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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년 ‘지역거점 뎅기열 예방관리’ 국고보조사업 선정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질병관리청 주관 ‘2026년 지역거점 뎅기열 예방관리사업’국고보조사업 대상자로 선정돼 해외 유입 감염병 차단을 위한 ‘뎅기열 무료 확진 검사’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뎅기열은 뎅기 바이러스에 감염된 매개모기에 물려 발생하는 제3급 법정 감염병으로 주로 동남아시아와 남미 등 아열대 열대 지역에서 유행하며 최근 기후 변화와 국가 간 이동량 증가로 국내 유입 사례가 꾸준히 보고되고 있다.현재는 전용 치료제가 없어 모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의 예방책이며 해외여행 중에는 풀숲이나 산속 방문 자제, 밝은색 긴 소매와 긴 바지 착용, 모기 기피제 사용 등 예방수칙 준수가 중요하다.보건소는 해외 방문 후 2주 이내 뎅기열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주소지와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 확진 검사를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검사는 혈액 채취를 통해 진행되며 검사 희망자는 여행 이력 증빙 서류 등을 지참해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국고보조사업 선정으로 지역거점 보건소로서 체계적인 감염병 대응이 가능해졌다”며 “해외여행 후 의심 증상이 있다면 지체없이 보건소를 찾아 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예산군,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실시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2025회계연도 세입 세출 결산과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에 대한 결산검사를 4월 2일부터 21일까지 20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결산검사는 재정감사의 일환으로 예산 집행과 관련한 회계업무의 정확성과 적법성, 효율성 등을 확인하는 절차로 이번 결산검사 위원은 대표위원인 이상우 예산군의원을 비롯해 박중수 예산군의원과 분야별 경험이 풍부한 민간위원 4명으로 구성됐다.군은 결산검사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군의원과 회계사 등 민간 전문가를 포함해 위원을 구성하고 법령에 따라 회계사무가 적정하게 집행됐는지 점검하는 한편 결산서상의 세입 세출이 금고 자금과 일치하는지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또한 2025회계연도 세입 세출 예산 집행 실적과 재정 운영 성과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평가해 당초 계획에 따라 예산이 사업 목적과 법규에 맞게 효율적으로 집행됐는지도 함께 점검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결산검사를 통해 재정 집행 결과에 대한 신뢰도와 책임성을 강화하고 문제점을 개선해 재정 운영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예산군청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2일 서울 양재동 L타워에서 개최한 ‘2022 대한민국 국토대전’에서 국토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신활력창작소 조성사업은 지난해 지역개발 우수사례에 선정돼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이번 국토대전에서도 장관상을 수상해 국토부에서 두 번째 기관 표창을 받는 등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우수사례로 자리매김했으며 국토대전에서 군 단위 수상작은 유일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국토교통부와 국토연구원이 공동 주관하고 공간건축협회에서 추진해 해마다 국내 국토·도시·경관 향상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국토개발의 관심과 역량을 높이기 위한 대회로 서면심사 및 현장평가를 거쳐 위원회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 이번에 선정된 예산군 신활력창작소는 지난 2018년 지역수요맞춤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20억원을 포함한 총 30억41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3년여간의 공사를 마치고 개관 1년 만에 지역 내 청년 외식창업 희망자 교육과 예산시장 내 청년창업까지 이어지고 있어 위원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신활력창작소는 현재도 여러 지자체로부터 우수사례로 관심을 받고 있으며 개관 1년 만에 13개 과정 750여명의 교육생을 배출하고 대학교, 기업 등에서도 교육을 문의하는 등 외식창업 교육의 거점센터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이번 2022년 대한민국 국토대전에서 우리군 신활력창작소에 기관표창을 주신 국토교통부 관계자 및 국토대전 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예산군과 더본외식산업개발원은 늘 새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신활력창작소를 전국 최고 외식창업 교육센터로 성장시켜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예산군청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민선 8기 첫 추경예산인 2022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이 9090억원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제2회 추경예산은 8월 30일 제283회 예산군의회 임시회에서 의결로 확정됐다. 