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서산시,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대상 식품위생교육 실시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산시는 지난 22일 서산시문화회관에서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250여명을 대상으로 식품위생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충남도지회 서산시지부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교육내용으로는 식품위생법상 의무 사항을 비롯해 위반 사례와 관리 방안, 고객 응대 및 친절 서비스 운영 요령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특히 시민의 음식점 위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식품접객업 영업자의 준수사항을 강조했고 또한 식품안심업소 사업,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에 대해 안내했다.식품안심업소는 식품접객업소 등의 위생수준 평가를 통해 우수한 업소에 한해 식품안심업소로 지정해 자율 경쟁을 통한 위생 향상과 소비자의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한 사업이다.식품안심업소로 지정받게 되면 배달의 민족, 네이버 등 위생등급 지정업소 게시, 3년간 출입검사 면제, 상수도 30% 감면, 위생용품 지원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또한, 올해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반려동물을 동반하고 식품접객업을 이용하는 손님의 편의를 제고하고 안전하고 위생적인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이 될 수 있도록 관리할 계획이다.한편 이번 집합 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기존영업자는 오는 12월 31일까지 한국외식업중앙회, 한국외식산업협회 등 관련 기관을 통해 온라인 수강도 가능하다.식품위생법에 따라 기존영업자는 매년 3시간의 위생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미이수 시 최소 2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서산시의 음식점 위생 수준 향상과 친절한 서비스로 건강한 외식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서산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캄보디아팀 영화관람 소모임 활동 실시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산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지난 5월 24일 캄보디아팀 소모임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문화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외국인근로자들의 문화 참여 확대와 지역사회 교류 활성화를 위한 시간을 마련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됐으며 캄보디아팀 소모임 참여자 약 12명이 함께 영화 군체를 관람하며 문화활동에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장시간 근무와 반복된 일상 속에서 벗어나 함께 문화생활을 즐기며 소통과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활동은 외국인근로자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다양한 문화 경험을 통해 정서적 안정감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영화 관람 전후에는 서로의 생활과 근무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공감대를 형성하기도 했다.또한 센터는 국가별 소모임 활동 지원을 통해 외국인근로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공동체 형성을 장려하고 있으며 이번 캄보디아팀 활동 역시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긍정적인 반응 속에서 진행됐다.참여자들은 “함께 모여 문화활동을 할 수 있어 즐거웠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이 됐다”등의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서산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외국인근로자들의 문화·여가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소모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서산시, 살맛나는 노년 토대 ‘경로당 안전 최우선’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어르신의 살맛 나는 노년 제공을 위해 경로당을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는 가운데, 그 토대가 되는 안전 확보에도 총력을 기울인다. 시는 어르신이 경로당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경로당 신축 △노후 경로당 시설개선 △안전사고 대비 안전 점검 등을 매년 추진 중이다. 경로당 신축은 관내 경로당 393개소 중 건축 후 21년 이상 지난 경로당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2023년에는 8개소, 지난해에는 7개소가 신축이 완료된 상태다. 올해도 관내 경로당 7개소를 대상으로 신축을 추진, 단층 설계, 남녀 분리 설계, 마을 특성을 살린 디자인 구현 등을 비롯해 이용하는 어르신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설계가 진행되고 있다. 노후 경로당 시설개선 사업으로 시는 매년 100개소 이상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옥상 및 외벽 방수, 장판 교체, 경사로 및 계단 난간 설치 등을 진행해 왔다. 어르신의 이용에 불편을 주거나 안전에 위험이 있는 등 긴급한 사항을 지원하며 특수 시책으로 ‘경로당 벽 부착 의자 설치사업’을 병행 중이다. 해당 사업은 다리가 불편한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입식 생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3년부터 올해까지 3년간 1천8백여 개의 의자 설치를 지원했다. 매년 동절기에는 소방, 전기, 가스, 시설물 등 안전 점검이 진행되고 있으며 만에 하나의 사고를 대비해 경로당 종합보험에 가입하고 있다. 한편 시는 경로당을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건강관리, 운동, 교육, 여가 등 다양한 분야의 경로당 활성화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어르신의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의 가장 기본 전제는 안전”이라며 “다양한 시책으로 확보된 경로당 안전을 토대로 어르신의 살맛나는 노년 제공에 앞으로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상반기 소규모 생활불편사업 마무리. 하반기 추가 추진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상반기 소규모 생활불편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소규모 생활불편사업은 시민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을 해소하는 사업으로 1건당 5백만원 이하이면서 공공의 편의를 높일 수 있는 곳을 대상지로 한다. 시는 상반기 동안 총 9억원을 투입해 △마을안길 보수 67건 △배수로 정비 94건 △안전사고 위험 지역 정비 기타 복구 44건 등 205건을 완료해 시민 생활 불편을 해결했다. 