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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먹거리재단, ‘2026년 은행나무길 직거래장터’ 개장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먹거리재단은 4월 11일부터 은행나무길을 찾는 아산시민 및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직거래장터에는 20여 농가가 참여해 직접 생산한 신선 농산물은 물론 제철 과일 가공식품 등 다양한 먹거리를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은행나무길 직거래장터는 염치읍에 소재한 충남경제진흥원 아산사무소 앞 광장에서 4월 11일부터 11월 15일까지 매주 토, 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한편 재단은 농업인의 판로 확대와 소득 증진은 물론 소비자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와 제4회 아산시 도시농업축제 기간 중 각 행사장에서도 직거래장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아산시 온양3동,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 앞두고 주민참여 대청소 실시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온양3동은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를 앞두고 주민들과 함께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며 방문객 맞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번 환경정비는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주민들과 소통하며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특히 일부 구간에서는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청소 구역을 나눠 책임 정비에 나서는 등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김은경 주민자치회장은 “축제에 오신 손님들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주민들이 하나로 뭉쳤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임승근 온양3동장은 “방문객들이 불편함 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환경정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년 제16회 아산시장기 풍물대회 성료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주최하고 한국국악협회 아산지부가 주관한 ‘2024년 제16회 아산시장기 풍물대회’ 가 지난 7일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행사는 세한대학교의 ‘판굿’ 식전 공연에 이어 관내 17개 읍면동 및 단체 풍물단⸱동아리의 경연 진행 후, 대동놀이로 끝맺었다. 참가자들은 그동안 준비해온 기량을 한껏 발휘했으며 서로의 공연을 응원하고 관객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데에 집중했다. 올해로 16회를 맞는 아산시장기 풍물대회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전통 풍물의 보전과 전승을 위한 중요한 행사로 자리 잡았다. 또한, 매년 개최되는 이 행사는 지역 사회의 전통 예술을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동시에 풍물인들 간의 화합과 유대감을 강화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아산교육지원청, ‘2024 희망찬 아버지 교실 개강’ 아빠 마음 회복과 자녀 코칭 [Ytv영상스토리] 아산교육지원청은 9월 5일 저녁 6시 30분 아산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초등 자녀의 아버지 60명을 대상으로 “희망찬 아버지 교실”을 개강했다. 본 연수는 가족코칭연구소 염은희 소장의 강의로 9월 5일부터 9월 26일까지 저녁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3회기 동안 “아빠 마음 회복과 자녀 코칭”이란 주제로 운영한다. 1차시 자녀의 행동 코칭, 2차시 자녀의 마음 코칭, 3차시 자녀와의 관계 코칭에 대해 연수를 받게 된다. 연수를 마친 아버지와 초등 자녀 1명은 9월 28일 자녀와 함께하는 이야기 열차 가족 체험에 참가할 수 있다. 자녀와 함께하는 이야기 열차는 충남교육청 특색사업으로 코레일에서 운영하는 교육 열차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하고 자녀와 소통하면서 충북 제천 일대를 체험한다. 