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대한노인회 예산군지회 덕산면분회 노인자원봉사클럽, 환경정화 활동 전개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 덕산면 노인회분회는 10일 마을 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회원 20명으로 구성된 덕산면노인자원봉사클럽은 오전에 예산군노인종합복지관에서 실시된 ‘2026년 노인자원봉사 참여자 교육’을 들은 후 오후에 주변 거리와 덕산천 일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특히 평소 관리가 어려웠던 사각지대까지 꼼꼼히 살피는 등 깨끗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또한 노인회분회는 이번 활동을 계기로 매달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갈 계획으로 지역사회에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천하는 분위기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박운신 분회장은 “우리 마을을 스스로 가꿀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깨끗한 지역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예산군, 창작극 ‘퓨전 심청전’ 성황리 개최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2026년 공연장 상주단체와 함께하는 지역문화예술 창달 사업의 하나로 극단 ‘예촌’의 창작극 ‘퓨전 심청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퓨전 심청전’은 우리 고유 판소리 ‘심청가’를 바탕으로 타악 무용 연극 비보잉 등 다양한 현대 공연 요소를 결합한 작품으로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형태의 공연예술을 선보였다.특히 고전 서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관객에게 신선한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선사했다.이 작품은 국내외 190여 회 이상 공연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았고 해외 공연과 국제 축제 참여를 통해 한국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기여해 왔다.또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공연으로 자리 잡으며 지역 문화 활성화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이승원 극단 예촌 대표는 “‘퓨전 심청전’은 전통과 현재, 지역과 사람을 잇는 문화 콘텐츠”며 “앞으로도 지역 기반 창작 공연을 통해 문화예술의 가치를 널리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된 극단 예촌은 오는 8월 윤봉길 의사의 상해 임시정부 활동과 의거 준비 과정을 중심으로 한 창작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치매안심마을 화재 안전 교육 사진(사진=예산군) [Ytv영상스토리] 예산군보건소는 지난 4일과 7일 덕산면 읍내1리와 대술면 장복1리에서 치매안심마을 거주 어르신을 대상으로 화재 안전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화재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화재위험 인식 및 대피 능력을 향상시키고 인명 피해 예방과 응급 상황 시 대처 역량 강화를 위해 예산소방서와 함께 진행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어르신 눈높이에 맞춰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화재 발생 시 대피 행동과 119 신고요령 등 대처 방법에 중점을 두고 교육을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화재 시 대피요령 올바른 119 신고 방법 소화기 사용법 실습 등체험 위주의 교육으로 응급상황 시 대응 능력을 높였다. 또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폭염 대비 어르신 건강관리를 위해 치매 예방 교육과 여름철 온열질환 대비 안전 수칙 및 온열질환 예방 안내문 등을 배부했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응급 상황 대처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대피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최재구 예산군수 재난안전 대책회의 주재 모습(사진=예산군) [Ytv영상스토리] 최재구 예산군수는 9일 오전 중회의실에서 제6호 태풍 ‘카눈’이 한반도로 북상함에 따라 재난안전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총력 대응에 나설 것을 당부했다. 제6호 태풍 ‘카눈’의 북상으로 한반도는 9일 밤부터 전국적으로 많은 비와 강한 바람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9∼11일 충남 지역 예상 강수량은 100∼200㎜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이에 따라 예산군 재난안전대책본부는 9일 오후 8시를 기해 비상 2단계를 가동하고 선제적인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최재구 군수는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과하다 싶을 정도로 철저한 대응에 나서주기 바란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태풍 북상에 앞서 시설물 점검 등 사전 대비에 나서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모든 공직자는 재해 취약지역에 대한 선제적인 점검과 신속한 대응을 통해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청사(사진=예산군)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제6호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국내 전역에 강한 바람과 비가 예상되는 가운데 농업시설 피해 예방을 위해 우려지역 시설하우스와 과수원별로 사전 예방점검을 추진한다. 