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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대상 식품위생교육 실시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산시는 지난 22일 서산시문화회관에서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250여명을 대상으로 식품위생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충남도지회 서산시지부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교육내용으로는 식품위생법상 의무 사항을 비롯해 위반 사례와 관리 방안, 고객 응대 및 친절 서비스 운영 요령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특히 시민의 음식점 위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식품접객업 영업자의 준수사항을 강조했고 또한 식품안심업소 사업,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에 대해 안내했다.식품안심업소는 식품접객업소 등의 위생수준 평가를 통해 우수한 업소에 한해 식품안심업소로 지정해 자율 경쟁을 통한 위생 향상과 소비자의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한 사업이다.식품안심업소로 지정받게 되면 배달의 민족, 네이버 등 위생등급 지정업소 게시, 3년간 출입검사 면제, 상수도 30% 감면, 위생용품 지원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또한, 올해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반려동물을 동반하고 식품접객업을 이용하는 손님의 편의를 제고하고 안전하고 위생적인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이 될 수 있도록 관리할 계획이다.한편 이번 집합 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기존영업자는 오는 12월 31일까지 한국외식업중앙회, 한국외식산업협회 등 관련 기관을 통해 온라인 수강도 가능하다.식품위생법에 따라 기존영업자는 매년 3시간의 위생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미이수 시 최소 2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서산시의 음식점 위생 수준 향상과 친절한 서비스로 건강한 외식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서산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캄보디아팀 영화관람 소모임 활동 실시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산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지난 5월 24일 캄보디아팀 소모임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문화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외국인근로자들의 문화 참여 확대와 지역사회 교류 활성화를 위한 시간을 마련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됐으며 캄보디아팀 소모임 참여자 약 12명이 함께 영화 군체를 관람하며 문화활동에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장시간 근무와 반복된 일상 속에서 벗어나 함께 문화생활을 즐기며 소통과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활동은 외국인근로자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다양한 문화 경험을 통해 정서적 안정감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영화 관람 전후에는 서로의 생활과 근무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공감대를 형성하기도 했다.또한 센터는 국가별 소모임 활동 지원을 통해 외국인근로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공동체 형성을 장려하고 있으며 이번 캄보디아팀 활동 역시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긍정적인 반응 속에서 진행됐다.참여자들은 “함께 모여 문화활동을 할 수 있어 즐거웠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이 됐다”등의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서산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외국인근로자들의 문화·여가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소모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서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2025년 의무교육단계 꿈이음 학교밖 상해in 해외 문화 체험1 [Ytv영상스토리] 서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의무교육단계 청소년을 포함한 꿈드림 청소년 8명, 지도자 3명이 광복 80주년을 기념하며 우리나라 역사 탐방 및 해외 문화 체험을 위해“학교밖 상해in”해외 문화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해외 문화 체험은 10월 27일부터 10월 29일까지 2박 3일간 중국 상해에서 진행됐으며, 임시정부를 비롯한 상해 명소를 탐방했다.금번 프로그램을 통해 대한민국 역사에 대한 이해를 넓혀 애국 시민으로서의 성장을 도모하고 다양한 해외 문화 체험을 통해 국제적 안목을 넓히며 글로벌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 마련의 기회를 가졌다.