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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시민의 목소리 끝까지 책임진다’… ‘시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점검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지난 3일 부시장 주재로 국 소장, 관련 부서장, 그리고 17개 읍 면 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시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지난 1월 22일부터 2월 4일까지 진행된 시민과의 대화에서 제안된 총 414건의 건의사항을 일선 현장의 시각에서 재점검하고 부서 간 장벽을 허물어 시민 불편을 실질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시의 분석 결과에 따르면, 전체 414건 중 51건은 이미 조치를 완료했다.시는 시민들이 체감하는 행정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 올해 안에 183건을 추가로 해결해, 2026년 말까지 전체 건의사항의 56.5%를 마무리할 계획이다.또한, 연차별 로드맵에 따라 2027년 41건, 2028년 16건, 2029년 7건을 순차적으로 추진하며 이를 뒷받침할 예산 확보와 행정 절차 이행에도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특히 김범수 부시장은 중장기 검토와 처리 불가 건에 대해서도 “단순 거절 대신 명시적인 기한을 제시하고 현실적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대안을 마련하고 우회 방안을 모색하는 데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보도요망일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아산도서관은 4월부터 6월까지 아산 관내초등학교 8교 11학급을 대상으로'교과연계 시끌벅적 도서관 활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교과와 연계한 체험형 활동으로 도서관 공간을 활용해 학생들의 탐구력과 문제해결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전 역사탐정단, 아산도서관에서 보물을 찾아라'와 '위기에 빠진 도서관을 구해라'등 2개 과정으로 구성되어 운영된다.'도전 역사탐정단, 아산도서관에서 보물을 찾아라'는 도서관 곳곳에서 미션을 수행하며 충무공 이순신 등 역사적 인물을 탐구하고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프로그램으로 역사 이해와 창의적 표현 능력 향상을 돕는다.'위기에 빠진 도서관을 구해라'는 청구기호와 정보검색을 활용해 도서를 찾고 미션을 해결하는 과정 속에서 문제해결력과 도서관 활용 능력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아산도서관 박찬희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도서관을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이 아닌, 탐구와 체험이 이루어지는 배움의 장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고 말했다.
아산시, 지게차 조종사면허 취득 교육비 전액 지원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농업 현장에 농산업기계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농작업의 효율을 높이고 농업인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지게차 조종사면허 취득 교육비를 전액 지원한다고 밝혔다.‘건설기계관리법’에 따라 지게차를 운행하기 위해서는 조종사면허를 취득해야 하나, 관련 규정을 인지하지 못하거나 교육비 부담 등으로 무면허 운전 사례가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이에 시는 농업인의 안전사고 예방과 합법적인 기계 운행 정착을 위해 이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지게차 조종사면허 교육은 아산시 농업인을 대상으로 총 8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교육비 100%를 지원한다.신청 대상은 아산에 주소를 둔 관내 농업인이며 지게차 조종사면허 특성상 1종 보통 이상의 운전면허증을 소지해야 한다.또한 농업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농업경영체 등록 확인서를 제출해야 한다.교육 신청은 선착순으로 2월 9일부터 13일까지 농업기계임대사업소 누리집을 통해 신청 할 수 있으며 교육 인원은 32명이다.한편 아산시농업기술센터는 2019년부터 소형건설기계 조종사면허 교육기관으로 지정돼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2025년 말 기준 총 464명의 농업인들에게 면허 취득 기회를 무상으로 제공해 약 2억원의 교육비 절감 효과를 거뒀다.이미용 농촌자원과장은 “농업경영도 중요하지만, 지게차 조종사면허 교육을 통해 농업인 개인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정의 안전은 물론 아산시 전체가 더욱 안전한 농촌 환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탕정면 '시민과의 대화'…인구 급증 속 해법 모색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2일 탕정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주민들과 만나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이번 시민과의 대화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이장단,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했으며 탕정면 주요 현안 설명과 주민 건의사항 수렴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시는 이날 삼성디스플레이를 중심으로 한 첨단산업 기반을 비롯해탕정2지구 도시개발, 커뮤니티센터·한들물빛도시 복합체육문화센터 조성, 탕정2고·탕정7초 신설 등 급격한 인구 증가에 따른 교통·교육·생활 인프라 확충 계획을 주민들과 공유했다.주민들은 △탕정지역 고교 정원 부족으로 동 지역에 배정된 탕정 고교생에 대한 농어촌전형 기회 보장 △용두3리 마을안길 위험 구간 개선 공사 △탕정2지구 도시개발지역 내 9개 마을 안길 확·포장 △매곡리 일원 LH 미매각 부지 활용 복합도서관 설립△행복키움추진단 사업 지원 강화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현안을 건의했다.또 △로컬푸드 매장 납품 수수료 지원 △호산써밋 단지 돌봄 프로그램 운영 대책 마련 △매곡리 미개발 마을 일원 도로 확·포장 및 건축물대장 최신화, 우범지대 CCTV 설치 △곡교천 친수지구 유수량 확보를 위한 준설 작업 △탕정 전 지역 도시가스 공급 대책 수립 등 신도시 개발과 농촌 지역의 특성이 함께 반영된 의견도 제시됐다.