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예산군, 제22회 윤봉길 전국마라톤대회 성료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예산군체육회가 개최한 제22회 예산 윤봉길 전국마라톤대회가 지난 5일 예산군 종합운동장과 벚꽃로 일원에서 전국 달림이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올해로 22회를 맞은 이번 대회는 최근 마라톤 열풍에 힘입어 참가 접수 단계부터 큰 관심을 받았으며 선착순 접수가 조기에 마감되면서 충청권을 넘어 전국 대표 마라톤대회로 자리매김했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대회는 5.7, 10, 하프 등 3개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예산군 종합운동장을 출발해 벚꽃이 만개한 벚꽃로 일원을 왕복하며 봄의 정취를 만끽했다.종목별 주요 성적은 하프 코스 남자부 아산시 고성민 씨, 여자부 천안시 류승화 씨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10 코스는 남자부 안산시 강기필 씨, 여자부 용인시 박소영 씨가 1위를 기록했으며 5.7 코스는 남자부 인천시 임청혁 씨, 여자부 천안시 홍수지 씨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예산군체육회는 참가자 편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부대행사를 함께 운영했으며 농특산물 직거래장터와 단체 홍보부스를 비롯해 국수, 두부김치, 수육, 불고기 등 먹거리 시식 부스가 마련돼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박영수 예산군체육회장 권한대행은 "대회 성공을 위해 힘을 보태준 유관 기관 단체와 교통통제에 협조해 주신 군민들 덕분에 안전하게 대회를 마칠 수 있었다"며 "내년에는 더욱 알찬 구성과 안전한 운영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예산군, 홍예공원 인근 임시주차장 100면 4월 15일 준공 예정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내포신도시 홍예공원을 찾는 방문객들의 주차 편의를 높이기 위해 삽교읍 목리 1430번지 일원에 약 100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홍예공원 내 기존 주차장 공사가 진행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주차난을 사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며 군은 공공기관 이전 예정 부지 3000 를 활용해 골재 포설과 평탄화 작업, 진출입로 개설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특히 4월 18일로 예정된 홍예공원 개장 시기에 맞춰 4월 15일까지 조성을 완료해 공원을 찾는 주민에게 쾌적한 주차 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해당 부지는 향후 공공기관 이전 시 원상 복구될 예정이며 조성 완료 후에는 방문객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예산군, 2022년 숙박업 영업주 대상 위생교육 실시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청소년수련관에서 관내 숙박업 업주 80여명을 대상으로 정기 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9월 30일 밝혔다. (사)대한숙박업중앙회 충남도지회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올해 코로나19 방역조치가 전면해제 되고 열린 집합교육으로 참석자들은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실내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공중위생관련 법규 해설 및 숙박업 영업자 준수사항 소방안전 교육 자살예방교육 소양교육 및 친절서비스 등이다. 위생교육은 매년 3시간씩 실시되는 법정의무교육으로 공중위생관리법의 이해를 돕고 새로운 기술정보와 지식 습득을 통한 숙박업 위생수준 및 서비스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위생교육을 통해 영업장 시설 및 설비를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관리해 군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한 단계 더 높은 위생 수준의 숙박업소를 만드는데 노력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충남 꿈비채 예산주교 행복주택 입주자격 완화 추가모집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충청남도와 충남개발공사에서 저출생 극복과 신혼부부의 주거안정을 위해 추진되는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 ‘예산주교 꿈비채 행복주택’ 입주자를 자격을 완화해 오는 10월 4일부터 7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예산주교 꿈비채 행복주택’은 공공임대주택으로 도시재생뉴딜사업 및 주민밀착형 생활SOC사업과 연계해 예산읍 주교리 258-2번지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6층과 12층 등 2개동으로 건설되며 전용면적은 36, 44, 59㎡ 총 87세대로 구성돼 육아에 편리한 주거공간 특화설계를 적용했다. 입주 대상은 공고일 기준 무주택 요건 및 소득·자산 기준을 충족하는 예비신혼부부, 혼인기간 7년 이내 신혼부부, 만6세 이하를 둔 혼인가구·한부모가족으로 임대차 계약기간은 2년이나 신혼부부·한부모가족은 최대 10년까지 연장이 가능하며 올해 12월 입주 예정이다. 특히 이번 모집은 입주자격 완화로 2인기준 일반은 지난해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110% 이하에서 130% 이하로 2인기준 맞벌이 부부는 130% 이하에서 140% 이하로 각각 완화됐으며 그 외 3인에서 7인기준도 일반은 100% 이하에서 120% 이하, 맞벌이부부는 120% 이하에서 130% 이하로 완화됐다. 