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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청명 한식일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청명 한식일 산불 예방을 위해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청명 한식 전후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함께 성묘객과 상춘객이 증가해 산불 발생 위험성이 높아지는 시기다.시는 4일부터 5일까지 하루당 149명의 공무원을 14개 읍면동 지역 마을에 배치했다.이들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산불기동진화대와 연계해 순찰과 함께 불씨 취급자를 중점 단속했다.신필승 서산시 부시장도 4일 음암면 상홍리에 있는 서산시 산불대응센터를 방문해 진화 장비를 확인하는 등 대응 현황을 점검했다.아울러 산불대응센터에 대기하고 있는 산림재난대응단을 격려했다.시는 지난 1월 19일부터 산불진화헬기 1대를 배치했으며 팔봉산 등 주요 산림 내 산불 무인 감시카메라 15대를 운용 중이다.또한, 관내 읍면동에 총 70명의 산불기동진화대 대원을 배치, 산불취약지역에 대한 상시 순찰과 산림 연접지 불법 소각 행위 단속을 병행 중이다.특히 올해는 지난 2017년부터 운영된 특수진화대를 산림재난대응단으로 변경하고 인원도 기존 15명에서 50명으로 확대해 운영 중이다.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봄철 산불방지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한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서산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모집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수행할 조사요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국가데이터처가 주관하는 경제총조사는 5년 주기의 국가 통계조사로 국가 전체 산업에 대한 고용 생산 등 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사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이번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는 오는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온라인, 방문 등 방법으로 진행된다.모집 인원은 총 50명으로 시는 조사 전반을 관리할 관리 요원 12명과 직접 사업체를 방문해 조사할 조사요원 38명을 선발할 계획이다.조사 기간 책임감 있게 업무를 완수할 수 있는 18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신청 기간은 4월 6일부터 24일까지며 경제총조사 누리집 온라인 또는 서산시 스마트정보과 방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선발 결과는 4월 말 확정될 예정으로 서산시 누리집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선발된 요원에게 개별 통지된다.김명기 서산시 스마트정보과장은 “경제총조사는 국가 경제 정책과 산업구조 파악의 핵심 기반을 제공하는 대표적인 경제 통계조사”며 “정확한 통계를 위해 책임감 있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서산시, 2023년 상반기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 추진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24일부터 총사업비 약 61억원을 투입해 상반기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3일 시에 따르면 지원규모는 차종별로 전기승용차 300대, 전기화물차 120대이며 전기승용차는 최대 1천380만원 전기화물차는 2천360만원을 차등 지원한다. 사업 신청 기간은 24일부터 6월 30일까지로 신청대상은 구매 지원신청서 접수일 기준 90일 전부터 연속해 서산시에 주소지를 둔 18세 이상 개인 또는 서산시에 사업장 소재지를 둔 법인·단체 등이다. 취약계층, 생애최초 차량구매자, 소상공인, 노후 경유차 대체 구매자 등은 우선순위 물량을 배정해 보급한다. 보조금 신청 방법은 구매자가 대리점을 통해 차량 구매계약을 체결한 후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대리점에 제출하고 이후 대리점에서는 접수된 신청서류를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시스템을 통해 신청한다. 시는 차량 출고·등록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해 보조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청 홈페이지 및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올해 전기자동차 보조사업은 상·하반기로 나뉘며 시는 하반기에 승용 175대와 화물 77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박경환 서산시 기후환경대기과장은 “미세먼지 저감과 경제적으로 효율이 좋은 전기자동차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시에서도 전기차 전환에 적극적으로 지원해 대기질 개선과 2050 탄소중립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3.1절 기념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3.1절을 맞이해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을 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완섭 서산시장은 지난 22일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애국지사 박인옥 선생의 자녀 박은자 씨 댁과 애국지사 김정득 선생의 자녀 김용재 씨 댁을 방문해 감사의 인사와 위문품을 전달했다. 애국지사 박인옥 선생은 1919년 3월 1일 학생대표로서 서울 종로구 파고다 공원에서 만세 운동을 주도했다. 파고다 공원에 시위군중들과 함께 시내를 행진하며 독립만세운동을 전개하다 체포돼 11월 경성지방법원에서 출판법 및 보안법 위반 혐의로 징역 8개월 형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 애국지사 김정득 선생은 1919년 4월 서산군 성연면에서 수 명에게 만세운동을 전개할 것을 권유하고 성왕산 위에 올라 대한독립만세를 불렀다. 만세 시위에 참여했다가 붙잡혀 보안법 위반으로 태형 90대 형을 받았으며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0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했다. 