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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참전유공자 특별사진전 ‘나의 아버지, 나의 영웅’ 개최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특별사진전 ‘나의 아버지, 나의 영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진전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6·25 참전유공자의 헌신을 기리고 보훈에 대한 의미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6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서산시청 본관과 종합민원실 로비에서 6·25 참전유공자의 활동 모습을 담은 사진 작품 20여 점이 전시된다.시는 제76주년 6·25전쟁 기념일을 맞아 6월 25일 베니키아호텔에서 기념식을 개최할 계획이다.아울러 더 많은 시민과 보훈 가족이 감상할 수 있도록 호텔 로비로 작품을 옮겨 전시할 계획이다.민인애 루시모델아카데미 대표, 정주은 청춘작가 소속 작가가 재능기부로 사진 촬영 및 기획 전반을 지원했다.민 대표와 정 작가는 “우리 곁에 계신 영웅들의 모습을 기록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참전유공자 분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이 사진전을 통해 조금이나마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영식 서산시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사진전이 조국을 위해 젊음을 바친 참전유공자들이 누군가의 소중한 아버지이자 우리 모두의 영웅임을 깨닫고 미래 세대에게 호국보훈의 가치를 전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산시 경로장애인과, 현충일 맞아 국가유공자 묘역 환경정비 실시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산시 경로장애인과는 호국보훈의 달과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지난 28일 희망공원 내 국가유공자 묘역에서 환경정비 및 추모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경로장애인과 직원 20여명이 참여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참여 직원들은 국가유공자 묘역을 찾아 묘비를 정성껏 닦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으며 각 묘소 앞에 태극기를 꽂아 감사와 추모의 마음을 전했다.또한 활동에 앞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진행하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서산시 경로장애인과는 앞으로도 국가유공자 묘역의 쾌적한 환경 유지와 예우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서산시, 2023년 동절기 급수공사 신청 일시 중지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동절기 기온 급강하로 인한 지반 동결, 작업효율 저하, 공사 후 포장 재료의 분리 등이 예상됨에 따라 상수도 급수공사 신청을 2023년 12월 9일부터 2024년 2월 12일까지 일시 중지한다고 밝혔다. 상수도 공급이 필요한 시민은 2023년 12월 9일 이전에 급수공사를 신청해야 하며 2023년 12월 15일까지 공사비를 입금해야 한다. 공사는 2023년 12월 22일까지 시행하며 신청인의 사유로 공사를 진행하지 못했을 경우 환불처리된다. 서산시 관계자는 “동절기 부실시공 방지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급수공사를 일시 중지하는 만큼 시민들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구한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만성감염병 관리사업 대응 우수기관 선정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충남도가 주관 만성감염병 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돼 도내 시군 중 유일하게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시에 따르면 만성감염병 관리사업 평가대회는 법정감염병 발생에 따른 환자의 조기 발견과 전파방지를 도모하고 건강한 시민 생활 환경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진행됐다. 시는 한센병관리를 위해 한국한센복지협회 대전충남지부와 함께 월 1회 맞춤형 이동진료를 운영하며 치료, 투약, 보장구 등을 선제적으로 지원하고 한센인 정착촌의 보조를 통해 한센인의 자립기반을 도왔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시는 지역 내 결핵 환자 조기발견과 예방을 위해 중고등학교, 취약시설 거주자를 대상으로 흉부엑스선, 객담검사 등 이동검진을 추진하고 빈틈없는 결핵환자 접촉자 관리와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이 외에도 후천성면역결핍증 감염자 및 에이즈 환자 발생 즉시 1:1 역학조사를 통해 신속하게 대응하고 환자들의 정기적인 진료를 위한 치료비를 지원하며 감염병 관리에 심혈을 기울였다. 이완섭 서산시장은“이번 성과는 만성감염병의 지속적 예방관리, 교육, 맞춤형 사업으로 이뤄낸 성과다. 지속적으로 감염병 발생 감소와 조기 치료를 도모해 시민의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동문동 도시재생 협의체, 번화로 가스폭발 사고 성금 모금 전달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29일 동문동 도시재생 주민협의체가 번화로 가스폭발 사고 피해 주민 돕기 위한 성금을 서산시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구상 서산시 부시장, 정관영 일반근린형 주민협의체 위원장, 김인태 양유정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임붕순 먹거리골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사무국장, 김년옥 동문동 뚱냥마켓 대표, 조도영 서산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기탁된 성금은 지난 10월 10일 서산시 번화로에서 갑작스럽게 발생한 가스폭발 사고를 입은 인근 피해자를 지원하기 위해 서산시 도시재생 사업지구 내 단체에서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마련됐다. 