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서산시, 미래항공 모빌리티 산업 중심지 도약 기반 마련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미래항공 모빌리티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법적 기반을 마련했다.시는 ‘도심항공교통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제정, 4월 3일 공포했다고 밝혔다.이번 조례는 지난 3월 서산시, 충남도, 태안군이 함께 수립한 ‘미래항공 모빌리티 클러스터 조성 마스터플랜’의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제정됐다.해당 마스터플랜은 천수만 B지구 부남호 일원을 중심으로 첨단 항공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2026년부터 2035년까지의 10개년 중장기 발전 전략이다.시는 조례 제정을 통해 도심항공교통산업 관련 핵심기술의 연구개발과 실증, 산업 기반 시설 조성, 기업 유치, 전문 인력 양성 등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현재 서산바이오웰빙연구특구에는 미래항공 모빌리티 기체 및 핵심부품의 안정성과 성능을 평가할 ‘그린 UAM-AAV 핵심부품 시험평가센터’ 가 건립되고 있다.또한, 한서대학교의 글로컬대학 사업으로 UAM 실증센터와 부품 국산화 연구소가 건립될 예정이다.시는 그린 UAM-AAV 핵심부품 시험평가센터, 한서대학교 글로컬대학 사업의 연계에 더해 이번 조례를 통한 지원으로 항공산업 관련 기관 기업 유치 기반을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특히 연구개발부터 실증, 제조, 인력 양성까지 이어지는 ‘항공 산업 전주기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 K-미래항공의 중심지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
해뜨는 서산, 제17회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국가브랜드 대상 수상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의 브랜드슬로건 ‘해뜨는 서산’ 이 2026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국가브랜드대상을 수상했다.올해 17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뉴욕페스티벌이 주최하며 매년 대한민국의 최고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한다.뉴욕페스티벌의 발표에 따르면 ‘해뜨는 서산’은 브랜드 이미지 파워, 품질 경쟁력, 글로벌 경쟁력, 종합 호감도 등에서 대한민국 도시 브랜드슬로건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아 해당 부문 경쟁력지수 1위를 차지했다.시는 상서로울 서 자를 지닌 서산시의 상승 도약 전진의 의미를 담은 브랜드슬로건 ‘해뜨는 서산’과 함께 떠오르는 태양과 청정한 육해공을 7가지 유닛으로 형상화한 브랜드마크, 브랜드 캐릭터 해누리 해나리를 통합브랜드로 활용하고 있다.이번 수상은 ‘해뜨는 서산’ 이 국내 소비자 평가뿐만 아니라 글로벌 평가 체계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4월 2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석한 서산시 관계자는 “이번 성과를 기반으로 서산의 정체성과 미래 청사진이 담긴 브랜드를 활용해 도시의 가치를 더욱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필승 부시장, 하천 재해복구 및 불법시설물 정비 현장 방문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25일 재해복구가 진행 중인 하천 3개소를 찾아 복구 상황을 점검했다.해당 하천들은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곳들로 유실 파손된 하천 구조물 복원, 보강하는 기능 복구가 진행되고 있다.시는 올해 상반기 기능 복구 완료를 목표로 사업을 진행 중이다.신 부시장은 복구 공정 전반을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에게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철저한 현장 관리를 당부했다.아울러 하천 내 불법 점용시설에 대한 점검도 병행하며 관계 부서에 지속적인 관리 감독의 강화를 지시했다.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국지성 호우가 빈번해지고 있는 만큼, 사전 점검과 철저한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하천 정비와 불법 시설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시는 향후 하천 취약구간에 대한 상시 점검 체계를 강화하고 재해 예방 중심의 하천 관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한국국토정보공사 서산지사와 직무능력 향상 교육과 청렴실천 결의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산시는 지난 25일 한국국토정보공사 서산지사에서 지적측량수행자 직무교육과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추진했다고 밝혔다.