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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 식품 꾸러미로 ‘따뜻한 나눔’ 실천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이 지난 9일 소외된 이웃들의 식탁과 마음을 동시에 채우는 ‘식품 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 사회에 온정을 전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공동체의 연대감을 높이고 취약계층의 실질적인 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추진단원들이 직접 관내 102가구를 방문해 정성껏 포장한 물품을 전달했다.나눔 꾸러미는 지역 내 여러 기관과 업체의 따뜻한 후원으로 풍성하게 채워졌다.구성 물품은 계림농장의 군계란 스퀘어팜의 콤부차 꿈해비타트의 도시락 도고창고카페의 빵 아산시기초푸드뱅크의 아스파라거스 농축액, 냉동만두, 모기기피제, 구운소금, 진간장, 즉석밥 행복키움추진단 정기 사업 물품인 두유 등이다.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은 매달 가정 방문과 물품 나눔을 병행하며 고독사 예방 및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정미경 단장은 “매달 가정을 방문하며 밝아진 이웃들의 얼굴을 뵐 때 나눔의 진정한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분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김진회 도고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 사랑을 실천해 준 행복키움추진단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복지 사각지대 없이 모든 주민이 따뜻한 복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아산시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 어르신 낙상 예방 위한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사업’ 실시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이 최근 거동이 불편한 고령 어르신의 낙상 사고 예방을 위한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사회의 든든한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최근 높은 침대 프레임에서 내려오다 낙상 사고를 겪은 어르신의 안타까운 소식을 접한 추진단의 신속하고 적극적인 의지로 추진됐다.이날 추진단원들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어르신의 안전을 위협하던 높은 침대 프레임을 철거하고 폐기물을 처리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또한, 프레임 제거 후 어르신이 바닥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새 요와 이불 세트를 전달하며 세심한 배려를 더했다.손준배 추진단장은 “어르신이 다치셨다는 소식을 듣고 단원들 모두 한마음으로 달려왔다”며 “이제는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지내실 수 있게 되어 큰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취업 연계 ‘찾아가는 이동 상담’ 추진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지난 21일 아산모종캐슬어울림1단지 주차장에서 취업 연계 활동 ‘찾아가는 이동 상담’을 진행했다. 올해 총 4회 추진 예정인 ‘찾아가는 이동 상담’은 충남 일자리진흥원의 ‘찾아가는 일자리 버스’ 사업과 연계해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방문이 어려운 구직자가 많은 공동주택 및 다중이용시설 등을 찾아가 취업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박성룡 센터장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양질의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취업 성공을 지원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은경 여성복지과장은 “찾아가는 이동 상담이 구직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협력해 다양한 취업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 운영 등 취업 상담 직장 체험 프로그램 운영 인턴십 지원 직업교육훈련 사후관리 등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 여성 및 미취업 여성에 대한 원스톱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징수과, 청렴 문화 확산 캠페인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징수과가 지난 21일 2023년 첫 체납 자동차 합동 단속과 함께 청렴 문화 확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직원들은 청렴 및 반부패 의식을 높이고 청렴 문화에 대한 시민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공정한 징수, 다 함께 청렴’ 어깨띠를 두르고 단속 활동을 펼쳤다. 징수과장은 “직원 스스로가 청렴 실천을 생활화해 청렴 의식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고 지속적인 청렴 활동을 통해 신뢰받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여성복지과, ‘1인 1청렴 좌우명 새기기’로 청렴 결의 다져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여성복지과가 3월 셋째 주부터 ‘1인 1청렴 좌우명 새기기’로 청렴 캠페인을 시작했다. 김은경 과장을 비롯해 여성복지과 전 직원 29명 모두 청렴과 관련된 고사성어, 속담, 명언 등 자신에게 맞은 청렴 좌우명을 정하고 개인 모니터 화면을 설정해 항상 보고 숙지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신규공무원 청렴 교육, 소관 기관단체 청렴 홍보활동, 청렴 홍보물 제작 등 다양한 청렴 정책도 추진할 예정이다. 