동문동 도시재생 주민협의체는 지난 10월 28일에 2개월여 준비한 축제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이를 내년으로 연기하고 이번 성금 전달로 지역 내 상인들 간의 상생을 몸소 보여 줬다. 특히 뚱냥마켓의 한 초등학생은 엄마와 함께 프리마켓을 운영한 수익금 만원을 성금으로 기부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기탁된 성금 200만원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피해 소상공인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구상 서산시 부시장은 "함께 좋은 뜻을 모아주신 사랑을 소상공인 돕기 성금으로 잘 활용될 수 있도록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문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동문동 일원 12만 2천㎡에 2022년부터 4년간 총 174억원을 투입해 골목상권 활성화, 문화예술거점 조성, 주거 및 가로환경 개선,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4분기‘5S5품왕’선정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자체 행정혁신 운동인‘5S5품’실천으로 시민 체감형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 9명을 4분기‘5S5품왕’으로 선발했다. 5S란 친절행정, 간편행정, 유연행정, 신속행정, 깔끔행정을 말한다. 5품은 두품, 입품, 심품, 손품, 발품을 지향한다. 5S 부문에는 공보담당관실 박미화 팀장 스마트정보과 윤철진 주무관 징수과 조항미 주무관 교통과 이근우 주무관 석남동 김관국 주무관이 선정됐다. 5품 부문에는 일자리경제과 박상숙 주무관 경로장애인과 하영민 주무관 농업정책과 정인교 주무관 정신보건위생과 오다솜 주무관이 뽑혔다. 시는 2~4분기 5S5품왕 27명을 대상으로 내부 직원 정성평가 등을 거쳐 올해의 ‘왕중왕’ 5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왕중왕 5명에는 종무식에서 시장 표창이 수여된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순항. 2026까지 사업 완료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추진하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이 순항 중이다. 시에 따르면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집중호우 시 하천 범람으로 농경지와 주택이 상습 침수되는 하천을 정비하기 위해 추진된다. 현재 서산시에서는 반양, 소정, 방길, 화수, 원천, 홍천 지구에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총사업비 1천827억원을 투입해 6개 지구에 하천 정비, 교량 신설, 예·경보 시설 설치, 배수펌프장 설치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사업별 추진 현황을 보면 먼저 반양지구와 소정지구는 지난해 12월 착공 후 올해 8월부터 손실보상협의를 추진하고 있다. 방길지구는 관계기관 협의를 마치고 12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할 예정이며 내년 5월 공사에 착공할 예정이다. 화수지구는 지난 7월 주민 설명회를 개최하고 내년 3월 말까지 행정절차와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할 계획이다. 원천지구와 홍천지구는 지난 6월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했으며 2024년 7월 완료 예정이다. 시는 항구적인 침수 예방대책 수립 및 정비가 필요한 만큼 연차적으로 2026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가능로 건설과장은 “토지와 지장물 보상 등 각종 이해관계로 사업 기간이 지연될 수도 있다 시민들의 안전과 관련된 사항인 만큼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대산 공공하수처리수 재이용시설 본격 운영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 대산읍 일원의 도심하천 생태계가 개선될 전망이다. 시는 지난해 5월부터 추진한 대산 공공하수처리수 재이용시설 조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대산공공하수처리수 재이용시설 조성 사업은 지난해 3천 톤/일에서 4천2백 톤/일로 증설한 대산하수처리장의 방류수를 재처리 과정을 거쳐 재이용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총사업비 22억 8천만원을 투입해 1일 3천 톤 규모의 하수처리수를 재처리할 수 있는 시설을 조성했다. 시설이 본격적으로 운영됨에 따라 시는 보다 깨끗한 물을 인근 하천에 공급함으로써 방류 수역의 수생태계를 보전하고 갈수기에 농업용수로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양은규 상하수도과장은 “이번 사업은 물 자원화 효율성을 높이는 것으로 자원순환 측면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시설 운영에 만전을 기해 물 이용의 효율성을 증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월 서산하수처리장 재이용시설을 본격 가동하며 석남천과 석림천에 1일 2만 톤의 재처리수를 공급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음식점 위생등급제 참여 업소 추가 모집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일반·휴게음식점과 제과점을 대상으로 ‘음식점 위생등급제’ 참여 업소를 추가 모집한다. 시에 따르면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음식점의 위생수준 향상, 식중독 예방, 소비자 음식점 선택권 제공 등을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으로 진행된다. 시는 기본분야, 일반분야, 공통분야 등에 대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의 평가를 진행한 후 평가 점수에 따라 음식점에 매우 우수, 우수. 좋음 등급을 부여한다. 현재 서산시 내 위생등급 지정업소는 84개소다. 위생등급제 음식점으로 지정되면 식약처와 식품안전나라 누리집, 배달앱과 네이버 플레이스에 식약처 인증 음식점으로 게시된다. 특히 서산시 위생등급제 활성화 계획에 따라 호수공원 사거리 전광판에 지정업소가 홍보된다. 