이번 추경예산은 지방세 등 자체수입 25억원 교부세 등 이전수입 972억원 국·도비보조금 223억원 보전수입등내부거래 172억원 등의 재원으로 기정예산 7698억원 대비 1392억원(18.09%)이 늘어난 9090억원 규모다. 일반회계는 1298억원(17.6%↑), 특별회계는 94억원(29%↑), 기금은 406억원(99%↑) 증액됐다. 민선 8기 첫 추경인만큼 민선 8기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공약사항, 읍면 초도방문에 따른 건의사항을 중점반영하고 기존 대규모 사업의 지속 추진 등에 중점을 두고 편성됐다. 주요 증액사업은 예산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67억원 예산1100년기념관건립사업 35억원 지방투자촉진보조금지원 30억원 무기질비료가격안정지원사업 27억원 삽교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26억원 덕산지구농어촌지방상수도확충사업 24억원 예산읍내지구개선복구사업 23억원 덕산온천휴양마을조성사업 15억원 덕산하수처리시설증설사업 14억원 장기미집행도시공원토지보상 13억원 봉산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14억원 등이다. 특히 이번 추경에는 군민으로부터 호응이 높은 예산사랑상품권판매보전금 6억원을 추가 반영해, 연말까지 매월 30억원 규모로 판매되는 상품권을 10%할인 된 금액으로 1인당 50만원씩 구매할 수 있게 됐으며 주민생활밀착형 사업으로 초도방문에 따른 건의사항 94건에 81억원, 범죄예방안전CCTV 추가설치 2억6000만원 등을 반영해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최재구 군수는 “이번 2회 추경예산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위축된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길 바란다”며 “확정된 예산이 필요한 곳에 신속하게 집행되도록 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청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9기 정책자문위원 위촉식 및 2023년도 시책구상 분과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 및 분과회의는 각 부서에서 발굴한 다양한 시책을 보완하고 전문가의 의견 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위촉식 및 회의에는 최재구 예산군수와 정책자문위원, 각 부서장 및 팀장과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도 추진 시책에 대한 자문과 의견청취가 이뤄졌다. 먼저 이날 행사에서는 위원장과 부위원장, 분과위원장을 선출했으며 본격적인 분과별 시책구상 회의가 이어졌다. 군은 자문의견을 반영한 자료 수정 및 취합 후 2023년도 시책구상 보고회를 오는 15일 개최할 예정이다. 최재구 군수는 “이번 자문회의를 통해 수렴된 전문가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각 부서가 발굴한 다양한 시책이 적극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국내개발 코로나19 백신 ‘스카이코비원’ 접종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9월 1일부터 국내개발 코로나19 백신 ‘스카이코비원’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SK바이오사이언스가 개발한 ‘스카이코비원’이 접종대상은 18세 이상 기존 코로나19 백신 미접종자로 4주 간격으로 2회 접종되며 기초접종만 가능하다. 스카이코비원 백신은 임상시험 결과 아스트라제네가에 비해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을 방어하는 능력이 델타주 27배, 오미크론 주 10배 이상으로 나타났으며 백신접종 후 이상 반응 대부분 경증 또는 중등증으로 접종 후 3일 이내 소실되는 등 안전성이 강화된 것으로 보고됐다. 관내 접종 지정기관은 예산군보건소와 예산종합병원으로 5일부터 보건소에서 당일 접종이 가능하며 예산종합병원은 1일부터 사전예약을 통해 오는 13일부터 본격적인 접종이 이뤄진다. 접종예약은 사전예약 누리집 또는 예방접종 콜센터를 통해 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안전성이 강화된 만큼 백신 부작용을 우려해 접종을 미룬 군민 여러분께서도 안심하고 접종해 코로나 예방에 적극 동참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농업기술센터, 생활개선회 읍면 특성화 교육 추진 [Ytv영상스토리]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8월 24일부터 31일까지 7개 읍면 생활개선회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읍면 특성화 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2050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목공예 생활용품 만들기, 실내식물 기르기, 일회용품 줄이기의 일환으로 도자기페인팅 등 과제교육이 진행됐다. 또한 여성농업인 근골격계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교육과 리플릿 배부를 통해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지도해 호응을 얻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촌여성의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과제교육을 통해 생활개선회가 환경과 건강을 지키는 여성리더로 거듭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개선회 읍면 특성화 교육은 격년제로 추진되며 전체 12개 읍면 중 올해는 7개 읍면을 실시했고 내년에는 5개 읍면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치매안심센터, 추석맞이 ‘찾아가는 가위손’ 자원봉사 펼쳐 [Ytv영상스토리] 예산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한가위를 앞두고 지난 8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거동불편으로 외부활동이 어려운 관내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미용서비스 봉사를 실시했다. 