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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삽교읍 새마을협의회, 새봄맞이 국토대청소 및 환경정화 실시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지난 2일 예산군 삽교읍 새마을회는 쾌적하고 살기 좋은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새봄맞이 국토대청소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대청소는 봄철 상춘객과 관광객에게 깨끗한 삽교읍 이미지를 제공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삽교천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했으며 참여자들은 삽교천 자전거길 약 2.5 구간을 걸으며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지역 환경보호에 앞장섰다.박미자 총부녀회장은 "영농 준비로 바쁜 시기에도 국토대청소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주완 삽교읍장은 "지난해 수해로 어려움을 겪었던 삽교천에서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하게 돼 더 뜻깊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삽교읍 환경 조성을 위해 읍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예산군, 국립공주대 산업과학대학 ‘Draw; 봄을 그리다’ 벚꽃 축제 개최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국립공주대학교 산업과학대학이 오는 4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교내 예산동산 일원에서 'Draw; 봄을 그리다'벚꽃 축제 및 동아리 홍보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예산동행 봄꽃축제 동아리 홍보전 2026'을 부제로 벚꽃이 만개한 캠퍼스에서 학생과 지역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참여형 축제로 운영된다.행사에서는 동아리 홍보 부스를 통해 신입생과 재학생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대학생활 적응을 지원하며 진로취업지원실과 학생상담센터, 창업교육센터 등 교내 주요 부서가 참여해 상담과 프로그램 안내를 제공한다.또한 동아리 공연과 함께 푸드트럭 운영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도 마련된다.군은 행사 기간 인구 증가 시책 및 청년 정책 홍보 예산군자원봉사센터 사업 안내 금연 및 비만 예방 등 생활밀착형 정책 홍보 부스를 운영해 지역 정책을 알릴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학생들에게는 휴식과 소통의 장이자 동아리와 전공 탐색을 통해 의미 있는 대학생활을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민에게도 캠퍼스를 보다 친숙하게 느끼고 학생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화합의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예산군, 2026년 설 명절 예당관광지 5만여명 방문 성황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의 대표 관광지인 예당관광지가 2026년 설 명절 연휴 기간 5일 동안 약 5만여명의 가족단위 방문객을 비롯한 많은 귀성객과 방문객이 다녀가며 큰 인기를 끌었다.지난해 개장한 전망대는 넓은 예당호의 전경을 한눈에 볼수 있는 명소로 알려지고 있으며 흔들거리는 출렁다리의 짜릿함과 스릴 넘치는 모노레일은 단순한 지역 명소를 넘어 명절 기간에도 많은 이들이 찾는 체류형 관광지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줬다.또한 문화광장에 설치된 위쉬윌에는 병오년의 기운을 받고 가족의 건강과 행운을 소원지에 담을 수 있게 해 관광객들의 큰 인기를 끌고 있다.군은 설 명절 이전 많은 인파가 몰릴 것을 예상하고 사전 안전 점검과 환경개선 등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했으며 주요 시설물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 실시와 안전관리 인력을 확대 배치해 질서 유지와 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였다.군 관계자는 “설 명절 기간 동안 예당관광지를 찾아주신 모든 방문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광객 편의 증진과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삼고 체험·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예당관광지가 명실상부한 예산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더욱 굳건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은 향후 관광 콘텐츠 다양화와 시설 개선, 연계 관광코스 개발 등을 통해 예당관광지를 중심으로 한 지역 관광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군계획도로 확충 본격 추진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이 지역 내 교통 불편 해소와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군계획도로 개설사업을 연차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군은 지난해 103억1800만원을 투입해 7개 노선, 연장 1.4㎞ 구간의 도로 개설을 완료했으며 올해는 산성리 무한산성길 외 6개 노선을 추가로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생활도로를 중심으로 오랜 기간 도로 미개설로 불편을 겪어온 지역 주민들의 통행 편익 증진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현재 일부 지역은 도로 폭이 좁고 보행 공간이 부족해 차량 교행이 어려운 것은 물론 안전사고 위험도 상존하고 있으며 특히 주거지 인접 구간에서는 보행자 안전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또한 도시계획도로로 결정돼 있음에도 예산과 보상 문제 등으로 장기간 개설되지 못한 구간이 다수 존재해 주민들의 생활 불편이 누적된 상황이다.