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아산시, ‘시민의 목소리 끝까지 책임진다’… ‘시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점검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지난 3일 부시장 주재로 국 소장, 관련 부서장, 그리고 17개 읍 면 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시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지난 1월 22일부터 2월 4일까지 진행된 시민과의 대화에서 제안된 총 414건의 건의사항을 일선 현장의 시각에서 재점검하고 부서 간 장벽을 허물어 시민 불편을 실질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시의 분석 결과에 따르면, 전체 414건 중 51건은 이미 조치를 완료했다.시는 시민들이 체감하는 행정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 올해 안에 183건을 추가로 해결해, 2026년 말까지 전체 건의사항의 56.5%를 마무리할 계획이다.또한, 연차별 로드맵에 따라 2027년 41건, 2028년 16건, 2029년 7건을 순차적으로 추진하며 이를 뒷받침할 예산 확보와 행정 절차 이행에도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특히 김범수 부시장은 중장기 검토와 처리 불가 건에 대해서도 “단순 거절 대신 명시적인 기한을 제시하고 현실적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대안을 마련하고 우회 방안을 모색하는 데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보도요망일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아산도서관은 4월부터 6월까지 아산 관내초등학교 8교 11학급을 대상으로'교과연계 시끌벅적 도서관 활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교과와 연계한 체험형 활동으로 도서관 공간을 활용해 학생들의 탐구력과 문제해결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전 역사탐정단, 아산도서관에서 보물을 찾아라'와 '위기에 빠진 도서관을 구해라'등 2개 과정으로 구성되어 운영된다.'도전 역사탐정단, 아산도서관에서 보물을 찾아라'는 도서관 곳곳에서 미션을 수행하며 충무공 이순신 등 역사적 인물을 탐구하고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프로그램으로 역사 이해와 창의적 표현 능력 향상을 돕는다.'위기에 빠진 도서관을 구해라'는 청구기호와 정보검색을 활용해 도서를 찾고 미션을 해결하는 과정 속에서 문제해결력과 도서관 활용 능력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아산도서관 박찬희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도서관을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이 아닌, 탐구와 체험이 이루어지는 배움의 장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고 말했다.
아산시 굿데이이사서비스, 이사와 청소로 전하는 희망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와 2019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사 전문업체 굿데이이사서비스가 다시 한 번 이웃을 향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굿데이이사서비스는 최근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취약계층 장애인 부부 가구를 방문해 이사와 청소 지원 활동을 펼치며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희망의 손길을 전했다.이번 지원은 거동의 불편함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이사와 정리에 큰 부담을 느껴온 가구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서는 무거운 가재도구를 옮기는 작업부터 오랫동안 손길이 닿지 못했던 집 안 구석구석을 정리하고 청소하는 작업까지 세심하게 진행됐다.굿데이이사서비스는 전문 인력을 투입해 안전하고 체계적인 이사 서비스를 제공하며 대상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을 보탰다.이번 나눔에는 천안아산에어컨과 티비월드, 그리고 온정로타리 회원들도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참여자들은 가전 점검과 이동·설치, 공간 정돈과 청소 등에 힘을 보태며 봉사자를 넘어 이웃으로서 연대의 가치를 몸소 실천했다.지원을 받은 장애인 부부 가구는 “몸도 마음도 지쳐 이사는 엄두조차 내지 못했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함께 도와주셔서 큰 위로와 용기를 얻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굿데이이사서비스 김성환 대표는 “이사는 단순한 서비스가 아니라 이웃의 삶을 잇는 나눔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 왔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 곁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실천을 꾸준히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한 사람 한 사람의 손길이 모여 만들어낸 이번 나눔은, 오늘도 누군가의 내일을 조용히 밝히고 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온양6동 통장협의회, '희망2026 나눔캠페인'성금 기탁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온양6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1일 온양6동행정복지센터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희망2026 나눔캠페인'모금 행사에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는 이경호 통장협의회장을 비롯한 각 마을 통장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경호 통장협의회장은 "경기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통장들이 뜻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며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순주 온양6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통장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1월 21일 기준 '희망2026 나눔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성금 4천181만 9천100원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위기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희망2026 나눔캠페인'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아산"이라는 슬로건으로 2026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성금 모금 참여는 온양6동행정복지센터 복지행정팀을 통해 가능하다.
