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수소버스 모습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안전하고 안정적인 시내버스 서비스 운영을 위해 친환경·AI·공공형 교통 중심의 기반 마련에 나선다.시는 올해 친환경·저상버스 총 11대를 도입할 계획으로 시내버스 차량 연한 도래에 맞춰 교체를 시행해 친환경 차량 비중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AI 를 기반으로한 안전운전 솔루션 및 영상 관제 시스템 도입을 위해 지난 4월 서산교통과 에이아이매틱스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또한, 연료 절감 모니터링 시스템을 시내버스 전 차량에 도입, 운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연료 절감과 효율적인 차량 운영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공공형 교통으로는 행복택시와 수요응답형 버스 ‘행복버스’ 가 운행되고 있다.행복택시는 기준 완화를 통해 전 지역으로 확대 운영 중이며 지난해 3월 도입된 행복버스는 이용 앱 가입자 수가 6000명을 넘어서며 교통 불편 지역의 이동 수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 밖에도 시는 대중교통 서비스 전반의 체질 개선을 위해 지난해 8월 출범한 서산교통과 다양한 방안을 추진 중이다.재무·회계·인사·급여·차량 등 운수사의 주요 업무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전용 시스템을 도입했다.아울러 올해 3월부터 현금 없는 버스 운영을 통해 시민의 이용 편의성과 운송 수입 관리 효율성을 강화했다.특히 대중교통 노선 고도화를 위해 교통체계를 원점에서 재검토하는 ‘제로베이스’방식으로 ‘시내버스 노선체계 전면 개편 수립 용역’을 추진 중이다.지난 3월 착수했으며 오는 2027년 노선체계 개편 계획 수립을 목표로 한다.노선 간 연계와 버스·택시·수요응답형 교통수단 연계를 중점으로 시민의 이동 편의를 높인다는 구상이다.시 관계자는 “지난해 서산교통 출범 후 교통서비스 개선과 운영 효율화, 친환경 차량 확대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교통수단 간 연계를 강화하고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대중교통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서산교통과 함께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시내버스 차량 통합디자인 적용, 정기적인 친절 및 안전교육, 승무사원 처우 개선 등을 추진 중이다.
신필승 서산시장 권한대행과 관계 공무원이 시청 상황실에서 ISO 인증 획득을 기념했다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국제기준에 맞는 안전보건 경영 체계로 현업근로자에게 안전한 근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시는 국제표준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인 ISO 4만5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해당 인증은 국제표준화기구에서 제정한 안전보건 분야 국제 인증으로 사업장의 안전보건 경영 체계를 평가한다.인증을 위한 심사로 1단계 문서 심사, 2단계 현장 심사가 진행됐다.심사는 국제공인 인증기관인 KSR 인증원이 맡아 서산시가 구축·운영하는 안전보건 경영 체계를 종합 심사했다.안전보건 경영 체계는 사업장의 위험 요인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경영 시스템이다.시는 이번 인증 획득을 위한 절차를 진행하면서 유해·위험 요인 발굴 및 개선, 안전보건 목표 설정 등 안전보건 경영 체계를 보완·운영했다.특히 현업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위험성평가, 작업환경측정, 비상 대응체계 정비 등 다양한 안전보건 활동을 추진 중이다.또한, 안전한 근로 환경 조성을 위해 현업 업무 맞춤형 가이드북 7종을 제작, 부서에 보급하는 등 안전보건 수준 향상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시는 ISO 4만5001 공식 인증을 받은 안전보건 경영 체계가 조직 내 중대재해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신필승 서산시장 권한대행은 “지속적인 안전보건 관리와 개선 활동을 통해 산업재해로부터 안전한 서산시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서산시청 내 현업 업무는 도로 유지·보수, 공원·녹지 관리, 조리 실무 및 급식실 운영 등이며 900여명이 해당 업무에 임하고 있다.
