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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은 6일 배방읍에서 청소년 자유공간의 안전시설과 배방초등학교 통학로 안전 대책을 살피며 현장 행보를 이어갔다.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오세현 아산시장은 6일 배방읍에서 청소년 자유공간의 안전시설과 배방초등학교 통학로 안전 대책을 살피며 현장 행보를 이어갔다.오 시장이 먼저 찾은 곳은 배방 청소년 자유공간이다.자유공간 개소 이후 유동 인구가 증가하면서 야간 안전에 대한 우려가 제기돼 온 곳으로 시는 인근에 ‘방범용 CCTV 및 비상벨 설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시는 아산경찰서와 협의를 거쳐 청소년 자유공간과 모산로 사이 구간에 전주형 방범 카메라 3대 설치 대상지를 확정했다.총 1천만원을 투입해 오는 5월까지 설치를 마무리하고 청소년 이용시설 주변의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특히 함께 설치되는 비상벨은 아산시 통합관제센터와 실시간으로 연동된다.벨을 누르는 즉시 관제 요원 및 경찰과 통화가 연결돼 사고 발생 시 황금시간을 확보하는 핵심 장치가 될 전망이다.오 시장은 이어서 배방초등학교 인근 통학로 보행자도로를 찾았다.이곳은 겨울철 눈이 오면 상습 결빙으로 인해 학생들의 미끄럼 사고 위험이 높았던 구간이다.시는 총 1억원을 들여 통학로 약 60m 구간에 열선을 설치한다.오는 9월 공사에 착수해 11월 완공을 목표로 하며 동절기에도 안전한 통학 환경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오 시장은 이날 현장점검을 마치며 “청소년들의 이용 공간과 등하굣길에 위험 요소가 있어서는 안 된다”며 “CCTV 설치와 철저한 관제를 통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선제적인 열선 설치로 겨울철 안전사고를 근본적으로 예방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 동네커피 아산탕정점과 후원 협약 체결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3일 동네커피 아산탕정점과 후원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동네커피 아산탕정점은 매월 정기적으로 후원금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후원금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이경민 대표는 "평소 지역사회 복지에 관심을 가져왔으며 정기적인 나눔을 통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송현순 추진단장은 "동네커피 아산탕정점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복키움추진단 역시 다양한 민관 협력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아산시의회 천철호 의원 [Ytv영상스토리] 천철호 아산시의원이 전국 더불어민주당 소속 기초의원 1,384명을 대상으로 열린 에서 우수조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이번 수상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직접 설계하고 제도화한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출산 시 100% 추가 지원… 전국 최초 저출생 대응 모델 제시천철호 의원이 제정한 이번 조례는 저출산 문제를 단순한 선언이나 형식적 지원이 아닌, 출생 이전부터 체감 가능한 실질적 정책으로 구현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전국 최초로 신혼부부 대출이자 지원 조례에 ‘출산 시 100% 추가 지원’ 조항을 신설해 주목을 받았다.이에 따라 아산시는 기존 연 100만 원씩 5년간 지원하던 제도를 확대해, 출산 가정의 경우 연 200만 원씩 5년간, 총 1,000만 원의 이자 지원이 가능해지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저출생 해법, 출생 전부터 체감해야 한다”천 의원은 “수십 년간 수십조 원의 예산을 투입하고도 해결되지 않은 저출생 문제는, 출생 이후가 아닌 출생을 결심하는 단계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 함께할 때 비로소 실효성을 가질 수 있다”며,“지방정부가 먼저 현실적인 해법을 만들 때 대한민국은 인구 소멸의 늪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강조해왔다.이번 조례는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제243회 정례회 5분 발언「저출산 정책, 선택이 아닌 필수 – 정부가 아닌 지자체에서 만들어 가자」제252회 임시회 5분 발언「저출산 문제 해결, 공공기관·공무원·교사의 출산율이 답이다」두 차례의 5분 발언을 통해 제기된 절박한 문제 인식을 실제 제도로 완성한 대표적 우수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지방의회 정책 역량을 증명한 모범 사례”천철호 의원의 이번 수상은 지방의회가 중앙정부 정책을 보완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창의적 대안을 제시할 수 있음을 보여준 모범 사례로 평가된다.