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서천군, 2026년 부서장 직무성과계약 체결 (서천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은 지난 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부서장 직무성과계약 체결식’을 개최했다.부서장 직무성과계약은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해 동안 추진할 중점과제의 성과목표를 설정하고 계약 형태로 체결하는 제도로 군정 주요 분야의 성과를 높이고 책임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군은 지난 2월부터 부서별 자체 성과지표를 발굴하고 온 오프라인 군민 심사를 통해 부서별 중점과제 1건을 선정했다.이후 군수와의 면담을 거쳐 최종적으로 38개 부서 91개 과제를 확정했다.이날 체결식에서는 직무성과계약 체결과 함께 ‘군민을 섬기는 감동행정’서약식도 진행됐다.참석한 부서장들은 성실하고 적극적인 과제 이행을 다짐하며 군민 중심 행정 실천 의지를 다졌다.김기웅 군수는 “공직자가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할수록 군의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진다”며 “이를 명심하고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서천군은 올해 마른김 특화단지 조성, 서천문화예술회관 건립, 서천~공주 고속도로 북서천 하이패스IC 설치, 농업인 월급제 지원 등을 주요 과제로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종천면, 청명 한식일 산불 예방 캠페인 전개 (서천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천군 종천면은 지난 5일 청명 한식일을 맞아 산불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청명 한식 기간 동안 성묘객 증가와 벌초, 영농부산물 소각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진행됐다.종천면은 논 밭두렁 및 영농 부산물 소각 금지, 성묘 시 화기 사용 자제, 입산 시 인화물질 소지 금지 등 산불 예방에 대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특히 산림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산불 취약지에 대한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마을 주민들과 협력해 산불 예방 분위기 확산에 힘썼다.이명란 종천면장은 “청명 한식 시기에는 묘지 정비와 소각 행위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종천면은 산불 취약 시기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예방 및 홍보 활동을 통해 산불 발생 방지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서천군청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이 9일부터 3일간 ‘2022년 직장인 퇴근길 프로그램’ 평생학습 수강생을 모집한다. 지난 상반기에도 진행한 이번 ‘직장인 퇴근길 프로그램’은 평생학습 접근성이 낮은 직장인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저녁 문화가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강좌는 3개 분야로 가죽공예, 정리수납 취미반, 정원관리 과정으로 강좌별 10명씩 수강할 수 있다. 수강 신청은 서천군 평생학습포털 홈페이지에서 신청하실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다. 이진희 교육체육과장은 “군민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편성해 평생학습으로 자기 계발과 자아실현의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서천군 청년 자기소개 전람회 참가자 모집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이 오는 11일까지 청년 업체를 소개하고 홍보할 수 있는 ‘청년 자기소개 전람회’ 참여자를 모집한다. 군에 따르면 오는 17일 ‘청년참여 소통행사’를 시작으로 25일까지 7일간 청년공간에서 ‘청년 자기소개 전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람회는 관내 지역 청년들의 한자리에 모아 취미, 동아리, 직장 등 자기소개부터 지역 청년이 운영하는 사업체를 소개하는 자리로 지역 청년의 흥미, 적성, 활동, 업체 등 생생한 이야기를 직접 듣고 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관내에서 활동하는 청년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 가능하며 업체 소개 상품소개 향후 계획 사진 기타사항을 서천군 기획감사실 정책개발팀으로 제출하면 청년 미디어 전문가가 디자인 및 설치까지 진행한다. 군 관계자는 “많은 청년들이 자기소개 전람회에 참여해 활발한 소통과 교류를 통해 지역 청년들이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화합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천군은 11월 17일 서천 청년공간에서 군수님과 함께하는 간담회, 청년네트워크 발대식 등 청년참여 소통행사를 개최해 지역 청년들과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서천군청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이 9일 ‘판교 문화를 품다’행사가 열린 판교면전통시장에서 제292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진행했다. 