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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예산군지회 덕산면분회 노인자원봉사클럽, 환경정화 활동 전개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 덕산면 노인회분회는 10일 마을 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회원 20명으로 구성된 덕산면노인자원봉사클럽은 오전에 예산군노인종합복지관에서 실시된 ‘2026년 노인자원봉사 참여자 교육’을 들은 후 오후에 주변 거리와 덕산천 일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특히 평소 관리가 어려웠던 사각지대까지 꼼꼼히 살피는 등 깨끗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또한 노인회분회는 이번 활동을 계기로 매달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갈 계획으로 지역사회에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천하는 분위기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박운신 분회장은 “우리 마을을 스스로 가꿀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깨끗한 지역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예산군, 창작극 ‘퓨전 심청전’ 성황리 개최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2026년 공연장 상주단체와 함께하는 지역문화예술 창달 사업의 하나로 극단 ‘예촌’의 창작극 ‘퓨전 심청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퓨전 심청전’은 우리 고유 판소리 ‘심청가’를 바탕으로 타악 무용 연극 비보잉 등 다양한 현대 공연 요소를 결합한 작품으로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형태의 공연예술을 선보였다.특히 고전 서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관객에게 신선한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선사했다.이 작품은 국내외 190여 회 이상 공연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았고 해외 공연과 국제 축제 참여를 통해 한국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기여해 왔다.또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공연으로 자리 잡으며 지역 문화 활성화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이승원 극단 예촌 대표는 “‘퓨전 심청전’은 전통과 현재, 지역과 사람을 잇는 문화 콘텐츠”며 “앞으로도 지역 기반 창작 공연을 통해 문화예술의 가치를 널리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된 극단 예촌은 오는 8월 윤봉길 의사의 상해 임시정부 활동과 의거 준비 과정을 중심으로 한 창작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예산군, 전 읍면 무인민원발급기 설치로 민원편의 강화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이 관내 12개 전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무인민원발급창구를 설치하고 운영해 민원업무 처리에 편의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군은 이달 초 봉산면 행정복지센터에 1개소를 신규 설치했으며 이를 통해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관내 모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무인민원발급창구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현재 군은 군청사를 비롯한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세무서 건강보험공단, 농협 등 다중이용시설 총 19곳에서 25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 중이다. 무인민원발급기에서는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토지·지적·건축, 납세증명 등 100여종의 민원 서류룰 제공하며 수수료도 무료이거나 민원창구 발급 비용 대비 50% 감면받을 수 있다. 또한 옥외 설치 발급기는 휠체어 진입 경사로 냉난방기, 보안 폐쇄회로TV 등 편의시설도 갖추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달 초에 봉산면에 신규 설치되면서 전 읍면에서 야간 및 공휴일에도 편리하게 민원서류를 발급할 수 있게 됐다”며 “업무시간에 민원 업무를 보기 어려운 주민들이 민원 서비스 혜택을 고루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의회, 2025년 상반기 의정 연수 성공적 마무리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의회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강릉시 일원에서 진행된 상반기 의정연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이번 교육은 다가오는 지방자치발전과 의정 역량 강화를 위한 필수적인 과정으로 군민을 위한 의정활동의 질적 향상을 목표로 기획됐으며 체계적인 교육과 현장 학습을 병행해 진행됐다. 연수 중 교육은 △예산·결산 분석과 심사 실무, △커뮤니케이션 스킬과 의원이 갖추어야 할 덕목, △조직 역량 강화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교육과 토론이 진행됐다. 대다수의 기초자치단체 의정연수가 2회의 교육으로 이루어지는 것과 달리, 예산군의회는 총 3회의 교육과 토론을 포함해 보다 심층적인 교육과정을 편성해 의원들의 정책 연구 및 의정활동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에 집중했다. 정책 현장 방문은 단순한 관광이 아닌 지역 경제 및 관광산업 육성 사례를 직접 살펴보고 예산군의 실정에 맞는 정책을 연구하는 중요한 과정으로 포함됐으며 특히 무장애 관광도시 조성사업 및 강릉 중앙시장 견학으로 예산시장을 포함한 예산군 관광지와 비교하며 접목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했다. 