등을 꼼꼼히 수거하는 등 쾌적한 축제장 주변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모았다.새마을부녀회장은 “바쁜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지역의 자랑인 축제를 위해 솔선수범해 참여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세도면을 찾는 관광객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기분 좋게 축제를 즐기고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부여세도 방울토마토 유채꽃 축제’는 오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금강 황산대교 일원에서 개최된다.
부여군, ‘산불 없는 청정 부여’ 위해 산불감시원 산불방지 교육 진행 (부여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봄철 대형산불 예방과 초동 진화 체계 확립을 위해 산불감시원을 대상으로 ‘산불방지 이론 교육 및 산불진화 실습 훈련’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지는 시기를 맞아, 산불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감시원들의 직무 수행 능력을 높이고 실제 화재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됐다.이론 교육은 산불 감시 및 신고 요령, 산불 확산 원리 이해, 안전사고 예방 수칙 및 관련 법규 등으로 실습 훈련은 산불 진화차랑 및 기계화 진화 시스템 운영 방법, 등짐펌프 등 개인 진화 장비 사용법, 현장 무전 연락 체계 점검 등으로 진행됐다.특히 산불진화차를 활용한 기계화 시스템 실습에서는 실제 상황을 가정해 대원들이 직접 호스를 전개하고 물을 뿌리는 과정을 반복 숙달함으로써 현장 대응력을 한층 끌어올렸다.부여군은 현재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산불 취약 지역에 감시원을 집중적으로 배치하고 논 밭두렁 소각 행위 등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산불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발생 시 초기 대응에 따라 피해 규모가 결정된다”며 “이번 실전 훈련을 통해 구축된 철저한 대비 태세를 바탕으로 ‘산불 없는 안전한 부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부여군은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인 입산자 실화와 불법 소각을 근절하기 위해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산불 가해자에 대해서는 엄중히 처벌할 방침이다.
부여 청년창고 신규 청년창업가 입주, 창업활동 개시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부여군 규암면에 위치한 부여 청년창고에 신규 청년창업가들이 입주를 마무리하고 창업활동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지역 마을창고 활용 사업은 인구 유출로 소멸 위기를 겪고 있는 소멸위기 지역 마을에 활용도가 떨어진 폐창고를 청년 창업 공간으로 조성하는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2018년 선정되어 꾸준히 청년 창업가들을 배출하는 청년 창업의 중심 사업이다. 부여 청년창고는 홍산면 스마트 딸기농장을 운영·유통하는 김영웅 씨의 ‘달음’을 비롯해 28개의 청년 창업의 사업체를 양성 및 발굴해 냈으며 2022년 입주기업 평균 매출액이 전년 대비 229% 상승하는 등 기록적인 효과로 청년 창업가들을 길러내는 청년 창업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3년 새로운 입주기업 6개팀은 제비 박재범 대표 재료 이진우 대표 살구스튜디오 이승주 대표 조각수집 김상희 대표 시월 신수영 대표 아뜰리에 에이치 임서현 대표로 부여군을 대표하는 청년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지난달에는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주관하는 ‘창고대방출’ 행사를 통해 그동안의 부여 청년창고의 누적 성과를 기념하고 신규 입주기업의 격려 자리를 마련했다. 해당 행사에는 소명수 부군수, 민병희 군의원, 강희준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장 및 신규 입주기업 6개팀, 졸업기업, 관외 로컬크리에이터 등 50여명이 함께 했다. 강희준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센터장은 “지역 창업생태계와 창업자 커뮤니티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소명수 부군수는 “신규 창업자 육성과 교육 강화로 지역브랜드를 강화하고 지역 청년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박정현 부여군수, ‘씨감자보급 MOU체결’ 우즈벡 나망간주 일정 마무리 [Ytv영상스토리] 박정현 부여군수는 우즈베키스탄 나망간주의 K-부여굿뜨래농업특화단지를 조성하기 위한 씨감자 보급 및 감자 생산 관련 업무협약을 마지막으로 7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대한민국 ㈜바이오숨, ㈜나눔애프앤비는 우즈베키스탄의 FRESH GOLDEN FRUIT AGRO F/X 기업과 함께 K-부여굿뜨래농업특화단지 조성사업에 참여하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바이오숨과 ㈜나눔애프앤비는 무균씨감자의 배양과 보급종 무균씨감자를 이용한 감자 생산에 대한 기술지원을 제공한다. FRESH GOLDEN FRUIT AGRO F/X 기업은 무균씨감자 배양시설을 비롯해 씨감자 생산연수 인력 및 감자 농사 인력을 제공하며 씨감자 생산 기반과 농업용지 등 준비에 합의했다. 앞으로 양자협력을 통해 생산되는 무균씨감자는 판매망을 구축해 부여군과 나망간주에서 보장하는 조건에 따라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이익을 분배할 방침이다. 박 군수와 대표단은 나망간주에서 우리 군의 선진 농업기술력을 수출하고 해외시장을 적극 개척하기 위한 일정을 마무리하고 지난 7일 귀국했다.
