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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읍주민자치회, 범죄예방 기여로 서천경찰서장 감사장 수상 (서천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장항읍주민자치회는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추진한 경관조명과 방범용 CCTV 설치 사업을 통해 지역 범죄 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천경찰서장 감사장을 수상했다.이번 사업은 야간 보행환경 개선과 범죄 취약지역 해소를 위해 추진됐으며 산책로 구간에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방범용 CCTV를 필요한 지역에 설치해 주민들의 체감 안전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특히 야간 이용이 많은 산책로의 조도를 개선하고 CCTV 취약지역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통해 범죄 예방 효과를 높이는 등 지역 치안 강화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점이 높이 평가됐다.정영면 장항읍주민자치회장은 “주민이 직접 참여한 사업을 통해 보다 안전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 만들기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장항읍, 새봄맞이 새마을 대청소 실시 (서천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장항읍은 지난 2일 서천군의 해양관문인 장항항 일원에서 ‘2026년 새봄맞이 새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장항읍새마을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새마을회와 주민자치회, 발전협의회, 이장단을 비롯해 지역 기관 단체, 기업체 임직원, 공무원, 주민 등 30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장항항 입구와 주변 도로변 등 장항의 관문 역할을 하는 구간을 중심으로 겨우내 쌓인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특히 기업체 임직원들도 적극 동참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의 의미를 더했으며 군청 관련 부서와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협업을 통한 적극행정의 모범을 보였다.이번 대청소는 ‘보랏빛 정원도시 장항’조성을 위한 첫걸음으로 도심 환경을 정비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봄철 관광객 맞이를 위한 지역 이미지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전종석 장항읍장은 “많은 주민과 기관 단체, 기업체가 함께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살기 좋은 장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서정원 장항읍새마을협의회장은 “정원도시 장항의 시작은 깨끗한 환경에서 출발한다”며 “앞으로도 새마을회가 중심이 돼 주민들과 함께 쾌적하고 아름다운 장항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화양사랑후원회, 취약계층에 직접 만든 밑반찬 전달 (서천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천군 화양사랑후원회와 적십자봉사회가 지난 16일 취약계층 50가구에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했다.이날 봉사자들은 정성을 가득 담은 소고기무국·배추나물·어묵볶음 나물을 만들어 대상 가구에 방문해 반찬을 드리고 대상자들의 건강과 생활을 살피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문정숙 적십자봉사회 회장은 “반찬 한 가지에도 안부와 마음을 함께 담았습니다.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에게는 하루를 버티는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계속 함께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한편, 화양사랑후원회는 매월 정기적으로 밑반찬 나눔을 이어오며,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서천읍, 경로당 안전점검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서천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천군 서천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동절기를 앞두고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안전점검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를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겨울철 화재 위험 증가와 한파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은 전기·가스 시설, 노후 시설물, 동파 취약 구간 등 주요 안전 항목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난방기기와 보일러 등 겨울철 사용 빈도가 높은 시설의 노후 여부와 작동 상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아울러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복지제도와 각종 지원 절차를 안내하고,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을 경우 적극적으로 알려줄 것을 당부했다.