천 의원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가 아니라, 아산시민의 삶을 바꾸는 정책을 만들기 위한 과정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실제로 느낄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오세현 아산시장 “천안·아산 통합론, 시민 실익 여부가 기준”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오세현 아산시장이 최근 다시 거론되고 있는 ‘천안·아산 통합 논의’와 관련해 “아산 시민의 실익이 있는지를 기준으로 판단해, 시의 입장을 명확히 정리해야 한다”고 지시했다.오 시장은 15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주간간부회의에서 “대전·충남 통합 논의와 함께, 천안·아산 통합론이 다시 불거지는 만큼, 이제는 우리 시의 입장을 명확히 정리할 필요가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특히, 오 시장은 ‘아산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가’를 통합 논의의 절대기준으로 못 박았다.그는 “통합을 주장하는 쪽은 도움이 된다고 말하지만, 그것이 과연 아산시와 시민에게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 냉정하게 따져봐야 한다”며 “도시 이름이 커지고 광역경제권이 형성될 거라는 막연한 기대만으로는 통합의 의미가 없다”고 선을 그었다.그러면서 아산시가 중점적으로 추진 중인 ‘인구 50만 대도시 특례’확보를 예로 들며 “중요한 것은 행정의 크기가 아니라, 시민의 삶을 바꿀 수 있는 실질적인 권한과 책임의 이양 여부”라고 강조했다.50만 대도시 특례를 확보할 경우, 도시개발이나 산업단지·공원조성 등 약 15개 분야의 법적 권한과 책임을 광역자치단체로부터 위임받게 된다.이에 따라 기존 충남도 승인을 받는데 15~20개월 이상 소요된 행정 절차가 대폭 단축돼, 사업추진 속도가 빨라지는 이득을 얻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반면, 권한과 책임이 수반되지 않은 단순 통합에 대해서는 우려의 목소리도 냈다.오 시장은 “통합 이후 실질적 권한이 없는 구조라면, 편의시설은 인구가 많은 도심에 집중되고 혐오시설은 외곽으로 밀려나는 ‘님비 현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면서 “대전과 충남의 경우 그 부담이 충남으로, 아산과 천안이라면 아산에 전가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그는 이어 “만약 통합을 통해 광역자치단체의 권한과 책임을 아산시에 실질적으로 이양한다면 그것은 득이 될 수 있다”면서도 “그렇지 않다면 통합은 신중해야 한다”고 밝혔다.계속해서 오 시장은 “충남연구원 등 전문 연구기관과 협력해 명분적 논의가 아닌 현실적·실효적 관점에서 천안·아산 통합이 아산시와 시민에게 어떤 실익이 있는지 명확히 정리해 조속히 보고하라”며, 이를 토대로 아산시의 공식 입장을 확립할 것을 주문했다.이와 함께 오 시장은 새해 영농교육과 읍면동 방문 일정에 대해 “단순한 현황 설명이나 의례적 일정에 그치지 말고, 비전과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달라”고 당부했다.이 밖에도 △각종 수상·평가 성과에 대한 시민 눈높이 맞춤 홍보 강화 △겨울철 제설 작업 시 시민의 심리적 안정까지 고려한 안내 방안 마련 △연말연시 행사 대비 철저 △회식 후 음주운전 예방을 위한 특단의 대책 마련 등에 대한 지시가 함께 이뤄졌다.
정윤선 기자아산시새마을회 라오스 쌈판나마을에서 해외협력 봉사활동 전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새마을회는 12월 8일부터 12일까지 라오스 비엔티안 쌈판나 마을에서 충청남도새마을회 및 충청남도 15개 시군 새마을회와 함께 해외협력 봉사활동을 전개했다.이번 사업은 충청남도새마을회가 추진하는 2024~2026년 해외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단순한 일회성 봉사를 넘어 주민 참여형 지속 가능한 발전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범마을로 선정된 쌈판나 마을에는 2024년에 이어 유치원 개보수와 마을회관 증축, 마을 안길 포장, 비가림 하우스 제작 등이 지원됐다.특히 아산시새마을회는 마을 안길 포장과 비가림 하우스 제작을 중점적으로 지원했으며, 완공된 비가림 하우스에서 주민들과 함께 농작물을 직접 심으며 지속 가능한 소득 기반 조성을 위한 첫 단계를 마련했다.또한 학생들을 위한 교복을 전달하는 한편, 지역 주민들과 함께 마을 대청소 활동에 참여해 분리수거 방법 등 생활환경 개선에도 힘을 보탰다.