가을철 화재 예방과 단풍놀이 관광객 안전사고예방을 홍보하고자 추진된 이 날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은 20여명의 관계 공무원이 가을철 벌초 및 산행에 유의할 안전의식 국민 행동 요령을 전달했다. 또한, 군은 캠페인 전개와 더불어 마스크 방역키트, 칫솔 세트 등 홍보 물품을 배부하는 등 군민의 참여를 독려했다. 군 관계자는 “군민 스스로 안전의식 수준 고취에 노력을 기울이며 스스로 지키는 안전사고예방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서천군, 제5회 엄마랑친구랑프리마켓&함께놀장 성료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이 지난 5일부터 이틀간 서천군청 직원주차장에서 ‘제5회 엄마랑친구랑프리마켓’과 ‘함께놀장’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엄마랑친구랑프리마켓’은 서천군학교학부모회장협의회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기부 물품의 판매해 지역 소외계층 학생들을 돕고자 추진됐다. 또한, 올해로 5년을 맞는 ‘서천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의 일환인 ‘함께놀장’ 프로그램과 연계해 학생동아리 축제 등 다채로운 행사를 운영됐다. 5일에는 프리마켓과 함께 서천마루 스티커투어,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옛청사이야기 이벤트 등이 진행됐고 6일은 서천 관내 초, 중, 고등학교의 10개 동아리팀의 축제로 청소년들이 모여 서로의 끼를 자랑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내년에 이전하게 되는 현 청사 공간을 잠시 주민에게 환원해 문화공간으로서 미리 즐겨볼 수 있어 의미가 컸다. 행사에 참석한 김기웅 서천군수는 “현 청사를 모든 세대가 마음껏 즐기고 누리는 공간으로 변모 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서천군, 서천이하복고택서 따뜻한 겨울 맞이하세요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은 오는 12일 서천이하복고택에서 체험형 문화 축제인 ‘푸른초가 서천이하복고택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푸른초가 서천이하복고택 페스티벌’은 특별기획전, 음악이 있는 낭독 콘서트, 전통문화 체험마당 등으로 구성됐다. 서천이하복고택 전시관 특별기획전은 초가집의 가치와 보전의 중요성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체험형 전시로 즐겁게 풀어낸 ‘노랑 돼지, 초가 지은 이야기’로 새롭게 개관한다.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청암 이하복 선생의 자서전인 ‘왔다, 사랑했다, 그리고 갔다’의 내용으로 이하복 선생의 인간관과 교육관을 살펴보며 이에 맞는 음악을 선곡한 ‘재즈 음악 낭독 콘서트’로 진행한다. 체험마당은 중부지방 전통농가인 ‘이하복 고택’의 특성을 살린 초가이엉 잇기, 짚공예, 아궁이 체험 등 전통문화 체험과 초가집 보전을 위해 분양했던 벼모종 홈커밍 행사, 초가집에서 서식하는 굼벵이 분양 등이다. 이외에도 볏짚 놀이터, 특별기획전 에코백 만들기, 서천의 무형문화재인 부채장과 침선장 등 다채로운 체험이 준비돼 있다. 군 관계자는 “문화재 활용사업의 꽃인 문화 콘서트와 함께 훈훈하고 따뜻한 겨울을 맞이하면 좋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서천군, 실업역도선수권 겸 춘계대학선수권 대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이 8일부터 11일까지 서천군민체육관에서 ‘2022 실업역도선수권대회 겸 제19회 춘계대학선수권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대한역도연맹을 비롯해 충남역도연맹, 서천군역도연맹 등이 주최·주관하고 서천군이 후원한다. 서천군은 2022 실업역도선수권대회와 코로나19로 인해 상반기 개최되지 못했던 제19회 춘계대학선수권 대회를 동시에 개최했다. 으로써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대회 개최 이외에도 전지훈련팀을 유치하고자 역도 훈련장과 관련 시설을 지속해서 보강해왔다. 실제로 올해 10월까지 청소년국가대표 및 전국 실업 및 학생부 23개 팀 232명의 선수가 전지훈련을 위해 서천군을 방문했으며 선수단 평균 약 11일간 서천군에 머물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 개최를 통해 선수단이 대회 기간 서천군에 체류하면서 얻는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대회 개최 및 전지훈련팀 유치 확대를 위해 역도전용훈련장 신축 등 관련 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서천군, 늦가을 정취를 두 바퀴로 느껴봐요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이 오는 12일 서천군 금강 하구 일원에서 ‘2022 서천 전국 자전거대행진’행사를 개최한다. 전국 자전거 동호인, 일반인 등 700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행사는 자전거 문화 저변 확대 및 건강 생활 실천을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자전거 코스는 금강하구 주차장부터 신성리갈대밭까지 왕복 26.6㎞ 코스이며 5㎞ 금강대교 지점에도 반환점을 마련해 참가자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특히 군은 출발 지점인 금강 하구 주차장에 서천군 사회적경제 기업의 지역 특산품 홍보 및 판매하는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계기관 및 주최 측과 사전 협의를 통해 자전거 도로 위험 요소를 제거하고 안전관리 요원과 의료진 등을 배치했다”며 “참가자들이 안전하게 금강변을 돌아보며 서천의 늦가을 정취를 느껴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서천군, 현대무용극에 한 번 빠져 보시겠습니까?