또한 입주 후 자녀를 1명 출산하면 임대료 50% 지원, 2명 출산하면 전액 무료로 거주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해 출산 및 육아 중인 부부에게 도움이 될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예산주교 꿈비채 행복주택 건립사업으로 신혼부부가 집 걱정 없이 일하고 아이를 낳아 기를 수 있는 출산 친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추사고택, 가을꽃 메리골드 식재작업 완료 [Ytv영상스토리] 예산군 관광시설사업소는 지난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추사고택 앞 정원에서 메리골드 식재 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추사고택은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진 유형문화재이자 휴양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방문객의 오감을 만족시키기 위해 가을철 메리골드 식재 작업을 완료했다. 추사고택 관계자는 “추사고택은 봄에는 수선화의 노란 물결이 장관을 이루고 가을에는 오색빛깔 수목들과 함께 금빛 메리골드가 고택의 가을 풍경을 찬란하게 빛내고 있다”며 “오시는 분들이 가을 정취를 흠뻑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예당호 출렁다리 음악분수’ 운영시간 변경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가을철을 맞아 일몰 시각에 맞춰 10월 1일부터 12월 첫째 주 일요일까지, 예당호 출렁다리·음악분수와 레이저 빔 영상쇼 야간 운영시간을 변경한다. 음악분수 공연은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간 오후 2시, 5시 야간 오후 7시30분, 8시30분 등 총 4차례 운영되며 주말과 공휴일에는 주간 오후 2시, 5시 야간 오후 6시 30분, 7시 30분, 8시 30분 등 총 5차례 운영될 예정이다. 같은 기간 레이저빔 영상쇼는 오후 8시부터 20분간 1회 상영된다. 군은 이번 운영시간 변경과 함께 예당호 출렁다리를 찾는 방문객을 위해 철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각종 조명 및 편의시설을 정비했다. 또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다양한 음악분수 연출곡 선정과 아름다운 레이저 빔 영상쇼 공연으로 아름다운 가을밤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는 2021∼ 2022년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 대한민국 야간관광 100선’에 선정된 바 있으며 9월 27일 기준 누적 방문객이 590만여명에 달하는 등 전국적인 관광지로 자리매김했다. 앞으로도 군은 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를 중심으로 새롭게 조성되는 예당호 착한농촌체험세상, 모노레일 예당호반 문화마당, 워터프론트 등 산업형 관광도시 완성을 위한 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정윤선 기자예산군어린이집연합회, 제14회 예산군 어린이집 부모교육 개최 [Ytv영상스토리] 충남어린이집연합회 예산군지회는 지난 28일 예산군청소년수련관에서 어린이집 재원 아동 학부모 150여명을 대상으로 부모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가족코칭연구소 염은희 소장을 초빙해 ‘회복하고 연결하고 성장하라’를 주제로 긍정훈육에 대한 강의를 재미있고 유익하게 진행해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희섭 지회장은 “이번 특강은 자녀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부모들을 위로하고 긍정적인 양육 태도 형성을 돕고자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올바르고 건강한 자녀양육을 위해 다양한 부모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오늘 교육을 통해 아이와 부모가 함께 행복해지는 사회가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아동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를 추진하는 예산군에서 우리 아이들이 지역을 빛낼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 군에서도 우수한 보육·교육 환경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자율형 LED 건물번호판 설치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주민 밀접 공공시설 8개소를 대상으로 획일화된 건물번호판을 벗어나 주변 환경과 어울리는 자율형 LED 건물번호판을 설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자율형 건물번호판은 규격이 정해져 있는 표준형 건물번호판과 다르게 건축물의 특성에 맞춰 자유롭게 디자인이 가능한 건물번호판이며 건축물의 개성을 살리고 도로명주소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내는 효과가 있다. 이번 자율형 LED 건물번호판은 예산문화원 예산군관광안내소 무한천체육공원 관리사무소 예산종합운동장 봉수산휴양림 관리사무소 예산군문예회관 예당관광지 관리사무소 예산읍 주민자치센터 등 8개소에 설치됐으며 입체적인 글자를 건물 외벽에 부착해 주·야간 모두 시인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 확대를 통해 도시미관 개선과 시인성을 향상시키고 군민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청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지난 27일 관내 전통시장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주관으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해 1000만원 상당의 이웃돕기 물품을 구입했다고 밝혔다.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는 직원 성금으로 마련한 1000만원 상당의 기금으로 관내 전통시장에서 이불세트 및 전기장판 등 생활용품을 구입해 군 사회복지시설 3개소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재구 예산군수와 정윤교 주민복지과장, 조세제 예산상설시장상인회장을 비롯해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의 이회승 경영지원부장과 예산지사 이병옥 지사장 등 건강보험공단 직원이 참여했다. 건강보험공단예산지사는 매년 관내 고등학생 3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시각장애인 가구에 지역정보지 구독을 지원 중이다. 