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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수돗물 품질보고서 발간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수돗물 생산 과정과 수질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25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발간하고 군 누리집을 통해 공개했다고 밝혔다.수돗물 품질보고서는 수돗물의 안전성과 관련 정보를 군민에게 알리기 위해 매년 제작되고 있으며 이번 보고서에는 지난 한 해 동안의 △수돗물 공급 과정 △수돗물 원수·정수·수도꼭지 수질검사 결과 △수질 관련 용어 설명 △수돗물 음용 방법 등이 담겼다.또한 군은 각 가정의 수돗물 수질을 무료로 검사하는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수돗물에 대한 신뢰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이번에 제작된 수돗물 품질보고서는 총 1000부로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배부된다.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투명하고 신뢰받는 수도행정을 추진하고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예산군, ‘농촌체류형 쉼터’ 은퇴세대·농업인 호응 속 확산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이 시행 중인 ‘농촌체류형 쉼터’ 제도가 은퇴세대의 귀향 문턱을 낮추는 것은 물론 지역 농업인의 생활 편의까지 높이며 새로운 농촌 정착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군에 따르면 제도 도입 첫해인 2025년 130건의 신고가 접수된 데 이어 2026년 현재까지 25건이 추가 접수돼 누적 155건이 접수됐다.농촌체류형 쉼터는 농지전용 허가 등 복잡한 절차 없이 가설건축물 신고만으로 설치할 수 있는 연면적 33㎡ 이내의 임시 숙소로 주택 신축 비용과 세금 부담으로 귀향을 망설이던 도시민에게 부담을 줄인 체류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특히 이 제도는 도시민뿐 아니라 지역 농업인에게도 활용도가 높으며 원거리 농지를 경작하는 농업인에게는 농작업 중 휴식 공간으로 활용되고 주말에는 가족이 함께 머무는 생활 공간으로 이용되며 농촌 생활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군은 쉼터 설치와 함께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를 안내하는 등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또한 예당호와 예산상설시장 등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해 주말 체류를 유도함으로써 지역 농산물 소비와 지역 활동 참여를 이끌어내며 생활인구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군 관계자는 “농촌체류형 쉼터가 실제 정착을 희망하는 도시민과 지역 농업인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제도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건축 행정을 통해 이용 불편을 줄이고 안정적인 정착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예산군, 찾아가는 국가 무료 암 검진 실시 [Ytv영상스토리] 예산군보건소는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와 함께 국내 사망원인 1위인 암 조기발견 및 의료비 절감과 군민 건강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국가 암 이동검진’을 3월 6일부터 21일까지 실시한다. 올해 수검 대상자는 짝수년도 출생자로 △위암은 만 40세 이상 남녀, △대장암 검사는 만 50세 이상 남녀 △유방암은 만 40세 이상 여성 △자궁경부암은 만 20세 이상 여성이 각각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이동검진은 보건소와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은 9개 읍면 보건지소를 순회하면서 진행한다. 세부 검진 일정은 △삽교읍 △봉산면 △신양면 △대흥면 △응봉면 △대술면 △신암면 △덕산면 △고덕면 △예산읍이며 검진을 희망하는 군민은 전날 저녁 9시부터 검진 시까지 금식하고 신분증을 지참해 검진 당일 오전 8시부터 11시 30분 이내에 방문하면 된다. 아울러 군은 국가암검진을 통해 암을 진단받은 경우, 지원 기준 적합 시 의료급여 수급권자 300만원, 건강보험 가입자 200만원까지 납부한 의료비를 지원하는 암환자 의료비지원 사업도 추진 중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암은 조기 발견하면 치료율을 높이고 사망률을 낮출 수 있다”며 “암 이동검진에 적극 참여하기를 바라고 연말 검진 쏠림현상을 대비해 미리 계획을 세워 여유롭게 검진을 받고 건강도 챙기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소·돼지 등 우제류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구제역 예방백신 접종을 연중 집중 추진한다. 관내 모든 소, 염소 농가는 가축전염병예방법 제15조에 따라 6개월 주기로 구제역 예방백신을 정기 접종해야 하며 법령에서 정하는 축종별 항체양성율 기준을 상시 유지해야 한다. 