서산시에는 총 24명의 독립유공자 유족이 거주하고 있으며 이달 말까지 간부 공무원 및 읍면동장이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조국의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분들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독립유공자의 공적을 기리고 유족분들께 예우를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정윤선 기자이완섭 서산시장, 충청남도 지방정부회의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협력 대응 건의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제3회 충청남도 지방정부회의가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이완섭 서산시장 등 15개 시장·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23일 서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충남 시·군 상호 간의 교류와 협력을 증진하고 공동의 사안을 협의해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했다. 을 목적으로 개최됐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회의에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수립’의 조기 착수에 따라 중부권동서횡단철도, 대산항인입철도, 내포태안철도 등 충남도 중점 철도망 구축사업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신규사업 반영을 위해 공동 대응할 것을 건의했다. 이 시장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주요 간선·광역망 확충 및 GTX 연장·신설 등 국정과제 적기 이행을 위해 조기 착수된 것”이라며 “충남도의 중점 철도망 구축사업이 후순위로 밀릴 우려가 있어 시·군 협력을 통한 선제 대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김태흠 지사는 “해당 사업들은 충남도 중점 철도망 구축 사업으로 충남 발전과 국가 균형발전 측면에서도 중요하다”고 공감하며 “긍정적으로 함께 논의해가자”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 외에도 서산공항 건설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와 동참을 요청하고 최근 ‘K-컬쳐 관광이벤트 100선’에 선정된 서산해미읍성축제를 충청남도의 축제로 키워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어진 회의에서는 석탄발전 폐지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 결의 충남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 유치 촉구 결의 지역업체 수주율 제고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 석탄발전 폐지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은 ‘2050 탄소중립 추진전략 및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른 도내 14기 석탄발전소의 단계적 폐지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폐지지역 및 도내 전반의 경제위축, 고용위기, 인구감소에 대응하고 국가 재정 지원 확보를 위해 추진됐다. 이후 충남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 유치 촉구 결의와 최근 고금리·고물가로 침체된 지역건설 및 중소산업의 국면을 극복하고 지역과 상생발전 및 지역업체 수주 기회 확대를 위해 지역 수주율 제고를 위한 상생 협약을 진행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2022년 하반기 고용률 ‘전국 시 단위 중 2위’. 2.6%p 상승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광역·특별시를 제외한 전국 77개 시 단위 중 고용률 2위에 올랐다. 22일 시에 따르면 통계청이 발표한 ‘2022년 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 시군구 주요고용지표’에서 시는 직전 상반기 고용률 67.4%보다 2.6%P 상승한 70.0%를 기록했다. 이는 전국 6위에서 2위로 도 3위에서 1위로 껑충 오른 순위이다. 시는 고용률 상승 요인으로 일자리종합센터의 구인·구직자의 수요에 맞춘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통한 공공일자리 지원, 지역주도 청년일자리사업, 맞춤형 여성 일자리 지원 등을 들었다. 시는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서산고용센터와 협업을 구축해 구직자들의 취업 정보 오프라인 접근성을 높이고 구직자들의 편의를 도모했으며 지난해 3년 만에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해 구직자 70여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시는 앞으로도 기업 유치 및 지역인재 우선 채용 등 시 실정에 맞는 서산형 일자리 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 공급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대내외 경기 불확실성에 따른 경기 둔화에도 불구하고 다소 주춤하던 서산시의 고용률이 모두의 관심과 노력으로 상승세로 돌아섰다”며 “앞으로도 지역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해 살맛나는 서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4주년 기념 ‘제7회 3.1절 기념식’ 개최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오는 1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서산시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제7회 3.1절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제104주년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으며 바르게살기운동 서산시협의회의 주관, 서산시와 서산시의회의 후원으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식전 체험행사로 무궁화 스티커 타투, 독립운동가 옷입고 사진찍기 등이 준비돼있다. 본행사에서는 독립선언서 낭독, 3.1절 기념 퍼포먼스, 3.1절 노래 제창과 만세삼창으로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선조들의 헌신을 되새겨 보며 역사적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홍성만 바르게살기운동 서산시협의회장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4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3.1절 기념식으로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선조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갖고 나라 사랑 마음을 되새기길 바란다”며 “기념식 참석과 가정 내 태극기 달기 등 시민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천수만 간척지 흑두루미 중간기착지 위상 확고 [Ytv영상스토리] 국제적 보호종이자 멸종위기종인 흑두루미의 이동 시 중간기착지로서 충남 서산시 천수만의 위상이 더욱 확고해지고 있다. 시는 흑두루미의 북상 시기가 시작되자 일본 이즈미 지역과 한국의 남부지방에서 월동한 개체들이 천수만으로 속속 모여들고 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현재 천수만 지역에는 4천 개체가 넘는 흑두루미가 도래해 화려한 날갯짓과 독특한 울음소리로 탐조객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일본 이즈미시 월동지에서 북상 소식이 들린 후 다음 날 천수만의 흑두루미 수가 증가하는 패턴을 보여줘 일본에서 월동한 개체들이 대부분 천수만을 찾는 것으로 추측된다. 