정윤선 기자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 1월 월례회의 개최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9일 평생학습관 3층 여성단체협의회 사무실에서 여성단체 임원 및 관계자 47명이 참석한 가운데 1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16개 여성단체 회원들이 참석해 시정 홍보 사항을 공유하고 2025년 자체 회비 결산 보고를 비롯해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다문화가정 멘토링 운영사업 등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함께 논의하며 의견을 나눴다.특히 월례회의를 마친 뒤에는 오후 2시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아산시 인구 40만 달성’기념행사에 함께 참석해, 아산의 성장과 변화를 시민들과 함께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삼숙 회장은 “인구 40만 달성이라는 뜻깊은 성과를 시민들과 함께 축하하며 여성단체의 역할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시정과 발맞춰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이어 김정자 여성복지과장은 “아산시의 성장 과정 속에서 여성단체협의회가 지역사회 곳곳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와 여성단체가 긴밀히 협력해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아산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제264회 임시회 의사일정 확정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1월 21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열고 오는 2월 열릴 제264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확정했다.이번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제264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전체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상정해 원안대로 가결했다.이에 따라 제264회 임시회는 오는 2월 4일부터 11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주요 의사일정 △ 2월 4일 제1차 본회의 △ 2월 5일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심사 △ 2월 6일 ~ 10일 상임위원회별 주요업무계획 보고 △ 2월 11일 제2차 본회의 이번 임시회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처음 열리는 회기로 시정 전반에 대한 주요 사업 계획을 점검하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각종 조례안을 심사하는 내실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미성 의회운영위원장은 "이번 임시회는 새해 시정 방향을 가늠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제도적으로 담아내는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상정된 안건들이 효율적이고 심도 있게 논의될 수 있도록 의사일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아산시기업인협의회, 행복키움 취약계층 후원 물품 전달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지난 20일 충남경제진흥원에서 제105회 행복키움 취약계층 후원 물품을 아산시기업인협의회로부터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전달식에는 아산시기업인협의회 회원사 10개 기업이 참여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참여 기업은 △㈜프레스코 △㈜동원제관 △㈜열린문디자인 △신성산자 △㈜천지건업 △태평양에어콘트롤공업㈜ △㈜에이티이엔지 △㈜아라 △㈜삼아인터내셔날 △㈜현대종합중기 등이다.회원사들은 김, 라면, 즉석밥, 과자, 휴지 등 취약계층의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생필품을 직접 마련해 후원의 뜻을 전했다.후원 물품은 송악면·선장면 행정복지센터와 사회복지과 통합사례관리사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김운곤 아산시기업인협의회 회장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사들이 뜻을 모았다”며 “새해에는 아산시 기업들이 더욱 힘차게 도약하고 기업의 성장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선순환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김민숙 사회복지과장은 “지역경제를 이끄는 기업인 여러분께서 새해에도 변함없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소중한 후원 물품을 도움이 꼭 필요한 가구에 정성껏 전달해 지역사회에 희망과 온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현장 민심 탐방기 '2026시민과의 대화'돌입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22일 오전 염치읍을 시작으로 관내 17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2026년 시민과의 대화’에 돌입한다.이번 대화는 ‘50만 자족도시’아산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지역별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들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애로사항을 시정에 직접 반영하고자 마련됐다.시는 이번 방문을 통해 각 읍면동이 직면한 현안 사업을 주민들과 함께 살피고 지역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특히 첫 방문지인 염치읍을 비롯해 각 지역의 주요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방침이다.올해 시민과의 대화는 형식적인 보고를 최소화하고 주민 건의사항 청취와 답변에 집중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주민들이 평소 느꼈던 생활 속 불편 사항이나 건의 사항을 자유롭게 전달하면, 오세현 시장이 관련 부서장들과 함께 현장에서 직접 답변하며 해결책을 제시한다.이 같은 ‘현장 즉답’방식을 통해 주민들의 궁금증을 신속히 해소하고 시정에 대한 신뢰와 공감대를 더욱 두텁게 쌓아간다는 구상이다.오세현 시장은 “50만 자족도시 아산을 만드는 힘은 결국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에서 나온다”며 “염치읍을 시작으로 17개 읍면동 현장을 구석구석 살피며 주민들의 작은 건의 하나도 놓치지 않고 해결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이번 시민과의 대화에서 제안된 민원과 건의 사항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추진 상황을 주민들에게 신속하고 투명하게 공개해 소통 행정의 실효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청정도시'기반 다진다…대기질 사물인터넷 관리 3배 확대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2026년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대기오염물질 모니터링 체계를 대폭 강화한다.시는 관내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설치 지원사업’을 지난해 35개소에서 올해 100여 개소로 3배 가까이 확대해 추진한다.