김동수 아산시새마을회 회장은 “이번 해외협력사업은 마을의 현실적 필요를 주민들과 함께 파악하고 해결해 나간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변화가 지속될 수 있도록 꾸준히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12월 정례회의 개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지난 12일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에서 12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시민참여단원과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올 한 해 활동을 돌아보고, 2026년 활동 계획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본 회의에 앞서 양성평등을 주제로 역량강화교육이 진행됐으며, 교육 내용은 일상 속 성인지 감수성 향상, 성평등 관점에서의 지역사회 문제 이해, 시민참여단의 역할 강화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올해 시민참여단은 △이순신장군배 전국 노젓기대회 모니터링 △공중화장실 모니터링 △여성친화도시 홍보 캠페인 등 총 3개 분야의 활동을 추진했다. 특히, 관내 공중화장실 70개소를 모니터링하며 시민 관점에서 생활 불편 요소를 세밀히 확인하고 개선 의견을 시에 전달하는 현장 중심의 시민참여 활동을 충실히 수행했다.송현순 단장은 “2026년에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단원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김정자 여성복지과장은 “시민참여단은 우리 시의 성평등·돌봄·안전 정책을 생활 현장에서 함께 만들어가는 중요한 파트너”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서 정책을 점검하고 제안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아산시행복키움추진단협의회 12월 정기회의 개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1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17개 읍면동 행복키움추진단장으로 구성된 ‘아산시행복키움추진단협의회’ 12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집중 발굴 △2026년 읍면동 행복키움추진단 운영계획 수립 안내 △위기가구 발굴 시민 포상제도 홍보 △기타 협의회 사업 논의 △시정 홍보 등이 진행됐다.특히, 올해 각 읍면동 행복키움추진단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도 추진계획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의견을 나누며 복지리더로서 활동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우재원 협의회장은 “생업 등으로 바쁘신 중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고 계신 17개 읍면동 단장님을 비롯한 600여 명의 행복키움추진단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복키움추진단은 힘들고 지친 이웃을 돕고 보호하는 일에 언제나 함께하겠다”고 말했다.김민숙 사회복지과장은 “지역복지 현장에서 시민 곁을 지키는 동반자인 행복키움추진단에 감사드린다”며 “추진단 활동에 어려움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여해나루 이순신만화걸작선 특별전 개막 [Ytv영상스토리] 환난이 있을 때마다 우리가 애타게 불러오던 영웅 이순신. 외롭지만 평온한 시대를 사는 지금 우리를 위로하기 위해 이순신이 즐거운 만화로 찾아온다.이순신 만화가 처음으로 만들어진 근현대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국내뿐 아니라 해외 작품까지 그야말로 산 역사의 장이 펼쳐진다. 바로 아산시 이순신관광체험센터 여해나루에서 ‘이순신만화걸작선’ 기획 전시이다.아산시 여해나루 ‘이순신만화걸작선’은 충무공 이순신 순국 제427주기를 기념하는 특별전으로 이번 달 16일부터 2026년 5월 10일까지 여해나루 1층 미디어아트홀에서 개최된다.이번 전시는 국내 최초로 이순신 만화가 모두 한자리에 모여 만화 예술가들의 손때 묻은 옛 이순신 만화 걸작들을 직접 볼 수 있다. 또한 옛 만화들을 모션그래픽과 인공지능 기술로 재탄생시켜 디지털 영상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예술가의 연필이 그려낸 순수미와 첨단기술로 재탄생한 영상의 화려함까지 그야말로 다채로운 재미를 더할 것이다.전시 내용은 해방 후 지금까지 발간된 국내·외 이순신 실물 만화 도서 100여 권과 미국, 일본, 북한, 연변에서 발간된 이순신 만화와 삽화 등이 어렵게 모여 공개된다.