정윤선 기자부여군청 [Ytv영상스토리] 박정현 부여군수가 지난 7일 임천면 탑산리 가루쌀 생산단지 모내기 현장을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에 부여군의 농업환경과 농정현안을 설명하고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중앙정부 차원의 특별한 관심과 지원을 적극 건의했다. 군은 지난해 가루쌀 생산단지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총사업비 5억 2천만원을 확보한 바 있다. 시설·장비까지 지원받는 곳은 충남도에서 부여군이 유일하다. 가루쌀은 물에 불리지 않고 바로 빻아 가루로 만들 수 있는 쌀을 말하는데 밀 재배 후작으로 이모작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박 군수는 지난주 우즈베키스탄 나망간주를 방문해 부여군의 고도화된 농업기술력 수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기초지자체로서 해외농업자원분야 개발 수출은 처음이기 때문에 정부도 박 군수의 브리핑에 관심을 가졌다. 군은 2020년 전국 최초 스마트원예단지 조성을 시작으로 지금은 77ha의 스마트팜을 구축해 충남 전체의 46%를 차지하고 있다. 이런 기술력을 바탕으로 토마토, 수박, 양송이 등 7개 품목이 전국 생산량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내고 있다. 박 군수는 “세계유산 관광도시로서의 접근성 향상과 수도권과의 격차 해소를 위한 균형발전 차원에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며 “지방 소도시에 부족한 관광인프라 확충과 친환경 고품질 농산물 생산, 스마트팜 신소득 작물 육성 등을 통해 지역소멸 방지 및 안정적 농가 소득 증대에 힘을 실어달라”고 요청했다.
정윤선 기자부여군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 및 가족 대상 힐링 나들이 프로그램 운영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치매안심센터는 최근 치매환자와 가족 등 30여명과 함께 ‘치매 애 힐링을 더하다’라는 주제로 나들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외부활동의 기회가 부족한 치매어르신들의 우울감을 해소하고 돌봄가족들에게 휴식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는 목적으로 ‘서천 치유의 숲’과 ‘한산모시전시관’일원에서 이루어졌다. 통나무 해독체조, 싱잉볼 명상, 건식족욕과 함께 향기 테라피 등 심신의 안정과 쉼을 느낄 수 있는 치유의 숲 프로그램과 한산모시전시관 관람, 공예마을 공방에서 모시손수건 만들기 등 지역문화 체험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어르신들은 “바람도 시원하고 날씨도 좋았고 경험하지 못한 곳에서 다양한 체험할 수 있게 해줘서 너무 좋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상각 부여군치매안심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정서적으로 회복되는 힐링의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험형 힐링프로그램을 추진해 치매환자와 가족이 건강하게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부여군, 나눔을 실천하는 ‘기부천사’ 김지아 어린이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이 김지아 어린이는 지난 5일 할머니 박순영씨, 어머니 방명연씨와 함께 돼지저금통을 들고 부여군청을 방문해 현금 116,280원을 부여군에 전달했다. 김지아 어린이는 올해 2019년생 5살로 1년 동안 착실하게 저금해온 돼지저금통을 어려운 이웃을 기꺼이 내놨다. 직접 돼지저금통을 들고 방문한 김지아 어린이의 모습에 사회복지과 사무실이 훈훈해졌다는 후문이다. 군 관계자는 “김지아 어린이의 기부에 군민 모두 따뜻한 마음을 느낄 것 같다”며 “기탁 하신 성금은 부여군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부여군청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관내 거주 및 주소를 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2023년 여름방학 아르바이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군에 따르면 이번 아르바이트생 모집은 대학생들에게 군정 참여와 사회생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본인 또는 부모의 주민등록이 부여군인 대학교 재학생,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재학생 등이다. 부여군 대학생 아르바이트 경험자, 휴학생, 입학예정자, 제적생, 대학원생 등은 제외된다. 희망자는 6월 5일부터 16일까지 12일간 재학증명서 등 신청서류를 인터넷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군은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자녀, 실업급여 수급자 자녀를 우선 선발하고 그 외 인원은 6월 26일 공개추첨으로 선발한다. 아르바이트생들은 7월 3일부터 8월 22일까지 20일간 부여군청, 직속기관, 사업소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 문화원 돌봄교실 등에서 근무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부여군 123사비창작센터, CNC 조각기 마스터 과정 교육생 모집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이 123사비 창작센터에서 디지털 장비를 활용한 창작역량 강화를 위해 ‘CNC 조각기 마스터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CNC 조각기는 컴퓨터 수치 제어 기술을 사용해 다양한 재료를 정밀하게 가공할 수 있는 디지털 가공 장비로 제품의 대량생산에서부터 개별 맞춤 제작까지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이번 과정을 통해 교육생들은 CNC 조각기 장비의 구조와 작동원리를 이해하고 S/W를 활용한 도면 제작법을 습득할 수 있으며 전문가와 함께하는 체계적인 실습교육을 통해 제품 제작에 필요한 가공 노하우까지 배울 수 있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신청접수는 오는 6월 21일까지이다. 