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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장애인 종합 취업상담 확대에 박차… 81명 취업 결실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일자리가 필요한 장애인들의 구직 지원을 위해 ‘장애인 종합 취업상담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시는 아산시장애인복지관 취업지원센터를 통해 직업상담부터 맞춤형 교육, 취업 후 적응 지원까지 아우르는 체계적인 직업재활서비스를 제공하며 실질적인 취업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아산시가 운영 중인 취업상담서비스는 구직 장애인의 특성과 상황에 맞춘 ‘단계별 맞춤형 모델’ 이다 일반고용 지원고용 보호고용 재택근무 장애예술인 등으로 고용 형태를 다각화해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이러한 노력의 결과, 지난해 주요 성과로 취업 달성 81명 연계 사업체 50개소 확보 직업상담 853건 직업훈련 478건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센터에서는 단순히 취업에 그치지 않고 사후관리에도 공을 들였다.취업 후 장기근속을 위한 123건의 적응지원 서비스를 실시한 결과, 2026년 3월 기준 취업자의 75%가 안정적으로 고용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아산시 장애인 일자리가 일시적인 임시 일자리를 넘어 지속 가능한 ‘양질의 일자리’로 안착하고 있음을 보여준다.이유진 장애인복지과장은 “일자리는 장애인에게 최고의 복지”며 “앞으로 더 많은 장애인들이 원하는 곳에 취업할 수 있도록 취업상담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올해 장애인 일자리 규모를 230명으로 확대하고 약 3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공공 및 민간 영역에서 지속 가능한 고용 기반을 확충할 예정이다.
아산시 배방월천도서관, 청소년 위한 ‘청소년 문해력 플러스’ 운영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배방월천도서관은 청소년의 문해력 향상과 자기 주도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해 ‘청소년 문해력 플러스’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청소년 문해력 플러스’는 ‘읽고 생각하고 표현하는 힘’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청소년들이 독서를 통해 사고력과 표현력을 균형 있게 성장시킬 수 있도록 기획된 통합 독서 지원 사업이다.오는 14일부터 ‘아산시 한 책 함께 읽기’ 청소년 부문 도서를 포함한 ‘책 꾸러미 배부’를 진행한다.책 꾸러미는 청소년 대상 도서 2권과 독서일지, 책 꾸러미 가방으로 구성되어 독서 활동을 기록하고 지속적인 독서 습관 형성을 돕는다.책 배부는 선착순 신청으로 아산시에 거주하는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수령은 배방월천도서관 2층 자료실 데스크에서 청소년 본인에 한해 가능하다.또한 하반기에는 문해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과 작가 초청 강연을 운영해, 단순한 독서를 넘어 사고력과 표현력을 확장하는 심화 과정으로 이어갈 계획이다.도서관 관계자는 “청소년 문해력은 학습뿐만 아니라 삶 전반에 중요한 기초 역량”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이 독서를 즐기고 스스로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짚과 돌로 빚은 600년, 아산 외암민속마을 짚풀문화제 17일 개막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주최하고 외암민속마을 보존회가 주관하는 제24회 외암민속마을 짚풀문화제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외암마을 및 저잣거리 일원에서 개최된다. 조선시대부터 이어져 온 전통가옥과 마을공동체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외암민속마을의 황금빛 가을들녘에서 펼쳐지는 짚풀문화제는 우리조상들의 삶과 슬기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채워진다. 17일에는 개막행사로 삼도 농악이 한자리에서 판을 펼치는 전국 농악페스티벌이 펼쳐진다. 경상도의 힘찬 농악을 맛볼 수 있는 구미무을농악보존회와 버나놀이, 무동놀이가 특징인 경기도 평택농악보존회, 논산두레풍장, 설화중학교 풍물단, 한국국악협회 아산시지부풍물단이 어우러져 펼치는 대동놀이 한판이 펼쳐질 예정이다. 황금빛 들녘에서는 100여 가족이 정성스레 만든 허수아비가 반겨줄 것이며 막 추수를 끝낸 짚풀놀이터에서 타보는 짚풀미끄럼틀, 짚풀미로찾기놀이 등은 짚풀문화제에서만 즐길 수 있는 어린이 프로그램이다. 17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되는 짚풀문화제에는 짚과 돌, 600년을 이어온 외암마을만의 이야기가 담긴 40여 가지의 민속체험 한마당과 공연한마당, 건재고택 기획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을 곳곳에서 펼쳐진다. 김은성 문화유산과장은 “행사기간 중 주말인 18일 19일에는 행사장 주차공간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되어 임시주차장을 마련하였으니, 셔틀버스 또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궁평저수지황톳길 주차장, 서남대부근 공터 등 2개소의 임시주차장을 마련하고 20분 간격으로 셔틀버스를 운행하며 온양온천역에서 행사장까지 40분 간격으로 셔틀버스를 운행할 계획으로 방문객들의 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실 분들은 시내버스 ,번을 타고 송악면환승센터에서 하차하면 되고 마을버스 ,,,,번을 타고 송악농협앞에서 하차하면 행사장을 찾을 수가 있다. 