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2026년 찾아가는 취약계층 안전교육 운영

서천군, 2026년 찾아가는 취약계층 안전교육 운영 (서천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은 재난과 각종 사고에 취약한 계층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찾아가는 취약계층 안전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노인, 어린이, 장애인, 다문화가족 등 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며 일상생활 교통 재난 범죄 보건 등 5대 안전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된다.군은 전문교육기관과 협력해 교육 대상자의 연령과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참여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실제 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실습과 사례 중심의 교육을 병행하고 있다.교육은 지난 3월부터 추진되고 있으며 3월 말 기준 서면 다함께돌봄센터와 청소년수련관 등 25개소를 방문해 약 50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완료했다.이어 오는 5월까지 경로당,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복지시설 등 관내 40개소에서 약 100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구승완 안전관리과장은 “생애주기별 5대 안전교육을 통해 모든 세대가 재난과 사고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대상별 맞춤형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 안전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서천군, 2026년도 습지보호위원회 개최

서천군, 2026년도 습지보호위원회 개최 (서천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은 지난 9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6년도 습지보호위원회를 개최하고 해양보호구역 관리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2027년도 사업계획안을 심의 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위원회에서는 2026년 해양보호구역 관리사업 추진상황 선도리 갯벌생태계 복원사업 서천갯벌 방문자센터 건립사업 추진 현황 등이 보고됐다.군은 올해 총 1억 7천444만원을 투입해 습지보호위원회 운영, 수산종자 매입 방류, 갯벌 해설사 운영, 탐방프로그램 추진, 해양쓰레기 수거 등 5개 사업을 추진 중이다.특히 선도리 갯벌 복원사업은 노둣길 철거를 완료하고 모래갯벌 복원 및 염생식물 식재 등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서천갯벌 방문자센터는 현재 공정률 46%로 올해 11월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이어 심의된 2027년도 해양보호구역 관리사업은 총 11억 9천300만원 규모로 갯벌 해설사 확대 운영, 수산종자 매입 방류, 탐방프로그램 운영, 해양폐기물 수거, 갯벌 문화행사 및 축제 추진 등 총 11개 사업이 포함됐다.위원회는 해당 안건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원안대로 의결했으며 서천갯벌의 체계적인 보전과 생태관광 활성화 기반을 강화하는 데 뜻을 모았다.유재영 부군수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서천갯벌의 지속가능한 보전과 활용을 위해 체계적인 관리와 주민 참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천군,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 이벤트 실시

서천군,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 이벤트 실시 (서천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은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 활성화와 기부 참여 확산을 위해 오는 4월 10일부터 5월 10일까지 지정기부사업 기부 이벤트를 추진한다.이번 이벤트는 지정기부사업에 10만원 이상 기부한 기부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2만원 상당의 모바일 주유권을 지급할 예정이다.군이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지정기부사업은 ‘서천어린이합창단 우리가 만드는 하나의 노래 지원사업’과 ‘우리동네 건강 지킴이, 서천군 관리의사 채용 프로젝트’등 2개 사업이다.‘서천어린이합창단 우리가 만드는 하나의 노래 지원사업’은 어린이합창단의 공연 기회 확대와 지역 아동의 문화예술 활동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우리동네 건강 지킴이, 서천군 관리의사 채용 프로젝트’는 지역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한 관리의사 인건비 지원을 목적으로 추진된다.목표 모금액은 어린이합창단 지원사업 3800만원, 관리의사 채용 프로젝트 3억원으로 2026년 12월 31일까지 모금을 진행한 뒤 2027년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김기웅 군수는 “의미 있는 지정기부사업 발굴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의 공감대를 넓히고 아동복지 향상과 지역 의료 공백 해소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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