서산시의회 안원기 의원, ‘한국ESG대상 우수조례부문 최우수상’수상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산시의회 안원기 의원이 제3회 ‘한국ESG대상’에서 우수조례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한국ESG학회가 주관하는 본 상은 환경, 사회, 거버넌스 기준에 기반해 공공정책의 지속가능성과 책임성을 평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ESG 전문 시상이다.시상식은 2025년 12월 10일 국회도서관에서 개최되었으나, 안 의원은 같은 기간 열린 서산시의회 제310회 정례회에 참여하면서 현장 참석이 어려웠다.그럼에도 심사위원회는 “지역 의정에서 ESG 가치를 가장 성실하고 체계적으로 실천해 온 의원”이라며 안 의원을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했다.안 의원은 그동안 △환경·안전 중심의 생활 인프라 개선 조례 △취약계층 권익 보호 정책 △행정 투명성과 재정 책임성 강화 △농촌·산업·복지·교육의 지속가능성 확립 등 ESG 전 영역에 걸친 입법·정책 활동을 이어 왔다.특히 지역 특성을 고려한 ESG 맞춤형 조례 발굴, 현장 중심의 문제 진단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안 의원은 “ESG는 특정 분야의 정책이 아니라 시민의 삶을 지키는 공공의 기준”이라며 “이번 수상은 시민과 함께 만들어 낸 성과”라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예산 심의로 직접 참석하지 못했지만, 지방의회의 본분은 시민의 재정과 정책을 정확히 살피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환경·사회·거버넌스가 조화되는 지속가능한 지역을 위해 의정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국ESG학회는 “지방의회의 ESG 입법은 지역 지속가능성의 핵심”이라며 “안원기 의원의 활동은 지역 ESG 거버넌스의 모범 모델”이라고 평가했다.서산시의회 관계자 역시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원의 소신 있는 의정 철학이 이번 수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향후 ESG 기반 정책 확산에도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의회 조동식 의장,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충남도회 서산시지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산시의회 조동식 의장이 지난 10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서산시지회 지회장 이·취임식 및 송년회’에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서산시지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이번 감사패는 조동식 의장의 따뜻한 소통과 진정성 있는 의정 활동이 서산시 발전과 시민 행복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조동식 의장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많은 역할을 해주시는 공인중개사와 부동산 업계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시민의 소중한 재산권을 보호하고 지역 경제 발전을 이끌기 위해 공인중개사 여러분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윤선 기자지난 11일 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해미국제성지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기탁식 왼쪽부터 한광석 주임신부 이완섭 서산시장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지난 11일 해미국제성지가 어려운 이웃 돕기 성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시는 이날 시청 시장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한광석 해미국제성지 주임신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을 개최했다.성금은 연말연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온정을 전달하고자 마련됐으며,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해미국제성지는 지난 2020년 교황청으로부터 국내에서 유일하게 국제 성지로 승인받았다.이후 순교자들의 신앙을 기리는 성지이자 국내외 순례객이 찾는 세계적인 순례지로 발돋움하고 있다.또한, 매년 어려운 이웃 돕기 성금을 기부하는 등 지역 대표 나눔 공동체로서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한광석 주임신부는 “순교자들의 사랑과 희생정신을 오늘의 이웃 사랑으로 이어가고자 신자들과 함께 정성을 모았다”라며 “힘든 시기를 보내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해미국제성지가 보여준 지속적인 나눔 실천이 우리 시의 큰 자랑”이라며 “기탁된 성금이 꼭 필요한 가정에 공정하고 투명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카페 가재미38 운영 모습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에서 지난 2월 어르신들의 새로운 일자리로 첫 문을 연 ‘카페 가재미38’이 보람 있는 일자리로서 자리매김했다.성연면 일광분교 폐교 2칸을 리모델링해 마련된 카페 가재미38은 노인 일자리 중 하나로, 10여 명의 시니어 바리스타가 평일 9시부터 6시까지 운영 중이다.어르신들은 커피와 음료 제조, 매장 관리 등 카페 운영 전반을 담당하며 방문객에게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했다.시에 따르면, 지난 2월부터 11월까지 해당 카페에 방문한 고객 수는 1만 5,000여 명으로, 4천600여만 원의 매출을 올렸다.해당 카페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직접 만든 커피를 많은 방문객에게 판매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원활한 카페 운영을 위해 직장 동료들과 협업하며 많은 보람을 느꼈다”라고 말했다.