군은 농가에 태풍 대비 시설하우스와 과수원 관리요령을 안내하고 피해 최소화를 위해 배수로 정비 등 농가별 사전 조치와 피해 요인 정비 여부를 점검할 예정이며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지도를 통해 재해 대응 태세를 갖출 계획이다. 특히 관내 시설하우스와 과수원의 상습 재해 피해시설과 취약지역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군 관계자는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해로 농작물 및 시설에 대한 피해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피해 예방을 위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농가에서도 피해 예방 요령을 숙지하고 취약지역에 대한 점검을 통해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귀농·귀촌인 재능 활성화 사업 1기 마무리 모습(사진=예산군) [Ytv영상스토리]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귀농·귀촌인 재능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가죽공예 및 한국화 교육 1기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군은 군에 정착한 귀농·귀촌인의 지역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귀농·귀촌인 강사와 지역민 50명이 참여한 가죽공예 및 한국화 교육 1기를 지난 7월 14일부터 8월 4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했다. 해당 사업으로 귀농·귀촌인 강사는 군민에게 심플 카드지갑·지퍼 반지갑 한국화 부채·족자·액자 제작 등의 문화교육을 제공했으며 교육생인 군민은 군의 정보, 농사지식, 경험을 강사와 교류하는 등 건전한 귀농·귀촌 문화 형성에 기여했다. 한 교육생은 “가죽공예와 한국화의 매력에 대해 배우고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면서 이웃과 소통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강사와 교육생이라는 역할에서 벗어나 서로를 가르치고 서로에게 도움을 주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정착과 군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기는 8월 11일부터 9월 1일까지 매주 금요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총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군민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고 교육 희망자는 농업기술센터 귀농지원팀을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정윤선 기자예산군청사(사진=예산군)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이 토양환경 개선과 2050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시설원예 농가를 대상으로 바이오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기존 농업기술센터에서 일부 작물에 시범사업으로 추진했던 사업을 일반 시설원예 농가에 확대 보급하며 이를 위해 총사업비 1억8000만원을 확보해 추진한다. 바이오차는 바이오매스와 숯의 합성어로 목재나 식물 잔재물을 산소가 거의없는 고온 조건에서 열분해해 만든 유기물이며 겉으로 보기에는 일반 숯과 같지만 토양개량을 통한 농작물 생산성 향상, 염류농도 감소, 탄소 저감 등의 효과가 있다. 바이오차를 농경지에 이용하면 퇴비와 다르게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아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고 토양 환경개량 효과가 뛰어나 작물의 생산성을 증대시킬 수 있다. 군은 관내 시설원예농가를 대상으로 이달 11일까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접수하며 기준 단가는 200만원/㏊로 농가당 최대 2㏊ 한도로 지원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친환경소재 바이오 숯 특성을 활용해 농업분야 탄소 중립에 기여하고 연작 토양의 개선을 통해 시설채소 안정생산 체계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가족사랑영화제 안내 및 신청 홍보물(사진=예산군) [Ytv영상스토리] 예산군 기초젠더거버넌스는 오는 17일 오후 7시 예산시네마 황새관에서 ‘가족사랑영화제’를 개최한다. 이번 영화제는 양성평등을 위해 활동 중인 기초젠더거버넌스 주관으로 군민이 공감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양성평등을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영화제에서는 15세이상관람가 ‘다음소희’가 무료로 상영될 예정이며 영화 상영을 통해 양성평등에 관한 공감의 계기가 마련될 전망이다. 특히 영화 상영에 앞서 ‘양성평등 캠페인’도 병행해 홍보효과를 높이고 성차별 없는 예산 만들기에 기여할 계획이다. 