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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복지급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복지재정 누수를 예방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확인조사는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한부모가족 지원 등 각종 사회보장급여 수급 가구를 대상으로 소득과 재산 변동 여부를 확인하는 정기 조사로 복지급여의 적정 지급 여부를 점검하기 위해 매년 상 하반기 실시된다.군은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해 국세청, 건강보험공단, 금융기관 등 관계기관에서 제공받은 공적자료 20여 종을 활용해 수급자의 근로 사업소득, 금융재산, 부동산 재산, 자동차 보유 여부 등 소득 재산 변동 사항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확인조사 과정에서 변동 사항이 확인된 가구에 대해서는 사실 확인과 소명 절차를 거쳐 급여 유지, 감액, 중지 여부가 결정된다.군 관계자는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는 복지제도의 신뢰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절차”며 “조사 대상 가구에서는 소득 재산 관련 자료 제출 등 조사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확인조사를 통해 도움이 꼭 필요한 군민에게 복지 지원이 제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예산군보건소 전경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대상자를 대상으로 정기 소득조사를 4월 10일부터 6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사업’지침에 따라 2년마다 시행되는 것으로 지원 대상자의 소득 및 재산 수준을 확인해 지속 지원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추진된다.치매안셈선터는 2019년부터 군비를 추가 확보해 소득기준 초과 여부와 관계없이 지원 신청자에 대해서는 전원 지원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이에 따라 소득기준 변화로 인한 지원 공백없이 치매환자들이 안정적으로 치료를 이어갈 수 있다.소득 기준은 기준중위소득 140% 이하인 경우 도비 지원, 140% 초과인 경우 군비 지원 대상으로 구분되며 조사 결과에 따라 기존 지원 자격이 유지되는 경우도 있으나 일부 대상자는 도비와 군비 지원 유형이 변경될 수 있다.조사 대상은 총 1059명으로이 중 도비 지원 대상자 817명, 군비 지원 대상자 242명이 포함된다.특히 2026년부터는 기존 건강보험료 기준이 아닌 소득인정액 기준으로 소득 산정 방식이 변경돼 보다 정확하고 공정한 판정이 이뤄질 예정이며 대상자는 안내문에 동봉된 소득 재산 동의서 행정정보 공동이용 동의서를 제출해야 하고 치매약물 복용 여부 확인을 위한 처방전 또는 약 봉투도 함께 제출해야 한다.보건소 관계자는 “정기 소득조사는 대상자의 공정한 지원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절차”며 “기한 내 서류를 제출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지원이 중단될 수 있는 만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사업은 치매환자의 치료비 부담을 완화하고 지속적인 치료를 유도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역사회 치매관리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예산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인구 유입과 정착을 촉진하기 위해 ‘인구증가 시책추진 지원에 관한 조례’를 일부 개정하고 개정 조례를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조례 개정은 기존 인구증가 시책 가운데 실효성이 낮고 주민 선호도가 떨어지는 물품 지원을 정비하고 임신·출산·정착 과정에서 군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사업을 확대하는 데 중점을 뒀다.아울러 지원 대상과 행정·재정 기준을 명확히 해 민원 발생 소지를 줄이고 제도의 형평성을 높였다.개정 조례에 따라 임산부 교통비 지원과 산후조리원 비용 지원이 새롭게 도입된다.임산부 교통비는 군에 주민등록을 둔 임산부를 대상으로 임신 기간 중 최대 50만원을 지원하며, 산후조리원 비용은 신생아를 예산군에 출생 신고한 산모에게 1회 출산당 최대 100만원을 지원하고 취약계층 산모의 경우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된다.이와 함께 기존 전입실비 지원 사업도 수혜자 체감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개편된다.예산사랑상품권 지원 금액은 기존 1만원에서 5만원으로 상향되며, 쓰레기종량제봉투, 국밥 시식권, 영화관 입장권, 태극기 세트 등 선호도가 낮은 물품 지원은 일몰된다.기존 발급된 국밥 시식권은 2026년 6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7월 1일 이후에는 효력이 상실된다.또한 다자녀가구, 전입자, 청년 주거지원 사업 전반에 대해 지원 대상과 신청 기준을 보다 명확히 정비했으며, 다자녀가구 대학입학 축하금과 전입 관련 지원에는 부득이한 사유로 인한 일시 전출·전입 사례에 대한 예외 기준을 마련해 현장 혼선을 줄이고 제도의 형평성을 강화했다.군 관계자는 “이번 조례 개정은 행정 편의보다 수혜자 입장에서 실제 도움이 되는지를 기준으로 제도를 다시 살핀 결과”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와 민원 사례를 지속적으로 반영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인구증가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건립공사 착공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내 연구단지에 조성되는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건립공사를 착공했다고 밝혔다.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는 총사업비 255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4678㎡,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되며, 바이오 벤처기업 입주공간 18실을 비롯해 공동연구실, 공용회의실, 공동장비실 등을 갖출 계획이다.