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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로컬푸드 활용 특화사업 운영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4월 7일부터 10일까지 관내 등록 급식시설 4개소에서 어린이 45명과 어르신 38명을 대상으로 특화사업 ‘알록달록 컬러푸드를 찾아라’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편식 개선을 주제로 한 식생활 교육으로 어린이시설과 노인복지시설, 가정을 연계해 ‘골고루 먹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다양한 색상의 과일과 채소를 활용해 영양·건강 교육과 오감 체험, 채소 도장 꽃밭 꾸미기 등 체험형 활동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연근, 당근, 브로콜리 등을 활용한 미술 활동은 참여자의 흥미를 높이고 채소에 대한 친밀감 형성에 도움을 줬다.또한 센터는 로컬푸드를 활용한 식재료를 지원해 가정에서도 지속적인 섭취가 이뤄질 수 있도록 돕고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에도 기여했다.참여 기관 관계자는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아이들과 어르신 모두 채소와 과일에 대한 거부감을 줄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이경애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식습관 개선과 지역 농산물 인식 제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험 중심 식생활 교육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예산군농업기술센터, 퇴·액비 검사 연중 무료 운영… 에너지 절감·자원순환 효과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에 따라 지역 농업인의 편의를 높이고 친환경 농업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가축분뇨분석실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가축분뇨분석실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점심시간과 주말, 공휴일은 제외된다.검사를 희망하는 농가는 시료를 채취해 센터 내 분석실에 방문 접수하면 되며 퇴비 더미 여러 지점을 채취해 고르게 섞어 제출하면 더 정확한 결과를 받을 수 있고 분석 비용은 전액 무료로 결과는 우편으로 받아볼 수 있고 평균 3주가 소요된다.다만 농번기에는 검사 의뢰가 집중돼 분석 기간이 다소 지연될 수 있으며 검사 결과지는 3년간 보관해야 하고 배출시설 규모에 따라 신고 대상 농가는 12개월에 1회, 허가 대상 농가는 6개월에 1회 이상 검사를 실시해야 한다.분석 항목은 축종별로 다르며 부숙도, 함수율, 염분, 중금속, 비료 성분 등을 포함하며 센터는 연간 퇴비 1000여 건, 액비 100여 건을 분석하고 있고 결과를 바탕으로 시비 처방을 제공해 체계적인 양분 관리 지원에 힘쓰고 있다.또한 양질의 퇴비 생산을 위해서는 퇴비 더미의 주기적인 교반과 수분 조절을 통한 균일한 부숙이 중요하며 센터에서 공급하는 친환경 미생물을 활용하면 부숙을 촉진할 수 있다.미부숙 분뇨를 사용할 경우 작물 생육 저해와 환경오염이 우려되는 만큼 부숙도 검사를 통한 안전한 퇴·액비 사용이 필요하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퇴·액비 활용은 환경 보호와 토양 건강 증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경축순환농업 기반을 강화하고 자원 순환을 통한 지속 가능한 농업 실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예산군, 내포 애드가프라자앞 교차로 개선공사 완료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내포 애드가프라자 앞 교차로의 도로교통 불편을 해소하고자 교차로 개선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군은 내포 애드가프라자 앞 교차로를 중앙분리대가 있는 3지 교차로 형태에서 중앙 분리대를 철거한 4지 교차로로 개선하는 공사를 추진했으며 총사업비 6억을 투입해 2022년 9월부터 2024년 7월까지 진행했다. 해당 교차로는 3지 교차로로 인해 이주자택지에서 애드가프라자쪽으로 통행이 불편해 교차로 정비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군은 이번 내포 애드가프라자 앞 교차로 개선공사로 차량 및 주민통행 불편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사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을 정비하고 지역주민의 교통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사 기간 불편을 참고 협조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찾아가는 평생학습 배달강좌 3차 운영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8월 8일 평생학습 배달강좌 3차 강사교육을 실시하고 12일부터 군민에게 만족을, 강사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평생학습 배달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평생학습 배달강좌는 10인 이상의 군민이 함께 신청하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무료로 강사를 보내 교육을 진행하는 평생학습 서비스다. 특히 배달강좌는 시간과 공간적 제약이 많은 소외계층과 원거리 지역민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어르신을 위한 건강 체조와 실버 요가 △난타 △라인댄스 △노래교실 △차와 함께 힐링을 티 클래스 △우리 가락을 배우는 풍물과 가요 장구 △옛 추억과 문학의 밤을 떠올릴 수 있는 시 낭송 △우쿨렐레 △공감 대화법 △수채드로잉 △포근한 힐링 손뜨개 등이 주요 강좌다. 