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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창작극 ‘퓨전 심청전’ 성황리 개최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2026년 공연장 상주단체와 함께하는 지역문화예술 창달 사업의 하나로 극단 ‘예촌’의 창작극 ‘퓨전 심청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퓨전 심청전’은 우리 고유 판소리 ‘심청가’를 바탕으로 타악 무용 연극 비보잉 등 다양한 현대 공연 요소를 결합한 작품으로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형태의 공연예술을 선보였다.특히 고전 서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관객에게 신선한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선사했다.이 작품은 국내외 190여 회 이상 공연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았고 해외 공연과 국제 축제 참여를 통해 한국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기여해 왔다.또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공연으로 자리 잡으며 지역 문화 활성화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이승원 극단 예촌 대표는 “‘퓨전 심청전’은 전통과 현재, 지역과 사람을 잇는 문화 콘텐츠”며 “앞으로도 지역 기반 창작 공연을 통해 문화예술의 가치를 널리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된 극단 예촌은 오는 8월 윤봉길 의사의 상해 임시정부 활동과 의거 준비 과정을 중심으로 한 창작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예산군, ‘예스-버스’ 성공적이고 안정적으로 순항 중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전국 최초로 운행 중인 한정면허 무료 통학버스 ‘예스-버스’ 가 눈에 띄는 성과를 보이며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올해 예스-버스는 기존 2대에서 1대를 증차해 총 3대를 3월 3일부터 운행하고 있으며 4월 8일 기준 운행 25일 만에 누적 이용객 7500명을 기록했다.이는 하루 평균 300여명이 이용하는 수준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이용객이 4400명 증가한 것이며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 같은 성과는 전년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성과공유회를 통해 차량 1대를 증차하고 주요 개선 사항을 반영한 결과로 교육기관에는 안정적인 교육 여건을 제공하고 학생에게는 다양한 교육 기회 선택을 지원하며 학부모에게는 통학 부담을 줄이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군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예스-버스가 충남을 넘어 전국 고등학생 통학버스의 새로운 기준 모델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예스-버스의 안정적인 운영은 학생과 학부모의 눈높이에 맞춘 열린 행정의 결과”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통학 여건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예산군, 방범 영상감시장치 확대 설치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올해 17억원을 투입해 방범 영상감시장치 안전망 확대와 인공지능 기반의 영상분석을 통한 스마트 선별관제 시스템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전체마을 방범 영상감시장치 확대 설치 계획에 따라 마을 진출입로 생활안전 취약지역 등 90개소에 291대를 추가 설치했으며 노후화된 영상감시장치를 전면 교체하는 등 지속적인 관리로 더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인공지능 기반의 영상분석 시스템을 도입, 영상감시장치 객체인식 움직임을 분석·포착하고 군민 안전 위험요소를 감지해 해당 영상을 우선 표출하는 시스템으로 관제 업무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높일 방침이다. 지난 2019년 3월부터 운영하는 ‘예산군 CCTV통합관제센터’는 20명의 관제요원과 1명의 경찰관이 근무 중으로 생활방범, 어린이보호구역, 도시공원, 재난·화재 등 지역에 설치된 영상감시장치 1795대를 관제하고 있다. 현재까지 1287건의 실시간 관제와 615건의 영상정보를 제공하는 등 군민이 안전한 예산군 조성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군 관계자는 “365일 24시간 군민들을 위한 안전 지킴이로서 역할을 다하는 가운데 앞으로도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 예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농업기술센터, 찾아가는 반려식물 돌봄 치유사업 운영 [Ytv영상스토리]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20일부터 관내 아파트 4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반려식물 돌봄 치유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관내 아파트 4개소 등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추진하며 어르신의 외로움 해소와 정서적 안전망 강화 및 실내식물 관리능력 향상을 위해 추진된다. 실내식물 전문가 2인이 아파트 단지를 직접 찾아가 집안에서 키우는 화분 관리, 분갈이 방법, 병해충 방제법 등 다양한 식물관리 방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직접 현장에서 실습도 진행하며 꽃화분 만들기, 다육식물 화분 만들기 교육도 병행한다. 