군은 2027년 3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 중이며, 캠퍼스가 준공되면 한국과학기술원이 운영을 맡아 관련 연구개발과 입주기업 지원, 기술사업화 등 다양한 기업 육성 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군은 이번 벤처캠퍼스 건립을 통해 그린바이오 산업 분야 유망 기업을 유치하고 연구 기반과 산업 생태계를 동시에 강화해 지역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는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의 중심 역할을 할 핵심 시설”이라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성공적으로 건립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군민과 함께 2025년 ‘올해의 10대 뉴스’선정!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2025년 한 해 동안 군정 전반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주요 정책과 사업을 담은 ‘2025년 올해의 군정 10대 뉴스’를 지난 10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한 군민 투표를 통해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군은 체류형 관광콘텐츠 확장과 미래 신산업 육성, 인구 증가세 유지, 생활 기반시설 확충 등 군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지역 성장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가시적인 성과를 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1. 예당호 관광콘텐츠 확장으로 체류형 관광 전환 가속화 군은 예당호 전망대와 무빙보트, 예당호 어드벤쳐 등 관광콘텐츠를 확충하며 단순 방문형 관광에서 체류형 관광지로의 전환을 본격화했다.관광 동선과 체험 요소를 강화해 방문객 체류 시간이 늘어나고 지역 상권 활성화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뒀다.2. ‘위대한 군민’과 함께한 여름철 수해 복구, 민관협력 성과 지난 7월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군은 군민과 자원봉사자 등 민관 협력이 이뤄지는 가운데 신속한 복구를 이끌었다.특히 현장 중심 대응과 군민 참여를 통해 복구 총력전을 벌이면서 공동체 연대의 가치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3. 덕산온천관광지 복합 휴양시설 조성 업무협약 체결 구 덕산온천관광호텔 부지를 활용한 복합 휴양시설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600년 전통 덕산온천관광지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체류형 관광과 웰니스 관광을 결합한 새로운 관광 거점 조성이 기대된다.4. 내포 농생명 융복합클러스터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최종 지정 내포 농생명 융복합클러스터가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로 최종 지정되는 성과를 거둔 가운데 셀트리온과 카이스트 연구소 등이 설립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연구개발, 기업 유치, 인재 양성이 연계된 미래 농생명 산업 중심지로 도약할 전망이다.5. 서해선 내포역 건축공사 착공, 충남 새로운 교통 거점 본격화 ‘충남의 새로운 거점’으로 주목받는 서해선 내포역 건축공사가 착공되며 광역 교통망 확충이 현실화됐다.내포신도시 접근성이 크게 개선돼 정주 여건과 기업 유치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6. 인구 증가세 지속, 출생아 수 7년 만에 300명 돌파 지방소멸 위기 속에서도 군은 인구 증가 흐름을 이어가며 출생아 수가 7년 만에 300명을 돌파했다.내포 혁신도시 개발 본격화 및 주거·보육·일자리 정책이 맞물리면서 실질적인 인구 반등 성과를 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7. 가족형 복합문화시설 ‘예산앤유행복센터’개관 가족형 복합문화시설인 예산앤유행복센터가 개관하며 문화·돌봄·여가 기능을 한곳에 담은 생활 인프라가 완성됐다.개관 이후 연일 매진 행렬이 이어지는 등 이용률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군민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8. 예산장터 삼국축제, 국내·국제 축제상 다수 수상 예산장터 삼국축제는 피나클 어워즈를 비롯한 국내·국제 축제상을 잇따라 수상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지역 고유 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기획력으로 군민과 방문객의 발길을 사로잡고 친환경 축제를 추진한 점 등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9. 전국 최초 ‘예스버스’운행 등 교통·공공시설 연계 인프라 개선 전국 최초로 도입한 청소년 무료 통학버스인 ‘예스버스’운행과 공공시설 연계 교통체계 구축으로 교통 약자 이동 편의가 크게 향상됐다.이는 생활 밀착형 교통 정책의 대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10. 공영주차타워 건립·군청사 주차관제 개선으로 생활 편의 증진 군은 공영주차타워 건립과 군청사 주차관제시스템 개선을 통해 도심 주차난 해소와 행정 이용 편의를 동시에 개선했으며, 이외에도 군민 편의를 위한 주차장 확보 등 다양한 사업을 지속 추진 중이다.군 관계자는 “2025년은 군민과 함께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를 준비한 한 해였다”며 “앞으로도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과 미래 산업 육성, 살기 좋은 정주 환경 조성을 위해 군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외에도 △예산정수장 전국 군 단위 최초 식품안전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보건소 감염병 대응 우수기관 질병관리청장 표창 수상 △그린바이오·스마트팜 연계 일자리 및 청년 고용 창출 로드맵 발표 △예산황새공원·백월산 생태복원 및 조사·모니터링 성과 △한국 슬로시티 챔피언 수상 △공공·학교급식 및 직매장 운영과 해외판로 개척 등 로컬푸드 공급망 확대 △지역먹거리지수 평가 S등급 대상 수상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종합부문 금상 및 농업경제 부문 최우수상 수상 △장애인·노인·보훈가족·취약계층 대상 맞춤형 복지 및 방문형 서비스 확충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운영 및 탈 플라스틱 선제 대응 △인형극·뮤지컬·민요대회·정기연주회 등 문화예술·공연 활성화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 지원 및 청년창업·영농 교육 강화 △창소리 국토교통부 주관 우리동네살리기 공모 선정 및 국비 확보 △지역안전지수 평가 기관표창 수상과 화재·생활안전 분야 2등급 달성 △폐기물 처리사업 운영실태 평가 최우수·우수기관 선정 △농업재해 및 병해충 대비 예찰·대응 강화 △행정안전부 2025년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 △주민자치 워크숍·마을지 출판·마을대회 등 주민주도 역량 강화 △지자체 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 △기업·단체 성금과 고향사랑기부금 확대로 지역 나눔 문화 확산 등이 10대 뉴스의 뒤를 이었다.
