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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읍 포시즌커피, 정성 담은 샌드위치 나눔 이어가 (서천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천읍 소재 포시즌커피 김유리 대표는 지난 20일 직접 만든 샌드위치와 음료 20세트를 서천읍행복나눔후원회에 후원하며 관내 저소득 가구 아동·청소년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김 대표는 서천읍행복나눔후원회 고문으로 활동하며 바쁜 매장 운영 속에서도 후원 일정을 조정해 매달 아이들을 위한 샌드위치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이번에 새롭게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한 가정에서는 “아이들이 샌드위치를 받고 너무 좋아했다”며 “정성이 담긴 후원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코스닥 상장기업 ㈜에이에스텍, 서천군 장항국가생태산단에 제2공장 준공 (서천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자외선 차단 필터 전문기업 에이에스텍이 지난 20일 서천군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에서 제2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날 준공식에는 에이에스텍 윤종배 대표와 이승재 대표를 비롯해 유재영 서천군수 권한대행 부군수, 기업 관계자 및 내빈 등 130여명이 참석해 제2공장 준공을 축하했다.에이에스텍은 자외선 차단 원료 분야 전문기업으로 독자적인 기술력과 연구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특히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성장 가능성을 바탕으로 지난 2023년 11월 코스닥 상장에 성공했다.에이에스텍은 2021년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에 입주한 이후 지역과 함께 성장해왔으며 2024년 서천군과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2027년까지 총 900억원 규모의 설비 투자와 40명의 신규 고용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제2공장 준공은 해당 투자사업이 본격적인 결실을 맺은 것으로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가 해양바이오 및 K-뷰티 소재산업 거점으로 도약하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윤종배 에이에스텍 대표는 “제2공장 준공은 회사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이정표”며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를 거점으로 연구개발과 생산 역량을 더욱 강화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유재영 군수 권한대행은 “에이에스텍 제2공장 준공은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며 “앞으로도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문산면 지사협 조선행 위원장, 올해도 쌀 기부로 이웃사랑 실천 (서천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천군 문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조선행 위원장이 올해에도 직접 농사지은 쌀을 기부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조선행 민간위원장은 지난 16일 정성껏 재배한 쌀 25kg가량을 문산면 ‘행복채움 나눔냉장고’에 기부했다.조 위원장은 매년 분기별로 꾸준히 쌀을 기부하며 지역 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해 왔으며 올해도 변함없이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조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문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인 ‘행복채움 나눔냉장고’는 주민 누구나 식료품과 생필품을 자유롭게 기부하거나 필요한 물품을 가져갈 수 있는 공유 공간으로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정윤선 기자서천군, 2026년 안전한국훈련 기획회의 개최 (서천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은 지난 16일 오후 2시,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의 성공적인 추진과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한 1차 기획회의 및 컨설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최근 기후 위기로 인해 대형화·복잡화되는 재난 양상에 발맞추어 실전 같은 훈련 시나리오를 기획하고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군 관련부서와 서천소방서 서천경찰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 민간 전문가 등 3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기관별 임무와 준비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고 특히 태풍 내습 시 발생할 수 있는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대한 대응 시나리오를 집중 분석했다.올해 서천군 안전한국훈련은 극한 재난 상황을 가정해 오는 5월 20일 실시될 예정이다.본 훈련에서는 태풍으로 인한 전신주 전도와 서천 국민체육센터 대형 화재, 그리고 장항읍 시가지 침수가 동시에 발생하는 ‘복합 재난’상황을 설정해 실전 대응력을 평가한다.특히 화재 대피 중 발생할 수 있는 인파 밀집 압착 사고와 도로 유실에 따른 구조 차량 진입 차단 등 돌발 변수를 시나리오에 반영해, 현장상황관리관 파견을 통한 자원 재배치 및 유관기관 간의 실시간 정보 공유 체계를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노희태 평가위원은 “훈련에 참여하는 모든 인원이 임무를 숙지하고 현장에서 각자 임무를 수행해보면서 훈련을 통한 재난 대응 능력을 강화해야 한다”며 “안전한국훈련을 통해 재난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실전적인 훈련계획을 수립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또한 서천군 관계자는 “서천군은 지난 2년간 극한호우로 풍수해 피해를 많이 입었던 상황으로 이번 훈련을 통해 올해 여름에도 풍수해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천군 청년농업인, 현장 소통으로 경영 역량 높이다 (서천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천군농업기술센터는 ‘청년농업인 스마트농업 아카데미’과정의 일환으로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1박 2일간 현장학습을 실시했다.이번 아카데미는 지난 3월 12일 개강해 4월 23일 수료를 목표로 총 14회차 일정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 청년농업인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되고 있다.이번 현장학습은 11~12회차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교육생 25명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발효식품 체험공간 ‘내일의 식탁’을 방문했다.교육생들은 각 분야에서 활동 중인 청년 창업가 4명으로부터 창업 과정과 비즈니스 노하우를 듣고 질의응답을 통해 실질적인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주요 교육 내용은 나주 배 과실주 양조장 운영, 김치 국물 스낵 개발, 도심 와이너리 운영, 장아찌 창업 등 분야별 혁신 사례로 구성됐다.교육생들은 이를 바탕으로 서천 특산품의 상품화와 유통 전략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아카데미는 교육생의 90% 이상이 승계농인 점을 고려해 경영권 이양과 절세 전략 등 승계 교육을 사전에 운영했다.또한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사업계획서 작성 등 디지털 실무 교육도 함께 진행해 왔다.현장학습 이후에는 오는 21일 AI 활용 브랜딩 심화 교육을 진행하고 23일 경영 시뮬레이션과 수료식을 끝으로 전 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김도형 소장은 “이번 현장학습이 청년농업인들의 창업 감각과 경영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서천농업을 이끌어 갈 차세대 농업 CEO로 힘차게 성장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천군, 청춘드림 영농작업단 영농대행 본격 재개 (서천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은 청년농업인 영농작업단인 청춘드림 영농조합법인이 2026년 영농작업 대행을 본격 재개했다고 밝혔다.청춘드림 영농작업단은 지난해 5월부터 11월까지 고령농, 여성농업인 등 취약계층 28농가를 대상으로 경운, 이앙, 방제, 수확 등 벼농사 전 과정을 대행하며 약 7개월간 3억원 이상의 수입을 올렸다.특히 항공방제 대행 면적은 2610ha를 넘겼으며 작업 비용을 시중가보다 약 20% 낮춰 농가의 경영 부담 완화에 기여했다.군은 이러한 성과가 단순한 영농 지원을 넘어 청년농업인의 지역 정착과 농업서비스 모델 확산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로 보고 있다.