시는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의 현장 확인과 검토를 거쳐 추진 가능 여부와 처리 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예산 범위 내에서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추진하고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업은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단계적으로 검토하며 주민들과 진행 상황을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오세현 시장은 "탕정은 24년 전 제가 면장으로 근무하던 시기와 비교하면 상전벽해한 변화를 이룬 지역"이라며 "인구가 4만 8천 명을 넘어 지난해 말 40만명을 돌파한 아산시 성장의 핵심 축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급속한 도시 성장은 유입 인구와 원주민 간 갈등을 동반하기 쉬운데, 탕정은 축제 등 문화행사를 통해 서로 소통하며 지역 발전을 도모하는 모습이 타 지역의 모범이 되고 있다"며 "현재 추진 중인 개발사업과 공동주택 입주, 문화·체육시설이 완료되면 인구 10만명 규모의 핵심 지역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한편 시는 2026년도 본예산에 탕정면과 관련해 도로·하천 정비, 생활 기반시설 개선 등 9개 사업에 4억 6천만원을 반영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찾아가는 채용 설명회'및 '구인·구직 만남의 날'운영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는 지난 1월 29일 삼성웰스토리㈜, 30일 ㈜넥스플러스를 방문해 ‘찾아가는 채용 설명회’와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식품 제조 생산직, 설비 오퍼레이터 등 채용 계획에 따라 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등학교, 천안공업고등학교, 천안상업고등학교 등 직업계 고등학교 졸업자를 중심으로 진행됐다.행사에서는 기업별 직무 설명과 함께 현장 면접이 이뤄졌으며 이를 통해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채용 정보를 제공하고 관내 우수기업 취업 연계를 적극 지원했다.또한 청년층뿐 아니라 중·장년 구직자들도 다수 참여해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기업체 인사 담당자는 “센터의 인재 추천에 감사드린다”며 “면접을 진행하며 우수한 인재가 많다고 느껴 향후 추가 채용도 계획하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연계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상희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 센터장은 “기업에는 우수 인재를 채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구직자에게는 보다 적극적인 채용 서비스와 정보를 제공해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에 힘쓰겠다”고 밝혔다.정현숙 아산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와 이번 행사에 참여해 주신 두 업체에 감사드린다”며 “구인·구직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구인 업체와 구직자 모두가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온양6동, 온양노인복지센터와 독거노인 지킴이 본격 가동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온양6동은 30일 온양노인복지센터와 지역사회 인적자원망을 활용한 지속적인 모니터링 체계 구축 및 민관 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또한 온양6동은 온양노인복지센터 소속 독거노인생활지원사 18명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했다.위촉된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은 신체, 정신, 사회적으로 스스로 생활이 어려운 노인가구를 방문해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안전 확인, 가사생활 지원 등 위기가구 발견 시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에 연락을 취하는 독거노인 지킴이 역할을 하게 된다.홍지우 온양노인복지센터장은 "노인복지사업을 수행하는 기관으로서 온양6동 취약노인가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순주 온양6동장은 "민관 협력을 통해 관내 돌봄이 필요한 노인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아산시장애인체육회, 충남 장애인생활체육 우수 운영사례 선정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달 30일 충청남도 보훈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 ‘2026년 장애인생활체육사업 설명회’에서 단체상과 개인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시상식에서 단체상 부문에서는 ‘장애인체육 전문가 양성을 위한 제1기 아산시장애인체육회 아카데미’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개인상 부문에서는 ‘2025 보치아 어울림 스포츠데이’운영으로 최우수상을 받았다.이로써 아산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단체·개인 부문 동시 수상이라는 성과를 이어가며 장애인생활체육사업의 우수한 운영 역량과 장애인체육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또한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한 ‘2025년 충청남도 시군 장애인생활체육 성과평가’에서 8년 연속 A등급을 달성해, 2026년 장애인생활체육 기금 및 도비를 시군 최대 규모로 확보하는 성과도 함께 거뒀다.김경태 사무국장은 “이번 성과는 현장 지도자들과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만들어낸 결과”며 “아카데미와 보치아 대회를 통해 체육회의 전문성과 화합의 가치를 인정받아 더욱 뜻깊다”고 밝혔다.이어 “2026년에도 전국 최고 수준의 장애인체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아산시가 장애인체육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청담플라워, 따뜻한 동행 시작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30일 청담플라워와 정기후원금 협약을 체결했다.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민·관 협력 나눔 사업의 일환인 이번 협약으로 청담플라워는 매월 일정 금액을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에 정기 후원하게 되며 전달된 후원금은 지역 내 저소득 가구와 위기가구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이순주 공공단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복지의 힘"이라며 "촘촘한 복지 지원으로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이범영 민간단장은 "민간의 나눔이 지역을 변화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이날 박미경 청담플라워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주민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중심의 복지 연계와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오세현 아산시장, 신창면 시민과의 대화 "서부권 성장 동력 집중"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지난 1월 30일 신창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서부권 성장 전환에 따른 생활 인프라 