버스시간표 및 노선은 아산버스정보시스템 또는 아산버스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산모와 영·유아의 건강관리 등에 소요되는 진료비 부담 경감과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의료급여 수급자에게 임신 출산 진료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의료급여 수급자 중 임신 중이거나 출산한 수급권자와 출산일로부터 2세 미만의 영·유아이며. 유산 및 사산의 경우도 포함된다. 지원 금액은 의료급여 종별 구분 없이 단태아 100만원, 다태아는 태아당 100만원이 지급된다. 지원금은 입원·외래를 불문하고 모든 의료급여기관에서 진료받은 본인부담금에 대한 수급권자 및 2세 미만 자녀의 약제·치료재료 구입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사용기간은 지원 결정일부터 출산일 이후 2년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미사용 금액은 자동 소멸된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시군구 방문 신청 또는 복지로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의료급여 수급자가 아닌 건강보험 가입자는 건강보험공단을 통해 별도로 신청해야 한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저소득층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한 출산을 지원해 출산율을 높이고 사회적 복지를 확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2026년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공모사업 선정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국가유산청이 주관한 ‘2026년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2026년 9월 18일부터 10월 11일까지 24일간, 현충사 일원에서 ‘2026년 국가유산 미디어아트’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공모사업’은 국가유산청에서 미디어·IT 등 다양한 기술과 국가유산을 결합해 지역의 국가유산을 폭넓게 알리고 즐길 수 있게 하는 대표적 문화유산 콘텐츠 육성 사업으로 매년 공모를 통해서 선정된다. 아산시는 2026년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사업에 공모해 총사업비 14억을 확보했다. 충청남도에서는 부여군과 함께 2개의 기초자치단체만 선정됐다. 2026년 개최 예정인 아산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는 ‘충령류화’를 주제로 해 물을 매개로 이순신 장군의 삶과 호국정신의 혼이 시간의 흐름을 따라 물의 길 위에 피어나는 순간을 장군의 생애와 이야기를 담아 이를 미디어아트로 표현해 관람객이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몰입적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행사를 통해 이순신 장군의 뛰어난 리더십과 나라를 위한 희생정신을 최신 미디어아트 기술로 재조명하고 장군의 청년기부터 노량해전 순국에 이르는 일대기를 현충사의 장소와 유산별로 구현해 역사 속 감동적인 여정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산시 관계자는 “충무공 이순신의 다양한 유적과 유물을 보유하고 있는 우리시가 현충사 달빛야행 등과 연계해 이순신 문화콘텐츠의 개발과 운용을 주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국가유산 미디어아트를 새로운 미디어 아트 행사로 기획해 역사·문화의 상징에서 지역관광 및 경제활성화의 상징으로 재탄생시켜 향후 아산시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로 삼을 것”이라는 장기적인 계획도 밝혔다.
정윤선 기자산업단지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 10월부터 아산 득산농공단지서 시행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득산농공단지협의회가 정부 주관 ‘2025 산단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 파일럿 사업에 선정돼, 10월 1일부터 득산농공단지 내 근로자들에게 아침 식사를 제공한다. ‘천원의 아침밥’은 근로자가 1,000원만 부담하면 정부와 참여기업 등이 비용을 분담해 건강한 아침 식사를 제공하는 복지 프로그램이다. 이번 사업에는 태평양에어컨트롤공업㈜ 등 단지 내 7개 기업이 참여해 근로자들의 아침을 책임지게 됐다. 아산시득산농공단지에는 총 26개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시는 이번 파일럿 사업을 시작으로 참여 단지와 기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천원의 아침밥은 민선 8기 공약인 ‘산업단지 근로자 복지 강화’의 첫걸음”이라며 “근로자들이 든든한 아침으로 건강을 챙기고 업무 효율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아산에서 생산된 쌀과 신선한 농산물을 활용해 식단을 구성함으로써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아산시는 “일터 복지”를 강화해 ‘일하기 좋은 도시, 건강한 도시 아산’ 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통합 30주년 맞아 ‘50만 자족도시’ 비전 선포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1일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31회 아산시민의 날 한마음 체육축전에서 시 승격 이후 30년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50만 자족도시 아산’을 향한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다. 2년 만에 열린 이날 행사는 체육을 통해 40만 아산시민이 하나 되는 자리를 마련하는 동시에, 지난 30년간의 발전을 되새기고 앞으로 50만 자족도시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공유하는 장으로 꾸려졌다. 