정윤선 기자예산읍 산성리 역전로 전경 1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보행자와 차량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통행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예산읍 산성리 일원에서 추진한 인도 정비 사업과 교원식 교차로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노후되고 폭이 협소해 보행 불편과 안전 우려가 컸던 인도를 정비하고 교차로 구조를 개선해 차량의 감속을 유도함으로써 보행자와 차량 간 충돌 위험을 줄이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군은 보행자 이용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보도 폭을 확보하고 단차와 파손 구간을 정비해 보행 환경을 개선했으며, 특히 보행에 어려움이 있었던 구간을 집중적으로 정비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했다.아울러 인도와 차도의 높이차를 완화하고 턱 낮춤 구간의 경사를 완만하게 조정해 노약자와 장애인, 유모차와 휠체어 이용자 등 교통약자도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했다.교차로에는 교원식 교차로를 설치해 차량 주행 속도를 자연스럽게 낮웠으며, 통행 동선을 명확히 해 교차로 안전성을 높였고 군은 이를 통해 보행자 안전 확보는 물론 차량 흐름도 함께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차량 속도를 저감하고 보행 동선을 개선해 보행자가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거리 환경을 조성했다”며 “앞으로도 보행 중심의 교통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의 이동 편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예산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12월 18일부터 24일까지 등록 급식소를 대상으로 특화사업 ‘산타와 함께하는 오! 해피데이’를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센터 직원들이 직접 어린이집과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알록달록 컬러푸드를 먹어요!’를 주제로 식생활 교육과 크리스마스 컬러푸드 리스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고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며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프로그램에 참여한 관내 어린이집 원장은 “산타가 다양한 색깔 채소 섭취의 중요성을 알려줘 아이들의 편식 예방에 도움이 됐다”며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던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또한 관내 사회복지시설 시설장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시설을 방문해 주셔서 어르신들이 동심으로 돌아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뜻깊은 참여 기회를 마련해 줘 감사하다”고 말했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어린이와 어르신 모두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식습관 정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충청남도 제2단계 제2기 지역균형발전사업에 신청한 총 8개 사업이 최종 확정됐다고 26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충청남도 균형발전위원회는 지난 12월 19일 열린 제6회 충청남도 균형발전위원회에서 예산군이 신청한 시·군 자율사업 5건을 최종 승인했다.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원도심 활력 르네상스 조성사업 △귀농인 인큐베이팅센터 조성사업 △K-773 지역활성화 거점센터 조성사업 △농업근로자 기숙사 조성사업 △역전시장 청년 창업+로컬 상생센터 조성사업 등 총 5개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491억원이다.이에 따라 군은 지난 9월 확정된 △그린바이오 연구단지 기반 조성사업 △머무는 덕산으로 순환경제 만들기 사업 △전통주 붐업센터 조성사업 등 3개 사업을 포함해 총 8개 사업이 충청남도 제2단계 제2기 지역균형발전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사업 확정으로 군은 도비 512억원을 포함해 총 1039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해당 사업들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산업·경제 기반 강화는 물론 원도심 재생, 청년 창업, 정주 여건 개선 등 전 분야에 걸친 지역발전이 기대된다.한편 2020년부터 추진된 제2단계 제1기 지역균형발전사업은 2025년 마무리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되는 제2기 지역균형발전사업을 통해 예산군의 중장기 성장 기반을 체계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며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재향군인회 이웃돕기 물품 전달 모습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 재향군인회는 지난 24일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 20가구를 대상으로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번 나눔을 통해 전달된 물품은 쌀 200㎏과 라면 300개로 추운 겨울철 생활에 도움이 되는 식료품 위주로 준비됐다.