이에 군은 단계적인 예산 투입과 보상 협의를 통해 도로 개설을 추진하고 있으며 사업이 완료되면 차량 교행이 원활해지고 보행자 안전 확보, 주거환경 개선, 지역 내 접근성 향상 등 실질적인 생활환경 개선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이번 군계획도로 사업은 단순한 도로 개설을 넘어 단절된 생활권을 연결하고 소규모 개발 여건을 마련하는 기반시설 확충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설명이다.군 관계자는 “군계획도로 개설은 주민 불편 해소와 직결되는 생활사업인 만큼 보상 절차와 공사 관리에 만전을 기해 조속히 사업을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2월 19일부터 4월 24일까지 65일간 농어민수당 신청을 주민등록 소재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고 밝혔다.지급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전부터 계속해서 충청남도 내 주민등록이 돼 있으며 2025년 1월 1일 이전부터 12월 31일까지 계속해 1년 이상 농업경영체 등록을 유지한 자로 신청 시점에도 경영체를 등록하고 있어야 한다.지급 단가는 1인 가구 80만원, 2인 이상 가구는 1인당 45만원이며 예산사랑상품권 및 모바일로 지급될 예정이다.군은 6월까지 여러 차례 검증 작업을 거쳐 최종 지급 대상자를 확정한 후 8월에 수당을 지급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물가 상승 및 농업소득 감소로 인한 어려움이 농어민수당으로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바란다”고 “사업 대상자가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마을별로 철저한 홍보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전기·수소자동차 보급사업 추진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수송 부문 온실가스 감축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전기·수소자동차 보급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군은 국비 30억원을 포함한 총 59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상반기 전기자동차 승용차 120대, 화물차 54대, 승합차 3대 등 177대와 수소자동차 승용차 9대, 승합차 2대 등 11대를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구매 신청서 접수일 기준 수소자동차는 60일 전기자동차는 90일 이상 군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개인과 사업자, 기업, 법인이며 2개월 이내 출고가 가능한 차량에 한해 출고 등록 순으로 보조금이 지원된다.특히 올해는 전기자동차 전환지원금 제도가 새롭게 도입돼, 개인이 최초 등록 후 3년 이상 경과한 내연기관차를 폐차하거나 판매한 뒤 전기차로 전환할 경우 최대 130만원을 추가 지원받을 수 있다.신청은 전기자동차는 2월 23일 수소자동차는 2월 24일부터이며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환경과 대기관리팀으로 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자동차 배출가스와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보조금 지원사업인 만큼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벚꽃길 사진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가야산 사람과 땅 사진으로 담다’전시회가 2월 19일부터 27일까지 예산군청 1청 로비에서 열린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가야산역사문화연구소가 수년간 조사하고 기록한 가야산 역사문화자료인 탁본과 가야산의 자연경관을 보여주는 항공사진을 함께 선보이는 자리다.전시에는 탁본자료 20점과 함께 최근 조사해 정리한 고종의 어필 ‘소석시경’이 처음 공개되며 남연군묘의 제각인 명덕사의 과거 모습도 만나볼 수 있다.전시작에는 가야구곡과 관련한 옥병계, 석문담, 와룡담 등이 포함되며 옥병계 병풍바위의 세이암과 수재대, 옛 시조, 하정일 등이 함께 전시되고 묵오 이명우의 ‘이미정’도 관람객을 맞는다.이기웅 가야산역사문화연구소 대표는 “태어나고 자란 가야산의 역사문화 자원을 연구하며 이를 주민들과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전시를 계기로 가야산의 소중한 역사문화 자원이 널리 알려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됨에 따라 전국에서 모금된 고향사랑기부금 8000만원을 활용해 관내 5개 읍면의 수해 복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폭우 피해로 생활 불편을 겪은 주민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읍면별 수요조사를 통해 실제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사업을 중심으로 복구를 추진한다.군은 삽교읍, 신양면, 광시면, 고덕면, 신암면 등 5개 읍·면을 대상으로 4월까지 모든 복구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주요 사업 내용은 △마을회관 비가림시설 설치 △침수 피해를 입은 마을회관 벽지·도배·장판 교체 △배수로 정비 △의용소방대 침수 시설 보수 등 주민 공동생활 공간과 재난 대응 거점 시설을 중심으로 추진된다.특히 이번 복구사업은 고향사랑기부금의 취지에 맞게 기부자의 뜻이 현장에 직접 반영되도록 추진됐으며 단순 시설 정비를 넘어 향후 재해 재발 방지를 고려한 생활 밀착형 복구에 중점을 두고 있다.군 관계자는 “전국 각지에서 보내주신 고향사랑기부금이 폭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은 주민의 일상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속하고 투명하게 집행하겠다”며 “사업 완료 후에는 읍·면별 성과보고서를 통해 집행 내역과 사업 효과를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2026년 '희망마을 선행사업'대상마을 선정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2026년 희망마을 선행사업’대상 5개 마을에 대한 평가를 실시해 대술면 화천3리, 덕산면 낙상2리, 고덕면 상몽2리 등 3개 마을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희망마을 선행사업’은 충남형 마을만들기사업의 예비 단계인 농촌현장포럼을 통해 주민이 직접 수립한 마을 발전 계획을 소규모로 먼저 실행해 보는 사업이며 본격적인 마을만들기 사업에 앞서 주민의 사업 수행 역량을 키우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충청남도가 지원한다.마을 선정 심사는 외부 농어촌개발 전문가를 초빙해 객관성과 전문성을 높여 진행됐다.