행사장에는 국회의원,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시민대상 수상자와 시민 등 8천여명이 함께했다. 특히 하이라이트는 ‘자치30·비전50 공동선언 퍼포먼스’였다. 청년, 사회적 약자, 교통안전 지킴이, 환경활동가, 문화예술인, 농업인, 교사 등 7명의 시민 대표와 오세현 시장이 무대에 올라 분야별 선언문을 낭독하고 축포를 터뜨렸다. 오 시장은 “이제 아산의 미래를 향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며 “경제, 문화, 교육, 의료 등 무엇 하나 부족하지 않은 도시,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핵심 거점도시, 모두가 존중받고 안전한 도시, 일상이 풍요로운 도시를 향한 여정을 시민과 함께 열어가겠다”며 ‘50만 자족도시 완성’의 의지를 강조했다. 또 기념식에서는 아산시민대상 시상식이 열려 △효행·애향 부문 정재규 △교육·복지 부문 박충서 △문화·체육 부문 조성택 △특별봉사 부문 김선애 △단체 부문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아산시협의회가 각각 수상했다. 이어진 축하공연에서는 초청 가수 박구윤, 김보경, 채우리 등이 무대에 올라 흥을 돋웠으며 17개 읍면동과 장애인체육회가 참여한 체육대회는 승부보다는 화합과 단합을 도모하는 종목으로 시민들이 함께 뛰고 응원하며 하나 되는 장면을 연출했다. 체육대회 경기 결과는 △육상 400m 계주 일반부–도고면 △사다리 릴레이–탕정면 △협동판 튕기기–송악면 △여성 승부차기–온양4동 △콩주머니 넣기–영인면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홍보·체험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운영돼 시민들의 참여 열기를 더했다. 오 시장은 “오늘은 아산이 걸어온 30년을 되새기고 앞으로의 30년을 준비하는 출발점”이라며 “시민과 함께 50만 자족도시의 미래를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임도훈 아산시체육회장은 “승부보다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축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 개발과 보급을 통해 모든 시민이 건강한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2025년 아산페이 관련 도비 46.5억원을 추가 확보하면서 기존 확보된 국비 458억 1000만원까지, 아산페이 국·도비로 총 504억 1500만원을 확보했다. 이 수치는 충남 15개 시군 중 단연 1위이자 전국적으로도 최고 수준의 성과로 아산페이가 명실상부한 전국 대표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준다. 이번에 도비 46억 500만원을 지원받은 도비는, 전년 9억 2,400만원 대비 약 5배로 2020년 이후 최고 수치이다. 또한 아산시는 아산페이 국도비 확보로 제1차 추경에서 감액된 시비 65억원에 더해, 추가로 40억 9500만원까지 시비 절감이 가능해 기존 예상 시비보다 105억 9500만원 규모의 시비 부담을 덜게 됐다. 절감된 예산은 민생회복과 시민생활 밀착형 사업에 편성되어 활용되며 아산시 전체 재정 건전성 강화와 시민 복지·생활 전반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아산시는 국비 확보를 통해 생활비 절감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아산페이 5,500억원 확대 발행과 더불어 선할인 10%와 쓰면 돌려드리는 8% 후캐시백, 총18% 할인이벤트를 계속 추진하고 있다. 단, 후캐시백은 아산페이 모바일만 가능하고 아산페이 지류와 카드전용은 선할인 10%만 적용된다. 아산페이는 아산시, 매출액 30억 미만 소상공인 12,000여개 가맹점에서만 사용 가능해, 지역 내 소비유도와 소비 할 수록 소상공인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민생회복 견인과 지역 내 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고 있다. 아산페이 확대 발행은 민선8기 제9대 오세현 시장의 대표 공약사업으로 이번 아산페이 국·도비 확보를 마중물로 시민 생활비 절감 + 소상공인 활력 증대 + 재정 절감의 ‘세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성과를 보였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역대 최대 규모 국·도비 확보는 아산페이의 지속성과 확장성을 담보하는 든든한 기반”이라며 “시민께는 생활비 절감 혜택을, 소상공인께는 매출 증대로 돌려드려,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페이 모바일은 14세 이상이면 아산시민 뿐만 아니라, 전국민까지도 사용 가능해, 아산시를 방문하는 누구나 아산페이 모바일을 사용하면, 추석 명절 장보기 등 생필품 구입은 물론, 음식점, 마트, 학원, 의료, 주유소 등 12,000여개의 생활밀착형 업종의 가맹점에서 같은 상품을 18% 할인된 가격에 구입 하는 효과를 낼 수 있다,결국, 아산시민은 물론 타 지역 주민들도 자연스럽게 아산시에서 아산페이 18% 할인 혜택을 누리면서 소비를 할 수 있고 이는 아산시 소상공인인 아산페이 가맹점에, 자연스럽게 돈이 흘러 들어가는 구조로 아산시의 튼튼한 경제 구조를 만들어 가는 과정에 기여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정윤선 기자영인산산림박물관, 다문화가정 대상 찾아가는 사회공헌 활동 운영 [Ytv영상스토리]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영인산산림박물관이 찾아가는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지난 9월 28일 박물관은 아산시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원래 박물관 내에서 열릴 예정이었지만, 산사태로 인한 휴관으로 한 차례 연기됐다. 이후 정상 운영을 재개하면서 박물관 측은 보다 적극적인 사회공헌을 위해 방문 행사로 방식을 전환해 추진했다. 