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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시설관리공단, 성연면 이전 기념 ‘성연천 환경정화활동’ 실시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산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3월 27일 성연면으로 이전을 완료했다.이어 지난 4월 1일 서산시 공공서비스센터 개소식이 개최됨에 따라, 공단이 성연면에 이전했음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이와 관련해 공단은 서산시 공공서비스센터 개소와 이전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4월 7일 성연천변과 도토리공원 일원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현장 중심의 환경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활동 장소인 성연천은 공단이 운영하는 성연 공공하수 폐수처리시설에서 정화된 물이 방류되는 곳으로 공단 업무와 직결된 현장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이날 참여한 임직원들은 공공서비스센터를 시작으로 산책로와 공원 곳곳을 돌며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불법 투기 폐기물을 수거했다.또한 현장에서는 수질 보전의 의미를 되새기는 교육을 병행해 환경 보호의 가치를 공유했으며 직원들은 직무 범위를 넘어 지방공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책임을 다하는 각오를 다졌다.김성호 이사장은 “새로운 보금자리인 서산시 공공서비스센터에서 업무를 시작하며 공단이 정화한 물이 흐르는 성연천을 우리 손으로 직접 가꾸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시설 운영을 통해 성연천의 수질을 지키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공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성연청소년문화의집, 제1차 게릴라 랜덤 댄스 버스킹 ‘Blossom VIBES’ 성료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성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4일 150여명의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한 제1차 게릴라 랜덤 댄스 버스킹 ‘Blossom VIBES'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댄스 공연과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따뜻한 날씨를 맞이해’봄‘,’벚꽃‘등의 콘셉트로 기획됐다.특히 동아리의 공연과 무작위 노래에 맞추어 춤을 추는 랜덤플레이댄스는 청소년들에게 큰 호응을 이끌어 냈으며 다양한 체험 먹거리부스는 행사에 풍성함을 더했다.
서산시청전경(사진=서산시)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5월 31일까지 관내 집단급식소와 일반·휴게 음식점의 자율 위생관리 수준을 향상하고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식중독 사전 예방 진단 컨설팅’에 참여할 업소를 모집한다. 21일 시에 따르면, 식중독 사전 예방 진단 컨설팅은 식재료 검수부터 식재료 보관, 조리, 배식, 최종 섭취 단계까지의 위생상태 및 오염 가능성 등을 사전 진단한다. 또한 업소의 자율적 위생관리를 위한 맞춤형 식중독 예방 정보를 제공해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차단한다. 모집 대상은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집단급식소 등으로 25개소를 선착순 모집하며 시는 선정된 업소에 대해 6월부터 무료로 업소 맞춤형 전문 컨설팅을 지원할 방침이다. 모집 대상에 어린이집, 학교, 유치원의 집단급식소는 제외된다. 시는 컨설팅 참여업소 중 위생 상태 개선도 및 컨설팅 참여도가 높은 업소를 모범 사업장 우수사례로서 적극 홍보하고 위생 물품을 지원하는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다. 참여를 원하는 업소는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 신청서를 작성해 팩스 및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이진규 서산시 정신보건위생과장은 “식중독 사전 예방진단 컨설팅을 통해 식품접객업소의 자율적인 위생관리 능력을 강화해 안전한 외식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의회 강문수 의원, 제7회 대한민국 정치문화경제공헌대상 ‘기초의회부문대상’ 수상 [Ytv영상스토리] 강문수 서산시의회 의원은 지난 17일 백범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제7회 대한민국 정치문화경제공헌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의회부문대상’을 수상했다. 시사연합신문사가 주최하고 대한민국정치문화경제공헌대상위원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정치문화경제대상’은 정치, 경제, 사회문화 등 국내의 각 분야의 발전에 이바지한 단체, 기업, 개인을 발굴해 시상함으로써 수상자들의 공적을 치하하고 격려해 각 분야의 질적 향상과 발전에 기여했다. 