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미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역사 체험 프로그램‘해미, 역사의 시간을 걷다’ 성료

해미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역사 체험 프로그램‘해미, 역사의 시간을 걷다’ 성료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해미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4월 25일부터 5월 23일까지 관내 초등학생 청소년 1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청소년 역사 체험 프로그램 ‘해미, 역사의 시간을 걷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지역의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다양한 전통 생활문화를 체험함으로써, 우리 문화의 가치와 의미를 이해하고 올바른 역사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총 3회기에 걸쳐 활동 중심 내용으로 운영됐으며 역사 보드게임 및 해미읍성 탐방을 시작으로 한다리전통체험마을에서의 전통가옥 탐방, 전통 의복 및 떡 만들기 체험, 천연염색 교육 및 전통 호박 고추장 만들기 체험 등 다채로운 역사 교육이 진행되어 참가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영수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몸소 느끼고 문화적 감수성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하게 경험하며 성장할 수 있는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서산문화복지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스마트교실 조성 추진

서산문화복지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스마트교실 조성 추진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산문화복지센터는 서산시로부터 사업비 2억원을 지원받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전용공간 스마트교실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노후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전용 공간을 미래형 학습환경으로 재구성을 통해 청소년 활동의 디지털 전환 기반을 구축하고 청소년의 역량 강화 및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조성되는 스마트교실은 △ 프로젝트형 협업 활동 △ 미디어 콘텐츠 제작 △ 디지털 창의·융합 활동 △ 온라인 교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 청소년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개방형 공간으로 운영 범위를 넓혀 나갈 방침이다.또한, 센터는 청소년의 활동 특성을 반영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강화하고 공간별 기능에 맞춘 테마형 학습환경을 구축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는 방침이다.심은주 시 가족지원과장은 “이번 스마트교실 조성 사업이 청소년들의 디지털 역량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기반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서산시,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대상 식품위생교육 실시

서산시,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대상 식품위생교육 실시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산시는 지난 22일 서산시문화회관에서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250여명을 대상으로 식품위생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충남도지회 서산시지부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교육내용으로는 식품위생법상 의무 사항을 비롯해 위반 사례와 관리 방안, 고객 응대 및 친절 서비스 운영 요령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특히 시민의 음식점 위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식품접객업 영업자의 준수사항을 강조했고 또한 식품안심업소 사업,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에 대해 안내했다.식품안심업소는 식품접객업소 등의 위생수준 평가를 통해 우수한 업소에 한해 식품안심업소로 지정해 자율 경쟁을 통한 위생 향상과 소비자의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한 사업이다.식품안심업소로 지정받게 되면 배달의 민족, 네이버 등 위생등급 지정업소 게시, 3년간 출입검사 면제, 상수도 30% 감면, 위생용품 지원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또한, 올해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반려동물을 동반하고 식품접객업을 이용하는 손님의 편의를 제고하고 안전하고 위생적인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이 될 수 있도록 관리할 계획이다.한편 이번 집합 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기존영업자는 오는 12월 31일까지 한국외식업중앙회, 한국외식산업협회 등 관련 기관을 통해 온라인 수강도 가능하다.식품위생법에 따라 기존영업자는 매년 3시간의 위생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미이수 시 최소 2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서산시의 음식점 위생 수준 향상과 친절한 서비스로 건강한 외식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서산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캄보디아팀 영화관람 소모임 활동 실시

서산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캄보디아팀 영화관람 소모임 활동 실시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산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지난 5월 24일 캄보디아팀 소모임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문화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외국인근로자들의 문화 참여 확대와 지역사회 교류 활성화를 위한 시간을 마련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됐으며 캄보디아팀 소모임 참여자 약 12명이 함께 영화 군체를 관람하며 문화활동에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장시간 근무와 반복된 일상 속에서 벗어나 함께 문화생활을 즐기며 소통과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활동은 외국인근로자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다양한 문화 경험을 통해 정서적 안정감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영화 관람 전후에는 서로의 생활과 근무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공감대를 형성하기도 했다.또한 센터는 국가별 소모임 활동 지원을 통해 외국인근로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공동체 형성을 장려하고 있으며 이번 캄보디아팀 활동 역시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긍정적인 반응 속에서 진행됐다.참여자들은 “함께 모여 문화활동을 할 수 있어 즐거웠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이 됐다”등의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서산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외국인근로자들의 문화·여가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소모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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