행사에는 아산시 다문화가족 지원센터를 통해 다문화가정 13가정, 25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목공체험을 통해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목공체험은 탄소 저장소 역할을 하는 나무를 활용한 놀이 활동으로 환경 보호 의식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자원 활용의 가치를 전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김효섭 이사장은 “다문화가정과 더욱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문화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시설관리공단, 추석 연휴 사업장별 시설운영 안내 [Ytv영상스토리]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 연휴를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공단 운영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사업장별 운영 일정을 안내하고 연휴기간 중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앞서 공단은 8일부터 12일까지 명절 연휴 기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물 안전점검에 나섰으며 22일부터는 공단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비위행위·시설 및 보안관리 등에 관해 특별 감찰을 시행한다. 또한, 귀성객 교통편의 제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명절 연휴기간 동안 공영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 공설봉안당은 추석 명절 연휴 기간에 정상 운영되며 방문예약제 및 온라인 성묘 시스템 운영을 통해 추모객들의 편의를 제공한다. 곡교천 야영장도 명절 연휴 기간에 정상 운영되며 신정호/은행나무 자전거 대여소는 추석 명절 당일에 휴관한다. 영인산자연휴양림의 경우 추석 당일인 10월 6일 무료 개방해 아산시민과 귀성객들에게 볼 거리를 제공하고자 하며 산림박물관은 추석 당일 휴관한다. 주요 체육시설인 배미수영장, 둔포국민체육센터, 배방 공수/북수 스포츠센터 내 수영장은 10월 4일에만 정상운영 한다. 이 밖에 생태곤충원은 10월 5일과 6일 휴관하며 건강문화센터는 10월 5일부터 10월 8일까지 휴관한다. 시설 운영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공단 홈페이지 또는 각 시설 대표번호를 통해 전화로도 확인이 가능하다. 김효섭 이사장은 “긴 연휴를 맞이해 각 사업장별로 운영 상황을 철저히 관리해 이용객들의 불편함을 최소화 하겠다”며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공단이 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시설관리공단, 추석을 맞아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홍보활동 전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9일 직원들이 추석을 맞아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홍보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추석 명절은 선물 포장재, 스티로폼, 아이스팩, 음식물 등의 생활쓰레기가 많이 발생하는 시기이다.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홍보활동은 재활용이 가능한 생활쓰레기를 올바르게 분리 배출하는 방법을 알려 재활용 선순환을 통해 환경보호와 경제적 이익을 얻을수 있는 친환경 캠페인이다. 공단 직원들은 온양 4동과 신창면 일대에서 재활용품 분리배출 안내 전단지와 분리배출이 용이하도록 가정에서 쓸 수 있는 분리수거함을 시민들에게 나누어 주며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실천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공단 관계자는 "생활쓰레기 올바른 분리배출은 환경보호와 자원 재활용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친환경 활동 확대를 위한 시민 인식 개선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페이 CHAK 앱, 실시간 동시접속자 14만명 기록…역대급 인기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추진 중인 아산페이 18% 할인 이벤트가 폭발적인 시민 호응을 얻으며 CHAK 앱 실시간 동시접속자 14만명이라는 전례 없는 기록을 나타냈다. 10월 1일 오전 기준, CHAK 앱 접속 대기 화면에는 최대 140,496명이 동시에 접속하는 장면이 확인됐으며 예상 대기시간은 212분에 달했다. 이는 지역화폐 앱에서는 보기 드문 규모로 아산페이가 전국민이 주목하는 대표 민생정책으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준다. 이번 이벤트는 아산시가 역대 최대 국비 458억원을 확보하면서 마련된 것으로 전국 최고 수준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아산페이는 14세 이상 전국민과 외국인까지 구매 가능해 시민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이용자가 몰리며 폭넓은 파급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18% 할인 이벤트는 단순한 지역화폐 지원을 넘어, 시민 생활비 절감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동시에 실현하는 체감형 민생경제 회복 정책”이라며 “실시간 동시접속자 14만명이라는 수치는 아산페이에 대한 신뢰와 시민 체감 효과를 잘 보여주는 성과”고 밝혔다. 아산시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내 소비 선순환 구조를 강화해 민생경제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