총사업비도 2억 6000만원에서 6억 2000만원으로 증액됐다.이는 2026년 기준 충남도내 시·군 가운데 최대 규모다.이번 사업은 경기 침체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IoT 측정기기 설치 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을 실시간으로 관리해 대기질을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지원 대상은 아산시에 소재한 4·5종 중소기업 가운데 IoT 측정기기 부착 의무가 있는 사업장이다.선정된 사업장은 설치 비용의 60%를 보조금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신청 기간은 오는 2월 10일까지이며 아산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한 뒤 환경보전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다만, 3년 이내 설치한 측정기기, 5년 이내 정부 지원을 받은 기기, 공공기관 및 공공시설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IoT 측정기기를 설치하면 대기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의 전류, 온도, 압력 등 운영 정보가 한국환경공단의 소규모 대기배출시설 관리시스템으로 전송된다.이를 통해 시설의 정상 가동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환경오염 사고 예방 효과도 기대된다.차창기 아산시 환경보전과장은 “이번 사업 확대는 중소기업의 환경 관리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대기질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모종동 제2·제3 공영주차장 완공… 시민 주차 편의 크게 개선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모종동 일원의 만성적 주차난 해소를 위해 모종동 제2·제3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고 개방했다고 밝혔다.모종동 제2공영주차장은 모종동 595-6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부지면적 1908.8㎡, 주차면수 59면 규모로 조성됐다.라이프타운아파트와 인근 상가 주변의 주차 수요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모종동 제3공영주차장은 모종동 831번지에 조성됐으며 부지면적 1796㎡, 주차면수 59면 규모다.인근 상가 방문객 주차 편의를 높이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두 공영주차장 조성에는 총 25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주차관제시스템과 CCTV, 보안등을 설치하고 장애인 및 교통약자 주차구역을 마련해 안전성과 이용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해당 주차장은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 운영을 맡아 24시간 관리할 예정이며 당분간 무료로 개방한 뒤 향후 유료로 전환할 계획이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공영주차장 개방이 모종동 일대 주차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편의를 높이기 위한 주차 인프라 확충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아산시 교통행정과는 앞으로도 지역별 주차 수요를 면밀히 분석해, 주거지와 상업지역을 중심으로 공영주차장 조성과 운영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영인면, 2026년 행복키움추진단 정기총회 개최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0일 영인면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단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행복키움추진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정기총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복지 성과를 되돌아보고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연간 활동 계획과 특화사업 운영 방안을 확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진행된 △반찬 나눔 봉사 △어르신 꽃나들이 △어르신 영화관람 행사 등 주요 성과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이어진 2026년 사업 심의에서는 고독사 예방을 위한 모니터링 강화 방안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신규 특화사업 발굴 등에 대해 단원들 간 활발한 논의가 진행됐다.김정자 단장은 “생업으로 바쁜 가운데서도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주시는 단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단원들과 힘을 모아 소외된 이웃이 없는 따뜻한 영인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김은경 면장은 “영인면 복지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시는 행복키움추진단의 열정에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공동주택 주민 간담회로 현장에서 답 찾는 소통 행정 펼쳐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지난 19일 아산충무 서해그랑블2차 아파트를 방문해 입주민들과 소통 간담회를 열고 생활 현장에서 체감하는 불편 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직접 청취했다.이번 간담회는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생활 밀착형 현안을 현장에서 점검하고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신속하게 행정에 반영하기 위한 현안 중심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아산충무 서해그랑블2차 아파트 입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해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눴다.현장에서는 어린이공원 정비, 통학로 안전 확보, 차량 승·하차 공간 개선 등 주민 일상과 밀접한 건의 사항이 잇따라 제시됐다.오 시장은 제기된 의견을 관계 부서와 공유해 실현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추진 가능한 과제부터 단계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오 시장은 “현장의 작은 불편 하나하나가 시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만큼, 주민 건의 사항을 책임감 있게 살피고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을 직접 찾아 시민과 소통하며 문제 해결 중심의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아산시는 인구 40만명 돌파를 계기로 50만 자족도시 도약을 위한 도시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도시환경 조성과 정주 여건 개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통해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을 정책 개선으로 연결해 나갈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