치매안심센터 어르신 이·미용 서비스는 4년간 이어지고 있으며 봉사 초기 5명에 불과했던 대상자가 20여명으로 대폭 증가했다. 봉사에는 치매파트너 플러스인 조현희 씨와 2021년 치매 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합류한 윤희옥 씨가 참여 중으로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증상과 거동불편으로 머리손질이 어려운 지역의 치매어르신들에게 찾아가는 이·미용 서비스를 펼칠 수 있어 뜻 깊다”며 “앞으로 고령사회 진입으로 늘어가는 치매환자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추모공원, 추석 명절 성묘객 맞이 준비 ‘총력’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추모공원을 찾는 성묘객들에게 쾌적한 환경과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추모공원은 묘역 7000여 기, 추모의집 1만여 기 등 총 1만7000여 기가 안치돼 있으며 설에 이어 추석에도 개방하기로 결정해 연휴 동안 많은 성묘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추모공원은 성묘객 불편 최소화를 위해 연휴 전까지 17개 단지 2만4000여㎡의 묘지 7천여 기에 대한 벌초작업을 마칠 계획이며 나무 전지 작업 및 주변 잡풀과 잡목 정비 등도 진행 중이다. 아울러 묘역보수, 추모의 집 정비, 공중화장실 청소, 주변 쓰레기 수거 등 시설 주변 환경정비도 실시해 어느 해보다 쾌적한 성묘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추모공원 관계자는 “거리두기가 해제된 후 첫 추석인 만큼 많은 추모객의 방문이 예상된다”며 “추모객이 더욱더 편안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고인을 추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청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2회 추경 편성을 통해 확보한 사업비 1억5000만원을 투입해 쪽파농가에 연작장해 경감제를 지원한다. 군의 쪽파 재배면적은 총 542㏊로 중부권 최대 쪽파 주산지로써 위상이 높아졌으나 다년간 동일 작물 재배로 토양이 노후화되고 연작장해 피해가 발생하기 쉬운 실정이다. 이에 군은 시범사업을 통해 토양소독 및 개량을 추진하며 이를 통해 작물연작장해를 방지하고 고품질 쪽파의 안정적인 생산으로 농가소득이 향상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5년간 시설하우스 쪽파 재배농가 중 연작장해 발생 및 우려 지역에 대해 우선 지원되며 ㏊당 150만원씩 연작장해 경감 약제가 공급될 예정이다. 지원 신청은 오는 7일까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서 접수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업인의 생산성 향상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다양한 맞춤형 사업을 발굴 및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예산군청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1일 상황실에서 내포지역 공동주택 시공사인 ㈜라인산업, 증흥토건㈜과의 지역건설산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최재구 예산군수와 ㈜라인산업, 중흥토건㈜ 2개 건설사 대표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공동주택 건설현장 총 건설 공사비중 35% 이상을 지역업체가 참여로 하는 내용을 담았다. 협약은 지역 건설경기와 지역경제를 활성화을 위한 군의 작극적인 노력으로 마련됐으며 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동주택뿐만 아니라 관내 대형 건설현장에 대한 지속적으로 상생협약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협약에 따라 시공사는 공동주택 사업과 관련 지역건설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건설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 지역에서 생산하는 건설자재. 지역 건설장비 등 우선 사용 지역 건설인력 우선 채용 등을 약속했으며 군은 건설회사의 사업 관련 적극적인 행정 지원에 나서게 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건설현장에서 관내 업체와 장비, 인력 등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협약에 참여한 ㈜라인산업은 이지더원 3차 공동주택 시공사로 954세대 2024년 3월 입주 예정이며 중흥토건㈜는 중흥S 공동주택 시공사로 1120세대가 오는 2024년 10월 입주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제3회 예산황새축제 개최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오는 9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제3회 예산황새축제를 개최한다. 예산황새축제는 대한민국 유일의 황새 테마 축제로 천연기념물 황새 복원의 산실인 예산황새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축제는 황새와 생태를 주제로 습지 슬라이드 체험 황새 먹이 미꾸라지 잡기 논생물 체험 신비한 반딧불이 체험 황새 삼색 주먹밥 만들기 친환경 옥수수 구워먹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첫째날에는 관내 초·중등학생이 참여하는 황새 자연 복귀 행사와 황새 퍼레이드가 진행돼 뜻깊은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며 둘째날에는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벌룬 버블쇼, 황새동화 북콘서트, 클래식 공연과 함께 ‘2022 예산 황새 사진·그림 공모전’ 시상식이 진행되면서 축제의 막을 내린다. 축제 관계자는 “추석 연휴 전, 많은 분들이 아이들과 함께 예산황새축제를 즐기러 오시기 바란다”며 “어린이들의 편의와 안전 등 축제를 위한 막바지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