해당 사업은 관련 예산이 확보된 후 이르면 7월부터 추가 추진될 예정이며 시는 다수 이용 지역 여부, 시급성,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사업 대상지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해당 사업을 통해 시민의 일상 속 불편을 신속하게 해결해, 삶의 질을 향상시켜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시책을 마련하고 추진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산6쪽마늘축제 개막, 29일까지 다채로운 행사 이어져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서산해미읍성 일원에서 ‘제16회 서산6쪽마늘축제’ 가 2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9일까지 진행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제16회 서산6쪽마늘축제는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도농 교류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서산해미읍성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지역 주민 1천여명이 참석해 축제의 본격적인 시작을 축하했다. 축제는 ‘생각난다 서산마늘, 먹고싶다 서산마늘, 서산6쪽마늘축제장에서 즐겨요’를 주제로 살 거리, 즐길 거리, 먹거리 등 3개 분야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살거리로 6쪽마늘을 비롯한 흑마늘엑기스, 생강한과, 조청 등 지역 우수 농특산물 판매가 진행되며 6쪽마늘 구입 시 주대 자르기 및 주차장 배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서산6쪽마늘은 1접당 마늘의 지름별 규격에 따라 왕은 5만 2천 원, 특은 4만 6천 원, 대는 3만 6천 원, 중은 2만 6천 원, 소는 1만 5천 원에 구매할 수 있다. 즐길 거리로 서산해미읍성 내 마련된 메인무대에서는 마늘 OX퀴즈쇼 등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되며 고고장구, 민요, 밸리댄스, 색소폰 등 다양한 공연이 3일간 이어진다. 또한, 우수 6쪽마늘 품평회 및 전시, 마늘 뽑기 게임, ‘너마늘위한 소원나무’ 만들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먹거리로는 서산6쪽마늘을 활용한 마늘마들렌, 마늘아이스크림, 마늘커피 등을 맛볼 수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열린 팔봉산 감자축제와 함께, 서산6족마늘축제가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농업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6쪽마늘은 굵고 단단한 알과 강한 향, 뛰어난 저장성을 자랑하며 항암에 효과적인 알리신이 많이 함유돼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졌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교육 및 수범사례 발표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27일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교육 및 수범사례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산시노인복지협회가 주관해 아르델웨딩컨벤션에서 열렸으며 노인복지시설 종사자를 격려하고 현장 사례를 공유해 종사자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유공자 표창식, 대회사, 축사, 수범사례 발표, 직무교육, 레크리에이션 순으로 진행됐으며 표창식에서는 노인복지시설 발전에 이바지한 모범자 24명이 표창패를 받았다. 수범사례 발표 시간에는 현장 종사자들의 생생한 경험담과 업무 노하우가 공유됐으며 참가자들에게는 이를 모은 사례집이 배부됐다. 또한, 전문성 향상을 위한 맞춤형 직무교육과 업무연찬도 함께 이뤄졌다. 행사에 참석한 한 종사자는 “다양한 우수 사례를 접하면서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교류의 장이 자주 마련되어 종사자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서비스 질을 높이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시는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돌봄서비스 질 향상뿐 아니라 종사자 여러분이 보람과 자긍심을 갖고 근무할 수 있도록 처우개선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더 넓어진 서산 중앙호수공원, 시민 휴식·여가 품격 높인다.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 중앙호수공원이 품격 있는 시민의 휴식·여가 공간으로서 그 기능을 확대한다. 시는 ‘어울교 주변 환경 개선사업’을 완료, 27일 중앙호수공원 일원에서 어울광장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장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어울광장을 갖춰 새 모습으로 재탄생한 어울교의 개장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어울교 주변 환경 개선사업은 도비 9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8억 5천만원을 투입해 중앙호수공원 내 어울교를 정비하는 사업이다. 사업으로 중앙호수공원 원형광장 반대편에 있는 어울교를 활용, 면적 1,123㎡의 ‘어울광장’을 조성했으며 악취 개선을 위해 배수시설을 설치했다. 향후 배수시설 상부에는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산책로가 조성될 예정이다. 시는 어울광장을 다양한 예술 작품 전시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 공간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또한, 이를 통해 도심 내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중앙호수공원이 한층 더 시민 삶의 질을 향상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사업 완료는 중앙호수공원이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여유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원을 활용해 시민이 건강하고 쾌적한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중앙호수공원에 대한 시민의 시설개선 요구가 지속 제기됨에 따라 탄성 트랙 교체, 경관조명 설치, 맨발 황톳길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2024년 연중모금 우수기관 선정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지난 26일 ‘2025년 나눔실천 유공자 포상식’에서 2024년 연중모금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충청남도지사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해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포상식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나눔을 실천한 개인, 기관, 기업 등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시는 관내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시민과 기업,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기부 문화 확산에 노력했다. 그 결과, 서산시에서는 2024년 연중 모금을 통해 총 36억원의 성금을 모았다. 