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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6동, ‘깨깔산멋’으로 50만 자족도시 품격 높인다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온양6동 적십자봉사회와 함께 온양6동 주요 상권 및 통학로 일대에서 불법 옥외광고물 정비 및 근절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50만 자족도시에 걸맞은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단순 정비를 넘어 시민 참여 유도와 올바른 광고 문화 정착에 중점을 뒀다.참석자들은 불법 현수막과 벽보를 직접 수거하고 올바른 광고물 표시법 안내문을 배부했다.이순주 온양6동장은 “불법 광고물 정비는 행정 단속만큼이나 시민들의 자발적인 협조가 중요하다”며 “역사와 전통이 살아있는 온양6동의 품격에 걸맞은 깨끗한 거리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세현 아산시장, ‘서부권 교육인프라’ 점검… 현장 행보 마침표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오세현 아산시장이 현장 방문 10일 차로 서부권 교육 인프라 확충 현장을 점검하며 최근 이어온 행보를 마무리했다.오 시장은 15일 신창면 일대에서 ‘서부권 공공도서관‘ 과’아산 다가치교육센터 ‘건립 현장을 잇따라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총사업비 199억원이 투입되는 서부권 공공도서관은 지상 4층, 연면적 3699㎡ 규모로 조성된다.일반·청소년·어린이 자료실과 강의실, 다목적 공간, 키즈앤맘센터 등을 갖춘 복합 문화시설로 2027년 11월 준공이 목표다.개관 시 1만 5천 권 규모 장서와 정보통신기술 기반 자동화 시스템이 도입되며 시는 전국 단위 명칭 공모를 통해 도서관의 브랜드화도 추진할 계획이다.이어 방문한 아산 다가치교육센터는 옛 신창중학교 건물을 리모델링해 조성하는 복합 교육시설로 총 53억원이 투입됐다.현재 공정률은 85%로 6월 준공 후 시범운영을 거쳐 7월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센터에는 다문화교육센터, 가족센터, 청소년센터, 평생학습센터 등 4개 기관이 입주해 다문화 학생 교육과 청소년·주민 대상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통합 제공한다.특히 센터는 향후 교육발전특구의 상징적 공간으로서 다문화·교육·청소년·평생학습 기능이 집약된 서부권 복합 교육거점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시는 이들 사업을 통해 서부권의 교육·문화 복합 거점을 육성하고 권역 간 생활 인프라 격차를 해소할 방침이다.오세현 시장은 “신창을 비롯한 서부권 지역은 교육과 문화 인프라 확충이 절실한 곳”이라며 “두 시설이 지역 공동체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차질 없는 준공과 내실 있는 운영 준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산시, ‘독거노인 등 고독사 예방 우유배달 사업’ 업무 협약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온양삼일교회, 사단법인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과 업무 협약을 맺고 취약계층 1인 가구 어르신 및 중·장년층의 건강증진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사업’을 추진한다. 아산시는 11일 아산시청에서 박경귀 시장과 온양삼일교회 최동훈 담임목사,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호용한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우유배달 사업을 위해 시는 대상자 선정·지원에 대한 사항 협의·조정 및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 발견 시 복지서비스 등을 연계하고 온양삼일교회는 후원금을 조성해 지원하며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은 어르신 안부 확인 등 우유배달 서비스를 총괄하게 된다. 또한 안부 확인이 필요한 100명의 취약계층 1인 가구 어르신 및 중·장년층에게는 주 3회 규칙적으로 우유를 배달하며 2회 이상 우유 적체 시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연락해 신변 이상 유무를 확인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 등을 연계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민·관이 협력해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고립감 해소 및 각종 안전사고로부터의 위험을 예방하고 지속적인 관심·돌봄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최동훈 온양삼일교회 담임목사는 “홀로 외롭게 살고 계신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안부 확인을 위해 작은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많은 단체가 이 사업에 동참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호용한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이사장은 “아산시와 온양삼일교회가 사업에 동참해 주어 감사하다”며 “아산시 독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경귀 시장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고독사 문제에 온양삼일교회와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아산시도 이런 좋은 사업이 더 많은 분에게 지원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복지행정을 펼치겠다”고 답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청사전경(사진=아산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농업기반시설 정부보조사업, 지적측량 재의뢰, 장애인 또는 국가유공자에게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지적측량 수수료를 감면한다고 밝혔다. 농업기반시설 정부보조사업의 경우 읍·면·동장이 발급하는 지원 대상자 확인증 및 선정 통지 문서를 첨부해 신청하면 감면받을 수 있으며 장애인 또는 국가유공자는 본인 소유의 토지를 신청하면 감면받을 수 있다. 또한 동일 지번 및 소유자가 같은 연접된 필지에 대해 2종목 이상 지적측량을 동시에 신청하면 기본 단가의 30%를 감면받을 수 있다. 아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수 있도록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내용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아산시는 지난해 263필지에 대해 약 2억원 정도의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혜택을 줬다.
