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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청소년문화의집, 제1차 게릴라 랜덤 댄스 버스킹 ‘Blossom VIBES’ 성료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성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4일 150여명의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한 제1차 게릴라 랜덤 댄스 버스킹 ‘Blossom VIBES'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댄스 공연과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따뜻한 날씨를 맞이해’봄‘,’벚꽃‘등의 콘셉트로 기획됐다.특히 동아리의 공연과 무작위 노래에 맞추어 춤을 추는 랜덤플레이댄스는 청소년들에게 큰 호응을 이끌어 냈으며 다양한 체험 먹거리부스는 행사에 풍성함을 더했다.
서산시대산도서관 ‘오늘도 청춘 엑티브 시니어 인문학’ 성료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산시는 지난 3월부터 운영한 ‘오늘도 청춘 함께 배우는 엑티브 시니어 인문학 - AI와 함께하는 스마트 활용 교육’ 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3일 밝혔다.이번 인문학 강좌는 시니어들의 디지털 자신감 회복 및 능동적 자기계발을 돕고 엑티브 시니어로서 사회적 역할 확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매주 목요일 시니어를 대상으로 3월 5일부터 4월 2일까지 총 4회차로 운영됐으며 차시별 20~25명 참여자가 꾸준히 출석하며 인기를 끌었다.특히 대화형 AI를 활용한 스마트폰 이용교육이 진행됐으며 제미나이, 그록 등의 사용법을 어르신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구성된 것이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수강생들은 매 시간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서로 배운 내용을 나누며 진정한 ‘함께 배우는’ 시간을 만들어갔다.참여자는“손자 손녀들과 AI로 소통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며“하반기에도 동일한 과정을 꼭 개설해달라”고 소감을 전했다.서산시대산도서관 관계자는 “보다 많은 어르신이 디지털 세상과 가깝게 소통하고 배움의 기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강좌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서산시, 서산시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예비군 육성 지원 등 논의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5일 올해 1분기 서산시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협의회는 의장인 이완섭 서산시장과 김맹호 시의회 의장, 송호준 육군 제1789부대 1대대장 등 위원 20명이 참석했다. 서산시통합방위위원회는 이 시장을 비롯한 총 25명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통합방위 태세 확립과 지역주민 안보의식 함양을 위해 국가방위 육성 및 지원 대책을 심의하는 기구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으로 총 13명이 위촉됐고 서산시 통합방위협의회 부의장으로 송호준 육군 제1789부대 1대대장이 선출됐다. 이어 2024년 예비군 육성지원 보조금 올해 집행 계획과 통합방위협의회의 역할 및 기능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날 협의회를 통해 시는 올해 국토방위와 지역의 안보를 위해 예비군 육성지원 보조금 약 1억 9천만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지속적인 북한의 정찰위성 발사 등 한반도를 둘러싼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고있는 가운데, 국가 위기상황에 대비해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체제를 점검하고 안보상황 공유를 통해 전시대비태세를 확립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8월 을지연습 등 비상대비 훈련을 앞두고 통합방위본부 운영 및 각 기관 간 협조체계를 점검하고 시민의 안전을 위한 비상대비태세 확립에 한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지방세 고지서 시각장애인용 음성변환바코드 도입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6일 올해부터 지방세 고지서에 음성변환바코드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방세 고지서 내 음성변환바코드 도입은 시각장애인과 저시력자, 외국인 등 글을 읽기 어려운 계층의 편의를 위해 추진됐다.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은 보이스아이 앱을 내려받아 고지서의 바코드를 스캔하면 지방세 고지 내용을 음성으로 확인할 수 있고 외국인도 모국어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외국어 번역 기능도 갖췄다. 바코드는 고지서 외부와 내부에 1개씩 인쇄되며 외부 바코드에서 지방세 고지서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고 내부 바코드에서는 납세자 성명과 금액, 기한 등 지방세 고지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한명동 세정과장은“음성변환바코드를 통해 인쇄물 정보 접근이 취약한 시각장애인과 저시력자, 외국인 등 정보 소외 계층의 정보 접근성을 향상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납세 편의 시책을 계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쌀 적정 생산대책 추진 시동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5일 쌀 공급의 적정한 수준 유지를 위해 쌀 적정 생산대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쌀 적정생산 대책은 벼의 재배 면적을 줄여 쌀값을 안정시키고 식량 자급률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며 벼 이외 작물 또는 전략 작물 재배 시 농가에 직불금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한다. 이날 서산시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열린 협의회에는 후계농업경영인 등 농업관련 단체장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제적인 벼 재배면적 감축을 통한 쌀값 안정 ▲논 활용체계 다양화를 통한 농가소득 향상 등에 의견을 모았다. 시는 간담회를 통해 올해 벼 재배면적을 지난해 대비 450㏊를 감축하는 데 목표를 두고 농업인 단체 등과 5월 말까지 이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시는 상세 감축 방안으로 약 450㏊ 쌀 재배농지에 가루쌀, 조사료, 두류 등의 작물 재배를 유도하고 개발행위 등으로 자연 감소되는 농지는 전용을 통해 목표를 달성할 방침이다. 