예산군의회는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2월에도 소상공인 지원 대책 마련을 위한 임시회를 조기 개최하는 등 적극적인 정책을 펼쳐왔다. 장순관 의장은 이번 연수 역시 이러한 정책 활동의 연장선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예산군의회는 앞으로도 군민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삼고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의회 운영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예산군보건소, 생명과 건강 지키는 지역사회 리더 역량강화 교육 성료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군청 추사홀에서 지역사회 리더들을 대상으로 한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지역사회 리더 역량 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자살 예방과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리더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군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교육에는 충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이상은 부센터장과 충남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황보영 센터장이 강연을 진행했다. 센터는 이장, 부녀회장 등 주요 지역사회 리더들을 대상으로 자살 및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신호를 인식하고 이를 조기에 발견하고 대응하는 방법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예방 조치 및 자살과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지역사회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신호를 조기에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으며 센터는 이를 통해 지역사회 리더가 현장에서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자살 예방과 심뇌혈관질환의 조기 대응에 있어 지역 리더의 중요한 역할을 강조했으며 리더들이 위험신호를 인식하고 이를 바탕으로 즉각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돕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소개했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한 지역사회 리더는 “자살 및 심뇌혈관 질환 예방에 대해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고 지역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역할을 더 확실히 인식하게 됐다”며 “지역사회 내에서 주민에게 더 효과적인 건강 정보를 제공하고 위기 상황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게 됐다”고 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리더들이 자살 예방과 심뇌혈관 질환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주민에게 건강한 삶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건강을 위한 교육과 지원을 강화해 군민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예산군-충남공공노동조합, 2025년 임금협상 예비교섭 진행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충남공공노동조합과 지난 19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임금협상을 위한 예비교섭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비교섭은 원활한 본교섭을 위한 사전 논의 자리로 상호 이해를 증진하고 향후 본교섭 일정을 조율하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충남공공노동조합은 예비교섭에서 △기본급 인상 △각종 수당 개선 △호봉 개선 등을 핵심 의제로 제시했다. 노조측은 물가 상승과 생활비 부담 증가를 고려한 실질적 임금 인상을 요구했으며 군 측은 예산 상황을 고려한 합리적 조정안을 마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충남공공노동조합 위원장은 “노사간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교섭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진행되는 협상과정에서 대화와 타협을 통해 합리적인 교섭이 진행되고 조합원의 권익 신장과 지역발전을 모두 충족할 수 있는 바람직한 결과가 도출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군 관계자는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청취하고 상호 이해와 배려 속에서 뜻깊은 논의가 이뤄지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노사 양측은 4월 3일 본교섭을 진행할 예정이며 원만한 협상을 통해 상호 만족할 수 있는 합의점을 도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대화를 이어갈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예산고교 정문앞 도로 교차로 정비공사’ 완료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예산고등학교 정문앞 도로 교차로 정비공사’를 완료하고 이달 준공한다고 20일 밝혔다. 군은 지난해 말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대지보상’ 예산을 활용해 총사업비 6억7700만원을 투입해 예산고교 앞 우회전 차로 설치 공사를 추진해왔으며 2024년 11월 보상협의를 마치고 지난 2월 19일 착공했다. 군은 한국도로교통공단 등 전문가 자문과 예산경찰서와의 교통협의 절차를 진행해 우회전 차로 설치 공사를 완료했다. 