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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한국농어촌공사 홍성지사 찾아 고향사랑기부제 현장 홍보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산시는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와 참여 확산을 위해 3일 한국농어촌공사 홍성지사를 방문해 현장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홍보는 공공기관 간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기부문화 확산을 도모하고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서산시 관계 공무원들은 공사 직원 및 방문 민원인을 대상으로 제도의 취지와 참여 방법, 세액공제 혜택, 다양한 답례품 등을 알기 쉽게 안내하며 적극적인 홍보를 펼쳤다.특히 현장에서 서산시 대표 답례품 전시와 리플릿 홍보물품 배부 등 다양한 참여 유도 활동이 진행됐으며 즉석 기부 독려를 통해 현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이날 한국농어촌공사 직원들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제도라는 점에 공감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고 향후에도 지속적인 참여와 홍보 협조 의지를 밝혔다.서산시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을 위한 따뜻한 나눔과 함께 세액공제, 답례품 혜택까지 누릴 수 있는 제도"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과 유관단체 대상 홍보를 확대해 참여를 적극 이끌겠다"고 밝혔다.
서산시 운산면, 용장천변 억새 심어 새로운 관광명소로 도장 꾹~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 운산면은 4월 3일 운산면 관내 16개 기관 단체 회원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용장천변 일대에 억새를 식재했다고 밝혔다.면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면민이 함께 만드는 힐링 공간이자 억새 군락지를 조성해 지역 명소로 자리매김하고자 할 취지로 추진됐으며 용장리 670-1번지 일원에 약 6800 에 억새 3만8000여 개의 포트를 심었다.식재에 참여한 주민들은 "우리 지역은 우리가 가꾼다는 생각으로 당연히 참석했고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모여 억새 군락지를 조성하는 모습이 바로 운산의 힘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이번 행사로 운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도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할 수 있게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꾸준한 참여로 더 살기 좋은 운산면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운산면 관계자에 따르면 "면민을 넘어 외부 관광객이 자주 찾을 수 있는 공간과 경관 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대표 관광지로서 자리매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여름방학 가족 구강건강캠프(구강기본교육), 여름방학 가족 구강건강캠프(의사 환자 역할놀이), 여름방학 가족 구강건강캠프(의사체험 지우개 치아홈메우기)(사진=서산시)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여름방학을 맞아 6세 이상 어린이 가족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가족 구강건강 캠프’가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가족 구강건강캠프는 여름방학 기간 내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구강건강에 관심을 갖고 스스로 구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시는 지난 2일 시작해 17일까지 32가족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시는 아이들이 쉽게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 수 있도록 구강건강 기본교육 치과의사와 내 입속 세균관찰 치카푸카 컵 만들기 의사체험 지우개 치아 홈메우기 달걀을 이용한 불소실험 가족과 함께 의사·환자 역할놀이 등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프로그램 체험 후 충치예방 효과가 있는 불소바니쉬 도포를 진행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아이와 함께 가족 구강건강 캠프에 참여한 A씨는 “쉬운 설명과 다양한 체험으로 아이들이 많이 좋아했다”며 “특히 충치 예방을 위한 불소 바니쉬를 도포해 충치에 대한 걱정을 덜었다”고 말했다. 리민자 건강증진과장은 “시민들의 구강건강을 증진하는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이좋은 서산, 살맛나는 서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관계자들이 방제 차량을 동원해 미국흰불나방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사진=서산시)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최근 고온다습한 날씨로 미국흰불나방이 지역 내에서 발생함에 따라 방제작업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미국흰불나방은 5~6월, 8~10월 연 2회 이상 발생하며 버즘나무, 벚나무, 뽕나무 등 활엽수의 잎을 가해하는 해충이다. 시는 방제 차량 3대를 투입해 오는 18일까지 2차 방제를 마치고 나면 7일 격차를 두고 3차 방제작업을 실시한다. 시는 추가 확산 시 가용할 수 있는 자원과 인원을 모두 투입해 방제를 강화할 계획이다. 