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 지역 내 홀몸 어르신에 따뜻한 생신상 전달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1일 지역 내 홀몸 어르신을 찾아 ‘생신상 차려드리기’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가족과의 이별과 건강 악화 등으로 정서적 우울감과 외로움을 겪고 있는 독거 어르신에게 따뜻한 위로와 정서적 지지를 전하고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마음의 온기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규일 단장은 “가족을 잃고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께 오늘의 만남이 일상의 활력을 회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특성상 독거 어르신의 비율이 높은 만큼 정기적인 방문과 지원 활동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촘촘히 살피겠다”고 말했다.송경숙 인주면장은 “어르신들께는 잠깐의 방문과 짧은 대화만으로도 큰 위로가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행복키움추진단과 함께 지역 어르신들의 정서적 고립을 해소하는 방문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아산시 인주면, 가정의 달 맞아 ‘사랑의 일촌맺기 사업’으로 온정 나눠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1일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사랑의 일촌맺기 사업’나눔 활동을 실시했다.‘사랑의 일촌맺기 사업’은 추진단 위원들이 결연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활동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정서적 돌봄을 함께 실천하고 있다.이번 활동은 가정의 달을 맞아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이웃의 정을 전하는 데 중점을 뒀다.위원들은 대상자들의 생활 불편 사항과 건강 상태를 세심히 살피며 정서적 지지와 안부를 함께 전했다.이규일 공동단장은 “매월 결연 가정을 방문하며 대상자들의 안부를 직접 확인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송경숙 인주면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위원들이 한마음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아산시 청년새마을연대, 온양4동 취약계층 가정에 ‘온기 가득 연탄 나눔’봉사 펼쳐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청년새마을연대가 지난 28일 온양4동 취약계층 독거노인 가정 2곳을 방문해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은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아산시 청년새마을연대 회원 35명이 참여해 연탄 1800장을 직접 각 가정에 전달했다.연탄을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어려운 형편에 연탄을 마련하기가 쉽지 않아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청년들이 도와줘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유영 온양4동장은 “관내 홀로 지내는 어르신 가정에 연탄 나눔을 실천해 주신 아산시 청년새마을연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휴일에도 회원들과 자녀들까지 함께 참여해 주신 덕분에 어르신들께서 올겨울을 보다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아산시 청년새마을연대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온양1동, 초등학생 용돈 모아 라면 기부… 연말연시 따뜻한 나눔 실천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연말을 맞아 아산시 온양1동에 따뜻한 나눔 소식이 전해졌다.지난 29일 천도초등학교 학생 6명은 1년간 모은 용돈으로 컵라면 28상자를 구입해 온양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아이들이 연말연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돕기 위해 부모와 상의해 자발적으로 결정한 것으로, 지역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마련됐다.기부에 참여한 학생들은 “1년 동안 모은 용돈으로 이웃을 도울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고, 이번 나눔을 통해 친구들도 함께 나눔을 실천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또한 학생들은 “나눔 기부 활동을 수년 전부터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책임감을 가지고 온양1동 저소득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전했다.심현성 온양1동장은 “어린 학생들이 소외된 이웃을 공감하고 나눔을 실천한 모습이 매우 기특하고 감사하다”며 “이번 선행이 기부와 나눔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배방읍 별하늘어린이집·별하늘신도시하늘채아파트 입주자대표협의회, 라면 33상자 기부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배방읍 별하늘어린이집과 별하늘신도시하늘채아파트 입주자대표협의회는 지난 29일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에 라면 33상자를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어린이집 교직원과 원아, 아파트 입주민이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기부된 라면은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허의숙 별하늘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마음을 모아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게 돼 뜻깊다”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노미림 별하늘신도시하늘채아파트 입주자대표협의회 대표는 “앞으로도 입주민들과 함께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강한용 배방읍장은 “온 마을이 함께 준비해 더욱 뜻깊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귀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손정열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 공동단장은 “전달해 주신 소중한 마음을 그대로 담아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온양2동 주민자치회, ‘희망2026 나눔캠페인’성금 100만 원 기탁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온양2동 주민자치회는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이번 성금은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한 해 동안 지역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활동하며 마련한 기금으로,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김용오 온양2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의 손으로 모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배려가 살아 있는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유해조 온양2동장은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주민자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성금이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온양2동 주민자치회는 평소에도 지역 환경 정비, 주민 화합 행사,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주민 참여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정윤선 기자인주중앙감리교회,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에 백미 후원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인주중앙감리교회에서 지난 29일,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에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백미를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가정 내 위기 상황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되어, 겨울철 식생활 안정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안승천 목사는 “교회에서 마음을 모아 준비한 정성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이규일 