박주영 센터장은 “평소 학교 밖 청소년들의 수학여행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문화체험이 됐다.또한 다양한 체험들을 직접 경험하며 새로운 도전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다양한 문화 체험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서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검정고시 지원, 자격증 취득 지원, 자기계발 프로그램, 직업역량강화 프로그램, 직업체험, 문화체험을 지원하고 있다.서산시 거주 학교 밖 청소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041-669-9056으로 연락하면 된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평생교육과 서산시평생학습관 슬기로운 부모생활 2기 수강생 모집 [Ytv영상스토리] 서산시는 가족의 행복을 주제로 한 부모 교육 프로그램 '슬기로운 부모생활 2기'수강생을 11월 7일부터 11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강좌는 '행복한 가족'이라는 테마로 진행된다.△1강 '가족 愛, 행복한 가족을 위한 가족 공부' △2강 '화목한 가정의 공감 소통법' △3강 '집이 바뀌면 삶이 바뀐다 – 라이프 시프트 정리법' △4강 '뇌과학을 통한 행복한 자녀양육법'을 주제로 다룬다.'슬기로운 부모생활'강좌는 11월 20일부터 12월 11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에 서산시평생학습관에서 운영될 예정이다.성기영 평생교육과장은 "삶의 중심이 되는 가족의 행복을 위해 부모의 역할을 새롭게 바라보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가정 내 소통 방법부터 자녀의 성장을 돕는 실천 전략까지 다양한 주제를 통해 학부모들이 공감하고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해당 강좌는 행복한 가정 생활에 관심 있는 서산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신청은 서산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평생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정윤선 기자지난 5일 대산읍 독곶리 일원에서 진행된 파쇄 작업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산불 예방을 위해 가을철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단을 운영 중이다.시에 따르면 영농부산물 파쇄단은 고령, 여성농업인들의 농기계 사용이 어려워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소각 행위를 근절해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한다.시는 파쇄 신청서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10월부터 신청받고 있으며 산림공원과와 농업기술센터가 협업해 파쇄작업을 진행 중이다.파쇄단은 산림과 이격거리 100M 이내인 논, 밭에서 발생하는 고춧대, 깻대 등 농업부산물을 일정량 이상 모아 농가별로 직접 현장을 방문해 우선적으로 파쇄해 준다.시는 11월부터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단으로 산림재난특수진화대원 5명씩을 2팀으로 운영 중이며 소각행위로 인한 산불을 사전에 방지하고 산불 예방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12월말까지 진행 예정이다.산림공원과 김기수과장은 영농부산물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의 불편을 덜어주고 불법소각으로 인한 산불예방과 파쇄 후 경작지 퇴비 활용으로 자연순환을 실천할 수 있도록 파쇄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가을철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금년 현재까지 산림 및 산림연접지 불법소각 6건을 적발하고 각각 30만원씩 과태료를 부과했으며 앞으로도 소각행위가 적발되거나 그로 인한 산불 발생시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중 처벌할 방침이다.
정윤선 기자지난 6일 부석면 서산바이오웰빙특구에서 열린 그린 UAM-AAV 핵심부품 시험평가센터 착공식1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미래 항공 모빌리티 클러스터로 거듭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한다.시는 지난 6일 부석면 일원 서산바이오웰빙연구특구에서 ‘그린 UAM-AAV 핵심부품 시험평가센터’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착공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우주항공청, 충청남도, 현대자동차,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기관·기업 관계자와 시민 300여명이 참석했다.그린 UAM-AAV 핵심부품 시험평가센터는 2026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314억원이 투입되며 서산바이오웰빙연구특구 22,558㎡ 부지에 연면적 2,915㎡ 규모로 조성된다.수소전기 구동 방식의 미래 항공 모빌리티 기체와 핵심부품의 성능 및 안전성, 신뢰성을 시험 평가할 수 있는 5개 시험동, 1면의 버티포트, 2면의 계류장 등 국내 최고 시설을 갖춘다.완공되면 실외 이착륙 환경 평가 장비, 핵심부품 상태 기반 신뢰성 평가 장비 등 6종의 수소전기 미래항공기체용 고성능 평가 장비가 도입될 예정이다.장비 도입까지 마무리되면 한국자동차연구원이 정식 운영하며 국내 도심항공교통과 미래항공기체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지원할 계획이다.