시에서는 흑두루미의 안정적인 쉼터 제공을 위해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먹이를 제공하고 잠자리로 활용되는 무논 조성지에 물을 채워주고 있다. 김종길 서산버드랜드사업소장은 “흑두루미들이 지난 겨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월동지에서 힘든 시간을 보냈다”며 “서산을 찾은 흑두루미들이 편안하게 쉬었다가 번식지로 이동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흑두루미 전문가의 의견을 모아 천수만에서 월동하는 흑두루미의 개체수를 늘리기 위한 노력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서산시를 만들기 위해 ‘2023년 반부패청렴도 향상 대책 수립’을 완료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1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2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지난 평가보다 2단계 상승한 2등급을 달성했으나, 이에 그치지 않고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3대 전략 24개 실천과제를 발굴해 강도 높은 시책을 추진한다. 3대 전략은 청렴제도·시스템 강화, 공직자 청렴 의식 향상, 부패요인 사전 예방이다. 시는 첫 번째 전략으로 청렴 제도시스템 강화를 위해 청렴감사팀 조직 개편 청렴시민감사관 제도 운영 등 7개 과제를 추진한다. 두 번째로 공직자 청렴 의식 향상을 위해 청렴 및 예산실무 워크숍 개최 청렴 문화콘서트 개최 직원 청렴 교육 강화 등 9개 과제를 추진해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한다. 세 번째로 부패요인 사전예방을 위해 건설현장 찾아가는 청렴 상담반 운영 반부패의 날 운영 청렴거버넌스 활성화 등 8개 과제를 추진하며 부패예방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청렴은 시민에 대한 약속이며 지방행정 경쟁력의 척도로 반부패청렴 시책을 추진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서산을 구현하겠다”며 “2023년에는 종합청렴도 1등급을 목표로 간부 공무원을 비롯해 전 직원이 합심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농림축산식품부 농촌공간정비사업 ‘선정’ 국비 25억원 확보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한 ‘2023년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인지면 인정분교 부지를 철거하고 농업창업 지원시설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22일 시에 따르면 농촌공간정비사업은 지역의 기존 축사, 공장, 장기방치건물과 같은 난개발 요소 정비하고 공간조성 사업으로 시민 정주환경과 삶의 질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시는 2027년까지 국비 25억원과 도비 7억 5천만원, 시비 17억 5천만원을 투입해 인지면 인정분교 부지에 교류센터, 실습농장 등을 조성한다. 2009년에 폐교된 인지면 인정분교는 준공된 지 50년이 지난 건물로 그간 안전성, 미관 저해 등의 문제로 주민들의 숙원사업으로 남아있었다. 이에 시는 해당 사업이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공간정비사업 지원 자격과 요건에 부합하는 것으로 판단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사업 계획안 수립, 충남도 및 전문가 자문 컨설팅 등을 진행해 이번 공모에 선정됐다. 시는 이번 사업이 귀농인의 활동 거점을 마련하는 한편 지역민에게 휴식과 학습의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농총공간정비사업에 선정된 것은 주민과 행정이 각고의 노력을 통해 얻은 결실”이라며 “농촌다움을 복원해 시민들이 행복한 서산을 만들고 농업창업 지원시설로 전국 각지 귀농인들이 서산으로 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45개 단지 공동주택 시설개선 지원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올해 공동주택 45개 단지에 시설개선과 유지보수를 위해 지난해 대비 약 3억 증액된 총 17억 7천5백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공동주택 지원사업 선정위원회를 열고 지원사업에 신청한 공동주택 53개 단지 중 45개 단지를 선정했다. 시는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통해 20세대 이상, 준공된 지 5년 이상 지난 공동주택을 대상의 도로 및 주차장 유지보수 옥상 방수 도색 등 시설 유지보수를 지원한다. 시는 오는 3월 중 지원 보조금을 교부하고 상반기 중 사업을 완료하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지속적인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5년 이상 된 20세대 미만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하는 예산 5억원의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사업 신청은 미달됐으며 시는 공고를 통해 3월 말까지 추가 모집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근로자 근골격계 부담작업 유해요인조사 실시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시청 소속 44개 부서의 현업근로자를 대상으로 5월 3일까지 근골격계 부담작업 유해요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1일 시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근골격계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3년마다 추진되는 정기조사로 시는 지난 13일부터 조사 전문기관인 대한산업보건협회를 통해 올해 처음으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시는 청사를 비롯한 현업근로자 작업 현장에 직접 방문해 자세 분석을 위한 작업 현장 촬영과 면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근골격계질환 징후와 증상 유무를 파악하기 위한 설문조사도 병행하고 있다. 시는 이번 조사를 통해 근골격계질환 예방 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주기적으로 지도할 예정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근로자의 근골격계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안전한 근무환경을 구축하는 데 힘쓰겠다”며 “추후 조사 결과에 따른 개선대책을 수립해 적극적으로 이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근골격계질환은 고용노동부 고시에 단순·반복작업 또는 인체에 과도한 부담을 주는 작업에 의한 건강장해로 지정돼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