주요 전시 작품으로 △1958년 한국 최초 애니메이션 김용환 그림, 이용민 감독의 △1973년 소년 조선일보에서 인기리에 연재된 서정철의 △1974년 만화 강국 일본으로 당당히 수출된 박기당의 △1975년 위트와 해학으로 이순신을 묘사한 김삼의 등이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이순신의 고장 아산시는 앞으로도 시민과 아산을 찾는 방문객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이순신 관광 콘텐츠를 만화처럼 쉽고 재미있게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전시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자세한 사항은 여해나루 누리집과 아산시청 관광진흥과·아산시 여해나루로 문의하면 된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품목별 연구동아리 아산맑은콩 기부 행사 개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품목별 연구동아리 '아산맑은콩'이 12일 선장면 돈포2리에서 지역 주민을 위한 기부 행사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농업인들이 직접 재배하고 수확한 농산물로 지역사회에 보답하고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동아리 회원들은 정성껏 키운 콩으로 만든 두부 60모와 보리 80kg을 기부했으며, 주민들에게 식사도 함께 제공해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진행됐다.논콩 재배 청년 농업인들이 결성한 ‘아산맑은콩’은 이번 기부행사 이외에도 선진지 견학을 통한 교육 활동과 더불어 수해 물품 지원, 콩 수확 시연회, 다수확 콘테스트 출전, 국회 정책 토론회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했다.김기석 농촌자원과장은 “이번 기부는 청년농업인 단체의 활동이 내부 결속을 넘어 지역사회에까지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며 “앞으로도 청년농업인 단체가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농협은행 아산시지부 취약계층 위한 백미 20kg 130포 전달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지난 12일 농협은행 아산시지부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 20kg 130포를 전달하며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백미는 관내 종합사회복지관 5개소, 장애인거주시설 5개소, 사회복지시설 1개소 등에 배분될 예정으로, 겨울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전망이다. 특히 난방비와 생계비 부담이 커지는 시기에 전달된 백미 지원은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농협은행 아산시지부는 매년 떡국떡, 농산물꾸러미, 즉석밥, 김장김치 등 다양한 식료품을 지속적으로 후원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 올해 또한 변함없는 마음으로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과 배려를 이어가며 지역 공동체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이규황 농협은행 아산시지부장은 “농협은 늘 지역과 함께하는 것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생각하고 있다”며 “이번 지원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을 계속 실천하겠다”고 말했다.김민숙 사회복지과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고 있는 농협은행 아산시지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한 나눔이 지역 곳곳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아산시는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도시를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아산페이 18 할인 마지막 달 전 부서 총력 홍보체계 가동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지역경제 회복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 사용자는 생활비 절감을 위해 12월 31일까지 한정적으로 운영되는 아산페이 개인 18%·법인 10% 할인 혜택을 시민과 기업, 기관·단체에 널리 알리기 위해 전 부서 총력 홍보체계를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다.시는 현재 많은 시민과 소상공인, 법인, 기관·단체 등이 아산페이 혜택을 제대로 알지 못해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여전히 많다는 현장 목소리에 주목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전 부서 차원의 홍보 캠페인을 적극 추진 중이다.아산시는 아산페이 개인 18%·법인 10% 할인 혜택을 다양한 경로를 통해 홍보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현장에서 “아산페이 할인이 있는 줄 몰랐다”, “법인도 할인되는지 몰랐다”는 반응이 많아 단순 안내 수준을 넘어 전 부서가 참여하는 체계적 홍보 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먼저 사용해 보고 지인에게 알리는 ‘생활 속 홍보’, 관할 기업·단체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안내, 행사·축제 사회자 멘트 삽입, 포상금·지급 시 아산페이 사용 권장, 보조금 단체 대상 홍보 등 모든 부서가 다양한 방식으로 시민과 기업에게 아산페이 혜택을 전하고 있다.