주요 역할로 미래 항공 모빌리티에 대한 △핵심부품 시험평가 △인증 지원 △연구개발 협력 △전문 인력 양성 등을 수행한다.시는 그린 UAM-AAV 핵심부품 시험평가센터가 미래 항공 모빌리티 관련 시장 선점 및 국내 부품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조기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한편 해당 센터는 서산시가 지난해 우주항공청 공모에 선정돼 조성되며 시는 공모 선정으로 201억원의 외부재원을 확보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미래 항공 모빌리티는 탄소중립·친환경 사회로 나아가는 미래 기술의 상징”이라며 “그린 UAM-AAV 핵심부품 시험평가센터의 원활한 조성을 통해 우리 서산시가 미래 항공 모빌리티 시대를 선도하는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시는 충남도와 함께 서산바이오웰빙연구특구를 ‘국내 미래 항공 모빌리티 산업의 핵심 혁신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기업 유치, 연구기관 협력 강화, 제도 마련 등 종합적인 지원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지난 6일 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서산시 청소년 정책 발전방향 수립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1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지난 6일 시청 시장실에서 ‘서산시 청소년 정책 발전방향 수립 연구용역’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연구용역은 지역 실정에 맞는 청소년 정책의 목표와 추진 전략을 구체화하기 위해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추진됐다.최종 보고회는 완료된 연구용역의 결과를 공유하고 결과에 따른 청소년 정책의 발전 방향과 실행 전략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이완섭 서산시장과 용역을 맡은 국민대학교 산학협력단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서산시의 향후 청소년 정책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국민대학교 산학협력단 관계자는 ‘청소년이 행복한, 안전하고 활력있는 서산’을 비전으로 5대 중점과제와 13개 세부 과제를 제시했다.제시된 중점과제는 △기존 청소년시설 기능 고도화 및 복합운영 체계 구축 △청소년활동·보호·복지 통합 실행계획 수립 △청소년 정책 기획·총괄 조직 체계 설계 등이다.참석자들은 공유된 과제의 실행 방안을 모색하는 등 청소년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시는 이날 제시된 의견을 토대로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시행할 ‘서산시 청소년 정책 중장기 기본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연구용역이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정책을 추진할 기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산시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서산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7일 서산시보건소 대회의실에서 ‘감염관리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시설별 맞춤형 감염관리 방안을 안내하고 감염관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요양시설 종사자, 충청남도 감염병관리지원단 등 80여명이 참석했다.시는 2023년부터 감염 취약 시설을 대상으로 감염관리 컨설팅을 추진해 왔으며 올해는 요양시설 입소자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 ‘환기’를 중심으로 진행됐다.주요 추진 사항으로 관내 27개소의 요양시설을 대상으로 자연환기·기계환기 실태조사가 진행됐다.워크숍은 ‘감염병 예방의 첫걸음, 환기로부터 시작’을 주제로 열렸으며 환기 실태조사를 기반으로 한 시설별 맞춤형 환경 관리 방안이 제시됐다.감염관리 우수사례와 2025년 감염취약시설 감염관리 컨설팅 결과가 공유됐으며 감염병 관리 컨설팅에 적극 참여한 우수시설에 표창이 수여됐다.또한, 컨설팅에 참여한 요양시설 종사자들의 의견을 청취, 감염병 예방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이 이어졌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워크숍이 요양시설 입소자분들의 건강 관리와 종사자분들의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감염병 예방과 관리 역량을 높여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자체가 요양시설을 대상으로 자연환기·기계환기 실태를 조사한 것은 전국에서 최초다.