무엇보다 수강 군민의 만족은 물론 강사에게도 일자리 창출의 기회를 제공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으며 올해 1차 평생학습 배달강좌에서는 68강좌 725명의 수강생, 48명의 강사, 2차에서는 72강좌 787명의 수강생, 52명의 강사, 3차에서는 77강좌 877명의 수강생, 46명의 강사가 참여한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문화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다양해지는 평생학습 수요에 부응하고자 강좌, 시간, 장소 등을 수요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게 하고 배달 강사라는 새로운 일자리 창출의 기회를 마련했다”며 “관심 있는 군민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의회 김영진 의원 “수해취약지역 빠른 복구와 지원 약속”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의회 김영진 의원이 지난 6일 덕산면·봉산면·고덕면·신암면 지역 배수로 및 도로 등 시설물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시간당 100mm가 넘는 폭우로 인한 관내 시설물 피해가 다수 발생한 가운데, 특히 폭우로 인한 부유물과 토사 유실로 인한 수로 매몰 및 지반 침하 피해에 따른 것이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도청 및 군 공무원, 그리고 지역대표와 주민들의 함께 수해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 지원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의원은 “피해 지역의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효과적인 복구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관련 부서와의 긴밀한 협력를 통해 피해 복구 작업이 조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드림스타트, 하반기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 진행 [Ytv영상스토리] 예산군드림스타트는 8월 5일부터 6일까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아동을 대상으로 방송콘텐츠진흥재단과 연계한 숙박형 미디어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미디어 교육은 참여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들에게 콘텐츠에 대한 이해와 활용 및 제작을 전문가들에게 배우고 아동들이 미디어교육에서 배운 것을 이용해 자신만의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촬영해 편집하는 등 자기표현 능력과 자존감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 제공을 위해 추진됐다. 미디어 교육이 끝난 후에는 교육에 참여한 아동들과 스플라스 리솜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무더운 여름을 즐겁고 재미있게 보내는데 기여했다. 드림스타트는 0∼13세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사례관리를 진행하면서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사례관리 및 지원에 나서고 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드림스타트, 하반기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 진행 [Ytv영상스토리] 예산군드림스타트는 8월 5일부터 6일까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아동을 대상으로 방송콘텐츠진흥재단과 연계한 숙박형 미디어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미디어 교육은 참여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들에게 콘텐츠에 대한 이해와 활용 및 제작을 전문가들에게 배우고 아동들이 미디어교육에서 배운 것을 이용해 자신만의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촬영해 편집하는 등 자기표현 능력과 자존감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 제공을 위해 추진됐다. 미디어 교육이 끝난 후에는 교육에 참여한 아동들과 스플라스 리솜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무더운 여름을 즐겁고 재미있게 보내는데 기여했다. 드림스타트는 0∼13세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사례관리를 진행하면서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사례관리 및 지원에 나서고 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Ytv영상스토리] 예산군보건소는 지난 6일 예산읍 예산4리 마을회관에서 12주간의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마치면서 참여자를 대상으로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민관협력 속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강화를 위해 지난 5월부터 운영됐으며 치매안심센터를 주축으로 충남광역치매센터, 충남경로당광역지원센터, 대한노인회 예산군지회 및 예산군자원봉사센터와 연계 추진됐다. 프로그램은 치매안심마을인 예산4리를 대상으로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 15명을 선정해 충남광역치매센터에서 자체 개발한 ‘춘하추동 다이어리’를 사용해 24절기를 주제로 지남력 및 기억력 훈련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검증하고자 사전과 사후에 각각 단축형 노인우울척도, 주관적 기억 감퇴 평가, 인지 선별 검사를 실시했으며 그 결과 전 영역에서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 프로그램 참여자는 “노인에게 익숙한 절기를 활용한 프로그램이라 지루하지 않고 매우 유익했다”며 “이번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치매 예방에 큰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민관이 협력한 가운데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구축에 기여했다는 점에 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민의 인지능력 및 일상생활 수행 능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Ytv영상스토리] 예산군보건소는 지난 6일 예산읍 예산4리 마을회관에서 12주간의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마치면서 참여자를 대상으로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민관협력 속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강화를 위해 지난 5월부터 운영됐으며 치매안심센터를 주축으로 충남광역치매센터, 충남경로당광역지원센터, 대한노인회 예산군지회 및 예산군자원봉사센터와 연계 추진됐다. 