그러나 지난해 5월 충북지역 구제역 발생의 사례처럼 일부 농가에서 임신이나 도축 임박, 부작용 등 사유로 백신접종을 기피하거나 누락해 장기간 미접종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항체 미형성으로 구제역 발생의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군은 각 읍면 전담관을 통해 전 농가를 대상으로 구제역 백신접종 홍보와 함께 축협 농가별 구제역 백신 판매 이력을 조사해 사육두수 대비 백신 구매량이 적거나 장기간 구매 이력이 없는 농가는 현지 조사 등 행정지도를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군운 장기간 백신접종 누락 농가에 대해 동물위생시험소와 연계해 항체 양성율 검사를 실시해 항체율 기준 미달 확인 시 즉시 과태료를 부과하고 축산보조사업 지원을 제한하는 등 백신접종이 습관화될 수 있도록 집중관리에 나설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구제역의 경우 백신으로 충분히 예방 가능한 질병인 만큼 축산농가의 철저한 백신접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 군은 검사 강화로 누락 개체 조기 색출 및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백신 항체율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저소득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3월 4일부터 ‘전세 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전세 사기 등 전세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저소득층의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며 군은 가입자가 실제 납부한 보증료를 최대 30만원 한도에서 지급한다. 앞서 군은 지난해 7월 저소득 청년을 대상으로 사업을 시행했으나 지역민에게 실질적 효과가 미흡하다는 평가를 받아 올해부터는 저소득층 전 연령대로 확대 시행하고 도시건축과 주택팀에서 사업을 담당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증 효력이 유효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에 가입한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의 무주택 임차인이며 연소득 기준은 △청년 5000만원 이하 △청년 외 6000만원 이하 △신혼부부 7억5000만원 이하다. 신청인은 반환보증 가입 후 보증기관에 보증료를 납부한 뒤 온라인 신청은 정부24 누리집, 방문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최근 전세 사기로 인한 피해가 늘고 있는데 이번 보증료 지원 사업으로 저소득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전세보증금반환보증 가입을 활성화해 전세보증금 보증 사고에 대한 피해를 사전 방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오는 5월 17일부터 ‘국가유산기본법’이 시행됨에 따라 ‘문화재’ 명칭이 ‘국가유산’으로 전환되면서 변화된 내용을 신속히 반영하고자 문화재 관련된 여러 사항을 정비할 계획이다. 변화되는 사항 및 정비되는 내용은 △문화재 개념 △관련 법령 △분류 체계 △조직 명칭 △실물 안내판△ 각종 국가유산 정보 등이다. 군은 올 상반기 군 문화재 조례 2건의 제명과 내용을 개정할 예정이며 조직 명칭은 기존 ‘문화재팀’에서 ‘국가유산팀’으로 변경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하반기 안으로 안내판을 수정하고 군청 누리집에 기재된 문화재 정보 내용도 함께 정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문화재라는 사전적 의미는 문화재보호법의 정의와 큰 차이가 있고 현재 확장된 문화재 정책 범위를 포괄하는데 한계가 있다”며 “국가유산으로 명칭이 변경되면 더 체계적인 문화재 정책을 시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 각종 문화재 정보를 국가유산으로 신속히 변경해 군민들 변화된 명칭과 체제를 인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가축분뇨로 인한 지하수 오염이나 부적정 처리로 인한 악취 민원 발생 사전 차단을 위해 미 부숙 액비 살포와 시비 추천량을 초과 살포하는 등 불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축산농가 및 액비 유통 전문조직에 대한 엄격한 관리에 나선다. 가축분뇨법에 따른 액비의 살포기준에서 액비는 액비화시설에서 충분히 부숙시켜 배출허용기준에 맞게 사용하고 액비살포 후 흙을 갈거나 로터리 작업을 반드시 실시해야 한다. 또한 액비살포에 필요한 면적에 맞게 살포해야 하며 농업기술센터에서 적정 시비 등을 증명하는 서류를 발급 후 살포해야 한다. 이를 위반할 경우 가축분뇨법에 따른 고발 및 및 영업정지 등의 처분을 받을 수 있으며 특히 액비유통 전문 조직의 경우 액비살포비 지원 제한과 액비유통 조직 지정취소 등 처분을 받게 된다. 군 관계자는 “시비처방서를 발급받지 않고 미부숙 액비를 농경지에 살포해 악취민원을 야기하고 가축분뇨법 위반으로 고발조치 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축산농가를 비롯한 관련 액비유통전문조직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투명하고 건전한 부동산시장 조성을 위해 거래 완료 후 방치 중인 허위 매물이나 인터넷 표시 광고 규정 위반 사항에 대한 지도 및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한국부동산원과 한국인터넷광고재단을 모니터링 기관으로 지정하고 실거래 정보 기반 모니터링을 실시해 그 결과를 등록관청에 통보하고 있으며 표시·광고 행위는 신문, 방송, 인터넷 등 매체의 유형과 방식을 불문하고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도 적용된다. 군은 개업공인중개사가 중개대상물에 대한 표시·광고 시 명시할 사항을 누락하거나 허위 게재하고 계약이 체결된 사실을 알고도 지체 없이 표시·광고를 삭제하지 않은 사항에 대한 집중 지도 및 홍보를 추진한다. 아울러 위반 업소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며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예산군지회에도 이 같은 내용을 전달하면서 지속적인 계도와 홍보에 나서고 있다. 