정윤선 기자지난 6일 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도심주변 친환경호수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식1 왼쪽부터 이완섭 서산시장 김학배 한국농어촌공사 서산 태안지사장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도심주변 친환경호수 조성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한국농어촌공사 서산·태안지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업무협약식은 지난 6일 시청 시장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김학배 한국농어촌공사 서산·태안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도심 주변 친환경호수 조성사업은 잠홍저수지의 수질개선을 위해 수질정화시설과 생태습지, 데크길과 광장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잠홍저수지의 수면 관리자는 한국농어촌공사 서산·태안지사로 업무협약을 통해 잠홍저수지의 수질개선 대책 추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서에는 사업 추진을 위한 서산시의 토지 사용, 향후 조성될 수질정화시설과 생태습지 등의 유지·관리에 대한 사항이 담겼다.시는 오는 2027년 준공을 목표로 내년부터 하루 1만 톤 규모의 물을 정화할 수 있는 수질정화시설, 2만㎡의 생태습지 등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한국농어촌공사 서산·태안지사와의 원활한 협력을 통해 잠홍저수지의 수질을 개선하고 명품 호수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사업의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_김장철_김장_쓰레기_특별수거_기간_운영_홍보물 (사진제공=서산시)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오는 11월 8일부터 12월 27일까지 7주간 김장 쓰레기 배출 시 종량제봉투 사용을 한시적으로 허용한다고 밝혔다.이번 한시 허용은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다량으로 발생하는 김장 쓰레기를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한편 시민의 편의를 향상하고자 이뤄졌다.종량제봉투 배출이 허용되는 김장 쓰레기는 김장 시 발생하는 배춧잎, 파 뿌리, 파 껍질, 무 껍질, 마늘껍질 등 김장 재료들을 다듬으면서 나온 마른 쓰레기를 말한다.소금에 절이거나 양념이 묻은 배추와 무, 파 등 염장 또는 조리된 채소류는 기존과 동일하게 음식물쓰레기로 배출해야 한다.한시 허용에 따라, 김장 쓰레기를 배출하려는 시민은 수거 전일 오후 8시부터 수거 당일 오전 5시까지 지정된 장소에 배출하면 된다.단, 특별수거 기간 외에는 음식물쓰레기 전용 용기에 담아 납부필증 부착 후 배출해야 한다.시는 공동주택, 동부전통시장 등 김장 쓰레기가 다량 배출될 수 있는 구역을 중점으로 특별 수거 체계를 운영하는 한편 시 누리집 및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이를 홍보할 예정이다.유청 서산시 자원순환과장은 “김장 쓰레기가 많아지는 시기를 맞아, 시민의 김장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종량제봉투 배출을 허용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효율적인 쓰레기 처리로 시민의 편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지난해 8월 17일부터 18일까지 서산파크골프장에서 열린 2024 국제 크루즈 민항 취항기념 서산시장배 전국 파크골프대회1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오는 11월 8일부터 9일까지 2025 국제 크루즈 민항 취항기념 서산시장배 전국 파크골프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서산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서산시파크골프협회가 주관하며 서산파크골프장에서 열린다.이번 대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취항한 국제 크루즈선의 성공 운영을 기념하고 2028년 서산공항 개항을 기원하고자 마련됐다.전국 14개 시도 파크골프 동호인 선수 644명이 참여해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시는 이번 대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경기장 주변을 정비하고 참여자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자원봉사자와 응급차를 배치할 계획이다.시에 따르면, 대회 기간 선수와 관계자 1천여명이 서산을 방문해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완섭 서산시장은 “파크골프는 장노년층의 체력 증진과 건전한 여가생활 향유를 위한 종목 중 하나”며 “서해를 깨운 국제 크루즈 관광도시 서산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일_시청_시장실에서_열린_자온개발_주_트리븐_서산_이웃돕기_쌀_기탁식_왼쪽_세_번째부터_이완섭_서산시장_허광진_대표 (사진제공=서산시)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5일 시청 시장실에서 자온개발㈜·트리븐 서산의 이웃돕기 쌀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허광진 자온개발㈜ 대표 등이 참석했다.기탁된 쌀은 총 1톤으로 ‘트리븐 서산’아파트 건설 위탁 시행사인 자온개발㈜과 수탁 시행사인 ㈜한국토지신탁이 상생과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시는 기탁된 쌀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지역아동센터 15개소와 공동생활가정 2개소에 전달할 예정이다.허광진 자온개발㈜ 대표는 “아파트 건설을 계기로 서산시와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미래의 희망인 우리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어려운 이웃, 특히 아동들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자온개발㈜과 트리븐 서산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 또한,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