프로그램은 치매안심마을인 예산4리를 대상으로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 15명을 선정해 충남광역치매센터에서 자체 개발한 ‘춘하추동 다이어리’를 사용해 24절기를 주제로 지남력 및 기억력 훈련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검증하고자 사전과 사후에 각각 단축형 노인우울척도, 주관적 기억 감퇴 평가, 인지 선별 검사를 실시했으며 그 결과 전 영역에서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 프로그램 참여자는 “노인에게 익숙한 절기를 활용한 프로그램이라 지루하지 않고 매우 유익했다”며 “이번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치매 예방에 큰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민관이 협력한 가운데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구축에 기여했다는 점에 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민의 인지능력 및 일상생활 수행 능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Ytv영상스토리] 예산군보건소는 지난 6일 예산읍 예산4리 마을회관에서 12주간의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마치면서 참여자를 대상으로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민관협력 속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강화를 위해 지난 5월부터 운영됐으며 치매안심센터를 주축으로 충남광역치매센터, 충남경로당광역지원센터, 대한노인회 예산군지회 및 예산군자원봉사센터와 연계 추진됐다. 프로그램은 치매안심마을인 예산4리를 대상으로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 15명을 선정해 충남광역치매센터에서 자체 개발한 ‘춘하추동 다이어리’를 사용해 24절기를 주제로 지남력 및 기억력 훈련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검증하고자 사전과 사후에 각각 단축형 노인우울척도, 주관적 기억 감퇴 평가, 인지 선별 검사를 실시했으며 그 결과 전 영역에서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 프로그램 참여자는 “노인에게 익숙한 절기를 활용한 프로그램이라 지루하지 않고 매우 유익했다”며 “이번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치매 예방에 큰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민관이 협력한 가운데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구축에 기여했다는 점에 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민의 인지능력 및 일상생활 수행 능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Ytv영상스토리] 예산군보건소는 지난 6일 예산읍 예산4리 마을회관에서 12주간의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마치면서 참여자를 대상으로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민관협력 속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강화를 위해 지난 5월부터 운영됐으며 치매안심센터를 주축으로 충남광역치매센터, 충남경로당광역지원센터, 대한노인회 예산군지회 및 예산군자원봉사센터와 연계 추진됐다. 프로그램은 치매안심마을인 예산4리를 대상으로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 15명을 선정해 충남광역치매센터에서 자체 개발한 ‘춘하추동 다이어리’를 사용해 24절기를 주제로 지남력 및 기억력 훈련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검증하고자 사전과 사후에 각각 단축형 노인우울척도, 주관적 기억 감퇴 평가, 인지 선별 검사를 실시했으며 그 결과 전 영역에서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 프로그램 참여자는 “노인에게 익숙한 절기를 활용한 프로그램이라 지루하지 않고 매우 유익했다”며 “이번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치매 예방에 큰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민관이 협력한 가운데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구축에 기여했다는 점에 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민의 인지능력 및 일상생활 수행 능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8월 5일부터 9월 30일까지 2개월간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자진신고 기간 중 동물등록을 하지 않은 개 등 반려동물 소유자는 동물병원을 비롯한 동물등록 대행기관을 방문해 일정 등록비를 내고 자진신고를 해야 하며 동물등록은 했으나 소유자 변경 후 30일 경과시까지 변경신고를 하지 않은 소유자도 모두 신고해야 한다. 동물등록 방법은 등록 대행 기관을 방문해 외장형 또는 내장형 무선인식장치를 부착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며 관내 소동물 진료 병원에서는 모두 가능하다. 군은 이번 자진신고 기간 종료 후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무한천변로와 아파트 단지 산책로 등산로 등 반려동물이 출몰하는 주요 지역을 대상으로 동물등록 여부 집중단속을 진행할 예정이며 위반 사실이 확인될 경우 동물보호법 시행령 제35조의 규정에 따라 20만원 이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동물등록은 유기나 유실 등이 발생할 경우 신속히 해당 소유주를 찾아 안내하는 취지로 진행하는 만큼 반려동물 소유자는 가족의 일원으로 인식하고 이번 자진신고 기간을 이용해 신속히 등록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