직무교육은 서산시 토지관리과, 한국국토정보공사 서산지사 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으며 고품질의 지적측량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각종 민원사례 전파와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지적측량수행 관련 애로사항 청취와 신속, 정확한 지적측량제도 정착을 위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직무교육 후 청렴 교육과 '청렴한 서산, 깨끗한 서산'란 표어와 함께 서산시청 직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 서산지사 직원 간 '청렴 측량 및 토지이동조사 허가증'을 직접 걸어주며 합동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진행했다.조주형 토지관리과장은 "지적측량수행자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모든 지적업무에 있어 청렴한 자세로 임하는 신뢰받는 토지행정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총기 안전교육 실시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대상으로 총기 안전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난 25일 자원회수시설 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총기 오인 사격으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고 야생동물 포획 시 안전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주요 교육 내용으로 총기 안전 및 포획 수칙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 수칙 사고 발생 시 응급처치 및 구조 요청 요령 등이 다뤄졌다.총기 취급 시 안전한 방향으로 총구를 향할 것, 발사 직전에만 방아쇠에 손을 댈 것 등 간과하기 쉬운 총기 안전 습관에 대해 집중 교육이 이뤄졌다.또한, 시는 포획 전후 현장 및 차량 소독과 수렵 전용화 착용, 야생동물 사체 이송 시 밀봉 등 방역 수칙 준수를 강조했다.교육이 종료된 후에는 청렴 캠페인이 진행돼 공정하고 투명한 피해방지단 운영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안성민 서산시 기후환경대기과장은 “피해방지단의 안전이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연중 수시로 안전 수칙을 안내 교육할 계획”이라며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포획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신청사 주변 ‘전선 없는 거리’ 조성 본격화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신청사 주변의 쾌적한 도시 미관 조성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본격적인 전선 지중화 사업에 나선다.시는 25일 시청 시장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배형문 한국전력공사 서산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청사 건립부지 주변 지중화 사업 추진을 위한 이행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신청사 건립부지 주변 지중화 사업은 총사업비 30억원을 투입해 읍내동 520-7번지부터 535-2번지까지 약 500m 구간의 가공전선과 통신선로를 지하에 매설하는 사업이다.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사업비 분담 공사 기간 중 민원 대응 안전 관리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전선 및 통신선로 지중화 공사비는 시와 한국전력공사가 절반씩 부담하며 도로 복구 공사는 시가 전액 부담해 시행할 예정이다.시는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오는 4월 실시설계에 착수하고 2027년 3월 착공 2028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지중화 사업이 완료되면 신청사 주변 도로의 전신주와 복잡한 선로가 사라져 도시 미관 개선과 보행자 안전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시는 이번 사업 추진을 위해 2025년부터 한국전력공사와 지속적인 협의를 진행해 올해 1월 한국전력공사가 주관하는 ‘지중화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신청사 건립은 단순히 건물을 짓는 것을 넘어 서산의 미래 100년을 설계하는 상징적인 사업”이라며 “주변 지역 지중화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쾌적하고 안전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신청사는 서산문화원 일원에 연면적 3만 8414, 지하 1층~지상 7층 규모로 건립된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시민 중심 시내버스 노선체계 구축 ‘본격 시동’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시민 중심의 시내버스 노선체계를 구축하는 데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시는 지난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서산시 시내버스 노선체계 전면 개편 수립 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보고회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관계 부서장, 지역 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오는 2027년까지 진행될 용역의 기본 방향과 추진 일정, 주요 개편 계획 등을 공유했다.