김갑식 서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전략작물직불제·타작물 재배 등을 통해 올해 쌀 적정 생산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며“올해 감축 목표인 450ha를 달성해 쌀 수급안정과 가격지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찾아가는 주민참여 예산학교’ 수강생 모집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2024년 서산시 찾아가는 주민참여 예산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찾아가는 주민참여 예산학교’는 참여예산 제도에 대한 이해력을 높이고 시민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에 따르면 교육은 일반교육과 대상별 교육으로 구성되며 일반교육은 29일까지, 대상별 교육은 추후 접수 일정이 공개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주민참여예산제와 서산시의 주민참여예산 운영계획, 주민 제안사업 발굴, 제안서 작성, 대상별 정책 사업 사례 검토 활동 등 주민 참여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12일 지곡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리는 북부권 교육을 시작으로 6월 28일까지 서산시청, 청년마당, 음암면 행정복지센터, 인지면 행정복지센터, 해미면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총 9회에 걸쳐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마지막 교육일까지 서산시 누리집과 서산시 기획예산담당관 또는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시는 6월 중 여성, 다문화 가정, 청년 등 대상별 교육을 다양한 장소와 시간으로 마련해 예산에 대한 주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할 계획이다. 서산시 박정식 기획예산담당관은 예산학교 교육을 통해 참여예산 제도에 대해 이해력을 키우고 시정 발전을 위한 의견을 제시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예산에 대한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그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5월 31일까지 ‘2025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접수받고 있다. 공모를 희망하는 시민은 서산시청 누리집, 서산시 기획예산담당관 또는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여름철 인명피해 우려 지역 전수조사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여름철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시는 22일까지 여름철 호우 또는 태풍으로 인해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산사태 취약·우려 지역, 침수 취약 시설,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등 13개 분야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여름철 자연재난으로 인한 인명피해 우려 지역을 점검하고 이를 집중 관리해 사전에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된다. 시는 여름철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지역, 시설 등의 소관 부서를 통해 조사하는 한편 지역 주민의 신고를 병행해 조사에 만전을 기울일 방침이다. 시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인명피해 우려 지역을 지정하고 해당 지역과 시설을 집중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여름철 자연재난으로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지역, 시설을 신고하고자 하는 시민은 서산시 안전총괄과로 전화하면 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최근 이상기후 영향으로 대규모 피해가 발생하는 만큼 이번 조사를 바탕으로 인명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특별, 집중적으로 관리해 사전에 인명피해를 막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재난과 재해로부터 시민이 안전한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시책을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2024 제76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100일 앞으로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220만 충청남도민의 화합이 장이 될 ‘2024 제76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가 1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그 준비를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5일 시에 따르면 12년 만에 서산에서 개최되는 이번 도민체전은 ‘도약하라 서산에서 비상하라 충남으로’라는 대회 구호와 ‘해뜨는 서산의 꿈 충남에서 하나로’라는 표어 아래 서산종합운동장 등 33개 경기장에서 6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의 여정에 돌입한다. 충청남도 체육회가 주최하고 서산시 체육회와 도 회원종목단체가 주관하며 충청남도와 충청남도 교육청, 서산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서는 배구, 야구, 축구, 배드민턴, 태권도, 육상 등 30개의 경기종목이 진행된다. 시는 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해 1월 체전준비 TF팀을 구성해 대회 개최일자를 확정하고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대회 상징물 확정 및 디자인 개발, 종목별 경기장 확보, 임시주차장 확보 등을 완료했다. 앞으로 시는 대회 홈페이지 개설, 교통 및 주차 대책 수립, 자원봉사자 모집, 셔틀버스 임차, 각종 미디어를 활용한 홍보, 각 종목별 경기장 운영 환경 조성 등을 적기에 완료해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220만 충청남도민이 서산시에서 하나 되는 계기가 될 제76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가 벌써 코앞으로 다가왔다”며 “차질 없는 준비를 통해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으로써 시가 더욱 높이 도약하고 충남도민이 화합하는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4일 시 청사와 서산국민체육센터에 카운트 다운 입간판을 설치하고 4월 13일 충청남도민체육대회를 61일 앞둔 4월 13일에 15개 시 읍면동에서 진행되는 30개 종목을 통해 15개 충청남도 시군이 하나 됨을 기원하는‘D-61행사’와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진행해 대회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서산시립도서관, 상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5일부터 15일까지 상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에 참여할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시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도서관에서의 학습을 통해 시민의 도서관 이용 생활화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상반기 독서문화 프로그램은 26일부터 6월 26일까지 유아 대상 1개, 초등학생 대상 5개, 성인 대상 5개 등 총 11개의 프로그램이 4~12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유아에게 독서와 함께 생활 속 과학원리 실험 기회를 체험하는 ‘책이랑 과학창의교실’, 그림책을 읽고 삶의 이야기를 깊이 있게 탐구해 초등학생의 논술력을 향상하는 ‘그림책으로 시작하는 독서논술’, 성인 대상 ‘동화구연지도사 2,3급 자격증 취득 통합과정’ 등이다. 