김은경 여성복지과장은 “직원 모두가 청렴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꾸준히 실천해 시민에게 인정받는 청렴한 여성복지과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세계 물의 날’ 기념 실개천·생태습지 정화 행사 개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지난 21일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하고 물 관리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선장면 죽산1리 ‘일대마을’ 자연정화 생태습지와 인근 실개천에서 진행됐으며 1사1하천 가꾸기 운동에 참여하고 있는 삼성전자TSP ㈜귀뚜라미 아산공장 삼성코닝어드밴스드글라스 이누스 주식회사 연세대학교연세유업 ㈜경보제약 순천향대학교 아산시 시설관리공단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와 마을 주민 등 9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이날 수생식물 및 초화류 식재, 쓰레기 수거 활동 등 수생태계 복원에 적극적으로 앞장섰다. 명노헌 생태하천과장은 “이번 정화 활동이 2차 수질 오염을 예방하고 물 관리의 중요함을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일 수 있도록 꾸준한 행사와 운동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민간이 자율적으로 수생태계 하천을 보전하는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 ‘실개천 살리기 운동’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건강한 아산시 수생태계 환경에 동참하고자 하는 기업, 기관, 학교, 마을은 시 생태하천과 수질관리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정윤선 기자‘아트밸리 아산 제1회 백의종군 길 전국 걷기대회’ 참여자 모집 [Ytv영상스토리] 아산문화재단 주관 하나은행 후원 ‘아트밸리 아산 제1회 백의종군 길 전국 걷기대회’가 4월 29일 열린다. 백의종군 길은 이순신 장군이 중상모략으로 28일간 의금부에 갇혀있다가 관직이 박탈된 채 초계에 있던 도원수 권율 장군을 찾아가는 총 640㎞의 긴 여정이다. 효의 길, 충의 길, 구국의 길로 조성돼 있으며 걷기대회는 제62회 성웅 이순신 축제 기간에 백의종군 길을 걸으며 이순신 장군의 충효 정신을 가슴 깊이 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하나은행 후원으로 구간별 먹거리가 준비될 예정이며 풍물패 공연과 역사를 되새겨보는 퍼포먼스, 이야기 해설사들이 함께하는 즐거운 걷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백의종군 길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원하는 코스를 선택해 아산문화재단 누리집 에 4월 14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가을하늘처럼과 독립유공자 에어컨 청소 지원 업무 협약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지난 20일 시청 부시장실에서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과 홍찬선 ㈜가을하늘처럼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독립유공자 에어컨 청소 지원을 위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가을하늘처럼은 건물 관리, 냉난방기 설치 등의 사업을 운영하는 관내 기업으로 지난해 독립유공자 34가구를 대상으로 가정용 에어컨 청소를 후원했으며 올해는 29가구를 대상으로 에어컨 청소를 지원할 예정이다. 홍찬선 대표는 “독립유공자분들의 생활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에게 말벗도 돼 정서적인 도움도 드릴 수 있지 않을까 기대된다”며 “우리의 후원이 독립유공자 예우 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일교 부시장은 “재능기부를 통해 함께하는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한 걸음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독립유공자와 보훈 가족에 대한 빈틈없는 예우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봄맞이 아산호 수변 환경정화 나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지난 17일 아산호 수변에 방치된 쓰레기 수거를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시와 아산호 내수면 자율관리어업 공동체, 포스코 건설, 대림건설, 천년바이오 직원 등 약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와 방조제를 지나는 차량에서 투기한 각종 쓰레기 약 3톤을 수거했다. 시 관계자는 “아산호는 경기도에서 충남도로 진입하는 경계이자 어업인들의 삶의 터전이다. 매년 아산호 방조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는 등 깨끗한 수변환경을 조성해 어장환경 및 어류 서식 여건을 개선하고 시의 긍정적인 이미지도 이끌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호 내수면 자율관리어업 공동체는 2015년 충남도로부터 공동체로 선정된 후 수산자원 보호 및 조성, 어장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선우문 아산시 환경녹지국장 “자연과 사람 어우러진 명품도시 조성할 것” 강조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환경녹지국이 ‘자연과 사람이 함께하는 미래, 물을 품은 생태환경’ 비전 실현을 위해 2023년 시 환경녹지 분야 주요 7대 핵심사업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선우문 아산시 환경녹지국장은 21일 시정브리핑을 통해 2023년 아산시 환경녹지 분야 7대 핵심사업인 곡교천 아트-리버파크 조성 신정호 아트밸리 지방정원 조성 산길 따라 삼백리 둘레길 조성 수변 생태공간 조성 클린아산 만들기 선도 문화생태공원 조성을 통한 시민휴식 공간 마련 산불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면서 “민선 8기 원년을 맞아 시민 모두가 행복한 정주 여건 속에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산시정 사상 역대 최대 국·도비인 1183억원을 확보해 진행되는 ‘곡교천 아트-리버파크 사업’은 2024년 본격 실시 설계 시작을 위해 2023년 기본 계획 수립 및 예비타당성 조사를 진행한다. 2032년 사업 완료가 목표다. 