시는 전 부서 홍보 활동에 대해 “시민·기업·소상공인이 몰라서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안내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아산페이를 자발적으로 쓰고 알리는 문화를 통해 지역경제에 숨을 불어넣자는 착한소비 릴레이”라고 강조했다.아산페이는 시민에게는 생활비 절감 혜택, 소상공인에게는 매출 증대, 아산시에는 예산 절감과 재정 여력 확보 수단이다.12월 아산페이 소비는 기 확보된 504억 원의 국·도비를 아산시에 머무르게 하는, 아산시가 이익을 보는 상생 구조에 아산시 공직자, 시민, 기업체, 기관, 단체가 함께 해보자는 취지로 진행됐다.12월은 아산페이 18% 할인 혜택 마지막 달로, 개인은 최대 18% 할인, 법인은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이와 함께 사용 금액은 연말정산도 가능하다.이 할인은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라, 국비 14% + 시비 4%의 조합으로 구성된 공식 지원 사업이다.하지만 이 혜택은 12월까지만 운영되며, 2026년 1월부터는 할인율이 10% 수준으로 줄어들고, 시비 매칭비용은 더 소요 될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1~2월에 소비 계획이 있다면 올해 안에 소비해 18% 혜택을 보는 것이 이득이며, 12월에 사용하는 아산페이는 18% 할인 혜택 중 지원받은 14%의 국·도비가 아산시에서 돌게 하는 효과까지 있어, 사용자에게는 생활비 절감을, 소상공인은 매출 증대로, 절감된 시비는 아산시 지역경제에 재투입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게 된다.시는, 아산페이 18% 할인 마지막 달인 12월은 아산시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요한 한 달이 될 것이라며, 아산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필요하다고 재차 강조했다.법인을 위한 지류형 아산페이 할인 10%는 총 25억 원 한도로 설정돼 있으며, 종이 상품권 방식이라 추가 발행이 어려운 구조로 12월 내 적극 활용해야만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아산시는 올해 아산페이 5,500억 원 발행과 18% 할인을 추진하면서, 다양한 채널과 노력을 통해 국비 458억 원, 도비 46억 원 등 총 504억 원을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약 105억 원의 시비를 절감했다.이 국비 확보액은 전년도 11배 규모이자, 충남 전체 국비 지원 금액의 최소 42% 규모로 역대 최고 수준의 국비 지원이다. 이렇게 확보된 국·도비는 아산페이 18% 할인 중 14%를 차지하는 큰 규모의 국·도비 지원으로 시비는 4%만 소요 된다.어렵게 확보한 국·도비는 금년 12월 31일까지만 한정으로 지원되는 관계로 시민 생활비 절감, 소상공인 매출 증대, 시비 절감을 통한 생활밀착형 사업 추가 추진 등 아산시 입장에서는 금년도 내 아산페이 소비가 중요한 시점이다.특히, 국·도비 확보로 절약된 시비 예산은 지난 7월 16일 집중호우 피해 복구, 시민 밀착형 사업 등 다른 필수 사업에 재투입됐거나, 투입될 예정이다.즉, 금년 12월 31일까지 시민이 아산페이를 많이 사용할수록 국·도비를 반납하지 않아도 되고, 시 예산은 절감되며 절약된 재원은 다시 시민을 위한 사업으로 재투입되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진다.이에 따라 12월까지 아산페이를 사용하면 시민 생활비 절감과 소상공인 매출 증가, 시 재정 절약이라는 1석 3조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동절기 대비 건설현장 안전점검 실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공공시설과는 관내 건설현장의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 및 품질관리를 위해 동절기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공사가 진행 중인 ‘아산시 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 외 2개 현장’과 부서 관리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2개 조를 편성해 점검했다.주요 점검 사항은 겨울철 기온 저하에 따른 △한중 콘크리트 타설 계획수립 여부 △폭설 및 강풍에 대비한 안전 시설물 관리 △제설재 및 제설 장비 확보 △화재 예방에 대한 대비 상태 등이다.시는 점검 결과 미비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조치하고, 동절기 공사 중 수시 점검을 통해 위반행위 적발 시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히 조치할 방침이다.강선아 공공시설과장은 “겨울철 안전·화재사고에 미리 대비하고, 철저한 점검을 통해 건설현장 품질 및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