시는 기존 노선을 부분적으로 조정하는 방식이 아닌, 교통체계를 원점에서 재검토하는 ‘제로베이스’방식으로 이번 개편을 추진할 방침이다.시민의 이동 편의를 중심으로 도시 구조와 맞지 않는 노선 구조 개선을 목표로 한다.주요 개편 방향은 주요 간선노선 강화 대체 교통수단 연계 읍면 소재지 중심 환승체계 구축 등이다.시는 도심과 산업단지를 연결하는 주요 간선노선을 강화하고 도심 내 대중교통 서비스가 부족한 지역에는 순환버스 노선 신설을 검토할 계획이다.지선 노선과 수요응답형 대중교통 등 대체 교통수단을 연계해 외곽지역의 접근성을 높이고 행복 버스 택시 등과 시내버스의 연계 체계를 강화한다는 구상이다.교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대체 교통수단 연계와 함께 읍면 소재지 중심의 환승체계를 구축하는 방안도 검토된다.특히 주요 생활권을 연결하는 노선 설계를 통해 시민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통학 수요를 고려한 노선 설계도 진행할 예정이다.이 밖에도, 복잡한 시간표와 노선으로 인한 불편 해소를 위해 노선번호 체계를 정비하고 배차 간격을 정형화한다.운행 경로와 배차 간격 등 교통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등 정보 접근성 개선도 병행된다.시는 용역 추진 과정에서 주민설명회와 설문조사 등을 통해 시민의 의견을 수렴할 방침이며 운수업체 및 운전 종사자 등의 현장 의견도 반영해 실행력 있는 개편안을 마련할 계획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노선 개편은 단순한 노선 조정이 아닌 서산시 대중교통 체계를 시민 중심으로 재설계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고 안정적인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개편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노선 개편안이 마련되면 효과 분석과 시범운행, 추가 의견 수렴 등을 거쳐 단계적으로 시내버스 노선체계를 개편해 나갈 방침이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핑크퐁과 튼튼쌤의 댄스파티 with 가티와 오슈’ 공연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핑크퐁과 튼튼쌤의 댄스파티 with 가티와 오슈’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공연은 25일 서산시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1시 두 차례 진행됐다.공연 시간은 회당 60분으로 관내 어린이집 21개 소속 어린이와 인솔 교사 1000여명이 관람했다.서산의 대표 해양 생태 캐릭터인 점박이물범 가티와 오슈, 더핑크퐁컴퍼니의 글로벌 IP 핑크퐁, 아기상어가 함께 해양 생물 보호의 중요성과 해양 관광의 가치를 알렸다.이번 공연 영상은 추후 핑크퐁 한국어 유튜브 채널에서도 공개될 예정이다.시는 이번 공연이 서산의 청정 갯벌 가로림만에서 서식하는 점박이물범을 어린이 등에게 친근하게 알리는 한편 해양 생물 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어린이들이 공연을 통해 해양 환경 보호를 딱딱한 교육이 아닌 즐거운 경험으로 느낄 수 있었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더핑크퐁컴퍼니는 핑크퐁, 아기상어, 베베핀 등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IP를 보유한 글로벌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대규모 환경오염 사고 방지 인프라 구축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대산공단에서 발생할 수 있는 대규모 환경오염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완충저류시설을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해당 시설은 화재 폭발 누수 등으로 유출되는 오염 물질을 일시적으로 저장하는 시설이다.시는 국내 최초로 임대형민자사업 방식으로 해당 시설을 설치하며 지난 25일 시청 시장실에서서산맑은물길과 실시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성우종 도원이엔씨 회장 등이 참석했다.민간 투자비 482억원이 투입돼 대산읍 대죽리 12-1번지 일원에 1만2100 의 완충저류시설과 차집맨홀 7개소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오는 2026년 말 착공, 2028년 말 준공을 목표로 한다.시에 따르면, 환경오염 사고 발생 시 오염물질을 신속히 차단 저류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대산공단 내 주요 국가 기반 시설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핵심 인프라가 될 전망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국내 최초 민간투자 방식으로 설치되는 이번 시설이 시민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 핵심 시설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그린PC 보급사업 추진 ‘정보격차 해소’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정보 취약계층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디지털 복지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도 그린PC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그린PC 보급사업은 시청 등 행정기관에서 사용하던 업무용 PC를 정비해 정보 취약계층에게 무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시는 오는 5월까지 그린PC 100대를 보급할 예정이며 4월 1일부터 10일까지 보급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대상자는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서산시인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보호대상 아동 상이등급 국가유공자 결혼이민자 65세 이상 고령자 등이다.