박서우 교육장은 개강식에 참석해 저녁 시간에 참석하기 힘든 아버지들의 참여를 격려하고 “자녀와의 건강한 가족관계로 회복할 수 있는 유익한 연수가 되기를 기대한다” 리고 전했다. 또한 “자녀와 함께하는 이야기 열차 가족 체험이 자녀와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정윤선 기자아산교육지원청, 신설학교 개교 준비 박차 [Ytv영상스토리] 아산교육지원청은 2025학년도 개교를 앞둔 아산지역의 네학교의 원활한 개교를 위해 ‘개교업무지원단’을 구성해 본격적인 준비작업에 돌입했다. 개교업무지원단은 각 학교별 7~8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무, 연구, 교육과정, 학생생활 등 각 업무별 담당자가 지정되어 신설학교의 성공적인 개교를 지원하기 위해 교무학사 전반에 걸친 포괄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이번 배움자리는 개교업무지원단 구성 후 첫 모임으로 학교시설 점검 및 학생 배치상황에 대한 안내를 받고 초·중등으로 나뉘어 개교업무지원단의 역할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 시간을 가졌다. 박서우 교육장은 “앞으로 개교 준비상황을 촘촘히 점검하고 조율해서 2025년 3월 1일 개교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고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배움자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아산맑은쌀 베이킹 경진대회 소비자 패널 10명 모집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2024년 아산맑은쌀 베이킹 경진대회’ 소비자 패널 10명을 모집한다. 모집 기한은 13일 오후 5시까지다. 모집 대상은 쌀베이킹에 관심 있는 만 20세 이상의 충청남도 거주자이며 선정된 소비자 패널은 30일 아산 모나밸리 골드홀에서 개최되는 ‘2024년 아산맑은쌀 베이킹 경진대회’의 2차 현장심사에 참여해 평가를 수행할 예정이다. 신청은 네이버 폼이나 아산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서 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선발 후 20일 아산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선정 결과를 게시하고 개별 연락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아산시보건소 2024년 자살예방·정신건강개선 캠페인 운영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보건소는 지난 4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정신건강 관련 기관인 △아산청년마인드링크 △라이프호프 충남지부 △정신요양시설 파랑새둥지 △정신재활시설 좋은이웃 △아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참사랑가족상담연구소 △탕정한마음종합사회복지관과 △선문대·호서대 자원봉사 학생들이 함께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시민을 대상으로 △사랑의 메시지 전달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 인식개선 표어 전시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에 대한 인식개선 OX 퀴즈 △마음검진 및 이동상담소 운영 △마음안심버스 운영 △알코올 분해효소 패취검사 △인생사진 △아트풍선 및 기관별 홍보관 운영 등을 진행하면서 생명사랑과 생명존중 및 정신질환 인식개선에 대해 집중 홍보했다. 최원경 보건행정과장은 “이번 캠페인이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 인식개선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끌어내 지역사회 생명존중문화 확산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보건소에서는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 정신건강과 관련된 상담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자살 고위험군의 경우 심리상담 기관과 연계 및 심리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2025~2026 ‘아산방문의 해’ 맞이 첫 도약 [Ytv영상스토리] 고품격 문화관광도시 아산시가 ‘아산방문의 해’를 맞아 지난 4일 문화관광해설사 14명을 대상으로 아산시 문화관광해설자료집을 활용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관광도시로의 입지를 굳건히 하기 위해 관광객들과 가까이에서 많이 마주하는 아산시 문화관광해설사들을 대상으로 아산시에서 제작한 문화관광해설자료집을 활용해 진행됐다. 