위생상태, 원재료 보관상태, 종사자 위생교육 현황 등을 점검하는 정기출입이 2년간 면제되며 상하수도 요즘 30% 감면, 위생용품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위생등급 지정신청서를 작성해 서산시보건소 정신보건위생과에 제출하거나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된다. 김희태 정신보건위생과장은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 시 다양한 혜택이 있다. 외식 업소 선진화와 안전한 먹거리 문화를 조성하기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청사전경(사진=서산시)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지난 28일 충남 지자체 중 유일하게 ‘제6회 대한민국 주거복지문화대상 시상대회’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가 후원하고 주거복지문화운동본부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주거복지문화대상 시상대회는 열악한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한 개인과 단체를 수상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진행됐다. 시는 충남 최초로 주거 취약계층 이사비용 지원사업을 시행함으로써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주거복지안전망을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외에도 시는 청년신혼부부 주택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노후 공동주택 주거환경개선사업, 농어촌 및 도심지 빈집정비 사업 등 자체 사업을 추진하며 살기 좋은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시는 국토교통부, 주택공사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서산 동문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8월에는 2023년 상반기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사업공모에 선정돼 외부재원 553억원을 확보하고 주거 안정과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 있다. 시상식은 12월 14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수상은‘살맛나는 서산’ 구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한 결과다 앞으로도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맞춤형 주거지원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안심 골목길 만들기 사업과 양유정 소공원 꽃길 조성 사업 완료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주민공모사업으로 추진한 ‘밝고 깨끗한 안심 골목길 만들기 사업’과 ‘양유정 소공원 내 꽃길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밝고 깨끗한 안심 골목길 만들기 사업’은 읍내동 양유정공원 일원 골목 3곳을 대상으로 어둡고 침침한 골목을 깨끗하고 밝게 정비하고 시민들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8월부터 진행됐다. 시는 도색이 벗겨진 담장과 파손된 벽 등이 주는 낙후된 이미지를 환한 파스텔톤 색으로 칠하고 양유정 공원을 대표하는 캐릭터인 티니와 버니를 벽화로 그려넣어 경관을 개선했다. 양유정 소공원 내 꽃길 조성 사업은 꽃길을 주제로 양유정 소공원의 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8월부터 진행됐다. 시는 양유정 소공원 내 가시 덤불을 제거하고 해당 자리에 수국을 심어 양유정 소공원을 아름답고 화사하게 재구성했다. 이번에 식재된 수국은 추위에 강한 목수국으로 처음엔 연한 연두색을 꽃을 피우다가 활짝 피면서 흰색으로 변하는데, 자세히 보면 라임색을 띠고 있어 ‘라임라이트’로도 불린다. 수국은 이번 6월부터 개화할 예정으로 시는 이번에 식재된 수국이 400년 느티나무와 함께 양유정 공원이 지역 명소로 부상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조도영 서산시 도지재생센터 센터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그동안 양유정 대공원 중심으로 진행된 사업이 소공원까지 확대돼 시민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공원 전체가 깨끗한 느낌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기본형 공익직불금 443억원 규모 지급한다. 충남 최대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2023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대상을 최종 확정하고 12월 초부터 12월 중순까지 지급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확정된 2023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대상은 1만 6,195명, 지급면적은 22만 6천 786ha으로 총금액은 약 443억 3천4백만원이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기본 쌀, 밭, 조건 불리 직불제로 지원했던 사업이 2020년부터 기본형 공익직불제로 통합 개편된 것으로 올해로 시행 4년 차를 맞았다. 지난해 대비 지급대상은 1,228명, 지급면적은 282㏊, 지급액은 4억 4천만원이 늘어났다. 지난해까지 지급대상 농지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 중 1회 이상 쌀, 밭, 조건불리 직불금을 정당하게 지급받은 농지여야 한다는 법률조항이 있었으나, 올해부터 해당 조항이 삭제돼 지급대상 농가와 농지가 확대됐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일정 자격에 따라 각각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나뉜다. 소농직불금은 0.5ha 미만의 농가를 대상으로 120만원씩 정액 지급하고 면적직불금은 농가 경작면적에 따라 구간별 단가를 적용해 1ha당 100~205만원을 지급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2023년 잦은 재해로 인한 농자재 가격 상승과 쌀값 하락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농촌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