참여한 입주민들은 반려식물 돌봄 치유사업을 통해 분갈이 및 재배관리 서비스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센터는 단지당 총 2회씩 총 8회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집에서 식물을 기르는 ‘홈파밍’이 새로운 여가생활로 떠오르고 있는 만큼 이번 사업을 통해 식물재배에 관한 유용한 정보를 습득하고 반려식물을 활용한 치유농업 활동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활력 증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구만종경지구 소규모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 준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농촌지역 생활환경 개선과 공중위생 향상을 위해 추진한 ‘구만종경지구 소규모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을 준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덕면 구만리 일원 농어촌 마을 하수처리시설 설치 및 신암면 종경리 일원 예산하수처리시설로 오수 연계 처리해 지역민 보건위생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 사업기간은 2018년 9월부터 2023년 6월까지로 총 사업비 161억700만원 중 국비 102억7100만원을 투자해 하수처리장 시설용량 50㎡/일 오수관로 14.3㎞를 매설하고 맨홀펌프장 10개소, 배수설비 414가구 등을 신설했다. 특히 이번 정비사업은 예산공공하수처리시설에 신암면 종경리 마을 하수를 연계 처리하면서 예산공공하수처리시설의 가동률 제고와 사업비 절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는 설명이다. 군은 이번 정비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인근 하천 수질 환경이 개선되고 기존 우수 배수로에 방류되던 오수로 인해 발생하는 악취 및 해충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개인이 정화조 청소 등으로 매년 발생하는 유지관리비용도 절감돼 환경뿐만 아니라 경제적 부담도 완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읍·면지역 마을단위 소규모하수처리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지역민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공공하수도 사용개시 이후 오수받이 등 개인 배수 설비는 건물주가 관리해야 할 의무가 있으니 해당 주민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청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을 통해 여름철 무더위를 앞두고 횡단보도가 위치한 터미널사거리 외 10개소에 스마트 그늘막 15개를 확대 설치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그늘막은 보행자 이용이 많은 횡단보도 및 교통섬 등에 주로 설치돼 신호를 기다리는 동안 햇빛을 피할 수 있으며 보행 약자를 위한 의자를 설치해 대기 시간 동안 쉬어갈 수 있다. 특히 그늘막 상단에는 LED 조명이 설치돼 있어 야간에 신호를 대기하는 보행자를 운전자가 쉽게 확인할 수 있어 보행자 안전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또한 태양광에너지로 그늘막 기능이 운영돼 친환경적이며 온도 및 풍속에 따라 스스로 접고 펴지기 때문에 별도의 인력이 필요하지 않고 기상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어 고장이 적다는 설명이다. 군 관계자는 “현재 군에 설치된 그늘막 47개소 중 스마트 그늘막은 총 34개소”며 “나머지 수동식 그늘막에 대해서도 주민 의견을 수렴해 스마트 그늘막으로 교체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김성균 예산군 부군수, 장마철 대비 인명피해우려지역 현장점검 실시 [Ytv영상스토리] 김성균 예산군 부군수는 지난 19일 장마철을 대비해 지역 내 인명피해우려 지역에 대한 선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시왕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무한천 둔치주차장 등을 중심으로 현장 취약요소 및 피해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진행됐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인명피해우려지역 취약요소를 확인하고 통제기준 재해취약계층 및 주민대피계획이 제대로 마련됐는지를 중점 점검했다. 군은 오는 22일까지 산사태우려지역, 재해위험저수지, 지하차도 등 45개소의 재해위험구역에 대해 군민과 함께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독거노인, 거동 불편자, 외딴집 등 취약계층을 위한 주민대피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성균 부군수는 “올 여름은 최우선 목표를 인명피해 제로로 설정하고 군민 중심의 자연재난 대응을 추진하겠다”며 “비상 시 재난안전대책본부의 임무와 역할을 분명하게 하고 소방, 자율방재단과의 협업을 강화하는 등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예산수출국화단지, 농산물 전문 생산 ‘우수단지’ 선정 [Ytv영상스토리] 예산군 응봉면 입침리와 신양면 불원리 일원 13농가가 활동 중인 ‘예산수출국화단지’가 농림축산식품부 농산물 전문 생산단지 평가에서 ‘우수단지’로 선정돼 수출물류비 인센티브를 지원받는다. 지난해 예산수출국화단지는 일본과 관계 악화에 따른 수출감소로 ‘일반단지’로 평가됐으나 고품질 신품종 국화 생산과 꾸준한 판로 확대 노력으로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선방해 올해는 한 단계 상향 조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이번 평가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전국 202개의 농산물전문생산단지를 대상으로 수출사업평가, 조직운영평가, 품질 및 안정성 평가 등 11개 등을 조사해 평가한 것이다. 또한 매년 단지별 운영실태를 조사해 최우수, 우수, 일반, 저평가 등 4등급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3년 연속 저평가 또는 최근 5년 내 3회 이상 저평가 단지, 최근 2년간 수출실적이 없는 단지 및 허위 평가 단지는 지정을 취소하고 있다. 예산수출국화단지 소속 농가는 매년 교육 및 컨설팅 참여와 자조금 납부, ‘농집’ 시스템을 활용해 영농일지 등을 꾸준히 작성하고 있다. 아울러 예산수출국화단지는 지난 2003년 일본에 2만본 첫 수출을 시작으로 올해는 지난해보다 늘어난 35만본 이상의 국화를 일본에 수출해 3억원 이상의 외화 수입을 거둘 계획을 세우고 있다. 