경로당 이용자들은 “현장을 직접 찾아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을 세심하게 살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홍경숙 서천읍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천군, 서천군을 빛낸 10대 사업 선정 발표 (서천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이 금년도 추진한 각종 사업 가운데 우수한 성과를 내면서 서천군을 널리 알린 2025년 서천군을 빛낸 10대 사업을 선정했다.올해 외부평가 우수 및 기관표창 수상, 공모 사업 선정 등 눈에 띄는 실적을 보인 24건의 시책을 대상으로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10개 사업을 확정했다.경제·산업분야에서는 △‘전국 최초 2년 연속’어촌신활력 증진사업 공모 선정 △세계자연유산 서천갯벌의 지속가능한 보전과 생태가치 실현 △사계절 해양레저관광 거점으로 도약 춘장대해수욕장 전국 우수해수욕장 선정 △투자 르네상스 서해연구소 시범사업 대상지 선정과 전례 없는 투자유치 사업 등을 통해 서해안권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기여한 사업들이다.안전·보건분야에서는 △충남 도내 유일 2년 연속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선정 △서천군보건소, 보건복지부 우수기관 2연속 4관왕 달성 △장항 상습 침수 해결을 위한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지정이 포함됐다.행정·복지분야에서는 △전국 최우수 노인복지 행정 역량 입증, 노인 복지 분야 최우수 지자체 선정 및 장관 표창 수상 △서천에 피어난 호국의 불꽃 서천군 충혼탑 건립 및 보훈공원 조성 사업 △전국 최초 위해성 관리지역 굴착 성공!엘리베이터 설치로 다시 태어난 무장애 스카이워크 등이 군민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가치 강화에 기여했다.김은이 기획예산담당관은 “올해는 해양·관광·투자부터 복지·보건·안전까지 전 분야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이룬 한 해였고,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성과를 차곡차곡 쌓아 더 경쟁력 있는 서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마서면장, 동절기 경로당 안전점검 실시 (서천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마서면은 지난 8일부터 관내 41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동절기 대비 안전점검과 한파 피해 예방 홍보를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폭설과 한파 등 겨울철 재난에 대비한 시설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재난 대응 대책과 소방시설 구비 및 작동 여부, 화재 예방과 대응 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또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겨울철 안전수칙과 한파 대응 요령을 안내하며 피해 예방을 위한 사전 대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김태승 마서면장은 “추워지는 날씨에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천군,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 (서천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은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서천군청 1층 로비에서 서천군 소속 사업장을 대상으로 한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전시회를 개최한다.이번 전시회는 각 사업장에서 발굴·개선한 위험성평가 우수사례를 공유해 군민과 직원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위험성평가는 사업장 내 유해·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위험의 가능성과 빈도를 평가해 개선함으로써 중대재해를 예방하는 제도다.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사무실 내 경미한 위험 요소부터 재활용 선별장 등 현장의 복합적인 위험 요소까지 실제 개선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돼,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성과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김기웅 군수는 “안전보건책임자로서 사소한 위험 요소 하나까지도 놓치지 않고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위험성평가가 현장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개선과 사례 공유를 통해 안전한 근무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서천군은 앞으로도 위험성평가를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우수사례 공유를 정례화해, 군민과 종사자가 안심하고 생활하고 근무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종천면 새마을남자지도자협의회 장동완 회장, 경로당에 귤 나눔 (서천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천군 종천면 새마을남자지도자협의회 장동완 회장은 지난 12일 종천면 관내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귤 20박스를 기탁했다.