군 관계자는 “부동산 허위 매물 광고로 주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부동산중개업소 지도·점검을 지속할 계획”이라며 “개업 공인중개사 여러분도 인터넷 광고 시 거래가 완료되면 즉시 삭제하는 등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지역여성 일자리 추진 전담조직 회의 개최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지난 26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여성의 사회·경제 참여 확대를 위한 ‘지역여성 일자리 추진 전담조직’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역여성 일자리 추진 TF는 지역 여성 일자리 활성화를 위해 군 일자리관련 부서 관내 기업, 지역 여성 대표 및 젠더 전문가, 취업 연계 기관 관계자 13명으로 구성됐으며 취업 연계 및 통합 지원체계 구축 등 일자리 관련 기관과의 소통과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군은 지역 여성 일자리 추진 전담조직 회의를 통해 논의한 여러 개선 의견을 각 기관단체 일자리 정책 및 사업 추진에 반영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관내 경제 일자리 주요 현황 및 지표를 살피고 관내 여성 경제활동 인구 중 신중년 여성이 다수인 수치를 확인했으며 지역 내 신중년 여성일자리 창출 방안 및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률 향상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한 앞으로 지속적인 소통과 협업을 통해 경력 단절 여성의 취창업 지원 및 맞춤형 직업 훈련 교육 지원에 나서고 예산형 여성친화기업 선정 등 여성이 일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앞장서기로 뜻을 모았다. 군 관계자는 “여성이 일하기 좋은 예산군을 위해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할 수 있도록 전담조직을 더 활성화하겠다”며 “관내 일자리 관련 부서 및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현황에 알맞은 여성 일자리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예산군-옥천군 공직자,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Ytv영상스토리] 충남 예산군과 충북 옥천군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과 지자체간 협력 증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부하며 상호 지자체를 응원했다. 이번 기부는 예산군 총무과 및 옥천군 행정과를 비롯한 여러 부서 직원 40여명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박상목 예산군 총무과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타 지역 주민으로부터 기부금 모금이 가능하므로 관외 주민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며 “이번 기부를 통해 공직사회 내 고향사랑기부제에 관한 관심이 커지고 건전한 기부문화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예산군 공직자들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지난해부터 충남 홍성·청양군 등 인접 지자체부터 전남 담양군 등 상호 교류가 있는 지자체에 상호 기부하면서 기부금 모금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고향사랑 기부제의 성공적 안착과 기부 분위기 조성을 도모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문예회관, 3월 23일 저녁 7시 ‘2024년 새봄맞이 콘서트’ 공연 [Ytv영상스토리] 예산군문예회관은 오는 3월 23일 저녁 7시 ‘새로운 내일 하나된 예산’이란 슬로건 아래 ‘2024년 새봄맞이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1999년 데뷔 후 순정, 열정 등 흥겨운 댄스와 발라드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대한민국 대표 혼성그룹 코요테와 안개, 무인도, 꽃밭에서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고 있는 가수 정훈희, 오직 하나뿐인 그대, 욕심쟁이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가수 심신이 출연한다. ‘2024년 새봄맞이 콘서트’는 새로운 내일 하나 된 예산을 바라는 마음으로 군민 화합과 남녀노소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관람권은 3월 11일 오전 9시부터 인터넷, 전화, 현장 방문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2024 사회재난 대응 기본지침’ 책자 발간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대형 사회재난 및 군내 긴급현안 발생시 신속하고 질서정연하게 대응하기 위한 ‘사회재난 대응 기본지침’을 개정 발간했다고 밝혔다. 발간된 매뉴얼은 재난 현장에서 필요한 기존 현장 조치 행동 매뉴얼이 복잡하고 방대해 실무자의 업무 숙지 및 현장에서 즉시 적용이 가능하도록 발간된 내용을 개정된 법률 및 지침 변경 등을 반영해 개정한 것이다. 군은 기존 방대한 분량의 행동 매뉴얼을 필수 핵심 기능 위주로 최대한 쉽고 간단하게 정리하고 지대본 본부장의 상황 단계별 주요 역할과 흐름도를 작성했다. 주요 내용은 △상황전파 △상황 판단회의 개최 △재난 초기 조치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와 통합지원본부 구성 등이며 특히 위기관리 기구인 지대본과 통지본의 비상 근무반을 상시 편성해 재난 발생 시 즉시 가동토록 조치했다. 앞으로 군은 기본 매뉴얼을 토대로 담당자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교육을 실시해 언제 어디서나 재난 초기에 신속 대응하고 행동 매뉴얼이 없는 유형의 재난에는 기본 매뉴얼을 적용할 계획이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산불, 화재, 사업장 인적 사고 등 사회재난은 많은 인명과 재산피해를 동반한다”며 “기본 매뉴얼과 행동 매뉴얼을 적극 활용해 높아진 군민의 안전 욕구에 부응하는 대응체계를 갖춰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