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아산교육지원청, 2026‘유치원 교원 AI·디지털 활용 역량강화 연수’실시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교육지원청은 5월 20일 관내 공·사립 유치원 희망 교원을 대상으로 ‘2026 유치원 교원 AI·디지털 활용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유치원 교실 속 유아의 놀이 중심 교육과정을 지원하고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유치원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해 교원의 미래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연수에는 희망 교원 31명이 참여했으며 △유치원 미래 교육과 AI 활용의 이해 △놀이 관찰 및 기록을 위한 디지털 활용 사례 △AI 기반 교수학습 활용 수업 사례 △마주온을 활용한 유치원 행정업무 효율화 방안 △디지털 윤리 및 안전한 미디어 환경 조성 등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적용 가능한 실습 및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연수에 참여한한 교사는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AI 와 디지털 기기를 유아 놀이 관찰과 기록에 어떻게 접목해야 할지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고 “특히 행정업무 처리 시간을 줄여 유아들과 상호작용하는데 더 집중할 수 있는 실질적인 팁을 얻어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신세균 교육장은 “앞으로도 교육 현장의 변화와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연수와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유치원 교원의 미래교육 역량을 키우고 유아들에게 보다 질 높은 교육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모종중학교, wee클래스 또래 관계회복 위한 ‘마음챙김 키캡 만들기’ 행사 운영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모종중학교 Wee 클래스에서는 학생들의 건강한 또래 관계 형성과 정서적 안정 지원을 위해 ‘마음챙김 키캡 만들기’행사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본교 Wee클래스가 주관해 학생들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스스로 알아차리고 친구들과 긍정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먼저 ‘마음챙김’의 의미를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마음챙김이란 ‘감각을 통해 지금, 이 순간 나의 감정과 경험을 알아차리고 판단하지 않고 의도적으로 집중하는 것’을 의미한다.학생들은 설명을 들으며 자신의 감정 상태를 돌아보고 바쁜 학교생활 속에서 잠시 멈춰 스스로를 바라보는 시간을 가졌다.이후 학생들은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자신만의 키캡을 꾸미는 활동에 참여했다.작은 키캡 위에 각자의 개성과 감정을 표현하며 학생들은 자연스럽게 서로의 작품을 공유하고 대화를 나누었다.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집중하면서 마음이 편안해졌다”, “이 시간이 너무 행복했다”등의 소감을 전했다.행사를 진행한 본교 김우영 상담교사는 “학생들이 잘 만들어야 한다는 부담보다 현재의 감정과 경험에 집중해 보는 시간을 가지길 바랐다”며 “작은 활동이지만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관계를 회복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로 모종중학교 학생들에게 잠시 멈춰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경험을 제공했으며 또래 관계 속에서 공감과 소통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아산충무고등학교,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충무고등학교는 5월 15일 교내 스포츠 축제 기간 학생자치회 학생들과 함께 ‘청렴한 학교문화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아산교육지원청 청렴 동아리 “청심”의 지원을 받아 추진됐으며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 중심 캠페인으로 운영됐다.학생자치회 학생들은 스포츠 축제에 참여한 전교생과 학부모, 교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문구가 적힌 피켓과 홍보물을 활용해 공정과 배려, 정직의 가치를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했다.또한, “정정당당한 경기, 청렴한 학교문화”를 주제로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치며 청렴 의식을 높이는 데 앞장섰다.홍지은 학생자치회장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청렴 캠페인을 통해 공동체 의식과 바른 인성을 함께 기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생회 중심으로 다양한 청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아산교육지원청, 염작초서 교통안전 캠페인…지역사회 한 목소리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은 5월 14일 오전 아산 염작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 확보를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아산경찰서 아산시청, 녹색어머니연합회 등 지역사회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학교와 지역사회, 가정이 하나로 협력하는 안전망 구축의 의미를 더한 자리였다.