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숲체험교육원, 함께 만드는 ‘숲이 오래’특별체험으로 자연의 소중함 되새겨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청남도교육청유아교육원 숲체험교육원은 식목의 달 4월을 맞아 유아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자연과 공존하는 삶의 가치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함께 만드는 숲이 오래’특별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행사에는 오목초등학교병설유치원 원장, 원감, 유치원 교사와 유아들이 함께했다.유아들은 숲체험교육원 체험교사와 함께 식목일의 의미를 알아본 뒤 앵두나무를 직접 심고 앵두나무와의 만남을 기념하는 다양한 놀이 활동에 참여했다.유아들은 잎과 가지를 관찰하며 앵두나무의 특징을 살펴보고 자연과의 만남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알고 자연물 케이크 만들기, 남천 열매 축포 만들기 등 활동을 통해 나무를 아끼는 마음을 즐겁게 표현해 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이번 프로그램은 놀이와 체험을 통해 자연과 친밀감을 형성하고 일상에서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태도를 기르는 데 중점을 두었고 본격적인 체험활동을 시작하는 시범사업으로 진행했다.양은주 원장은 “오목초등학교병설유치원 유아들이 숲체험교육원에서 함께한 이번 활동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한 울타리 안에 있는 두 기관이 체험교육 공유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자연과 공존하는 가치를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경험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 찾아가는 생신잔치로 어르신께 ‘봄날’ 선물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8일 관내 소외계층 어르신을 찾아뵙는 ‘찾아가는 어르신 생신잔치’를 개최해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이날 행사에는 생신을 맞이했으나 홀로 시간을 보내야 하는 어르신을 위해 추진단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후원물품을 전달했다.특히 대상 어르신의 평소 가까운 이웃과 지인들이 함께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생일을 맞이한 어르신은 “조용히 지나갈 생일이었는데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축하해줘서 너무 행복하고 고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김정자 단장은 “어르신께서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을 보니 더욱 뿌듯하다”며 “이번 생신잔치처럼 다양한 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해서 살피겠다”고 말했다.김은경 면장은 “우리 주변에는 여전히 도움의 손길이 닿지 않는 외로운 주민들이 많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어울리는 따뜻한 영인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산시의회 이기애 의원, “지속가능한 행정·책임 있는 예산 운영 절실”…4개 부서 행정사무감사서 집중 질의 [Ytv영상스토리] 아산시의회 이기애 의원이 6월 19일 제259회 제1차 정례회 중 기획행정농업 행정사무감사에서 투자유치과, 일자리경제과, 세정과, 징수과를 대상으로 심도 있는 질의를 이어갔다. 이 의원은 투자유치과 행정사무감사에서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장기간 지연되고 있다”며 구조적 문제 지적으로 발언을 시작했다. 특히 “용수공급시설공사, 폐수처리장 등 부대사업이 함께 지연되는 경우가 많고 이는 인허가 과정에서 유관기관과의 협업이 원활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밝히며 행정 절차의 간소화와 실질적 협력 체계 마련을 요구했다. 또한, 신창·선장 등 지역 산업단지 조성 과정에 대해서도 “주민 설명회가 형식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며 “공청회는 지주뿐 아니라 영향을 받는 인근 주민까지 포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투자유치과는 시민 피해와 직결되는 부서인 만큼, 적극행정과 함께 주민 소통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일자리경제과 행정사무감사에서 신중년 사회공헌 사업 프로그램의 성인지 감수성, 예산 집행의 적절성, 실적 보고서의 투명성 등에 대해 강하게 질의했다. 특히 “남성 참여율이 현저히 낮음에도 불구하고 성별 특화 프로그램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며 “사회공헌 사업이 단순히 연명되는 구조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청년 노동시장 안착 지원사업과 관련해 “100억 규모의 국·도·시비 매칭사업임에도 최근 참여 기업과 청년 수가 급감한 것은 분명한 관리 소홀의 결과”고 지적하며 지역균형 청년 일자리 사업에 대해서도 기업의 형식적 채용, 급여 미지급, 근로 환경 미비에 대한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감독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다음으로 세정과 행정사무감사에서는 마을세무사 제도의 활성화와 지방세 관련 소송 대응의 체계적 관리 부족을 꼬집었다. 