주요 사업은 AI 홍수관리시스템과 물 통합센터를 구축 등 재해예방 기능 확보, 곡교천 수변 생태공간 조성과 문화공원과 곡교천 사이를 잇는 가든 브리지 설치다. 곡교천 하류 구간에는 생태탐방로와 나비생태공원, 강바람 탄소 저감 생태숲 등 생태-힐링 공간을 설치하고 온양천과 곡교천 합류 구간에는 야생초화원, 어린이 자전거 안전교육장, BMX 체험장 등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한내다리 일원에는 축구장, 야구장 등 체육시설을, 매곡천과 곡교천 합류구간은 생태물결마당, 계절초화원 등 문화예술마당을 조성해 시민에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우문 국장은 “이번 사업이 완공되면 곡교천은 문화와 예술이 어우러진 생태와 힐링, 체험과 여가 등 다양한 문화휴식 공간으로 탈바꿈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정호 아트밸리 지방정원 조성사업도 본격 추진된다. 신정호는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신정호 아트밸리’의 핵심 기반 시설로 수변과 어우러진 문화예술 플랫폼 구축과 나아가 2024년 충남 지방정원, 2030년 국가정원 지정을 목표로 정비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시는 신정호가 훌륭한 시민 힐링 공간을 넘어 외부 관광객 유입 촉진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년까지 예산 83억원이 투입되는 ‘산길 따라 삼백리 둘레길’ 조성사업도 추진된다. 둘레길 및 주요 등산로 노후 시설물 교체와 단절 구간 연결, 주차장 조성, 편의시설 정비 등이 주요 사업 내용이다. 또, 은행나무길에서 인주 게바위까지 곡교천 제방 둑길 11km 구간에 왕벚나무 2803본을 심어 곡교천 바람길을 조성하고 이순신 백의종군길을 정비해 전국적인 명품 둘레길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광덕산, 봉수산 등산로와 연계한 송악저수지 수변 둘레길 조성, 월랑 수변공원 2단계 사업, 봉재저수지 수변 산책로 조성 사업 등도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착수된다. 농업용 저수지를 수변 생태공원으로 조성해 지역주민을 위한 휴식 공간으로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는 권역별 생태관광자원을 만들기 위함이다. 시는 이렇게 조성된 생태공원들을 역사와 문화, 예술이 공존하는 생활 속 녹색공간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문화 사업과의 연계 추진을 비롯해 곡교천-은행나무길-현충사로 이어지는 아산문화공원 조성 사업 등 도심 속 녹색 공간이 시민을 위한 심신 치유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 밖에도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한 ‘클린 아산 만들기’와 산불 예방에도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별히 연중 산불 발생 위험이 가장 큰 식목일과 청명·한식을 전후로 ‘산불 발생 위험 특별대책기간’을 설정해 전 직원을 산불취약지역에 배치하고 마을별 책임분담제를 운영한다. 또, 입산통제구역 및 등산로 통제구간 운영 등 단계별 산불 위기 준비 태세를 가동해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선우문 국장은 “아산시 환경녹지국은 시민 누구나 자연과 어우러진 환경에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아름답고 품격 있는 생태환경을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자연생태 관광도시 아산’, ‘녹색도시 아산’을 만들겠다”며 브리핑을 마쳤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서해수호의 날 기념 특별안보 사진 전시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오는 27일까지 제8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 특별안보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 지난 20일 온양온천역 광장과 시청 로비에서 시작된 이번 전시회는 연평해전, 천안함피격, 연평도 포격 도발 등 서해수호와 관련된 사진을 전시해 서해수호를 위한 희생을 기리고 국민의 안보 의식과 국토수호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많은 시민이 서해수호 용사들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서해수호의 날은 서해수호 55용사를 추모하고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국민의 힘을 하나로 결집하고자 매년 3월 넷째 금요일로 제정된 법정 정부 기념일로 시는 매년 기념일에 맞춰 사진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아산시청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본격적인 농번기와 봄철 야외활동 증가 시기가 돌아옴에 따라 진드기를 매개로 하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SFTS는 SFTS 바이러스를 보유한 작은소피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열성 질환으로 4~15일의 잠복기를 가지며 고열, 구토, 설사 등 이상 증상을 동반한다. SFTS는 치명률이 높고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으므로 야외 농작업이 많은 농업인뿐만 아니라 주말농장이나 등산하는 일반인도 감염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농작업이나 야외활동 전 긴 옷, 장갑과 장화 착용으로 피부 노출을 차단하고 진드기 기피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 진드기가 많이 서식하는 풀숲이나 덤불에 앉거나 옷을 벗어두지 않으며 귀가 후 몸을 씻고 외출복은 꼼꼼히 털어 세탁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유행 완화 및 단계적 마스크 해제 등 포스트-코로나 시대로 접어들며 봄맞이 야외활동의 폭발적인 증가가 예상된다”며 “진드기 매개 감염병 발생 증가에 따른 일상생활 속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