등교맞이 캠페인은 재학생 1300여명이 다니는 대규모 학교인 염작초의 정문과 후문에서 동시에 진행됐다.참가자들은 교통안전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어른들이 솔선수범하는 모습은 학생 스스로 교통안전 의식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도록 이끄는 교육적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신세균 교육장은 “오늘 캠페인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안전 습관을 몸에 익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적극 협력해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아산교육지원청은 이번 캠페인에 이어 오는 21일 초·중·고 교원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학교 현장 전반으로 교통안전 인식을 확산시킨다는 방침이다.
정윤선 기자아산세교중, 학생자치회 행사 및 교육활동 보호 주간 운영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세교중학교는 5월 15일 스승의 날을 맞이해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교육활동 보호 주간과 학생자치회 주관 행사 감사와 추억의 동행를 함께 운영하며 감사와 존중의 학교 문화를 조성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이번 행사는 학생·교사·학부모가 함께 참여해 서로에 대한 감사와 배려의 마음을 나누고 건강한 교육공동체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진행됐다.학생자치회는 ‘선생님과 만드는 인생 사진’, ‘선생님께 드리는 세상에 하나뿐인 상장’을 운영했다.학생들은 선생님과 함께 사진을 촬영하며 특별한 추억을 남기고 감사의 마음을 담은 상장을 직접 제작해 전달하며 사제 간의 정을 나누었다.행사 과정에서 친구들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협동의 즐거움도 경험했다.이와 함께 운영된 교육활동 보호 주간에는 감사편지쓰기대회, 선생님 캐리커처 그리기 대회, 교육활동 보호 표어 키링 만들기 등이 진행됐다.학생들은 편지와 그림, 표어 제작 활동을 통해 선생님에 대한 감사와 존중의 마음을 표현하며 교육활동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학부모회는 5월 15일 점심시간 급식실 앞에서 스승의 날 감사 메시지 쓰기 행사를 운영했다.학부모회 회원이 참여해 학생들이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안내했으며 참여 학생들에게 간식을 제공해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교장 김종학은 “학생들이 직접 행사를 기획하고 운영하며 감사와 존중의 가치를 실천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 깊었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교사, 학부모가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따뜻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또한 이번 행사에 참여한 2학년 학생은 “선생님과 찍은 사진을 인화해서 선생님께 드린다고 해 ‘선생님과 만드는 인생 사진’에 참여했다. 선생님에게 오래 기억나는 학생으로 남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과 운영에 참여함으로써 자율성과 책임감을 키우는 계기가 됐으며 학생·교사·학부모가 서로 존중하고 공감하는 따뜻한 학교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큰 의미를 더했다.우리 학교는 앞으로도 감사와 배려, 존중의 가치를 실천하며 모두가 행복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아산교육지원청,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 학생선수 격려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은 2026년 5월 8일부터 14일까지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하는 관내 초·중학교 학생 선수들을 대상으로 격려를 실시했다.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는 오는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아산시에서는 초·중학교 학생 선수 149명이 23개 종목에 출전해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이번 사전 격려는 전국소년체육대회를 앞두고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학생 선수와 지도교사들을 응원하고 학생들의 사기 진작과 자신감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아산교육지원청 신세균 교육장은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값진 결실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승패를 떠나 정정당당한 스포츠 정신으로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건강하고 안전하게 대회를 마치길 응원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학생 선수들이 학업과 운동을 균형 있게 이어가며 자신의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아산성심학교, ‘꿈을 심고 미래를 가꾸는’ 현장 실습처 견학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성심학교는 5월 12일 전공과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역 내 주요 현장 실습처인 ‘메종드에스쁘아’ 와 ‘수피아사회적협동조합’을 방문해 직업적 자립 능력을 키우는 견학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은 전공과 학생들이 졸업 후 마주할 실제 근로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농업 및 서비스 분야의 직무를 체험함으로써 취업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실시했다.