이 의원은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이 연 2회에 그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적극적인 홍보와 정기적인 상담 일정 운영으로 신뢰받는 제도로 정착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대형 담배 제조사와의 담배소비세 관련 소송의 진행 상황을 언급하며 “지방세 소송에는 막대한 혈세가 들어가는 만큼 승소를 위한 적극적인 대응과 사후 정산 절차까지 명확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담당 팀장의 소극적인 태도에 대해서는 “행정사무감사는 책임 있는 답변을 요구하는 자리이며 성실한 자세가 기본”이라며 일침을 가했다. 마지막으로 징수과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초과 세입 문제와 관련해 정확한 세입 추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의원은 “2023년 939억원, 2024년 509억원에 이르는 초과 세입은 순세계잉여금 증가로 이어진다”며 예산의 왜곡 초래를 우려하는 한편 “세정과와 징수과 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총괄 세입 비율을 낮추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주문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의회 이춘호 의원, 연구용역 결과 미공개 지적 [Ytv영상스토리] 아산시의회 이춘호 의원은 제259회 제1차 정례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아산시 각 부서의 연구용역 결과가 제대로 공개되지 않고 있는 점을 강하게 지적하며 시정의 불투명한 행정 운영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이번 지적은 지난 2024년 5월 제248회 임시회에서 이춘호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동일한 사안을 공식적으로 제기했음에도 불구하고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아무런 개선 조치 없이 대부분의 용역 결과가 여전히 비공개 상태로 남아 있는 데 따른 것이다. 관련 조례인 ‘아산시 용역시행 절차 및 관리 조례’ 제21조에 따르면 ‘용역의 결과와 평가, 활용계획을 시 홈페이지와 정책연구관리시스템에 지체없이 등록·공개해야 한다’라고 명시하고 있으며 이는 임의사항이 아닌 기속행위, 즉 반드시 이행해야 하는 행정적 의무이다. 하지만 아산시는 해당 조례의 규정은 물론, 이 의원의 반복적인 지적과 공식적인 5분 발언조차 사실상 무시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비공개 사유가 있는 경우에도 관련 사유나 향후 공개 시점을 명시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조치마저 전혀 이행하지 않고 있음이 확인됐다. 이춘호 의원은 “이미 1년 전 5분 발언을 통해 용역 결과의 투명한 공개를 촉구했음에도, 여전히 개선이 이뤄지지 않은 것은 시가 의회의 공식 입장을 가볍게 여기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며 “시민의 세금으로 시행되는 용역 사업의 결과는 시민의 알 권리와 직결되는 문제이며 이는 단순한 행정 편의의 문제가 아니라 행정 책임과 신뢰의 문제”고 강조했다. 이어 “향후 행정사무감사 및 예산심의 과정에서 각 부서의 용역결과 공개 실적을 면밀히 점검하고 관련 부서에 대해 필요한 행정조치를 지속적으로 요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아산교육지원청, ‘2025. 7. 1.자 일반직공무원 임용장 교부식’ 개최 [Ytv영상스토리]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은 6월 24일 오전 10시, 아산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5. 7. 1.자 일반직공무원 임용장 교부식’을 개최하며 신규 전입 및 전보된 일반직공무원 35명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이번 임용장 수여 대상자는 아산교육지원청 전입 직원 및 타 교육청 전입 직원으로 직급별로는 6급 전보 6명, 7급 13명, 8급 15명, 9급 1명이다. 이들은 2025년 7월 1일부터 아산교육지원청 각 부서 및 소속기관에 배치되어 근무하게 된다. 행사에는 신세균 교육장과 각 과 과장을 비롯한 간부진이 참석해 새로운 동료들의 부임을 함께 축하하며 환영의 뜻을 전했다. 신세균 교육장은 임용장을 수여하며 “아산교육가족으로 함께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서로 협력하고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는 희망찬 아산교육을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아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유능한 인재들이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조직문화를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정윤선 기자아산시시설관리공단, 호우주의보 발표에 따른 비상대응체제 운영 [Ytv영상스토리]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0일 아산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표됨에 따라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했다고 밝혔다. 해당 주의보는 20일 오후 오후 4시경 발효되어 21일 새벽 4시경 해제됐다. 공단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에 따라 호우주의보가 발표된 즉시 비상대응체계 1단계를 운영했다. 공단은 호우주의보 발효 즉시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에 따라 비상대응체계 1단계를 운영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 및 현장대응반을 구성해 상황관리에 나섰다. 20일 오후 4시부터 21일 9시까지 유선 보고 및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전 사업장의 인명 및 시설물 피해 여부를 점검했다. 