이회승 대전세종충청지역 경영지원부장은 “앞으로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역 전통시장 경제 살리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속적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전통시장 물품구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구입한 생활용품으로 관내 복지시설에 위문을 진행한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본부와 예산지사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최재구 예산군수,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 연석회의 참석 [Ytv영상스토리] 최재구 예산군수는 지난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세미나실에서 열린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 연석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사업과 관련한 13개 지자체장으로 구성된 시장·군수 협력체 및 지역 국회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정부 국정과제 중 하나인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서해안 서산·당진∼예산∼동해안 울진 간 동서축을 연결하는 사업으로 총연장 330㎞ 규모에 총 3조7000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된다. 이날 회의에서 최재구 군수를 비롯한 13개 시장·군수, 지역 국회의원들은 중부권 13개 시·군 발전을 견인할 신성장 동력 창출을 위해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조기 추진 촉구 및 관련 방안 등을 논의했다. 아울러 이호 한국교통연구원 본부장이 ‘국가철도정책과 연계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발표를 진행해 철도건설사업 국가계획 반영과 홍보 방안 모색 등 중부권 지역 경제권 활성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으로 우리 군은 물론 철도와 인접한 시군의 발전이 더욱더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며 “앞으로도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예당호 모노레일 개통 축하 기념 불꽃축제’ 개최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예당호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거듭날 예당호 모노레일 개통 축하 기념 예당호 불꽃축제를 오는 10월 8일 오후 7시부터 예당호 출렁다리 앞 특설무대에서 개최한다. 예당호 불꽃축제는 군의 대표 관광지인 예당호 출렁다리에서 펼쳐지는 생동감 넘치는 행사로 지난 2019년부터 매년 개최돼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올해는 전국 최초 테마형 야간 경관 조명을 갖춘 예당호 모노레일 개통식과 연계해 펼쳐질 예정으로 지역민들과 관람객들의 기대감을 더욱더 고조시키고 있다. 1, 2부로 나눠 진행하는 이번 행사 중 1부에서는 지역 예술인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공식행사인 모노레일 개통식과 각계 각층의 군민을 대표하는 24명의 탑승객 들의 시승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이어지는 2부 축하 공연에서는 국내 최고의 록 밴드 ‘부활’과 박완규가 강렬한 비트의 사운드를 선사하며 예산 출신 가습기 보이스 트롯 가수 ‘신성’과 뮤지컬 갈라쇼, 퓨전 국악 그룹 ‘풍류’의 공연이 펼쳐져 한층 더 수준 높은 무대를 선사할 전망이다. 또한 저녁 9시부터는 비보이 댄스팀 ‘익스프레션 크루’의 LED 불꽃 댄싱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예당호 모노레일 개통 축하 불꽃쇼가 음악분수와 콜라보를 이루면서 지난해보다 더욱더 화려해진 모습으로 예당호의 밤 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을 예정이다. 군은 안전한 공연 관람을 위해 수상안전 구조요원 배치 등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으로 교통 혼잡을 우려해 축제장 주변에 임시주차장 3개소를 추가로 설치하고 각 주차장 간 셔틀버스를 운행해 이용객들의 편의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는 10월 8일 개통하는 예당호 모노레일은 길이 1.3㎞의 노선을 24인승용 모노레일 3대가 24분간 순환 운행하며 예당호의 사계절과 숲, 조각공원의 예술작품 등을 빛과 미디어파사드, 홀로그램 등으로 표출하면서 탑승객들에게 시각적인 아름다움과 실감나는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현판식 개최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2022년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에 선정된 3개의 우수마을 중 2개 마을을 대상으로 마을회관에서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은 봄철 농촌지역 산불 발생의 주요원인이 불법소각 행위라는 점에 착안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아래 이를 방지하자는 취지로 산림청에서 추진하는 역점사업이다. 올해 군에서는 287개 마을이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은 마을 중 3개 마을이 우수마을로 선정됐다. 우수마을로 선정된 대술면 궐곡2리, 응봉면 입침1리, 봉산면 효교1리 마을은 봄, 가을철 일체의 소각행위를 하지 않겠다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서약 및 참여로 소각행위 근절 및 산불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한 결과 단 한 건의 불법 소각행위도 발생하지 않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로 선정됐다. 대술면 궐곡2리와 응봉면 입침1리 마을에서 열린 이번 현판식에는 최재구 예산군수와 각 읍·면장을 비롯한 마을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최재구 군수는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로 선정된 것을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여러분이 자발적으로 협조하는 가운데 불법소각 행위가 근절되고 산림자원을 지킬 수 있도록 협력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