스마트팜에서 피어난 정성, ‘카네이션 심기’체험 첫 번째 방문지인 메종드에스쁘아를 찾은 학생들은 첨단 농업 기술이 접목된 스마트팜 시설을 둘러보았다.학생들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작물의 생육 환경을 조절하는 과정을 관찰하며 미래 농업의 모습을 확인했다.특히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진행된 카네이션 심기 체험은 큰 호응을 얻었다.학생들은 정성껏 흙을 채우고 꽃을 옮겨 심으며 원예 재배 직무의 기초를 익혔다.식물을 다루는 섬세한 손길을 통해 집중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수확과 정성의 기쁨을 몸소 느꼈다.“미래의 내 일터를 만나요”학생들의 생생한 소감 이어 방문한 수피아사회적협동조합에서는 장애인 근로자들이 활동하는 실제 직무 현장을 견학하며 직장 예절과 작업 공정을 살펴보았다.체험에 참여한 박 OO 학생은 “학교에서 배운 것을 실제 작업장에서 해보니 신기했어요. 제가 직접 심은 카네이션이 예쁘게 자랐으면 좋겠고 나중에 멋진 직업인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고 소감을 전했다.함께 참여한 김 OO 학생 또한 “스마트팜 시설이 깨끗하고 멋있어서 놀랐어요. 선생님들이 친절하게 가르쳐 주셔서 어렵지 않았고 친구들과 함께 일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어서 뿌듯한 하루였어요.”며 웃어 보였다.현장 중심 교육으로 다지는 자립의 꿈 이번 견학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 학생들이 실제 실습처의 운영 방식을 이해하고 자신의 적성을 탐색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학생들은 실습처 관계자의 설명을 경청하며 작업 안전 수칙과 공공장소에서의 직장 예절을 실천하는 등 성숙한 태도를 보였다.아산성심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 기관 및 사회적 경제 조직과의 연계를 강화해, 전공과 학생들이 장애라는 장벽을 넘어 당당한 경제 주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현장 밀착형 직업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탕정초, 탄소중립 실천 우유곽 모아 지구를 지키다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탕정초등학교 학생들이 학교와 가정이 함께하는 자원순환 실천 활동을 통해 환경보호와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탕정초등학교는 최근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우유곽 모으기 캠페인’을 운영해 생활 속 환경 실천을 이어갔다.이번 캠페인은 학교와 가정이 연계된 환경교육 활동으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가정에서 사용한 우유곽을 깨끗이 씻고 말린 뒤 펼쳐 학교로 가져오는 방식으로 참여했다.전교생이 한마음으로 참여한 결과 총 9600여 장의 우유곽이 수거됐으며 이는 단순한 수거 활동을 넘어 환경보호의 의미를 실천하는 뜻깊은 성과로 이어졌다.특히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인 우유곽은 20년생 나무 약 290그루를 보호하는 효과와 약 670kg의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효과를 가져온 것으로 나타났다.학생들의 작은 실천이 실제 환경 보호로 이어진 셈이다.또한 수거된 우유곽은 본교 환경동아리 TGM 학생들의 자발적인 봉사활동으로 탕정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종량제 쓰레기봉투로 교환했다.학생들은 직접 자원을 순환하는 과정을 경험하며 환경 실천의 가치를 몸소 체험했다.이렇게 교환한 쓰레기봉투는 다시 학교 환경정화 활동 및 학생 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활용될 예정으로 자원순환이 또 다른 환경교육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김광영 탕정초등학교장은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이 환경 문제를 단순히 배우는 것을 넘어 생활 속에서 직접 실천하고 체험하는 교육이었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환경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배방어울림문화센터, ‘The Rose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과 사랑, 그리고 소중한 추억을 나누는 클래식 기획공연을 선보인다.시는 오는 5월 30일 토요일 오후 3시 배방어울림문화센터 공연동에서 월향 기획공연 ‘The Rose: 코이앙상블과 함께하는 클래식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서로의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The Rose’라는 제목처럼 사랑과 기억의 의미를 다채로운 연주로 풀어낼 예정이다.공연에서는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Libertango와 Adios Nonino를 비롯해 영화음악과 대중가요 등 친숙한 곡들을 클래식 악기로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이며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공연으로 꾸며진다.