노혜경 위원장은 “많은 군민이 영화를 관람하고 지역의 성차별적 관행을 없애는 데 일조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양성평등 교육 모습(사진=예산군)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지난 8일 충남예산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 참여자 30명을 대상으로 양성평등 의식향상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성인지 감수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직장 내 성평등 실현을 위해 충남 성평등 교육 전문 강사인 이상미 강사를 초빙해 ‘의식을 깨우는 알람, 성인지 감수성’을 주제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직장 및 지역에서의 양성평등에 대한 이해도 향상과 성평등 실현을 위한 토론 및 활동 교육을 함께 진행해 참여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주민은 “이번 교육을 통해 성인지 감수성에 대해 알게 됐고 참여자 간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자세를 갖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센터 관계자는 “상대적으로 성인지 교육을 접할 기회가 적었던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해 성폭력 예방 및 성평등 인식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제7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예산군 홍보관’ 운영 사진(사진=예산군)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8월 11일부터 14일까지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 조직위원회에서 주최하는 ‘제8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예산군 홍보관을 운영한다.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제8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는 181개의 자치단체 및 여행관련 업체가 참여해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를 공유하고 각 지자체의 우수한 관광 상품을 홍보하는 교류의 장이 펼쳐진다. 군은 자연친화적 관광도시 예산을 알리고 2023년 생활관광 활성화 사업에 선정된 ‘대흥슬로시티’와 오는 10월 13일부터 19일까지 펼져지는 제7회 예산장터 삼국축제를 비롯해 예산황토사과축제, 의좋은 형제축제, 예산황새축제 등 지역 대표축제를 대대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특히 새로운 관광명소로 발돋움하고 있는 예당호 모노레일과 예산시장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해 하반기 행사를 앞두고 관광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또한 군은 박람회에서 관광시장에 대한 지자체 간 상호 협력울 통해 관광 경쟁력을 확장하고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를 반영한 최신 관광정보를 적극 활용해 이에 발맞춘 다양한 미래관광 콘텐츠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박람회를 통해 예산의 대표 관광명소 및 특산품, 축제 등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변화하는 관광 흐름에 발맞춘 스마트관광을 준비하기 위한 정보획득의 장으로 삼아 예산군 관광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자율방재단 영농작업장 예찰활동 기념촬영(사진=예산군) [Ytv영상스토리] 예산군 자율방재단은 지난 8일 읍면 대표 및 단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한천체육공원에서 읍면별 폭염 대응 영농작업장 예찰활동을 추진했다. 자율방재단 예찰활동은 지난해부터 읍면별로 확대 추진돼 올해 2회차를 맞이했으며 얼음물 3000개와 폭염예방물품 2850개를 전달하고 온열질환자가 많이 발생하는 영농작업장을 중심으로 ‘무더운시간 작업 안돼요 나홀로 작업 안돼요’ 캠페인을 진행했다. 특히 자율방재단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온열질환자 발생이 늘어남에 따라 ‘우리동네재난안전지킴이’ 역할이 중요해진 만큼 ‘무더위쉼터 일 대 일 매칭’을 통해 무더위쉼터를 상시 점검하는 등 폭염으로부터 지역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아울러 방재단 차량을 이용한 예찰활동이 어려운 예찰사각지역은 드론에 장착된 스피커를 활용해 폭염특보 현황 및 대응 요령을 송출할 수 있는 실시간 드론 영상중계시스템을 활용해 예찰활동을 병행 중이다. 신용배 단장은 “평소 관내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열심히 활동해주시는 읍면 자율방재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각 읍면에서는 영농작업장 예찰활동을 계속 확대해 농업인구가 많은 군의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청사(사진=예산군)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경보로 지난 8일 자활근로 사업장을 현장 방문해 참여자들의 안전을 살폈다. 예산상설시장 오픈스페이스에서 일하는 ‘깔끔이 청소’ 사업단을 시작으로 예산읍에 위치한 ‘GS25 예산시장점’과 ‘행복일터’, ‘예산농부마켓’, ‘예산장터국수’, 응봉면 예당관광지 소재 ‘황새예당호편의점’ 사업단을 차례로 방문해 폭염 대비 특별 점검을 실시했다. 군은 이번 점검을 통해 폭염으로 자활사업 참여자의 근로에 어려움이 없는지를 살피고 참여자들을 격려했으며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근로환경을 꼼꼼히 챙겼다. 군 관계자는 “연일 최고기온이 35도를 오르내리는 등 온열질환으로 인한 참여자의 안전 등이 우려된다”며 “예산지역자활센터는 참여자의 안전을 항상 염두에 두고 폭염 대응 행동요령에 따라 적극적으로 대처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72명의 자활사업 참여자가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폭염 관련 대비와 상황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는 등 피해 최소화에 노력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