교육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부여군청 누리집 공지사항 게시글 링크 혹은 포스터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123사비 창작센터에는 창작자를 위한 다양한 장비가 있다”며 “군내 창작자가 장비를 쉽게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부여군, 홍산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및 하수관로 정비사업 총력 박차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주민의 위생환경을 개선하고 수질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해 홍산면 남촌리, 홍양리, 교원리, 좌홍리 및 옥산면 수암리 일원에 ‘홍산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및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국도비 포함 217억원 예산을 확보했으며 2021년 말부터 추진해 2024년 상반기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내용은 처리장 증설 500㎥/일 오수관로 13.2㎞, 배수설비 310가구, 맨홀펌프 9개소 신설을 통해 하수의 범람으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개인 및 공중위생의 향상에 기여하며 자연환경을 보전하고자 한다. 2022년 상반기부터 홍산면 일부 마을의 홍산 하수처리시설 증설 반대에 따라 장기간 정지 및 지연되어 2022년 말이 돼서야 실질적으로 착공했지만 현재까지 총력을 다해 총공정률 40%가량 진행됐다. 2023년 연내까지 하수관로 설치 및 가옥 내 배수 설비를 완료하고 2024년 상반기에 처리시설 증설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하수처리시설 증설 공사 시 현장 내 차수벽 시트파일 시공을 통해 현장 주변 지하수 고갈 및 오염을 방지하며 주민 생활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효율적인 증설 공사를 진행한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공사 기간 내 사업을 원활히 추진해 기반시설 중 환경기초시설인 하수도의 혜택을 다수 주민들이 빠른 시일안에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부여군, 노·사·민·정 상생 협력 협의회 킥오프 회의 개최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최근 노사민정 상생·협력 협의회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노사민정 상생·협력 협의회는 노사발전재단의 상생·협력 일자리 컨설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노사민정 각 주체간 책임감 있는 논의를 통해 부여형 일자리 모델 개발하고 지역내 일자리 거버넌스 체계를 확립해 지역 경제 발전을 이끌기 위한 협의체이다. 충남에서 기초지자체 단위로 노사발전재단 상생·협력 일자리 컨설팅 사업에 참여하는 것은 부여군이 유일하다. 협의회는 노동자와 사측, 주민·군 의회·군 소관 공무원 등으로 구성됐다. 노사발전재단의 현장 자문 위원인 한국노동연구원 배규식 前 원장, 자동차융합기술원 이항구 원장과 노동측 대표인 한국노총 충남세종지역본부 안상기 사무처장 등 각계 전문가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고용·노동의제 발굴 및 현안해결 등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다음달 정식 협의회 발족식을 시작으로 지방의회와 협력해 부여군 상생·협력 일자리 개발 및 협의회 활동을 지원할 관련 조례 제정 역시 추진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민선 8기 주요 목표인 기업 유치에 일자리 지원이 필수적인 만큼 노사민정 상생·협력 협의회 활동을 통해 부여군을 노동자와 기업인 모두 일하고 싶은 곳으로 만들어 나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부여 임천면, 복지 사각지대 발굴 ‘우리동네 한바퀴’ [Ytv영상스토리] 부여군 임천면은 지난 5월부터 복지 사각지대를 집중 발굴하고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보거복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우리동네 한바퀴’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우리동네 한바퀴 사업은 면장과 함께 보건복지팀 직원들이 마을경로당과 관내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방문해 보건복지사업 상담 및 홍보, 건강상담 등을 통해 위기가구의 선제적 발굴·지원으로 잠재적 위기를 해소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이날 방문한 가구는 건강이 좋지 않아 병원에 있다가 퇴원한 어르신으로 안부 확인과 함께 간호직 공무원의 혈압, 혈당 체크 검사를 시행해 건강관리 상담이 이루어졌다. 강영달 임천면장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돌봄이 필요한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직접 찾아가 지원하는 발로 뛰는 복지행정으로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