강문수 의원은 2023년 3월 21일부터 1년간 서산시의회 칠전리 부숙토 및 현대오일뱅크 페놀 관련 환경오염대책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5분 발언을 통해 ‘대산 화학단지 환경문제 강경 대응 촉구’와 ‘환경오염 특별대책지역 선정을 위한 서산시의 노력 촉구’를 제언해 지역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서산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하는 등 사회복지 증진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의정활동을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강문수 의원은 “시민의 대표로서 주어진 소임을 했을 뿐인데 이렇게 뜻깊은 상을 주셔서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민생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토지행정발전 유공시민 표창패 수여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20일 제47회 지적의 날을 맞아 토지행정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시민을 선정해 표창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수여식은 이완섭 서산시장이 토지행정발전에 기여한 유공시민 5명에게 표창패를 전했다. 수상자는 한국국토정보공사 서산지사 지적측량 수행자 서영민 씨, 일반측량업 서산시협의회 임종일 회원, 서산시 공시지가 담당 한윤숙 감정평가사, 허우영 씨, 안갑석 씨 등이다. 수상자들은 지적측량, 소외계층에 대한 무료 상담, 공시지가 검증,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 지원 및 협조 등 서산시 토지행정발전 및 지역사회에 발전에 기여했다. 특히 허우영 씨와 안갑석 씨는 고북 정자 1지구 및 팔봉 진장 2지구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선정됐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의 노력으로 시정발전에 도움을 준 수상자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도약하는 서산시 토지행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활동 강화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친환경 태양광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6대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시는 올해 여름 기온이 평년보다 높아 진드기 발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번 자동분사기 6대를 설치하게 됐으며 설치 지역은 음암면 세 곳, 부춘동 세 곳이다. 설치 대상지 여섯 곳은 최근 3년간 진드기 매개 감염병 환자가 많이 발생한 지역 중 수요 조사를 통해 선정됐으며 자동분사기는 등산로 및 공원 등에 6월 중순까지 설치될 예정이다. 시는 설치가 완료된 즉시 해충 활동 시기인 11월까지 자동분사기를 운영할 방침이다. 자동분사기는 태양광으로 충전되는 제품으로 대용량 배터리가 내장돼 있고 해충기피제는 모기와 진드기 등 해충이 기피하는 효과가 있어 진드기 매개 감염병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다. 1회 사용 시 약 4시간에서 5시간 기피 효과가 유지되며 자동분사기에는 LED 조명과 센서를 통해 야간 및 장마철에도 사용할 수 있다. 자동분사기는 목이나 얼굴 등 피부가 약한 부위를 제외한 노출부위, 옷, 신발 등에 15cm~20cm 이상의 거리를 두고 손잡이를 당기면 10초간 자동분사 된다. 한은숙 서산시 감염병관리과장은 “시민들이 진드기, 모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감염병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므로 야외활동 수칙을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며 “진드기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교육 및 홍보 방안 등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진드기가 서식할 가능성이 높은 등산로 공원 등에 총 29대의 태양광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를 설치하고 4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파리올림픽 출전 이은서 선수 응원 물결 ‘금빛 총성’ 기대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1990년 서산시청 사격팀 창단 이래 소속 선수로서 첫 올림픽 출전권을 거머쥔 이은서 선수에 대한 응원으로 뜨겁다. 시는 20일 이완섭 서산시장, 서산시체육회, 충청남도사격연맹, 서산시사격연맹 정인승 회장, 음암우체국 김응필 국장, 몬스터FC실내축구센터 김남하 대표가 이은서 선수에게 특별지원금 및 격려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이완섭 서산시장은 특별지원금 오백만원을 이은서 선수에게 전달하며 뜨거운 격려와 응원의 말을 전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올림픽이라는 국제 무대에 서산시청 사격팀 소속 선수로서 영광스러운 태극마크를 달게 된 이은서 선수가 자랑스럽고 사격팀 창단 이래 올림픽에 출전하는 첫 선수가 나온 것 또한 영광스럽다”며 “올림픽 출전 준비와 체육 인재 양성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산시체육회 윤만형 회장은 삼백만원을 전달하며 “서산시민이 올림픽에 출전하는 것은 처음으로 서산시 체육회를 대표해 명예로운 출전을 축하하고자 격려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충남사격연맹 박종서 회장과 서산사격연맹 정인승 회장은 각 삼백만원, 일백만원을 전달하며 “서산과 충남을 대표하는 우리 이은서 선수가 올림픽에 출전하게 되어 무척 영광스럽다”며 “올림픽에서 금빛 총성을 울릴 수 있도록 연맹에서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음암우체국 김응필 국장, 몬스터FC실내축구센터 김남하 대표는 각 오십만원을 전달하며 “이은서 선수와 직접적인 인연은 없지만, 같은 서산 시민으로서 올림픽에서 선전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았다”고 말했다. 