정윤선 기자아산시청사전경(사진=아산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무료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권고했다. 폐렴구균은 호흡기 비말을 통해 사람과 사람 간의 접촉으로 전파되거나 상기도에 균을 가진 사람이 면역력이 저하될 경우, 자가 감염될 수 있다.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폐렴구균으로 인한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은 치명적이며 균혈증의 사망률은 60%, 수막염의 사망률은 80%에 달한다.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 예방에는 예방접종이 효과적이다. 이에 아산시는 국가 지원을 받아 침습성 폐렴구균 예방 및 질병 부담 감소를 위한 어르신 폐렴구균 예방접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 대상자는 65세 이상 중 무료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하지 않은 어르신이며 주민등록상 출생 연도 기준으로 1959. 12. 31. 이전 출생자이다. 특히 올해 새롭게 대상자로 포함된 1959년생 어르신들은 접종에 꼭 참여해 건강을 챙기시길 권고했으며 무료 지원 백신은 23가 다당백신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65세 이상 어르신의 경우, 면역력이 저하되어 감염병의 예방이 매우 중요한 시기이다 폐렴구균 감염증의 경우, 예방접종이 효과적이므로 보건소 및 가까운 병의원에 방문하시어 예방접종 받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농업기술센터, 2024년도 ‘농산물가공 기초교육’ 교육생 모집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가공에 관심이 있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1월 10일부터 1월 24일까지 농산물가공 기초교육의 교육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농산물가공 기초교육은 1월 29일부터 2월 15일까지 5회의 과정으로 농·식품산업과 농산물 가공산업의 시장 전망, 식품가공 기본 다지기, 식품 표시기준 및 포장, 농산물가공 창업 인허가 절차, 농식품 마케팅 전략의 내용으로 추진되며 전 교육 과정의 80% 이상을 이수하면 수료할 수 있고 수료 시 실습형 심화과정 신청 자격이 주어진다.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이용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산물 기초반 교육을 반드시 수료해야 한다. 교육 신청은 아산시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 또는 FAX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교육안내를 확인하면 된다. 농촌자원과 김기석 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가공 역량을 강화하고 농산물가공 활동 활성화로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농업인 가공 창업지원 시설로 가공상품 위탁생산, 시제품 개발, 농산물가공 기술이전, 창업보육 프로그램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2018년부터는 과채주스와 물엿으로 식품안전관리인증을 받고 올해부터는 잼도 추가할 예정이다. 또한 작년에 토마토주스, 블루베리잼으로 유기가공식품 인증을 받았다.
정윤선 기자아산교육지원청, 아산YMCA와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위탁 연장계약 체결 [Ytv영상스토리] 아산교육지원청은 2024년 1월 11일 아산YMCA와 아산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위·수탁 3년 연장계약을 체결했다. 아산YMCA는 2019년부터 센터를 수탁받아 운영했으며 2021 충청남도 운영성과평가에서 ‘최우수 센터’로 선정,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와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아산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양질의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왔다. 앞으로 센터는 자유학기-진로연계교육 진로직업체험 지원 ‘꿈길’ 관리 운영 진로직업체험처 발굴·관리·인증 및 활용 지원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 개발·운영 교육기관 및 민간단체 등과의 진로직업체험 지원에 관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 아산시 진로 교육 보조사업 수행 등의 주요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박서우 교육장은 ‘아산지역 학생들의 진로 설계역량과 진로 탄력성을 키울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진로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을 기대하며 아산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가 진로 교육의 허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박경귀 아산시장, 美랜싱시 자매도시위원장과 온라인 회의 진행 [Ytv영상스토리] 박경귀 아산시장이 10일 저녁 미국 랜싱시 자매도시위원회 맥신 핸킨스 케인 위원장, 크리스토퍼 홋셔 아산 위원장과 온라인 회의를 진행했다. 미국 미시건주에 위치한 랜싱시와 아산시는 지난 2006년 우호 교류를 체결하고 양 도시 학생들이 상호 방문해 홈스테이·국제교류캠프 등을 함께 진행했다. 이날 회의는 2024년 새해 교류 사업 프로그램과 분야 확대 등을 논의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박경귀 시장은 그간 두 도시의 교류 성과를 언급하고 2024년 아산시에서 열리는 청소년국제교류캠프에 랜싱시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이에 케인 위원장은 긍정적으로 화답하고 랜싱시도 아산시 청소년들의 랜싱시 방문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또, 오는 9월로 예정된 랜싱시 자매결연위원회 설립 30주년 행사에 아산시를 초청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하며 양 도시의 긴 우정을 확인하는 기회로 삼자고 말했다. 