보급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서산시 스마트정보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시는 대상자를 선착순으로 선정할 계획이며 대상자에게 중고 데스크톱 모니터를 정비해 제공하는 한편 키보드와 마우스, 스피커 등 주변기기는 신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또한, PC 설치와 함께 1년간 무상 수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시에 따르면, 데스크톱에는 윈도우 운영체제와 기본 사무용 프로그램이 설치돼 있어 보급 대상자는 즉시 PC를 활용할 수 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는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디지털 기술의 혜택을 고르게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모항 기항 국제 크루즈선 운항 및 유치 TF 회의 개최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 서산 모항 기항 국제 크루즈선 운항 및 유치 TF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국제 크루즈선 운항 관련 기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충청권 최초 기항 크루즈 유치와 함께 올해 3년 연속 서산 대산항에서 출항하는 국제 크루즈선의 원활한 운항에 뜻을 모았다.이어 참석자들은 올해 6월 13일부터 19일까지 6박 7일 일정으로 서산 대산항에서 출항하는 국제 크루즈선 코스타세레나호의 기관별 운항 준비 상황을 공유했다.탑승객의 수속 절차 및 동선부터 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안전 요원 배치, 삼길포 주차장 정비까지 세심하게 점검했다.이번 출항하는 국제 크루즈선은 일본 오키나와, 대만 기륭을 거쳐 부산항에 입항한다.일본 오키나와에서 1박을 머무르는 크루즈 오버나잇 행사가 포함돼 낮의 청량한 바다와 풍경은 물론, 밤의 도시 야경까지 만끽할 수 있다.또한, 대만 기륭항에서는 타이베이 101 전망대 관람, 현지 야시장 투어 등 선택 관광이 마련됐다.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기항 크루즈 유치를 위한 논의도 이어졌다.시는 영국 럭셔리 크루즈선사인 ‘노블 칼레도니아’로부터 2028년 5월 서산 대산항 2회 기항 요청을 받은 사실을 공유하며 서산이 기항지로서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또한, 중국발 기항 크루즈 유치 진행 상황을 각 기관과 공유하고 올해 하반기 외국 크루즈 관광객 입국 절차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수속 인력 및 장비 등의 사전 준비를 당부했다.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3년 연속 서산 모항 국제 크루즈선의 성공적인 취항으로 대한민국 대표 크루즈항 도약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나아가 충청권 최초 기항 크루즈 유치에 관계기관과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희망공원 증축 봉안당 ‘추모의 집’ 준공식 개최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희망공원 증축 봉안당 ‘서산시 추모의 집’ 이 준공했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24일 인지면 희망공원 일원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번 증축된 희망공원 봉안당 ‘서산시 추모의 집’은 증가하는 장사 수요에 대비하고 시민들에게 안정적이고 품격 있는 추모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총사업비 180억원이 투입됐으며 건축면적 2793,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돼 2만 기의 봉안함을 안치할 수 있다.외부는 따뜻한 이미지를 부여할 수 있는 색채가 적용됐으며 내부 봉안실은 자연광을 통해 쾌적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갖췄다.또한, 명칭 ‘서산시 추모의 집’은 2025년 10월 시민 공모를 통해 선정돼 시민과 함께 만드는 추모의 공간이라는 의미를 더했다.시는 오는 4월부터 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내부 정비와 운영 준비를 마칠 계획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시 추모의 집이 유가족이 고인을 기리고 추모할 수 있는 품격 있는 공간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희망공원이 품격 있는 추모 공간으로서 시민을 맞이할 수 있도록 시설 확충과 정비를 지속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