특히 시는 직장인 등 주간 프로그램 참여가 어려운 시민을 위해 야근 프로그램을 함께 편성해 더 많은 시민에게 독서문화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프로그램은 서산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에 따른 교재비나 재료비는 수강생이 부담해야 한다. 신청은 서산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거나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 서산시 유청 시립도서관장은 “우리 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이 다채로운 독서문화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삶에 새로운 활력소를 찾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누리고 성장할 수 있도록 참신하고 유익한 도서관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이완섭 서산시장, 성연~대산~서울남부터미널행 시외버스 직접 탑승 점검‘눈길’ [Ytv영상스토리] 이완섭 서산시장이 5일 첫 운행을 시작한 성연~대산~서울남부터미널행 노선을 점검하기 위해 버스에 직접 올라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평소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현장 행정을 중요시하는 이 시장의 시정철학을 보여주는 대목이라는 평이다. 시에 따르면 이날 이 시장은 이용국 충남도의원, 이정수, 김용경 시의원과 함께 첫차 출발 시각 전인 오전 7시 20분부터 성연 버스정류장에서 노선 안내 및 홍보물 부착 등 준비 상황을 꼼꼼히 살폈다. 이어 이 시장은 성연 버스정류장에서 대산 버스터미널까지 버스에 직접 탑승하며 노선 운행 상황을 확인했다. 또한 같이 탑승한 시민들에게 불편 사항을 묻기도 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숙원 사업이었던 성연-대산-서울 남부터미널행 노선이 개통됨에 따라 운행 상황 직접 눈으로 확인하기 위해 버스에 직접 탑승했다”며 “앞으로도 교통약자와 시민 이동권 보장을 위한 대중교통의 서비스 확대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연~대산~서울남부터미널행 시외버스는 성연 힐스테이트아파트 402동 앞 버스승강장에서 출발해 대산터미널을 경유하고 당진 송악 이주단지를 거쳐 서울 남부터미널까지 운행한다. 이 노선은 성연에서 오전 7시 25분과 오후 6시 10분에, 서울에서는 오후 2시 40분과 오후 8시에 서산으로 출발하며 운행시간은 편도 기준 2시간 30분 소요되며 운행요금은 13,500원이다. 승차권 예매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인‘티머니GO’를 통해 하면 되며 현금 등으로 결제도 가능하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이동노동자 무인쉼터 휴식공간 역할 ‘톡톡’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이동노동자들의 근로환경 개선과 권익증진을 위해 설치한 무인쉼터가 휴게공간으로서 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5일 시는 이동노동자 무인쉼터 이용자가 올해 1월 784명, 2월 20일 기준 425명으로 하루 20명 이상의 이동노동자들이 해당 장소를 휴식 공간으로 이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명절 연휴를 제외한 연중 24시간 무인쉼터를 운영 중이며 배달종사자, 대리운전 기사, 택배기사, 요양보호사 등 이동이 잦은 이동노동자라면 누구든지 QR코드로 이용할 수 있다. 무인쉼터에는 이동노동자의 휴식과 편의를 위한 냉난방기, 책상과 의자, 정수기, 휴대전화 충전기, 핫팩 등이 비치돼 있다. 또한 시는 무인쉼터뿐만 아니라 연계형 쉼터 5개소도 운영해 이동노동자의 근로환경 개선에 노력하고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무인쉼터가 이동노동자들이 편히 쉴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거듭하고 앞으로도 노동자들의 근로 여건을 개선해 일하기 좋은 서산시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배달노동자, 대리기사, 요양보호사 등과 간담회를 진행해 쉼터를 홍보하고 건의 사항 등을 청취했으며 2월 29일에는 서산시 비정규직센터와 협업해 종합소득세 신고 안내를 위한 세무 교육을 실시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농업부산물 태우지 말고 파쇄단에게 양보하세요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산불 예방을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하는 ‘찾아가는 농업부산물 파쇄단’이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에 따르면 농산부산물 파쇄단은 고령, 여성농업인들의 농기계 사용이 어려워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소각 행위를 근절해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파쇄단은 산림과 이격거리 100m 이내인 논, 밭에서 발생하는 고춧대, 깻대 등 농업부산물을 일정량 이상 모아 농가별로 파쇄를 요청하면 직접 현장을 방문해 파쇄작업을 진행한다. 시는 2월부터 찾아가는 농업부산물 파쇄단을 산림재난특수진화대원 7명씩 2개 팀으로 운영 중이며 소각행위로 인한 산불을 사전에 방지하고 산불 예방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본격적인 영농이 시작되기 전인 3월까지 집중 운영할 계획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농업부산물 소각은 산불은 물론 미세먼지를 발생시켜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더 많다”며 “농업부산물 파쇄단 운영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농업부산물 처리에 고심하는 농가에 도움을 주고 불법소각에 대한 인식 전환 및 소각 행위 근절을 통해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시는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산림 및 산림연접지 불법소각 2건을 적발하고 과태료를 부과했으며 앞으로도 소각 행위가 적발되거나 그로 인한 산불 발생 시 엄중히 조치할 방침이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