서산시 관계자는 "미국흰불나방은 워낙 전파속도가 빠르고 피해가 심각해서 전 직원들이 방제 활동과 예찰에 집중하고 있다"라며 “피해방지를 위해 사유지의 경우 시민들께서도 이웃과 함께 직접 방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차량 2대와 인력 6명을 투입해 지난 5월까지 해충 알집 제거 작업을 완료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청사전경(사진=서산시)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건축사의 업무수행 적정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건축사 업무대행 실태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건축사 업무대행은 건축법에 따라 건축허가권자가 허가와 사용승인 시 건축물의 현장 조사, 검사, 확인을 건축사가 대행토록 하는 제도다. 이번 현장점검은 2023년 3/4분기 건축허가 및 사용승인 건축물 153개소 중 표본 추출한 20개소로 21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다. 점검내용은 건축허가 조사 및 사용승인 검사 확인업무의 적정 여부 건축허가 사항 및 제반규정 준수 여부 허위보고서 작성·검사 및 확인을 기피한 행위 공개공지 및 조경시설 적정 여부 사용검사 후 무단증축 등의 행위 여부 등이다. 시는 점검 후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지 시정조치하고 법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건축사의 의견을 청취하고 행정 처분 등의 조치를 할 예정이다. 김영호 원스톱허가과장은“허가권자의 현장 조사 업무를 대행하는 건축사의 책임 의식을 고취하고 성실한 업무 이행을 유도할 것”이라며 “시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건축 행정 서비스 제공을 도모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청사전경(사진=서산시)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장기간 건축공사에 착수하지 않은 현장을 단계적으로 정비한다. 시에 따르면 시는 쾌적한 도시환경을 유지하고 건실한 건축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개발행위, 산지전용허가 기간이 만료된 건축신고 현장 52개소를 대상으로 21일부터 31일까지 현장 조사를 한다. 현장 조사 내용은 건축공사 착수 여부, 착공신고 여부 등이다. 시는 조사 결과 사실상 건축공사에 착수하지 않은 건축주에게는 건축법 제14조 제5항의 규정에 따라 건축신고의 효력이 상실됐음을 알릴 예정이다. 건축공사 착수 현장 중 착공신고 미이행 현장에 대해서는 관련 규정에 따라 처분하는 한편 공사가 진행 중 이거나 완료된 현장은 조기 준공을 유도할 예정이다. 김영호 원스톱허가과장은 “장기간 공사에 착수하지 않은 건축주는 조속히 공사에 착수해 주시길 바란다”며 “건축신고 효력상실 등으로 인한 재산권 행사에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유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제17회 삼길포우럭축제 포스터(사진=서산시)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삼길포축제위원회가 주관하는 ‘제17회 삼길포우럭축제’가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2일간 대산읍 화곡리 삼길포항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삼길포우럭축제는 바다와 수산물을 주제로 여름철 관광객들과 지역민들에게 다양하고 풍성한 볼거리, 체험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 기간 증 신선한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깜짝 수산물 경매를 비롯해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맨손 붕장어 잡기, 전통 어로행위인 독살체험, 수산물 판매촉진을 위한 캠페인 쿠킹클래스, 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외에도 2일간 인기가수들의 공연과 삼길포항 앞바다를 배경으로 불꽃축제도 진행된다. 시는 포털, 전광판,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을 통해 축제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권세한 삼길포축제위원회 위원장은 “매년 찾아주는 시민분들과 관광객분들의 성원으로 제17회 삼길포우럭축제를 개최하게 됐다”며 “삼길포항에서 싱싱하고 맛있는 우럭을 맛보고 축제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삼길포우럭축제는 2019년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서 우수상을 받은 지역의 대표적인 여름철 축제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자원회수(소각)시설 조감도 변경 전후 모습(왼쪽 변경 전, 오른쪽 변경 후)(사진=서산시)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양대동 827번지 일원에 조성하고 있는 서산시 자원회수시설이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전환될 전망이다. 시는 ‘서산시 자원회수시설’의 굴뚝을 전망대로 변경하는 것에 대한 경관심의가 지난 8일 열린 2023년 제1회 경관위원회에서 가결됨에 따라, 2025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경관심의는 공공 건축물의 경관과 관련된 전반적인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열리는 것으로 이번 심의는 자원회수시설의 굴뚝을 전망대로 변경하는 등 주요 건축물에 대한 변경 사항이 발생함에 따라 진행됐다. 시는 굴뚝을 360도로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로 변경하고 전망대와 주변이 조화로운 경관을 조성할 수 있도록 소각동 외관을 변경했으며 전망대 이용을 위한 연계 터널도 설계에 반영했다. 시는 도비산, 가야산, 간월호 철새도래지 등 서산의 주요 관광지와 야경을 볼 수 있도록 기존 굴뚝과 동일한 94m 높이에 전망대를 조성할 예정이며 관광 활성화를 위해 어드벤처슬라이드, 미디어터널 등 체험관광시설도 설치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해 말부터 전망대 설치를 위한 내부 협의 등 관련 절차를 밟아왔으며 3월에는 기획재정부, 환경부와 총사업비 협의를 마쳤다. 