군 관계자는 “농식품부 지정 농산물전문생산단지인 예산수출국화단지의 활성화를 위해 화훼단지 회원중심의 맞춤형 지원사업과 수출용 포장재 및 수출 물류비를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화훼농가 소득향상과 안정적인 수출물량 확보를 위한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삽교읍 상성-용동간 농어촌도로 확포장공사 사업 완료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교통사고 위험이 높고 통행이 불편했던 삽교읍 상성-용동간 농어촌도로 확포장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월 총 1억6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상성-용동간 농어촌도로 길이 433m, 폭 5m에 대한 공사에 착공해 이달 공사를 완료했다. 이번 공사를 통해 군은 그동안 협소했던 도로를 대폭 개선하고 차량 교행 및 보행자 안전 등 문제를 해소해 주민 불편을 크게 개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오랜 기간 공사로 인한 불편을 이해해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교통불편 해소 및 쾌적한 교통 환경을 제공하고 안전사고로부터 군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맞춤형 의료급여 사례관리 강화로 취약계층 건강 지킨다”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 및 합리적인 의료급여 이용 도모를 위해 개인별 맞춤형 의료급여 사례관리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의료급여 관리사는 간호사 자격을 갖추고 병의원 경력 임상경험도 갖춘 전문가로 수급권자 개개인의 질병과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사례관리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의료급여수급자의 건강관리를 위한 의료기관 적정 이용 상담 및 의료급여제도 안내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대상자의 건강관리를 위해 방문간호, 노인장기요양등급신청 등 지역사회 서비스 연계를 통한 사전 예방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아울러 코로나19로 대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신규 수급권자들을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맞춤형 전화 상담을 실시했으며 지속적인 고위험군 수급권자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우편발송 및 필요시 일대일 맞춤형 방문 사례관리를 통해 도움을 주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개인별 맞춤형 의료급여 사례관리 사업을 통해 의료급여 수급권자들이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합리적인 의료급여 이용을 돕기 위한 적극적인 지원에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예당관광지·대흥슬로시티·봉수산휴양림, “이동약자도 편리하게 관광해요”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의 대표 관광지인 예당관광지, 대흥슬로시티, 봉수산휴양림이 이동약자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관광지로 재탄생한다. 군은 2022년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열린관광 환경 조성사업에 선정돼 총 사업비 15억원을 투입해 장애인, 영유아, 고령자 등 관광 취약계층이 이용할 수 있도록 보행로의 물리적 장벽을 줄이고 화장실 점자표식을 갖추는 등 무장애 관광지를 조성해 오는 6월 말 사업준공을 앞두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관광지 내 완만한 데크길 조성 화장실 리모델링 장애인 주차장 조성 봉수산휴양림 내 숙박동 2동 정비 등이 있으며 무장애 관람동선 조성과 함께 시·청각장애인의 관광지 정보전달을 위해 각 지점 입구에 촉지형 안내판을 설치하고 점자 리플릿 및 관광지 홍보 수어 동영상도 제작했다. 또한 군은 오는 6월 말 관내 관광종사자 및 문화관광해설사, 관광 관련 부서 직원을 대상으로 열린 관광 사업, 관광객 대응 및 서비스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예산군 열린관광지를 찾는 관광객에게 열린관광지를 소개하고 관광해설 동행 시 취약계층 배려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점차 확대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예산군 주요관광지를 열린관광지로 개선한 만큼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모든 관광객이 불편없이 관광하는 지역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며 “열린관광 환경 조성사업 준공을 계기로 ‘명품 관광도시 예산’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청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지난 19일 예산군 여성회관에서 아동과 여성 보호 및 지역안전망 구축을 위한 아동·여성 안전지역연대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아동·여성 안전지역연대 운영위원회는 아동과 여성의 안전을 위해 각 단체들이 협력체계를 구축해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조성하고 효율적인 폭력 예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구성됐다. 이번 운영위에는 군을 비롯한 예산경찰서 가정상담소, 성폭력상담소, 청소년상담센터, 하늘꿈지역아동센터 등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해 폭력 범죄 예방과 피해자 보호 관련 정책을 위해 각 기관에서 추진하는 사업에 대해 공유하고 전문가의 의견을 바탕으로 개선 및 협조사항 등을 파악했다. 군 관계자는 “여성과 아동이 안전한 지역사회를 위해 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해 현안 사항을 적극 공유하고 다양한 사업과 정책을 펼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예산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