또한, 호우주의보 해제 후에도 전 사업장에 대한 최종 점검을 실시했으며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김효섭 이사장은 “여름철 풍수해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기상특보에 따라 신속히 대응하겠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대비와 대응을 통해 시민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2025년 제1기 귀농귀촌 새뜰학교 성료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2025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20일부터 22일까지 2박 3일간 진행한 ‘2025년 제1기 귀농귀촌 새뜰학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아산시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교육생 18명을 대상으로 BCPF 콘텐츠학교에서 합숙 형태로 운영됐으며 총 20시간에 걸쳐 실전 중심의 맞춤형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교육은 △아산시 농정시책 안내 △귀농귀촌지 선정 및 주택·농지 매매 실무 강의 △상품기획 이론 및 실습 △AI 콘텐츠 제작 체험 △농업기술센터 및 선진농가 견학 등으로 구성됐으며 참가자들에게 실제적인 정보와 체험을 동시에 제공했다. 특히 교육이 합숙 형태로 진행돼 교육생 간 유대감과 네트워크를 형성에 큰 도움이 됐으며 선배 귀농인과의 간담회를 통해 생생한 현장 경험과 실질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어 호응이 높았다. 또한, 아산시 농업기술센터 견학을 통해 시설 이용 방법과 각종 지원 제도를 안내받았으며 귀농·귀촌 전문가의 전략 강의도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김기석 농촌자원과장은 “귀농·귀촌 새뜰학교를 통해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실제 농촌 생활을 체험하고 스스로의 귀농 계획을 구체화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산시 정착을 희망하는 이들을 위한 실질적인 교육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한국여성농업인아산시연합회, 2025년 역량강화교육 추진 [Ytv영상스토리] 한국여성농업인아산시연합회는 20일 충북 진천군에서 회원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회원 간 친목을 도모와 농업 분야 전문성 및 안전성 향상을 위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최근 농작업 사고 발생이 잦아짐에 따라 영농 시 발생할 수 있는 근골격계 질환이나 온열질환 예방책과 농기계 작업 시 주의 사항 등 안전한 농작업을 위한 교육이 진행됐다. 또, 2050 탄소 중립 실천을 위한 저탄소 농업의 중요성과 스마트팜 기술 정보 및 노하우 등 새로운 영농정보 습득을 위해 충북 진천 스마트팜 현장 견학도 추진됐다. 이공윤 한국여성농업인아산시연합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작업 시 안전 확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기회가 됐다”며 “이상기후 대응을 위한 친환경·저탄소 농업 실천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에 동참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김기석 농촌자원과장은 “실생활과 밀접한 여성농업인들의 농작업 안전 환경조성 중요성을 알리는 기회가 되어 기쁘고 이후로도 안전과 환경까지 생각한 농업을 위해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오세현 아산시장 “기업 커야 일자리 늘어… 해법 현장에 있어” [Ytv영상스토리] 오세현 아산시장이 23일 에드워드코리아 아산공장을 찾아 민생경제 회복 방안을 논의하며 현장 중심의 시정 행보를 이어갔다. 에드워드코리아는 반도체·디스플레이 분야 진공펌프 및 가스처리장치 분야에서 세계 1위를 차지한 글로벌 기업으로 2022년 아산 탕정 외국인투자지역에 1공장을 설립한 데 이어 2023년에는 2공장을 추가로 조성했다. 2024년 기준 매출은 1조2천억원, 아산공장 고용 인원은 500여명에 이른다. 간담회에 앞서 오 시장은 “지역 경제의 성패는 결국 기업에 달려 있다”며 “현장을 찾는 이유도 실효성 있는 상생 해법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기업과 행정이 힘을 모으면 민생경제 회복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다”며 “지역과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자”고 제안했다. 간담회에서는 △지역인재 채용 확대 △지역기업 제품 구매 확대 △관외 협력기업 유치 협조 △아산페이 활용 확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이 논의됐다. 임우식 사장은 “2022년 아산공장 설립 이후 시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덕분에 성장을 이어올 수 있었다”며 “지역이 발전해야 임직원들도 정주하며 일할 수 있다는 점을 잘 알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기업이 성장하면 일자리가 생기고 청년 채용이 늘어난다”며 “기업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법을 찾는 현장 행정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2025년 상반기 지역아동센터 현장 점검 실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17일부터 23일까지 지역아동센터의 운영 적정성 확보와 서비스 관리 강화를 위해 ‘2025년 상반기 지역아동센터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지역아동센터의 전반적인 운영 실태를 확인하는 지도점검과, 여름철 자연재해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하절기 안전점검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지도점검은 관내 