시는 올해 총사업비 176억 원을 투입해 4,167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내년에는 197억 원을 투입해 4,436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며, 어르신들이 일하는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새 일자리를 지속 확충한다는 방침이다.현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서산시 문화시설사업소, 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 서산시니어클럽 등을 통해 ‘2026년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 중이다.특히, 내년에는 어르신들의 새 맞춤형 일자리로 학교 급식 도우미, 경로당 관리 매니저, 파크골프 러닝메이트를 운영한다.시는 역대 최대 규모이자 새로운 맞춤형 일자리를 더한 이번 노인 일자리 사업이 어르신들의 소득을 늘리고, 경제·사회 활동에 참여할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카페 가재미38이 어르신들에게 보람 있는 일자리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며 “시는 앞으로도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노인 일자리 확충을 비롯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경로당 환경 개선을 위해 2023년 8개소, 2024년 7개소를 신축했으며 올해는 8개소를 대상으로 신축을 추진 중이다.또한, 어르신들의 보행 불편을 덜기 위해 실버카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며, 2022년부터 2025년까지 916대를 지원했다.
정윤선 기자지난 11일 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대산항도선사회 성금 기탁식 왼쪽 두 번째부터 이완섭 서산시장 강일권 대산항도선사회 회장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11일 대산항도선사회가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시는 이날 시청 시장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강일권 대산항도선사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을 개최했다.성금은 대산항도선사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의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강일권 대산항도선사회 회장은 “회원 모두가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대산항도선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성금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한국공인중개사협회 서산시지회, 제14대 지회장 취임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서산시지회가 12월 10일‘서산시지회 지회장 이·취임식 ’을 열고 제14대 지회를 공식 출범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과 건전한 중개문화 조성을 위해 협회가 지역발전과의 상생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행사에는 회원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회의 화합과 지역사회와의 협력 강화를 다짐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8년간 지회를 이끈 박병덕 제11~13대 지회장의 이임과 전일승 제14대 지회장의 취임이 차례로 진행됐다.박병덕 이임 지회장은 2018년부터 서산시지회 지회장을 역임하는 동안 지역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과 회원 권익 보호에 힘써 왔다.이임사에서 “재임 기간 동안 함께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지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한다”고 밝혔다.새롭게 취임한 전일승 신임 지회장은 “급변하는 부동산 환경 속에서 회원들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 지원과 역량 강화에 최우선으로 나서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조주형 토지관리과장은 “전임 지회장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새 지회의 출범을 축하한다”며“시는 중개업 종사자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역량 강화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며, 아울러 불법 중개행위 근절을 위해 협회에서도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협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부동산 거래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정윤선 기자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상담지도자‘해마음 꽃피우다-평가회’진행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5년 12월 10일, 청소년상담지도자‘해마음’을 대상으로‘해마음 꽃피우다-평가회’를 진행했다.2024년에 처음 위촉을 시작하여 2기 활동에 접어든 청소년상담지도자‘해마음’은 2025년 한 해 동안 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상담지도자 소속으로 관내 초·중·고등학교에서 각종 예방교육, 캠페인, 찾아가는 거리상담 등을 비롯한 센터 내 여러 사업을 함께하였다.이번 청소년상담지도자‘해마음 꽃피우다-평가회’에서는 이러한 상담지도자들을 위한 만찬과 끝맺음의 시간을 마련하여 2025년 활동에 대한 소감을 나누고 더 나은 활동을 위한 논의의 시간을 가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되었다.