이번에 기탁된 귤은 종천면 관내 경로당 20개소에 전달돼 어르신들의 겨울철 건강을 돕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장동완 회장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추운 겨울 귤을 함께 나누며 건강도 챙기고 서로 안부를 나누는 따뜻한 연말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명란 종천면장은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장동완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쾌적하고 행복한 경로당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실이랑 바늘이랑’황길남 대표, 서천읍행복나눔후원회에 후원금 기탁 (서천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실이랑 바늘이랑’의 황길남 대표는 지난 16일 서천읍행복나눔후원회에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연말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서천읍행복나눔후원회는 이날 황 대표를 ‘좋은이웃사촌’제185호로 선정하고 증서를 전달했으며 후원금은 연말연시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황길남 대표는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고 함께 어울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가 지속적으로 확산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한편, 황 대표는 침선장 전승교육사로 활동하며 민속무형유산 보존과 전시회 개최 등 교육·문화 분야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2025년 서천군민대상’교육·문화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서천군 군청 서천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조류생태전시관은 오는 16일부터 2026년 2월 28일까지 ‘서천철새여행’이후 철새와의 이야기를 잇는 후속 기획전으로 겨울철새 사진전을 연다.이번 전시에서는 서천을 찾는 겨울철새의 생태와 가치를 조명한 사진 30점이 선보인다.전시는 서천철새여행 탐조투어에서 다뤘던 ‘철새의 이동’주제를 확장해, 기후변화와 이상기후 속에서 서천을 겨울철 서식지로 선택하는 철새들의 생활사와 서식 환경에 집중한다.금강하구와 서천갯벌, 농경지, 습지 등 주요 월동지를 배경으로 기러기류, 고니류, 오리류 등 대표 겨울철새의 먹이활동과 휴식, 무리 생활 모습을 담았다.또한 서천이 겨울철새의 중요한 쉼터가 되는 이유와 기후재난 속에서 철새와 인간의 공존 방안을 이해할 수 있도록 사진, 영상, 해설 요소를 다양하게 구성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폭넓게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한승교 관광진흥과장은 “서천철새여행이 철새의 ‘이동’에 관한 이야기였다면, 이번 사진전은 철새가 변화하는 자연환경 속에서 ‘서천에 머무르는 이유’를 조명한다”며 “관람객들이 서천을 찾는 철새들의 생태를 자연스럽게 체감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전시는 조류생태전시관 실내에서 관람형으로 운영되며, 관람을 위해서는 전시관 입장료를 지불해야 한다.한편 조류생태전시관은 이번 전시와 연계해 겨울철새 탐조 프로그램과 기후·생태 해설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물김 초매식 서천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은 지난 11일 서천서부수협 마량리 물김 위판장에서 열린 물김 초매식을 통해 올해 물김의 본격 출하를 알렸다.이날 행사에는 김기웅 서천군수를 비롯해 서천서부수협, 김양식생산자협회, 마른김가공협회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황백화 피해 속에서도 생업을 이어온 지역 어업인들을 격려하고 풍어와 안전 조업을 기원했다.서천군 일대 바다는 지난 11월 초까지 수온이 약 25도 안팎으로 유지되며 김 종자 부착과 생육이 지연됐고, 이어 김 황백화 현상까지 발생해 어가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었다.이에 군은 황백화 피해가 확인되자마자 즉각 현장 점검과 긴급 대책회의를 실시하고, 관련 예산을 긴급 편성해 어업인 지원에 나섰다.특히 피해 어가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영양물질 구입 지원 등 실질적인 지원책을 추진하며 조기 정상화에 힘을 보탰다.이천희 수산자원과장은 “예상치 못한 고수온과 황백화로 어업 현장이 큰 어려움을 겪었으나 군과 어업인이 함께 대응하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신속한 지원과 안정적인 김 생산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서천송전선로비대위,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건설 철회 촉구 (서천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천송전선로건설반대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 10일 청양 칠갑산 엔에이치호텔 앞에서 ‘345kV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건설 계획의 철회를 요구하며 집회를 개최했다.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건설사업은 지난 상반기부터 입지선정위원회 구성과 주민설명회가 진행되는 등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이에 서천송전선로비대위는 해당 사업이 지역 주민에게 추가적인 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며 계획 철회와 함께 전력 다소비 기업을 전력 생산지역으로 이전시킬 것을 촉구해 왔다.서천군 역시 사업 추진에 대해 우려를 표하고 있다.지난 9일 김기웅 서천군수는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는 호남권에서 생산된 재생에너지를 수도권으로 송출하기 위한 것으로, 경과지인 서천과 충남 지역은 피해만 떠안는 구조”라며 현행 사업 방식의 문제점을 지적했다.또한 전력을 생산하는 지역에 전력 다소비 산업을 배치하고, 수도권 중심의 전력 수요 구조를 개선하는 것이 국가균형발전 취지에도 부합한다고 강조했다.한편, 345kV 송전선로의 최종 경과대역은 10일 열린 제6차 입지선정위원회에서 확정됐다.해당 노선에 서천군 동북부 면 등 일부 지역이 포함됨에 따라 향후 지역 주민들의 반대 여론이 더욱 확산될 것으로 전망된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