17개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시설 운영 및 종사자 관리 △종사자 복지 실태 △아동 생활 및 프로그램 관리 △회계 관리 등 주요 항목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하절기 안전점검은 6개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계획 수립 여부 △책임보험 가입 현황 △소방·전기·가스·시설물 등 분야별 안전관리 체계 △여름철 재난 대응 방안 △감염병 예방 및 대응 계획 등 아동 안전에 직결되는 사항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점검 결과 확인된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 및 지침에 따라 행정지도 또는 행정처분 등 후속 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사례는 운영 지침 보완 및 제도 개선을 위한 자료로 활용하고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공유할 방침이다. .김민숙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지역아동센터가 더욱 투명하고 신뢰받는 기관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며 “특히 하절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세심하게 살피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행정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에는 현재 34개소의 지역아동센터가 운영 중이며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1,000여명의 지역사회 아동에게 보호·교육·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등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2025년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 캠페인, 아산서 열려 [Ytv영상스토리] 대한노인회 충남연합회가 주최하고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후원한 ‘2025년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 캠페인’ 행사가 20일 아산시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기존 공동모금회 중앙 중심에서 지역 단위로 개최한 첫 행사로 그 출발점이 아산시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였지만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김태흠 충남도지사, 정광섭 충남도의회 부의장, 김지철 충남교육감,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 성우종 충남공동모금회장, 강춘식 대한노인회 충남연합회장 등 주요 인사와 지역 기부자, 15개 시군 자원봉사자들이 대거 참석해 행사에 훈훈함을 더했다. 행사에 참석해 직접 키트 제작에 참여한 오세현 아산시장은 “아산은 온천의 도시이자 따뜻한 사랑이 전달되는 곳”이라며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아산의 나눔 문화가 더 깊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우리 시도 돌봄체계를 강화하고 재난 취약가구에 대한 지원 대책 마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보양식 밀키트, 모기 기피제, 소화제 등으로 구성된 여름나기 물품 키트 2,000박스가 제작됐으며 각 지역의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4개국 지방공무원 아산 관광명소 탐방… “환영해U, 어서와U”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베트남 등 4개국에서 온 지자체 공무원 14명을 따뜻하게 맞이하고 아산의 대표 관광명소를 소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아산 탐방은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이 주관하는 ‘2025년 개발도상국 지방행정과정 공무원 초청연수’ 프로그램 중 2박 3일간 진행되는 ‘지자체 파트너십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충남에서는 아산을 방문했으며 19일부터 이틀간 진행됐다. 아산시는 각국 언어로 제작한 환영 메시지 손피켓을 전달하며 감동을 더했으며 14명의 연수단은 ‘2025-2026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현충사와 지난 4월에 개장한 충남 제1호 지방정원인 신정호 정원 등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며 아산의 풍부한 역사와 문화, 자연경관을 직접 체험하고 영웅의 예우에 대한 매력을 만끽했다. 특히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유적지인 현충사에서는 연수생들의 깊은 관심 속에 장군의 삶과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으로 연수생들은 다양한 질문을 쏟아내며 한국 역사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맹희정 관광진흥과장은 “아산은 직접 와서 경험하면 더 큰 감동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매력이 있는 도시”며 “이번 방문의 기억이 좋은 추억으로 남아,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다시 아산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산시는 이번 연수를 통해 연수생들이 자국에 돌아가 아산을 널리 소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2025-2026 충남.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국내외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