개선과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이날 ‘신창면 시민과의 대화’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아산시의회 홍성표·이기애·명노봉·신미진 의원, 충남도의회 안장헌·박정식 의원과 신창면 기관·단체장, 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오세현 시장은 간담회에 앞서 “아산시는 지난해 말 인구 40만명을 돌파하며 지방소멸이 우려되는 여건 속에서도 지속 성장하는 도시로 나아가고 있다”며 “그동안 동부권 중심이던 아산시 성장축은 신창을 포함한 서부권으로 확장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신창은 산업단지 조성과 교통 인프라 확충, 교육·복지 거점 조성이 함께 추진되는 서부권 성장의 핵심 지역”이라며 “성장 속도에 걸맞은 생활 여건 개선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이날 대화에서 신창면 주민들은 △장항선 폐철로 명소화를 위한 유휴지 꽃나무 식재 △마을 도로 확·포장 △순천향대 주변 청년문화의거리 조성 △어르신 효도우대권 모바일 전환 △신창면 동물장례식장 재검토 등을 건의했다.시는 각 건의 사항에 대한 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단계별 검토를 거쳐 가능한 사안부터 순차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특별히 신창면 동물 장례시설 설치를 둘러싼 주민 우려에 대해 오 시장은 “동물장묘업 허가는 환경·위생·생활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주민들의 우려가 충분히 해소되지 않은 상태에서 형식적으로 진행되는 일은 없도록 하겠다”며 “진행 상황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주민과 사업자 간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는 등 행정이 책임 있게 관리하겠다”고 덧붙였다.오 시장은 마무리 발언에서 “추운 날씨에도 지역을 아끼는 마음으로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전해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은 신창면의 성장을 이끄는 힘”이라고 말했다.ˈĀ 이어 “오늘의 서부권 성장 흐름이 지역의 더 큰 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에서도 생활 여건 개선과 지역 발전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여기 계신 지역의 리더 여러분께서도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로서 협력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오세현 시장은 시민과의 대화에 앞서 신창저수지 일원 가로등 설치 예정지를 방문해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의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해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진비 지원사업’를 2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을 앓고 있는 아산시민으로 보건소·지소·진료소·동부건강생활센터 및 관내 협약 의료기관에서 검진의뢰서를 발급받은 후 협약 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무료로 검진을 받을 수 있다.검진 항목은 △경동맥초음파 △미세단백뇨 △당화혈색소 △안저검사 총 4종이다.이영자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진비 지원사업을 통해 만성질환자의 이차적 질환 발생을 예방하고 시민의 건강수명 연장과 건강한 생활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협약 의료기관은 아산시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보건소 건강증진과로 문의하면 된다.
정윤선 기자아산 배방도서관, 여가·취미 특화 '문화가 있는 날'운영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배방도서관은 2월부터 11월까지 매달 하루를 지정해 ‘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이번 ‘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프로그램은 지역 주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여가·취미 활동을 중심으로 기획됐으며 직접 만들고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프로그램은 업사이클링 공예, 아크릴화 그리기, 라탄공예, 코바늘 소품 만들기 등 일상 속 취미로 확장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로 운영된다.참여자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취미를 발견하고 문화 활동을 통해 일상에 여유를 더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와 함께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는 ‘도서대출 2배 DAY’를 운영해 평소보다 두 배 많은 도서를 대출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시민들의 독서 활동을 적극 장려할 계획이다.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매월 첫째 주 화요일 10시부터 아산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배방도서관로 문의하면 된다.
정윤선 기자아산시장애인체육회, 장애인체육 전문인력 키운다.'제2기 아카데미'개강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월 29일 장애인체육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제2기 아산시장애인체육회 아카데미’개강식을 개최했다.이번 아카데미 과정은 오는 6월 30일까지 약 6개월간 운영되며 장애인체육의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체계적인 교육과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지역 내 체육 전공자와 장애인 선수를 대상으로 장애인체육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교육 과정은 △특수체육 이론 강의 △장애인스포츠지도사 자격검정 대비 교육 △종목별·장애 유형별 현장 실습 △이천훈련원 등 선진지 견학 등으로 진행된다.특히 현직 지도자 11명이 멘토로 참여해 현장 실습과 연계한 맞춤형 지도를 제공함으로써 교육생들의 실무 전문성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이번 2기 아카데미에는 공주대학교와 순천향대학교 등 체육 관련 학과 전공 대학생과 장애인 선수 등 총 10명의 교육생이 참여한다.다양한 배경의 참여자들이 함께하며 장애인체육의 가치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교육 경험을 공유할 것으로 기대된다.김경태 아산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은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전문 지도 인력을 양성하고 실효성 있는 교육 시스템을 제공하겠다”며 “1기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장애인체육 발전을 이끌 전문 인력 양성 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