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행정업무망 통신장비 전면 개편

예산군, 행정업무망 통신장비 전면 개편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안정적이고 중단 없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후 통신장비를 전면 정비 교체하고 국가자원 시설 화재 대응을 위한 무정전전원장치 정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디지털 행정환경 확대에 따라 통신망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장애를 사전에 차단하고 재난 상황에서도 행정 기능을 유지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정비 및 교체 대상은 백본 스위치 네트워크 장비 행정용 인터넷전화 보안장비 침입차단시스템 등 주요 정보통신 인프라로 노후화로 장애 위험이 높은 장비를 중심으로 추진된다.특히 핵심 통신망인 백본 스위치와 네트워크 장비를 최신 장비로 교체해 데이터 처리 속도와 안정성을 확보하고 보안장비 및 침입 차단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사이버 위협 대응 역량도 강화할 계획이다.아울러 국가자원 시설 화재 등 재난 상황에서도 통신망이 중단되지 않도록 무정전전원장치를 정비해 비상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통신 인프라 정비는 재난 대응과 행정서비스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한 핵심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투자를 통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행정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예산군, 2026년 주요업무 목표달성 이행계획 1분기 보고회 개최

예산군, 2026년 주요업무 목표달성 이행계획 1분기 보고회 개최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지난 8일 김택중 부군수 주재로 ‘2026년 주요업무 목표달성 이행계획 1분기 추진실적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지난 2월 수립하고 3월 최종 확정한 72개 주요업무 목표 사업을 바탕으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사업 이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보고회에서는 전 부서를 대상으로 중점 추진사업과 분기별 목표 달성 여부를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집중 논의했다.주요 점검 대상은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덕산온천 휴양마을 조성사업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창소3리 우리동네살리기 사업 무빙보트 등 수상레저시설 예산군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활성화 등 군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이다.특히 민간협의 지연, 운영방안 미확정, 용역 추진 적정성 등 일부 사업의 문제점을 중심으로 추진 방향을 재점검하고 필요 시 사업 조정 및 보완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김택중 부군수는 “목표 없이 군정을 추진하는 것과 목표를 설정하고 추진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며 “명확한 목표를 바탕으로 사업을 지속 점검하고 관리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연초 설정한 목표가 연말까지 차질 없이 달성될 수 있도록 각 부서에서 책임감을 갖고 추진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예산군, 원예작물 생력화장비 지원사업 추가 신청 접수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농촌 인구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원예 과수 농가의 작업 효율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원예작물 생력화장비 지원사업’ 추가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이번 추가 모집은 사업비 잔여분을 활용해 더 많은 농가에 혜택을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지원 대상은 군에 주소를 두고 관내 농지에서 원예 및 과수 작물을 직접 경작하는 농업인이다.주요 지원 기종은 농작업 기계화가 시급한 장비로 원예 분야의 보행형 관리기를 비롯해 과수 분야의 과수전용 방제기, 농용 고소작업차, 동력 제초기, 동력 운반차, 전동 전지가위 등이 포함된다.지원 조건은 기종별 기준단가의 50%를 보조하며 기준단가를 초과하는 금액은 농가가 부담한다.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기계화율이 낮은 원예 과수 농가의 노동 강도를 낮추고 고품질 농산물 생산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사업 참여 희망 농업인은 오는 13일까지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방문해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기종별 기준단가 등 세부 사항은 군청 누리집 고시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추가 신청은 영농기 이전에 생력화 장비를 보급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된다”며 “신청 기한이 짧은 만큼 대상 농가들이 기한 내 신청해 농업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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