교육은 해설의 가장 기본이 되는 ‘관광 취약계층을 위한 서비스 대응 매뉴얼’과 남자와 여자를 서로 차별하지 않는 사회 전반에서의 성평등 실현 기반을 담은 ‘양성평등’을 내용으로 진행했다. 이순옥 아산시 문화관광해설사 회장은 “해설을 하다보면 다양한 취약계층 분들이 많이 방문을 해주시는데, 해설자료집에 매뉴얼로 명시도 되어있고 더불어 교육까지 들을 수 있어서 우리 해설사분들의 전문적인 해설 역량 강화뿐만 아니라 문화관광해설사로써 갖춰야 할 역할과 자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기회였다”고 말했다. 맹희정 관광진흥과장은 “내년 ‘아산방문의 해’로 아산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앞으로 더 많이 늘어날 것으로 예측된다”며 “문화관광해설사는 우리 시 최일선에서 관광 안내 역할을 맡고 있는 분들이니만큼, 아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친절하고 전문적인 해설 서비스를 제공해 관광문화 발전에 기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아산맑은쌀 베이킹 경진대회, 2차 진출자 40명 선정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오는 30일 ‘모나밸리 골드홀’에서 개최하는 ‘2024년 아산맑은쌀 베이킹 경진대회’의 참가자 94명 중 2차 본선 진출자 40명을 선정했다. 2차 현장심사는 오는 9월 30일 아산 모나밸리 골드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심사는 전문 심사위원 10인과 소비자 패널 10인이 맡게 되며 참가자들의 실물전시 경진을 통해 △맛 △시장성 △완성도 △독창성 △규격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2차 현장심사를 통해 최종 21명을 선정하고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수상자는 아산시장상장과 상금, 장려상 수상자는 대한제과협회장상과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또한 아산시는 수상자들의 사후 지원을 위해 수상작 홍보행사, 수상제품의 레시피북 제작 및 보급, 향후 강사활동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기석 농촌자원과장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아산맑은쌀 가루를 이용한 다양한 제과 조리법을 확대 보급해 쌀 소비 촉진의 계기를 마련하겠다”며 “쌀 베이킹 제조 기술 향상과 대중화로 지역 대표상품을 개발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박경귀 시장 “영인면, 청정자연 보호·도시개발 두 마리 토끼 잡을 것” [Ytv영상스토리] 박경귀 아산시장과 영인면 주민들의 2024 하반기 열린간담회가 5일 영인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는 아산시의회 홍성표 의장, 홍순철·김희영·신미진 의원을 비롯해 영인면 기관 단체장 등 시민 100여명이 참석했다. 박경귀 시장은 간담회 시작에 앞서 “아산맑은쌀의 주산지인 영인면은 청정 농업의 중심지이자, 영인산과 고용산 등 훌륭한 산림자원을 보유한 아산시민의 쉼표와 같은 곳”이라고 말했다. 이날 박 시장은 “제 이름을 찾는 일만큼 중요한 일은 없다”며 “영인면 월선리에 들어설 예정이다에도 여전히 가칭 ‘인주IC’로 불리고 있는 서부내륙고속도로 IC의 이름을 ‘영인IC’로 바꾸겠다”고 말해 면민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또, “서부내륙고속도로 서부복선전철 개통 등으로 영인면의 광역 교통망이 획기적으로 좋아지면 더 많은 이들이 영인면을 찾게 될 것”이며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첨단산업단지나 물류단지 조성 필요성에는 공감하지만, 영인면의 청정 자연을 해치는 광산개발이나 폐기물 처리장 등이 들어서는 것은 막을 것”이라며 신중한 발전 계획 추진을 약속했다. 이날 영인면 주민들은 △영인저수지 퇴수로 수문 설치 △지방도 628호선 아산리 구간 인도 정비 요청 △영인산 등산로 맨발 황톳길 조성 △성내2리 클린하우스 설치 요청 △성내2리 마을입구 반사경 설치 △영인면 행정복지센터 신축 및 전기차 급속 충전기 확충 등을 건의하고 관련 의견을 전달했다. 박 시장은 “아산시민의 훌륭한 쉼표인 영인산, 고용산 등 영인면 산림자원은 이제 아산시를 넘어 대한민국 국민의 쉼표로 거듭날 것”이며 “영인면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주민 자긍심 고취를 위한 영인산 철쭉제와 단풍제 개최, 영인산 봉화만세운동 재연 등 다양한 시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 영인면 열린간담회에서 접수된 총 80건의 건의사항 중 △영인산 자연휴양림 아산시민 우선예약제 시행 △상성저수지 도로변 벚나무 정리 △상성리~신현리 도로 과속방지턱 및 횡단보도 설치 요청 △월선1리 마중버스 운영 요청 △성내저수지 용배수로 정비 △마을별 경로당 안마의자 렌탈 비치 등 29에 대한 처리가 완료됐다고 보고했다. 