배방어울림문화센터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공연장을 찾아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이번 공연은 아산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5월 18일부터 29일까지 배방어울림문화센터 누리집과 전화, 방문 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한편 배방어울림문화센터는 배방원도심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주민 생활문화 거점시설로 위탁 운영 중인 ‘꿈자을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이 공연·전시·교육·프로그램 등 다양한 문화활동을 운영하며 주민 공동체 활성화와 원도심 생활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공연 관련 문의는 배방어울림문화센터로 하면 된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아산시건축사회와 재난 피해주택 복구 지원 업무협약 체결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청남도 아산시는 14일 아산시건축사회와 자연재난 대응 및 건축물 안전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재난 피해를 입은 시민의 신속한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협약에 따라 아산시건축사회는 △자연재난 피해 주택 복구 대상자에게 설계·감리비를 최대 50%까지 감면 △자연재난 발생 시 사유재산 피해조사 지원 △건축물 안전관리 정책 및 대응을 위한 기술적 자문 등에 참여할 인력풀을 구성해 현장 중심의 복구 지원에 나선다.아산시는 행정 지원을 맡아, 피해 주민에게 감면 혜택을 적극 안내하고 건축 인허가 등 관련 절차가 법령 범위 내에서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양측은 이번 협약이 단순한 비용 지원을 넘어 민관협력을 기반으로 재난 대응 체계와 복구 속도를 높여 피해 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또한 전문 인력과 행정 지원을 동시에 투입하는 방식이 실질적인 복구 효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안성철 아산시건축사회 회장은 “건축사들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피해 주민 주거 복구에 적극 참여하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범수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재난 상황에서 시민의 일상 회복이 최우선 과제이며 건축사회와 협력을 강화해 실질적인 복구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클라스푸드와 취약계층 도시락 지원 협약 체결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2일 위탁급식·도시락 전문업체 클라스푸드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도시락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결식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에 따뜻한 식사를 지원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클라스푸드는 도시락을 정기적으로 지원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과 정서적 안정을 돕고 온양6동행복키움추진단은 대상자 발굴과 안부 확인을 병행하며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나선다.이순주 공공단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나눔이 모일 때 더욱 촘촘한 복지안전망이 만들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범영 민간단장은 “따뜻한 도시락 한 끼에는 이웃을 생각하는 정성과 마음이 함께 담겨 있다”며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함께하는 온기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윤광영 클라스푸드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어르신도 농가도 ‘엄지척’… 아산시 농촌마을 공동급식 사업 호응도 높아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농촌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식생활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농촌마을 공동급식 도우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농번기 공동급식을 통해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농업인의 영농 집중도를 높이는 한편 여성농업인의 식사 준비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30개 마을을 지원 대상으로 선정하고 공동급식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특히 지난해 사업에 참여한 마을 주민들로부터 높은 만족도와 호응을 얻으며 올해 사업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어르신들은 “함께 식사하며 정을 나눌 수 있어 좋다”는 반응을 보였고 농가 역시 “농번기 식사 준비 부담을 덜 수 있어 큰 도움이 된다”고 평가했다.선정된 마을에는 마을별 최대 300만원 규모의 공동급식 도우미 인건비와 식자재비, 도시락 비용 등을 지원한다.이를 통해 고령화와 인력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 마을의 영농 여건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마을 공동급식은 농번기 바쁜 영농 활동 속에서 주민들이 함께 식사를 준비하고 나누며 공동체 유대감을 높이고 여성농업인의 반복적인 가사노동 부담을 줄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농번기 농업인의 영농 부담을 줄이고 마을 공동체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농촌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