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온천자원 관리 ‘데이터 시대’ 연다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은 아산시 관내 온천자원의 안정적 운영과 효율적 활용을 위해 데이터 기반의 온천공 관리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진흥원은 매월 관내 40여 개 온천공을 대상으로 △유량 △수온 △운영 데이터 전송 상태 등 주요 지표를 정기 점검하고 있으며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을 활용해 실시간 관리가 가능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또한 온천공별 유량 계측, 설비 운영 상태, 데이터 수집 및 저장에 이르는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함으로써 온천자원의 이용 현황을 정밀하게 분석하고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특히 축적된 데이터는 향후 정책 수립과 운영 개선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며 단계적으로 데이터 기반 관리체계를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이러한 관리 방식은 기존의 단순 점검 중심 운영을 넘어,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관리체계로 전환하는 사례로 평가된다.이경헌 원장은 “온천자원은 지역의 중요한 공공자산으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 관리체계를 고도화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온천 이용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충남 다우리학교, 전통 속에서 배우고 함께 나누는 시간, 배움이 살아나는 하루

충남 다우리학교, 전통 속에서 배우고 함께 나누는 시간, 배움이 살아나는 하루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다우리학교는 4월 16일 아산시 도고면에 위치한 옹기발효음식전시체험관에서 전교생 신청자를 대상으로 한국문화 체험 중심 현장체험학습을 운영했다.이번 체험학습은 학생들이 한국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이주배경학생들이 실제 생활 속에서 한국어를 사용해보는 기회를 통해 의사소통에 대한 자신감을 기르고 언어 적응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학생들은 ‘옹기 생활용품 만들기’ 와 ‘고추장 피자 만들기’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한국 음식문화를 경험했다.또한 옹기 전시관 관람과 전통놀이 체험을 통해 우리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다양한 활동 속에서 친구들과 협력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관람이 아닌 직접 참여형 체험활동으로 운영되어 학생들의 몰입도를 높였으며 또래와 함께하는 단체 활동을 통해 유대감을 형성하고 공동체 의식을 기르는 계기가 됐다.체험학습에 참여한 학생들은 교실 밖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배움의 폭을 넓히고 한국 사회의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키우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백재흠 교장은 “이번 현장체험학습이 학생들에게 한국 문화를 이해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학교와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충남 다우리학교는 앞으로도 이주배경학생의 문화 이해와 언어 적응을 돕기 위한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아산시 신창면 행복키움, 저소득층을 위한 ‘따뜻한 빵 나눔’ 행사 진행

아산시 신창면 행복키움, 저소득층을 위한 ‘따뜻한 빵 나눔’ 행사 진행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신창면과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은 16일 지역 저소득층을 위한 ‘따뜻한 빵 나눔’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의 제빵 시설·장비 지원과 충남사회복지협의회 공모 사업 선정을 통해 재원을 마련해 추진됐으며 행복키움추진단 단원들이 직접 빵 만들기 재능기부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이날 만들어진 빵은 음료와 함께 복지관 이용자와 신창면 저소득 가정 등 총 100가정에 전달됐다.지민영 신창면장과 박희성 공동단장은 “빵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해준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 충청남도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 재능기부 참여 단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신창면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관내 기업·단체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맞춤형 복지 지원체계를 강화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아산시 영인면, 영인외과의원과 의료·요양 통합돌봄 업무협약 체결

아산시 영인면, 영인외과의원과 의료·요양 통합돌봄 업무협약 체결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영인면은 지난 16일 영인외과의원과 의료·요양 통합돌봄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 내 의료·복지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민·관 협력 기반의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의료·요양·복지 서비스 연계를 강화하고 대상자 발굴·상담, 지역사회 자원 연계, 지속적인 건강관리 지원 등을 통해 주민들이 보다 촘촘한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민병광 원장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료기관으로서 필요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은경 면장은 “이번 협약이 의료와 돌봄이 함께하는 지역 중심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영인면은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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