시는 관련 법이나 예산의 제약 등을 이유로 ‘처리 불가’ 결정된 2건을 제외한 나머지 민원에 대해서는 추진 일정을 조율 중이거나, 중장기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박경귀 아산시장 “송악면, 청정 자연 생태·레저도시로 성장” [Ytv영상스토리] 박경귀 아산시장과 송악면 주민들의 ‘2024 하반기 열린간담회’ 가 5일 송악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는 아산시의회 홍성표 의장과 신미진 의원 등을 비롯한 송악면 기관단체장과 주민 100여명이 참석해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박경귀 시장은 간담회에 앞서 “아산시는 민선 8기에 도시브랜드를 ‘아트밸리 아산’ 으로 바꾸고 전국에서 많은 분들이 찾는 문화예술도시로 변모했다”며 “그 가운데에는 외암민속마을과 봉곡사, 궁평저수지와 강당골계곡 등 아산의 대표 생태관광자원을 보유한 송악면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송악면은 천혜의 자연을 보유했기 때문에 예전부터 생태·레저도시로 키워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외암민속마을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목표로 계속 육성해 나가고 광덕산과 강당골 등 생태자원도 특색 있는 관광자원으로 활용해 나가겠다”고 구상을 소개했다. 특히 박 시장은 “송악저수지에 순환도로를 만들고 4m 광폭의 황톳길을 조성해 전 국민이 찾는 ‘황톳길 축제’를 개최하려 한다”며 “일반적으로 황톳길은 폭 1~2m로 좁아서 일렬로 통행해야 하지만 이곳은 가족들이 손을 잡고 함께 거닐 수 있다”고 강조했다. 계속해서 “송악면은 이런 비전을 갖고 청정한 자연을 품은 고장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며 “그렇게 되면 많은 분들이 살기 좋은 송악에 자리를 잡게 되리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주민들은 △송악면 소규모 야외 공연장 및 다목적 운동장 건립 △송악저수지 랜드마크 시설물 설치 △상수원 상류 지역 주민지원 보전 요청 △강당2리 보도용 목교 설치 △강당2리 산책로 쓰레기장 및 이정표·표지판 정비 등을 요청했다. 또 △송악면 청사 건립 △의용소방대 소방수 공급 양수기 교체 △마곡리 마을길 포장 △강장2리 공원조성지 인근 운동기구 이전 설치와 가로등 설치 △유곡4리 장묘시설 인허가 반대 등을 건의하고 관련 의견을 전달했다. 한편 시는 지난 송악면 열린간담회에서 접수된 총 60건 중 △고양이 중성화 수술 △혜경목장 인근 교각 설치 △마곡3리 비법정도로 보수 등 9건에 대한 처리가 완료됐다고 보고했다. 또 관련 법이나 예산의 제약 등을 이유로 ‘처리 불가’ 결정된 15건을 제외한 나머지 민원에 대해서는 추진 일정을 조율 중이거나, 중장기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아산시에 민스그룹 첫 한국 생산기지 준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4일 자동차 외장 및 차체구조 부품의 선도적 글로벌기업인 민스그룹의 첫 한국공장 준공식이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전했다. 이번 민스그룹의 한국 진출은 고급 자동차 부품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아시아 시장 확장을 위한 전략적 거점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아산공장은 민스그룹이 추구하는 품질 및 생산 효율성 기준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민스그룹은 이번 준공식을 기점으로 한국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글로벌 자동차 부품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확고히 다질 계획이다. 준공식에는 아산시 조일교 부시장이 참석해 민스그룹의 새로운 도약을 축하했다. 조일교 부시장은 축사에서 “민스그룹의 아산공장 설립은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뿐만 아니라, 일자리 창출과 기술 혁신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아산시는 민스그룹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윌리엄 친 대표는 “아산공장 준공은 우리 그룹의 글로벌 성장 전략의 중요한 이정표다 한국의 뛰어난 기술력과 인재를 바탕으로 세계적 품질의 제품을 생산해 나가겠다”고 말하며 한국 시장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한편 민스그룹은 14개국에 77개의 공장과 사무실을 갖춘 자동차 외장 및 차체구조 부품의 선도적인 글로벌 공급업체로서 이번 아산공장에서 생산되는 부품은 현대·기아자동차에 납품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