이날 포상식에서는 대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 중인 장부호 씨가 나눔문화 확산에 이바지한 공로로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상을 받았다. 홍순광 서산시 부시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과 기업, 단체 등 모든 구성원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온정을 전달해 온 결과”며 “앞으로도 많은 이웃이 그 온정을 느낄 수 있도록 기부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공공과 민간의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 중심의 복지체계를 강화하고 나눔 문화의 일상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문화예술타운 조성사업,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통과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 문화예술타운 조성사업의 도시관리계획이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며 추진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문화예술타운 조성사업은 석남동 일원 13만 6천여㎡ 부지에 △국립국악원 분원 △무형유산전수교육관 △서산문화원 △시립미술관 △예술의전당 △서산문학관 등 6개 문화시설을 단계적으로 집적화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26일 문화예술타운 내 문화시설 부지 조성, 도로 개설을 위해 이번 도시관리계획 결정을 도시계획위원회에 상정했다. 도시계획위원회는 공무원, 민간 전문가 등 25명으로 구성된 기구로 도시관리계획, 개발행위허가 등 관내 도시계획 정책에 대한 심의와 자문 역할을 한다.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는 시청 중회의실에서 이뤄졌으며 위원들은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시가 제출한 도시관리계획을 가결했다. 시는 이번 심의 내용을 반영해 오는 7월 중 문화예술타운을 도시관리계획으로 결정 고시하고 올해 도시계획시설사업에 대한 실시계획인가를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어 충청권 최초 유치에 성공한 국립국악원 분원의 조기 착공과 무형유산전수교육관 건립을 위해 오는 7월부터 해당 사업 부지에 대한 보상에 나설 계획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문화예술타운은 단순한 건축공간이 아닌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준 높은 복합문화공간”이라며 “시민이 양질의 문화 인프라에서 품격 높은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새마을문고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기증도서 나눔 행사 개최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지난 25일 서산시새마을회관 주차장에서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기증도서 나눔 행사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나눔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기증도서를 배부받는 관내 기관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해 독서와 나눔의 의미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5월 26일 도서출판 행복에너지는 서산시를 방문해 도서 1천5백 권을 기증했다. 기증된 도서는 총 30종에 1종당 50권으로 이번 나눔 행사를 통해 관내 사립작은도서관, 서산시가족센터, 장애인복지관 등 18개 기관에 배부됐다. 김동범 서산시새마을문고 회장은 “기증도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의 독서환경이 더욱 풍성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책을 가까이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기증도서 나눔이 시민들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배려의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새마을문고는 지역 내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정기적인 도서 기증 및 독서캠페인, 독서골든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강남인강 2025 찾아가는 입시설명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지난 25일 서산문화원 3층 공연장에서 강남인강 2025 찾아가는 입시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5월 9일 서산시가 강남구청과 체결한 상호 자매결연에 따라, 인터넷 수능방송 강남인강 공동 이용협약을 체결하면서 마련됐다. 예비 고1, 고1,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강남인강에서 활동하고 있는 입시 전문가 오재성 다원교육 입시연구소장이 입시 흐름을 분석하고 이에 따른 전략을 설명했다. 시는 이날 입시설명회의 만족도와 하반기 수요 조사를 진행했으며 수요자 맞춤형 강남인강 찾아가는 입시설명회를 하반기에도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강남인강 공동이용 협약을 통해 관내 중·고등학생 500여명을 대상으로 강남인강 수강료 지원사업도 올해 하반기 중 추진할 계획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강남구청과의 자매결연을 계기로 마련한 이번 입시설명회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님이 필요한 정보를 얻고 체계적인 입시 전략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으로 시민의 학습권을 확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남구청이 자체 운영하는 공공교육 온라인 플렛폼 ‘강남인강’은 자기주도 학습 강화와 학습 유연성 향상에 이바지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롯데엠시시㈜ 노동조합, 설립 선포식 쌀 화환 기부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지난 25일 롯데엠시시㈜ 노동조합이 설립 선포식을 맞아 화환 대신 받은 쌀 500㎏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시는 시청 시장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김성훈 롯데엠시시㈜ 노동조합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탁된 쌀은 1포당 10㎏, 총 50포로 서산시 관내 5개 동 지역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10포씩 배분될 예정이다. 배분된 쌀은 각각 관내 저소득 가정 및 복지사각지대 이웃에 전달될 계획이다. 김성훈 롯데엠시시㈜ 노동조합 위원장은 “설립 선포식을 의미 있게 보내기 위해 쌀을 기부하게 됐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노동조합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롯데엠시시㈜ 노동조합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쌀이 관내 저소득 가정 및 복지사각지대 이웃에게 온정으로서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엠시시㈜는 2006년 설립된 석유화학제품 제조업체로 지난 5월 베니키아호텔에서 노동조합 설립 선포식을 열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