박 시장은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히고 현재 청소년 교류 중심인 양 도시의 교류를 경제, 문화 등으로 확산해 나가자고 제안했다. 한편 미국 지방정부는 해당 도시 시민들로 구성된 비영리 민간단체 ‘자매도시 위원회’가 주축이 되어 도시 자매결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아산시와 랜싱시는 2006년부터 자매결연 관계를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해 7월 크리스토퍼 홋셔 랜싱시 자매결연위원회 아산 위원장이 아산시를 방문해 코로나19로 단절된 양 도시의 교류 재개 의사를 전달한 바 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 원예관리사 취·창업 과정 첫걸음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은 10일 여성커뮤니티센터에서 교육생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예관리사 취·창업 과정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원예관리사 취·창업 과정은 지난해 농업회사법인 ㈜로뎀과 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개설됐으며 교육생들은 총 8회의 원예관리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 후 관련 분야 취·창업에 적극 도전할 예정이다. 이날 개강식에서는 교육과정 안내 및 나의 다짐을 작성하고 ‘직업에 대한 이해 기본교육’을 허유숙 새일센터팀장이 진행했다. 유옥순 센터장은 “지난해 11월 여성커뮤니티센터 개관 후 첫 취·창업 과정을 개설했다”고 하면서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설해 여성의 취·창업 지원 및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은경 여성복지과장은 “이번 취·창업 과정 교육생으로부터 열정과 도전 의지를 엿볼 수 있었다”고 하면서 “지속적으로 여성의 능력 개발과 사회 참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성커뮤니티센터는 지난해 11월 개관 후 취·창업 역량 강화 교육, 문화·예술 및 여성동아리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온양 중로 3-7호 확포장을 위한 건축물 해체 및 도로 통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주민들의 숙원 사업이었던 온양 중로 3-7호 도시계획도로 확포장에 따른 건축물 해체 및 공사를 위해 1월3일부터 5월30일까지 도로 통제를 시행한다. 해당 도로는 온양온천역을 이용하는 시내 도로로 인도가 없어 교통사고가 빈발했던 지역이다. 한영석 도로시설과장은 이번 도시계획도로 확포장으로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로 확보 및 편의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원활한 공사추진을 위해 불편하시더라도 공사 기간에 우회도로를 이용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아산교육지원청전경(사진=아산교육지원청) [Ytv영상스토리]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아산도서관은 지역주민의 평생교육 참여 확대를 위해 1월 10일부터 1월 22일까지 2024년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및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참신한 강좌를 발굴해 학생과 지역주민에게 맞춤형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모집 규모는 8개 강좌이다. 신청은 학습자일 경우 수강하고 싶은 강좌를 제안할 수 있고 강사는 아산도서관 운영규정에 따라 강사 채용에 적합한 자면 신청 가능하다. 제안 자료가 선정될 경우 학습자에게는 프로그램 개설 시 우선 수강 기회 제공, 강사의 경우 해당 프로그램에 강사로 참여할 수 있다. 지원 서류는 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다운로드를 받아 기관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아산도서관 정명옥 관장은“이번 공개 모집을 통해 학생과 지역주민에게 참신하고 유익한 프로그램 제공할 것이며 항상 학습자에게 열려있는 평생교육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아산마을교육네트워크 ‘온마을’ 3차 협의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아산교육지원청은 1월 9일 민·관·학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산마을교육네트워크 3차 모임’을 가졌다. 아산 지역은 지난해 11월 아산마을교육네트워크를 구성했으며 민관학의 마을교육 관계자들이 함께하는 열린 모임이다. 공동대표로는 교육공동체협동조합 노리아이 이명희 이사장, 유재흥 송남중학교 교장이 민 대표로 선출됐으며 거산초등학교 임대봉 교장이 학교 대표를 맡았다. 1월 9일 3차 모임은 ‘임원 구성’, ‘2024년 아산마을교육네트워크 사업’을 협의하는 자리였다.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교육자치 실현을 위해 아산교육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마을교육 네트워크의 기능과 역할, 2024년 사업 계획과 관련해 생각과 의견을 모으는 뜻깊은 자리였다. 아산마을교육네트워크의 출발은 소박하지만, 충남 홍성군의 ‘홍성통’이나 전남 순천시의 ‘정담회’와 같은 지역교육 거버넌스로 발돋움해 갈 것으로 기대한다. 아산교육지원청 박서우 교육장은 “아산마을교육네트워크는 마을기반 교육의 활성화와 도약을 준비하는 구심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교육의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힘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