한편 이은서 선수는 지난 3월 24일부터 4월 7일까지 창원 국제사격장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사격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화약소총 50m소총3자세 여자 일반부 종목 출전권을 거머줬다. 특히 해당 종목 올림픽 출전권 2장 중 1장은 2022년 이집트 카이로 세계사격선수권 대회에서 이은서 선수가 획득한 것으로 변함없는 기량으로 국가대표 선발까지 쟁취해 냈다. 50m소총3자세 국내 랭킹 1위인 이은서 선수는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 두 개, 다양한 국제대회에서 금메달 3개 등을 획득해 2023년 세계랭킹 5위를 달성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대산 그린컴플렉스 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설계 착수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대산 그린컴플렉스 일반산업단지와 국도 29호선을 잇는 진입도로 개설을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20일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승인된 대산 그린컴플렉스 일반산업단지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산단 조성 일정에 맞춰 물류 이동로를 적기 확충하는 기반시설 지원사업이다. 사업은 국비 총 265억원이 투입돼 산업단지에서 동·북측 국도 29호선을 연결하는 2개 노선 연장 0.8km, 2~4차로를 신설하며 2027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된다. 시는 진입도로가 개통되면 국내 3대 석유화학단지인 서산 대산임해산업지역의 교통수요에 대응하고 산업단지 접근성 향상과 분양 활성화,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진입도로 설계용역을 내실 있게 추진해 지역 여건에 맞는 최적의 노선을 선정하겠다”며 “입주 기업과 인근 주민의 교통편의 증진 및 산업단지 조기 활성화에 필수적인 이번 도로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산 그린컴플렉스 일반산업단지는 대산읍 대죽리 일원에 226만㎡ 규모로 2027년까지 조성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이완섭 서산시장 “공약이행 참 잘했어요”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2024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서산시의 최우수 등급 달성은 지난해 공약실천계획서 평가에 이어 2년 연속이다. 이번 평가는 지난 2월부터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공약이행완료와 2023년 목표달성, 주민 소통, 웹소통, 공약일치도 등 5개 분야를 평가해 6개 등급으로 분류된다. 시는 객관적이고 투명한 공약 관리 체계 확립을 위해 시민이 직접 공약을 점검하는 시민배심원제를 운영했으며 공약 추진에 대한 전반적인 상황을 분기별로 누리집에 공개해 왔다. 또한 올해부터는 민선8기 공약사항 추진의 속도감을 높이고자 이완섭 서산시장 주재로 매월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그 결과 110개 민선8기 공약 중 1호 공약인 △시민만족 원스톱 민원서비스 제공을 비롯해 전국 최고 수준의 △국가유공자 보훈수당 인상과 도내 최초 △임산부 임신축하금을 신설 등 총 18건의 공약을 완료했다. △서산민항 유치를 위해 국토교통부와 함께 서산공항 재기획 용역을 추진했으며 2025년도 아시아 조류 박람회 유치로 △천수만 국제적 생태관광 명소화의 기반을 마련하는 등 나머지 민선8기 공약 역시 차질 없이 수행하고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1천여 공직자가 노력한 결과 2년 연속 공약 이행 최우수 기초자치단체로 선정됐다”며 “민선8기 하반기에도 체계적인 공약 관리를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완섭 시장은 민선8기 출범과 함께 5대 시정목표인 △풍요로운 경제도시 △걱정없는 복지도시 △품격있는 문화도시 △오감만족 관광도시 △비전있는 희망도시를 중심으로 총 110개의 공약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공약의 평균 추진율은 49.33%이다.
정윤선 기자서산시립합창단, 도민체전 성공 기원 음악회.‘영광의 하모니’ 개최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서산시립합창단이 6월 7일 서산시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3회 정기연주회 ‘영광의 하모니’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6월 13일부터 16일까지 서산시 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76회 충남도민체전을 축하하고 성공적인 운영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오디션과 12주의 연습을 거친 시민들로 구성된 시민합창단과 함께 공연을 선보여 단원들과 시민들이 충남도민체전 개최를 함께 축하하는 풍성한 연주가 될 전망이다. 또한 이번 공연은 국내외 최정상 성악가인 소프라노 손정윤, 테너 이명현, 바리톤 강형규가 출연하고 코리아쿱 오케스트라가 협연, 합창해 역대 최대 규모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첫 곡은 국가 축제일이나 대통령 취임식 등에 연주된 안토닌 드보르자크의 ‘Te Deum’으로 충남도민체전 개최의 기쁨을 합창으로 표현한다. 두 번째 곡은 윤동주의 시 ‘별 헤는 밤’을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으로 연주한다.