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흰돌유치원, ‘위기 상황에도 침착하게 화재대피훈련’ 실시

아산흰돌유치원, ‘위기 상황에도 침착하게 화재대피훈련’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흰돌유치원은 4월 15일 최근 산불 및 공장 화재 등 각종 화재 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이에 대한 경각심과 안전의식을 높이고 위기 상황에 대응하는 대비 능력을 기르기 위해 화재대피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2층 도서실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사전 안전교육부터 실제 대피까지 체계적으로 이루어졌다.훈련에 앞서 각 교실에서는 영상을 활용한 화재 안전교육을 실시해 화재 발생 시 행동 요령과 대피 방법에 대해 안내했다.이와 함께 대피로와 비상구 위치를 함께 확인하며 위기 상황에서 어디로 어떻게 이동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유아들은 화재의 위험성과 올바른 대처 방법을 익히며 진지한 태도로 교육에 참여했다.이후 사이렌이 울리자 유아들은 신속하게 반응하며 실제 상황처럼 양말을 신은채 젖은 손수건으로 코와 입을 막고 낮은 자세를 유지하며 질서 있게 대피했다.교직원의 안내에 따라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이동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였으며 모든 유아가 안전하게 대피를 완료했다.이번 화재대피훈련을 통해 유아들은 위기 상황에서의 대처 능력과 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다.아산흰돌유치원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대피 훈련을 통해 유아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아산시 온양6동, 농번기 배 화접 일손 돕기 나서

아산시 온양6동, 농번기 배 화접 일손 돕기 나서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온양6동이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배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은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민을 돕고 현장 소통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온양6동 직원들은 법곡동 소재 배 과수원을 찾아 인공수분 작업에 힘을 보탰다.배 화접은 개화기가 짧아 적기에 집중적인 인력이 필요한 작업으로 직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농가 주인은 “배 화접은 시기가 생명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바쁜 업무 중에도 자기 일처럼 도와준 온양6동 직원들 덕분에 한시름 놓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이순주 온양6동장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어려움을 현장에서 살피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현장 행정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산시, ‘모두가 누리는 일상’ 장애인의날 기념 체육대회 개최

아산시, ‘모두가 누리는 일상’ 장애인의날 기념 체육대회 개최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15일 아산시민체육관에서 ‘제46회 장애인의날’을 맞아 장애인 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평소 시설에만 거주하는 장애인들이 신나게 뛰어놀며 마음껏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성모신나는 일터 △메종드에스쁘아 △메종드 에뜨왈 등 3개 시설 총 140여명이 참여했으며 줄다리기, 색판 뒤집기, 공던지기, 공굴리기 등 다양한 체육경기와 레크레이션을 진행했다.이영미 성모신나는일터 원장은 “장애인분들이 화창한 날씨에 땀 흘리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 장애인분들이 시설 밖에 나와 세상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오늘처럼 마음껏 뛰어놀고 즐거운 시간은 보내는 것은 당연한 일상”이라며 “앞으로 그 당연한 일상을 모두가 당당히 누릴 수 있도록 아산시가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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