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이 오는 10일 오후 7시 서천 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물속 골리앗’ 무용극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최하는 2022년 방방곡곡 문화공감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 프로그램이며 사업비 일부는 문예진흥기금으로 지원받아 진행된다. ‘물속 골리앗’은 김애란 작가의 소설을 원작으로 자연재해 앞에서 저항하는 한없이 작은 인간이 사회규범 안에 인간으로서 개인이 갖는 의미가 무엇인지를 춤으로 풀어내는 현대무용극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현대무용극이라는 흔하지 않은 공연에 많은 군민분들이 오셔서 관람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11월 서천 여행 오쥬? 전통시장 바우처 받쥬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이 7일부터 30일까지 ‘2022년 전통시장 가는 달 동행 캠페인’과 관련해 지역 관광 콘텐츠와 연계한 전통시장 상품권 배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서천군과 한국관광공사가 진행하며 서천 여행 및 서천특화시장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연계 관광 상품은 서천 시티투어 서천관광택시 장항 향미미션여행 조류생태전시관 체험프로그램 서천여행 SNS 인증자 치유의 숲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관광객들은 서천종합관광안내소와 각 프로그램 진행 장소에서 1인 5000원권 전통시장 바우처 1매가 지급된다. 바우처는 이벤트 진행 기간 내에 서천특화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선착순 지급에 따라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천군청 문화관광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전통시장이 침체되어 있었던 상황에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이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은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일할 사람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 [Ytv영상스토리] 지방으로 투자를 계획하는 기업들의 가장 큰 고민인 ‘인력수급’이 날 서천군에서만큼은 적용되지 않았다. 서천군은 지난달 서천 문예의전당에서 10여 개의 장항국가산업단지 입주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 주민과 인근 지자체 청년 등이 참여한 이 날 행사에서는 일부 기업들이 현장에서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친 현장 채용을 계획했다. 하지만, 취업을 희망하는 지역 청년과 주민 300여명이 대거 몰려 현장 채용이 불가할 정도였으며 지방 소재 기업관계자들이 흔히 말하는 ‘일할 사람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란 말이 무색할 정도의 인파였다. 이날 박람회에서 구직자들에게 가장 선호도가 높았던 기업은 자동차 액정디스플레이를 제작하는 중견기업인 ㈜토비스로 높은 임금과 복지혜택을 자랑하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해당 기업 관계자는 “서천 장항국가산단에 투자를 고려할 때 가장 우려된 점이 인력 수급이었는데 희망하던 수준의 인력을 수월하게 모집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청년층이 원하는 ‘양질의 일자리’, 즉 임금과 복지 수준이 충족되면 지방이더라도 구직자들은 알아서 몰려온다는 것이 ㈜토비스 사례로 입증된 것이다. 지난 8월 산업연구원이 발표한 ‘수도권·비수도권 간 발전 격차와 정책 방향’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기준 전체 인구의 50.3%, 청년층의 55%, 취업자의 50.5%가 수도권에 분포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대한상공회의소가 수도권 이외 지역에 있는 513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68%의 기업인이 지방 소멸에 대한 위협을 느끼며 지방 투자 고려 시 가장 우려스러웠던 점이 바로 인력수급 문제라고 답했다. 가장 활발한 경제활동인구인 청년층이 대부분 수도권에 몰려 있고 갈수록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불균형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지방 소재 중소기업들은 인력수급 문제를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다. 한편 서천군은 코로나19와 전쟁발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선제적인 기업 유치 전략을 펼쳐 왔다. 그 결과, 올해 ㈜토비스와 ㈜IB머티리얼즈 등 청년층이 선호하는 첨단산업의 우수 중견기업을 장항국가산단에 유치했으며 이들 기업이 본격 가동되는 내년에는 가시적인 고용 창출 효과를 이끌어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군은 주변 도시지역으로부터 출퇴근이 가능한 우수한 교통 여건과 젊은 층이 원하는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첨단기업을 유치해 지역뿐 아니라 인근 주변 도시의 우수한 인력들을 빨아들이고 있다. 이외에도 서천군은 청년 월세 지원정책, 지역 관계기관과 연계한 맞춤형 인재 채용 기회 제공 등 다양한 정책 및 일자리 지원제도를 펼치며 지역기업들의 인력난 고충 해결에 적극 지원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