공동단장은 “추운 겨울날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인주중앙감리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백미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송경숙 인주면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인주중앙감리교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한 손길이 모여 많은 분들이 보다 든든한 연말은 보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인주청년회,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에 50만 원 후원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인주면 관내 단체인 인주청년회가 지난 29일,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에 관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 가구를 위한 각종 복지사업과 지원 활동에 사용될 예정으로,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배성일 회장은 “지역에서 함께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아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이규일 단장은 “지역 청년들이 중심이 되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인주청년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송경숙 인주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자발적으로 나눔에 동참해 주신 인주청년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선한 영향력이 인주면을 더욱 따뜻한 공동체로 만들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설화고, ‘1 학생 1 전통악기 ’해금 연주회 개최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설화고등학교 는 26일 오후 1시부터 1시 30분까지 교내 시청각실에서 「 1 학생 1 전통악기 연주하기 발표회 – 해금 연주회 ‘심금 울리다 ’」 를 개최했다.이번 연주회는 음악 수업을 통해 꾸준히 연습해 온 해금 연주를 학교 구성원 앞에서 선보이는 발표의 장으로, 전통음악을 통한 학생 성장과 예술적 성취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무대에는 2 학년 학생 15명이 연주자로 참여했으며, 학생들은 9월부터 12월까지 약 4개월간 음악 수업 시간과 자율 연습을 통해 해금 연주 실력을 다져 왔다.연주곡은 ‘아리랑·홀로 아리랑 ’, ‘에델바이스 ’, ‘학교 가는 길 ’, ‘고향의 봄 ’, 그리고 ‘울면 안 돼·루돌프 사슴코·징글벨 ’로 구성된 크리스마스 메들리 등 총 5 곡으로, 익숙한 선율을 해금의 섬세한 음색으로 재해석해 관객의 호응을 얻었다.이번 연주회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수업 시간에 갈고닦은 배움을 실제 무대에서 구현해 보는 실천 중심의 예술 교육 사례로 의미를 더했다.학생들은 무대 경험을 통해 예술적 성취감을 느끼고, 대중 앞에서 연주하는 과정을 통해 자기효능감과 자아존중감을 자연스럽게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전통악기를 매개로 한 발표 활동은 학생 개개인의 표현력과 자신감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다.연주회에는 희망 학생과 교사가 함께 관람하며 점심시간 동안 따뜻한 문화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설화고등학교는 앞으로도 ‘1 학생 1 전통악기 ’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소질과 감성을 발견하고, 배움이 삶으로 이어지는 학교 문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신창중, 이주배경학생 맞춤형 지원 위한 ‘한국어 능력 진단평가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신창중학교 는 29일, 이주배경학생의 한국어 사용 실태를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학생별 맞춤형 교육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한국어 능력 진단평가 ’를 실시했다.이번 진단평가는 듣기·읽기·말하기·쓰기 및 어휘 영역을 포함하여, 학생들이 학교생활과 교과 학습 과정에서 한국어를 어떻게 이해하고 활용하는지 종합적으로 파악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평가 문항은 단순한 언어 지식 확인을 넘어 실제 수업 상황에서의 활용도를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학생 개개인의 실질적인 한국어 사용 현황을 다각도로 분석할 수 있게 했다.평가는 학생들의 부담을 낮추기 위해 일상생활 언어와 기존 학습 경험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신창중학교는 평가 결과를 단순한 성적 분류가 아닌 한국어 수업 운영, 개별화 지도, 학습 지원 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특히 영역별 세밀한 분석을 통해 단계별·수준별 맞춤형 교육을 체계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백재흠 교장은 “이번 진단평가는 학생을 서열화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각자의 속도에 맞춰 성장하도록 돕는 출발점 ”이라며, “앞으로도 언어적·문화적 배경을 존중하는 맞춤형 지원을 통해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학교를 만들겠다 ”라고 밝혔다.신창중학교는 이번 평가를 계기로 한국어 학습 지원 체계를 내실화하고, 이주배경 학생들이 자신감을 바탕으로 학교생활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배방읍 더샵센트로·가온·배방6차한성필 어린이집, 라면 기부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배방읍 소재 어린이집 3곳이 지난 26일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에 라면 51상자를 기부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이번 기부에는 배방더샵센트로 어린이집, 가온 어린이집, 배방6차한성필 어린이집이 참여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힘을 모았다.기부된 물품은 각 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 교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참여 어린이집들은 매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손정열 단장은 “아이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준비해 더욱 뜻깊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귀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아산형 기본사회’밑그림 완성… 정책 실현 ‘본격화’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26일 온양관광호텔에서 ‘기본사회 정책 방향 연구 포럼’을 개최하고, 아산형 기본사회 정책방향 연구결과를 공개했다.이번 포럼은 지난 7월 ‘기본사회팀’신설 이후 전국 최초로 운영해 온 ‘민·관 워킹그룹’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전문가와 시민의 의견을 통해 정책의 실행력을 최종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분야별 전문가 및 시민 대표 등 40여 명이 참석해 △아산형 기본사회 정책 방향 연구 결과 공유 △주제 발표 △분야별 정책 토론을 진행했다.특히 소득·돌봄·주거·교육·고용 등 핵심 분야의 정책 지향점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아산시는 이번 포럼에서 도출된 비전과 전략을 지침 삼아,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아산시 기본사회 중장기 종합계획」 수립에 착수한다.올해가 정책의 ‘방향’을 설정하는 단계였다면, 내년에는 이를 구체화하여 실질적인 예산과 사업이 담긴 ‘종합 로드맵’을 완성한다는 방침이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포럼은 전문가와 시민의 지혜를 모아 아산형 기본사회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그동안 쌓아온 연구 성과를 내실 있게 다듬어 내년도 중장기 종합계획에 반영하고, 모든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기본사회 정책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아산시는 그동안 워킹그룹 운영과 시민 인식 조사 등을 거치며 아산만의 특색을 담은 정책방향을 추진하기 위해 노력해왔다.시는 이번 포럼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안에 정책 추진 방향을 정리하고, 내년 중 종합계획 수립을 완료하여 전국을 선도하는 기본사회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