특히 쌀 200㎏ 전량은 재향군인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마련돼 지역사회를 향한 회원들의 깊은 애정과 책임감을 보여줬다.재향군인회 여성회원들은 단순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거동이 불편한 이웃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면서 안부를 살폈으며, 추운 날씨 속에서도 한 가구 한 가구를 찾아가 정을 나누는 데 힘썼다.박찬주 재향군인회장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와 따뜻함을 나누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아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지역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재향군인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자발적인 기부와 직접 전달 활동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붉은 말의 해 맞아 ‘2026 예당호 해맞이 행사’개최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문화원은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오는 1월 1일 오전 7시부터 예당호 수변무대 일원에서 ‘2026 예당호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군민과 관광객이 예당호의 아름다운 일출을 배경으로 새해를 따뜻하고 의미 있게 맞이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과 군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행사의 하이라이트인 공연 프로그램에서는 국악그룹 ‘사당’의 웅장한 대북공연이 새해의 시작을 알리며, 밴드 ‘분리수거’가 출연해 관객과 소통하는 무대를 선보인다.특히 밴드 ‘분리수거’는 현장에서 진행되는 ‘새해덕담챌린지’와 연계해, 1등으로 선정된 팀의 사연을 바탕으로 즉석에서 곡을 만들어 선물하는 이색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와 함께 진행되는 ‘새해덕담챌린지’와 ‘소원지 적기’프로그램은 서로에게 덕담을 전하고 개인의 소망을 공유하는 참여형 행사로, 새해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제공한다.또한 오전 6시 40분부터는 이른 새벽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을 위해 떡국 나눔 행사가 진행되며, 따뜻한 음료와 핫팩을 무료로 제공해 추운 날씨 속에서도 온기를 나눌 계획이다.행사 관계자는 “예당호의 힘찬 대북 소리와 함께 희망을 노래하며 새해를 맞이하길 바란다”며 “단순한 관람을 넘어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덕담을 나누고 즐길 수 있는 해맞이 축제가 되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새마을회, 2025 새마을운동 종합평가대회 개최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 새마을회는 지난 23일 예산군문예회관에서 새마을가족과 내외빈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예산군 새마을운동 종합평가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한 해 동안 관내에서 추진된 새마을운동의 성과를 돌아보고 지속 가능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한 향후 비전과 실천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관내 12개 읍·면장을 비롯해 새마을지도자, 부녀회, 직장·문고 회원 등 새마을 가족들이 대거 참석해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성과를 함께 나눴다.이날 새마을운동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도 함께 진행됐다.예산군새마을부녀회 유금순 회장이 새마을포장을 수상했으며, 고덕면 최혜숙 회장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는 등 총 33명이 각급 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헌신과 봉사정신을 인정받았다.또한 읍면별 종합평가 결과 신양면이 근면상, 삽교읍이 자조상, 대술면이 협동상을 각각 수상해 지역별 특색을 살린 새마을운동 실천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김진완 예산군새마을회장은 “새마을운동의 기본 정신인 근면·자조·협동을 바탕으로 지역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과제에 함께 대응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새마을가족이 앞장서 더 따뜻하고 살기 좋은 예산을 만드는 데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신양농협, 연말맞이 ‘사랑의 쌀’기탁으로 이웃사랑 실천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 신양농협은 지난 24일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자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신양농협은 신양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100만원 상당의 백미 300kg를 기탁했으며, 기탁된 쌀은 관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층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신양농협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상생과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번 기탁 역시 연말을 맞아 지역 주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신양농협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박우현 신양면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매년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신양농협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받은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