선정된 3개 마을은 △마을 경관 개선 △마을 역사자원 복원 △주민 화합을 위한 문화·예술 체험 활동 △공동체 복지 사업 등 각 마을 특색을 살린 다양한 사업을 주민 주도로 추진하게 된다.군은 선정 마을에 각 3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마을에는 향후 ‘충남형 마을만들기 사업’등 공모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우선권을 부여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선정된 마을에 대해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와 협력해 현장 밀착형 자문과 주민 교육을 병행하고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지속 가능한 마을공동체가 유지될 수 있게 체계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관내 주요도로 제한속도 변경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이 교통 흐름 개선과 도로 이용 효율성 제고를 위해 관내 주요 도로 일부 구간의 차량 제한속도를 상향 조정한다.군은 지난 10일 벚꽃로와 국도21호선 일부 구간의 차량 제한속도 변경에 대한 행정예고를 공고했다.제한속도가 변경되는 구간은 벚꽃로 간양교차로에서 예산여중삼거리까지 5.4㎞ 구간과 국도21호선 홍성군계에서 예산과선교까지 6.1㎞ 구간이다.벚꽃로 구간은 기존 시속 50㎞에서 60㎞로 국도21호선 구간은 시속 60㎞에서 70㎞로 각각 상향 조정된다.해당 구간은 시거가 양호하고 도로 폭이 넓어 현행 제한속도가 실제 교통 흐름과 차이가 있다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으며 군은 도로 환경과 교통량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제한속도 상향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이를 위해 현장 자료를 수집하고 한국도로교통공단에 제한속도 변경 자문을 요청하는 등 속도 상향의 필요성을 꾸준히 설명해왔으며 예산경찰서에서는 지난해 12월 제3차 교통안전시설 심의위원회에서 속도 상향 안건이 가결됐다.행정예고 기간은 3월 3일까지이며 의견이 있을 경우 군청 건설교통과 도로관리팀으로 제출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제한속도 조정은 도로 여건에 맞는 합리적인 속도 관리를 통해 교통 흐름을 개선하고 운전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한 것”이라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의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퇴원 후 돌봄이 필요한 군민의 안정적인 재가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예산종합병원, 예산명지병원, 홍성의료원과 ‘예산군 통합돌봄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최근 고령화가 가속되면서 장기 입원과 반복적인 입·퇴원이 늘어나 퇴원환자의 의료·요양·돌봄 서비스에 대한 지역사회 연계와 통합지원체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이에 군은 지역 병원과 협력해 퇴원 후 건강관리, 재가 요양·돌봄 서비스 연계, 일상생활지원 등 지역사회 복귀 지원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이번 협약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3월 27일 시행되는 통합돌봄 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퇴원 환자 중 돌봄이 필요한 65세 이상 노인과 장애인 등이 가정으로 복귀한 이후에도 연속적인 의료·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연계 지원할 계획이다.군과 협약기관은 퇴원 단계부터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돌봄 필요도를 함께 평가하고 개인별 맞춤 지원계획을 수립해 방문의료, 요양, 일상생활지원 등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함으로써 퇴원환자의 안전한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한다.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지역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해 퇴원 이후 환자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 가족과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예산형 의료·요양 통합돌봄 체계 구축으로 노인과 장애인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불필요한 재입원과 시설 입소를 줄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아동친화도시 공간 조성의 일환으로 지난 14일 예산앤유행복센터에서 개최한 ‘예산&YOU 팝업놀이터’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아동이 주체가 되어 놀이와 문화를 자유롭게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아동의 발달권 증진과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마련된 첫 팝업놀이터 행사로 특히 사전접수 시작 하루 만에 대부분 프로그램이 마감에 가까울 정도로 큰 관심을 모았다.이날 행사에는 아동과 가족 등 45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으며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예산앤유행복센터 시설 이용 △가족뮤지컬 ‘팥죽할멈과 호랑이’△아동권리 O퀴즈 △전통 화과자 만들기 체험 △투호,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 14종 체험이 운영됐고 행사장 곳곳에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이어졌다.특히 가족뮤지컬 ‘팥죽할멈과 호랑이’는 온 가족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아동권리 O퀴즈 참가자들은 가족 간 소통 속에서 아동의 권리를 자연스럽게 배웠다.군 관계자는 “첫 팝업놀이터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폭넓은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아동의 권리가 존중받고 모든 아동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아동친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