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과 어우러진 ‘별 헤는 밤’은 서산시립합창단에서 초연된 후 국립합창단과 수원시립합창단에서 연주된 인기곡이다. 세 번째 곡인 ‘그 꿈을 향해’는 서형일 지휘자가 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염원하며 ‘해 뜨는 서산의 꿈, 충남에서 비상하라’를 인용해 직접 작사하고 민유리 작곡가가 곡을 붙여 탄생한 서산시립합창단의 충남도민체전 위촉곡이다. 마지막 곡으로는 지아코모 푸치니의 ‘Messa di Gloria’가 연주회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신현우 서산시 문화예술과장은 “선수들에게 그동안의 노력을 향한 격려와 서산의 도약과 희망, 대회를 앞둔 설렘과 기대를 연주회에 담았다”며 “특별한 음악회를 통해 하나 된 시민 여러분의 마음을 모아 도민체전의 성공을 기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5월 21일 10시부터 서산시문화회관 누리집에서 예약할 수 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2026년 준모항 국제 크루즈선 유치 위한 포트세일즈 추진 [Ytv영상스토리] 충청권 최초로 충남 서산시를 모항으로 출항한 국제 크루즈선이 14일 부산항에 입항하며 그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가운데, 시는 2026년 준모항 국제 크루즈선 유치에 박차를 가한다. 시는 16일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크루즈 포트세일즈에서 외국적 선사와 여행사 등을 대상으로 대산항과 서산의 관광지를 홍보해 준모항 및 기항 크루즈선 유치를 위한 마케팅을 추진했다. 이날 시에 따르면 해양수산부 주관으로 열린 행사는 Japan grace, NYK 크루즈, 코스타, 포넌트 등 크루즈 선사와 크루즈 플래닛, 클럽 투어리즘, 유센트레블 등 15개 외국적 선사와 크루즈 여행사, 기관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기항지와 관련한 최신 정보를 공유했으며 크루즈 선사, 여행사들과의 1대1 비즈니스 미팅이 진행됐다. 시는 대형 크루즈선 접안이 가능한 국제여객부두와 국제여객터미널 등 항만 인프라를 홍보하고 해미읍성, 간월암, 가로림만 등 다양한 관광 콘텐츠와 감태, 6쪽 마늘 등 특산물을 소개했다. 특히 해미읍성 축제, 가로림만 갯벌 체험, 팔봉 감자캐기 체험 등 시에서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꽃게장, 영양굴밥, 우럭젓국 등 서산의 먹거리를 홍보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크루즈선 인센티브 제도를 안내하고 크루즈 선사와 여행사에 기항지 여행상품 기획 시 서산시도 포함할 것을 제안했다. 시는 해양수산부와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올해 6월 부산에서 개최 예정인 코리아 크루즈 트래블마트에 참가해 한국을 방문한 해외 크루즈 선사와 여행사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기항지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2016년에 완공된 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은 입·출국장, 세관·출입국·검역 등 크루즈선 입출항에 필요한 국제항의 요건을 갖추고 있으며 국제여객부두는 최저 12m의 수심을 지녀 대형 선박의 입출항이 자유롭다”며 “외국적 선사들을 대상으로 정박 시 승객이 하선하거나 승선하는 준모항 및 기항지로 대산항을 활용하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시는 ‘서산시 크루즈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하는 등 국제 크루즈선 유치를 위한 각종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5월 8일 출항한 국제 크루즈선 관련 상품은 판매 한 달여 만에 완판되는 신화를 기록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최첨단 스마트 버스정류장 설치. 대중교통 서비스 강화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시민에게 쾌적한 대중교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첨단 스마트 버스정류장을 설치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충청남도 스마트도시 확산 공모사업’을 통해 1억 8천만원을 확보했으며 시비 4억 2천만원을 더한 총 6억원의 예산으로 스마트 버스정류장을 설치한다. 설치 대상지는 월평균 1만여명 이상의 시민이 이용하는 ▲동부시장 입구 ▲1호 광장 ▲해미 버스정류장 등 3개소다. 스마트 버스정류장은 냉난방기, 공기정화장치, 버스정보안내단말기, 온열벤치, 시시티브이, 비상벨 등 각종 안전·편의시설을 갖춘다. 특히 해미 버스정류장은 과거, 동부시장 입구는 현재, 1호 광장은 미래를 주제로 지역별 공간의 특색을 담은 디자인으로 제작돼 이용하는 시민의 눈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시는 5월 20일 동부시장 입구를 시작으로 1호 광장, 해미 버스정류장 순으로 사업을 추진해 7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또한 설치 공사가 최소 10일 이상 진행되는 만큼, 공사 기간 중 임시승강장과 간이 의자 등 편의시설을 설치해 시민의 대중교통 이용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사업대상지 3곳 모두 시민분들의 이용률이 높고 시설이 노후되어 개선이 필요해 최첨단 시설을 갖춘 스마트 버스정류장 설치를 추진하게 됐다”며 “최첨단 시설은 물론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보고 싶은, 머무르고 싶은, 다시 찾고 싶은 버스정류장을 조성해 대중교통 서비스 편의를 한층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