올해는 벼농사 대행을 중심으로 작업을 이어가는 한편 가루쌀, 밀, 콩 등 정부 권장 전략작물까지 대행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작물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영농 참여를 돕고 작업단의 수익 기반도 다각화해 나갈 방침이다.차종원 청춘드림 영농조합법인 대표는 “지난해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작업 규모와 품목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며 “항공방제와 스마트 농기계를 적극 활용해 작업 효율과 품질을 높이고 청년농업인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김도형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작업단에 필요한 농업 장비와 기술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며 “권역별 영농작업 대행 확대를 통해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천군 문산면, 유곡경로당서 ‘찾아가는 행복밥차’ 운영 (서천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천군 문산면은 지난 15일 지원1리 유곡경로당에서 주민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찾아가는 행복밥차 지원사업’을 운영했다.‘찾아가는 행복밥차 지원사업’은 서천군노인복지관의 지역복지 연계사업의 하나로 거동이 불편하거나 외부 활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마을로 직접 찾아가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는 현장 중심 복지사업이다.이날 행사에서는 서천군노인복지관의 급식 차량을 활용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했으며 안부를 살피고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하는 등 맞춤형 복지상담도 함께 진행했다.또 식사 준비와 배식, 정리 과정에 마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과 공동체 의미를 더했다.이원병 문산면장은 “찾아가는 행복밥차가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유지와 지역사회 유대감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행정을 통해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찾아가는 행복밥차 지원사업’은 관내 각 읍·면을 순회하며 2026년 11월까지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토비스, 서천군 어르신 위한 ‘2026 태안 국제 원예치유 박람회’ 티켓 기부 (서천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천군 장항국가생태산단 입주기업인 토비스가 지난 16일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2026 태안 국제 원예치유 박람회’입장권 100매를 대한노인회 서천군지회에 기탁했다.이번 기부는 서천군과 토비스가 체결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 경영 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전달된 티켓은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문화체험 기회 확대를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김상옥 토비스 서천공장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봄기운 가득한 박람회장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천군의 일원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판교면 현암석유 대표, 판교나눔사랑후원회에 후원금 전달 (서천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현암석유는 지난 15일 판교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판교나눔사랑후원회에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신상열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특히 신 대표는 5년 전부터 매년 100만원씩 판교나눔사랑후원회에 정기 후원금을 기부해 오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이종하 후원회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후원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투명하고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후원금은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한 생계 지원 및 각종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종천면, 산불 발생 대비 초동 진화 모의훈련 실시 (서천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종천면은 지난 15일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산불유급감시원을 대상으로 산불 진화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봄철 건조한 날씨에 대비해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산불 진화차량 작동 방법 숙지와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실시해 효과적인 산불 진화 역량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뒀다.이명란 종천면장은 “산불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이번 모의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종천면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 예방 홍보 및 순찰 활동을 강화하는 등 산불 방지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서천지역자활센터, 2026년 자활근로 참여자 리마인드 교육 실시 (서천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천지역자활센터는 지난 14일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4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리마인드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들을 격려하고 자활의식과 공동체 의식을 높여 참여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여자들은 홍성지역자활센터를 방문해 자립역량 강화교육에 참여했다.또한 홍성 지역의 주요 명소인 거북이마을과 스카이타워를 탐방하며 문화체험의 기회를 가졌으며 일상에서 벗어나 심신을 재충전하는 시간도 함께했다.김재환 센터장은 “앞으로도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자활 의지를 북돋우고 자립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자활근로 참여자 리마인드 교육은 참여자들의 자활의식 고취와 자립능력 향상을 위해 2009년부터 매년 추진되고 있으며 선진지 견학과 역량 강화교육, 공동체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서천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은 지난 15일 군청 상황실에서 유재영 서천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읍·면장 긴급회의를 열고 권한대행 체제 전환에 따른 군정 공백 최소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김기웅 서천군수가 15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되면서 주요 현안의 차질 없는 추진과 행정 운영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이날 유재영 권한대행은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강조하며 선거 업무 전반에 있어 법과 원칙에 따른 철저한 대응을 주문했다.특히 선거인명부 작성, 투표소 운영 준비, 투표안내문 발송 등 법정 선거 사무의 빈틈없는 이행을 당부했다.또한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 지원을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업과 관련해, 읍·면별 접수창구 운영과 인력 배치, 대상자 안내 등 지급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유재영 권한대행은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군정은 흔들림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돼야 한다”며 “각 읍·면에서는 주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책임 행정을 강화해 달라”고 강조했다.한편 서천군은 주요 현안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동시에,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 지원과 민생 안정 대책을 병행해 나갈 방침이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