박주영 센터장은 "올 한 해는 청소년상담지도자 선생님들께서 더욱더 왕성한 활동을 펼쳐준 해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상담지도자들의 아름다운 활동이 지속되길 바라며 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도 청소년상담지도자 선생님들의 활동을 적극 도울 수 있도록 조력을 기울이도록 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청소년상담지도자‘해마음’은 2026년에도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며 2026년 3기 청소년상담지도자‘해마음’모집을 준비중이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서산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한국석유공사 서산지사는 12월 10일 서산시 출연기관인 서산시복지재단과 함께 소규모복지시설 이용 아동 대상 영화관람을 지원하였다.이날 진행된 사업은 여름방학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행사로 아동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주고자 기획되었으며 관내 돌봄센터 이용아동 54명을 대상으로 주토피아2 영화관람과 햄버거 세트를 제공하였다.한국석유공사 서산지사 강상현 지사장은“영화한편이 전하는 즐거움 처럼, 이 시간이 오랫동안 즐거운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며“앞으로 서산시복지재단과 협력하여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겠다.”라고 말했다.서산시복지재단 장갑순 이사장은 “아동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후원해 주신 한국석유공사 서산지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나눔으로 하나 되는 복지 서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한국석유공사 서산지사는 여름방학기간 관내 지역아동센터 및 돌봄센터 이용아동 57명을 대상으로 영화관람과 페밀리레스토랑 식사를 제공한바 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서산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서산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2월 10일, 서산시공공하수처리시설 홍보관에서 ‘인권경영 선언문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선포식은 임직원이 함께 인권 존중의 조직문화를 확립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기관 운영을 위한 실천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인권경영 추진 경과보고, 인권경영 선언문 낭독 및 선포 등이 진행되었으며, 4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인권 가치 실현 의지를 함께 다졌다.이번 선언문에는 세계인권선언을 비롯한 국내외 인권 규범 준수, 임직원·고객·지역 주민 등 모든 이해관계자에 대한 인권 보호, 차별 금지,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노동 기본권 존중, 환경보호와 투명경영 실천 등 공단이 지향하는 핵심 가치가 폭넓게 담겼다.김성호 이사장은 “세계 인권의 날을 맞아 공단의 인권경영 의지를 공식적으로 밝히는 뜻깊은 자리”라며 “모든 임직원이 안전하고 공정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차별 없는 공단을 만들어 인권 강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서산시시설관리공단은 이번 선언을 계기로 조직 전반에서 인권 중심의 정책과 제도를 확대하고, 구성원과 시민 모두가 존중받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서산시가 지난 9월 하수관로를 설치하는 모습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2026년 하수도 분야 국·도비 339억 8,6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국비와 도비가 반영된 하수도 분야 사업은 총 10개로 계속사업 8개와 신규사업 2개다.계속사업 중 서산배수분구 도시침수 대응사업은 국·도비 37억 4,900만 원이 반영됐다.해당 사업은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의 하수관로 7.9㎞와 빗물받이 402개소를 정비하고 배수펌프장 1개소를 설치하는 사업이다.지난 8월 착공했으며, 오는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추진될 전망이다.이 밖에도 국·도비가 반영된 계속사업은 서산시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사업, 4·5차 하수관로 정비사업 등이다.이어, 외부재원 확보를 통해 내년부터 추진될 신규사업은 △화곡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 △맨홀 추락방지 시설 설치 사업이다.화곡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은 총사업비 53억여 원을 투입, 대산읍 화곡리 일원에 오수관 3.792㎞, 맨홀펌프장 4개소 등을 신설하는 사업이다.맨홀 추락방지 시설 설치 사업은 낙상 등 시민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콘크리트 맨홀 784개소와 침수 중점관리지역 맨홀에 추락방지 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이다.시는 해당 사업이 시민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했다.홍건표 서산시 상하수도과장은 “하수도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유지관리에 철저를 기해 시민의 생활환경 개선 및 안전한 정주환경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