지난 6월에는 군사시설보호구역 내에 건축물을 설치하기 위해 공군 제20전투비행단과도 협의를 마쳤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남은 행정절차를 충실히 밟아 자원회수시설이 기피 시설이 아닌 관광이 중심이자 서산의 랜드마크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윤선 기자10일 해미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폭염대비 찾아가는 온열질환 예방교육 모습(사진=서산시)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14일 해미면행정복지센터에서 폭염대비 찾아가는 온열질환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서산시, 고용노동부 서산출장소, 충남노사민정협의회의 합동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환경미화, 노인일자리 근로자 등 현업근로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시는 이은자 충남근로자건강센터 강사를 초빙해 온열질환 주요 증상 온열질환자 발생 시 응급조치 방법 온열질환 예방수칙 등을 위주로 교육을 진행했다. 온열질환이란,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대표적으로 열사병, 열탈진, 열경련 등이 있다.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 시 두통, 어지러움, 발열, 의식저하 증상이 나타나고 방치할 경우 사망할 수도 있다. 문익정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온열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공공분야 현업근로자들의 안전보건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리고 말했다. 한편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르면 근로자가 열사병으로 사망하거나 1년 이내 3명 이상 열사병 환자가 발생할 경우 처벌을 받을 수 있어 사업주와 근로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정윤선 기자14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재난안전통신망 교육 훈련 모습(사진=서산시)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5회에 걸쳐 재난 관련 부서를 대상으로 ‘재난안전통신망 교육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재난안전통신망은 경찰, 해경, 소방, 군, 의료기관, 전기, 가스, 자치단체 등 8대 분야 재난 대응 기관별 무선통신망을 하나로 통합하는 전국 단위 통신망이다. 이번 훈련은 재난 발생 시 재난 대응 기관의 신속한 의사소통과 현장 대응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훈련에는 서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 13개 실무반과 화학, 산불, 해양 사고 관련 부서 15개 읍면동 등에서 관계자 49명이 참석했다. 시는 재난안전통신망 단말기 사용법 교육과 함께 음성·영상통화, 문자·사진 전송 등 상호통신 운영절차 숙지 훈련을 진행했다. 시는 재난안전상황실 근무자를 대상으로 추가적인 교육과 훈련을 해 현장 재난 대응 요원들의 재난안전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안전한 서산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외에도 재난안전통신망으로 기관 간 정기교신, 시나리오 훈련, 합동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등 유관 기관과의 협조체계 구축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3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모습(사진=서산시)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2023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통합방위협의회는 ‘2023 을지연습’에 앞서 민, 관, 군, 경, 소방 등의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서산시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김맹호 시의회 의장, 정지일 육군 제1789부대 1대대장,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을지연습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했으며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 등 체계적인 을지연습을 위한 사항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주민대피법,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등 ‘생활 참여형 주민참여 훈련에 시민이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시는 군사적, 산업적 요충지”며 “지역방위태세 확립에 한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2023년 「아동청소년 행복문화교실」 큰 호응 속에 마무리(사진=서산시) [Ytv영상스토리] 서산시가 지난8월 11일까지 농촌지역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추진한‘아동청소년 행복문화교실’을 큰 호응속에 마무리했다. 행복문화교실은 교육이나 문화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농촌지역 아동 100여명을 대상으로 가죽공예 도예교실 목공교실 푸드테라피 등 6가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시는 농촌지역에 조성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시설물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부석면 해누리행복센터 지곡면 문화센터 음암면 해오름문화센터 고북면 순환생동센터를 활용했다. 교육에 참여한 아동과 학부모는 “가죽손지갑, 도자기접시, 행복상자 등 손으로 직접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 위주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자주 농촌지역에 이와 같은 프로그램이 활성화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창의력과 성취감을 높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본 시설물을 활용해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해 농촌 주민의 삶의질 제고 및 농촌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