특히 이번 공사에는 학생 등하교 시 통행에 어려움이 있던 구간에 교통섬을 신규 설치하고 횡단보도가 없어 교통사고 위험이 있던 구간에 추가로 횡단보도를 설치해 이동 동선을 개선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사를 통해 예산고등학교 및 예화여자고등학교 학생에게 안전한 통학로를 제공하는 등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으로 교통사고를 예방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사 기간 불편을 참고 협조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서부내륙고속도로 지적기준점 현지 측량검사 완료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서부내륙고속도로 지적확정측량의 정확성 향상을 위해 신설한 311점의 지적기준점 성과 검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적측량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설치하는 지적기준점은 토지의 면적 및 경계 등 측량성과 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군은 서부내륙고속도로의 정확한 측량 수행을 위해 장애물 유무 및 인접 기준점과의 시통 등 설치 위치의 적합성, 망실 및 훼손의 여부와 표지 상태를 현장 확인했다. 또한 오차를 최소화하기 위해 세계측지계에 따라 지적기준점의 X, Y 좌표를 60초 이상 2회 관측해 설치 당시 측정한 좌표와의 연결교차에 대한 검사를 수행했다. 군 관계자는 “지적측량의 정확성 향상을 위해 현지검사 실시를 확대하겠다”며 “지적관련 민원발생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유아차 살균소독기 무료로 이용하세요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이 군청 1층 유아휴게실 앞에 설치된 ‘유아차·휠체어 등 다용도 소독기’ 사용을 독려하고 나섰다. 유아차나 카시트, 장난감 등 오염이 쉬운 유아용품과 휠체어, 목발, 어르신 보행기 등 소독이 필요한 의료·생활용품 등은 미세먼지나 바이러스에 취약해 영유아 및 어르신의 건강을 위협할 수 있어 자주 세탁을 해야 하나 비용과 절차가 만만치 않다. 반면 민원실에 설치된 소독기는 부피가 큰 물품도 거뜬히 소독할 수 있고 버튼 작동만으로도 자외선살균, 분무소독, 열풍건조가 3분 이내 자동으로 이뤄지며 군민 누구나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청을 방문하시는 어르신들과 아이들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배려하는 세심한 주민 공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삽교 9호 근린공원 재단장 추진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이 삽교읍 신가리 127-번지에 위치한 삽교 9호 근린공원에 약 3억원을 투입해 공원을 재조성한다고 밝혔다. 해당 공원은 2018년도에 최초 조성됐으며 대부분 잔디로 이뤄져 있다. 이에 군은 별도 기능이 없던 공원 유휴공간에 그늘공간과 휴게시설을 마련해 주민이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공원과 인접한 곳에서 매년 삽교지역 축제가 개최됨에 따라 축제 기간에는 행사 공간 및 이벤트 광장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개선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조성하고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2025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지난 18일 산업재해예방 및 종사자 안전보건환경 조성을 위한 2025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 제24조에 따라 사업장의 안전보건에 관한 중요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안전보건관리책임자를 비롯한 사용자위원 6명과 근로자 위원 6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분기마다 정기회의를 운영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4분기 회의결과 조치내용 보고를 시작으로 △’ 25년 산업안전보건교육 계획 △’ 25년 사업장 위험성평가 추진 계획 △ 종사자 건의사항 등에 대한 논의와 사용자·근로자 위원의 의견을 청취했다. 군 관계자는 “실제 작업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의 의견이 산업재해를 예방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만큼 산업안전보건위원회 회의를 통해 군 소속 근로자 여러분의 안전보건에 관한 의견을 경청하고 이를 지원하는 등 재해 없는 더 안전한 작업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 사업장에서도 안전보건교육 이수, 사업장 위험성평가 추진 등에 적극 참여해 재해예방을 위해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장기 입원 수급자의 원활한 지역사회 복귀 지원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예산명지병원과 재가 의료급여 사업 협력의료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군은 기존 협력의료기관 및 식사지원기관과 함께 이번 예산명지병원과의 신규 협약을 통해 더 두터운 서비스 제공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재가 의료급여 사업은 의료적 필요도가 낮은 의료급여 장기 입원 대상자에게 퇴원 후 의료, 돌봄, 식사, 이동 등 통합서비스를 지원하며 지역사회로의 원활한 복귀와 정착을 목표로 대상자별 필요도와 환경에 따른 다양한 복지 자원을 연계·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군은 요양병원 장기입원자 중 퇴원이 가능한 3명을 발굴하고 의료급여관리사와 의료기관의 협업으로 필요도 평가 및 케어플랜을 수립해 적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복지 자원을 활용한 식사지원, 복지용구, 필수생활용품 등 비의료적 서비스도 지원 중이다. 군 관계자는 “협력해 주시는 의료기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의료급여 수급자들이 퇴원 후에도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게 하고 불필요한 장기 입원에 따른 의료급여 재정 누수도 방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