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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과학영재들, 대전과학고등학교로 모여라 (대전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과학고등학교는 4월 3일 ‘2027학년도 대전과학고등학교 입학전형 요강’을 대전과학고등학교 누리집에 공고한다고 밝혔다.대전과학고등학교는 이공계 분야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설립된 과학영재학교로서 전국 단위로 신입생을 선발하며 모집 정원은 90명이고 정원 외로 9명 이내를 선발한다.2027학년도 신입생 입학전형은 ‘정원 SW AI 전형 신설’, ‘3단계 전형 후 지역인재 선발’, ‘정원 외 사회통합전형을 정원의 일반전형과 같은 방법으로 운영’하는 세 가지 변화가 있다.1단계는 학생기록물 평가로 제출한 모든 서류를 바탕으로 대전과학고등학교의 설립 목적에 적합한 진로 진학 의지 및 인성, 자기주도 학습능력, 도전 창의 열정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모집 정원의 4배수 내외를 선발한다.2단계 창의적 문제해결능력 평가는 중학교 교육과정 지식을 바탕으로 수학 과학 분야에 대한 학업 역량, 창의적 융합적 사고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2단계 결과만을 반영해 전형별 3단계 합격자 수의 1.5배 수 내외를 선발한다.3단계는 영재성 다면 평가는 정원의 ‘일반전형’과 정원 외‘사회통합전형’은 수학 과학 분야를 중심으로‘SW AI 전형’은 SW AI 중심으로 지원자의 복합적 사고 및 창의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영재성과 탐구역량 및 우리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3단계 합격자를 선발한다.또한, 3단계 합격자를 대상으로 재학 중인 학교의 출결상황, 교과학습발달상황, 학교폭력 관련 사항과 입학 전 과제 수행을 점검해 결격 사유가 없는 경우 12월 중에 일반전형 90명, 사회통합전형 9명 이내를 최종합격자로 선발한다.대전과학고등학교 입학 후 의 약학 계열 대학에 지원하고자 하는 경우 진로 진학 지도 미실시, 학교생활기록부Ⅱ 제공, 학교시설 이용 제한, 교육비 및 장학금 환수 등의 불이익을 받게 되므로 이공계 분야의 진로 진학 의지가 확고한 학생만 지원해야 한다.기타 입학전형에 관련된 사항은 과학영재학교 대전과학고등학교 홈페이지 입학전형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입학설명회 및 유튜브 생중계 오후 2시)를 통해서도 자세하게 안내할 예정이다.대전과학고등학교 이지영 교장은 “우리 학교의 비전인 창의적 과학 인재 양성을 마음에 새기고 꿈을 실현해 미래를 선도해 나갈 전국의 많은 과학 영재들이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온라인학교 온라인 스튜디오 (대전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온라인학교는 4월 3일 대전교육정보원 다목적강당에서 관내 고등학교 교감 및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7학년도 교육과정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대전 대덕구 덕암동에 위치한 대전온라인학교는 지난 2024년 9월 1일 개교한 공립 각종학교다.관내 고등학교에서 학생이 희망하는 과목 개설이 어려운 경우, 신청을 받아 쌍방향 원격 수업 등 혁신적인 방식으로 수업을 제공하고 이를 학점으로 인정해 주는 미래형 학교 모델이다.이번 설명회에서는 먼저 개설 예정인 2027학년도 교육과정을 소개하고 구체적인 수강 방법을 안내했다.주요 개설 과목은 일반 고등학교에서 수강 희망 인원이 적어 개설하기 까다로운 진로 선택 과목, 융합 선택 과목, 교육감 승인 과목들로 구성됐다.이러한 과목들은 진로 연계성과 전공 적합성이 높아 학생들의 과목 선택권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이어 대전온라인학교 교사들이 첨단 시설이 구비된 스튜디오에서 실시하는 다채로운 수업 영상을 공개했다.에듀테크를 활용해 원격 수업의 한계를 넘어선 현장감 넘치는 수업 장면들은 참석한 교감 및 담당 교사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또한 수강생 인터뷰 영상을 통해 “학교에서 들을 수 없던 과목을 온라인으로 생생하게 배울 수 있어 진로 결정에 도움이 됐다”라는 긍정적인 후기들이 소개되어 온라인 수업의 실효성과 교육적 가치를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대전온라인학교는 오는 4월 27일부터 2026학년도 2학기 교육과정 추가 신청 접수와 2027학년도 1 2학기 신규 신청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수강을 희망하는 학생은 소속 학교의 안내에 따라 학교별 신청 기간을 확인해 수강 신청을 하면 된다.대전온라인학교 김용기 교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에 맞는 과목을 자유롭게 선택하고 이수할 수 있도록 돕는 조력자가 되겠다”며 “앞으로도 에듀테크를 활용한 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과목 선택권을 보장하고 개별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교육청-대전365센텀치과의원, 조손가정 학생 지원 기탁식 개최 (대전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시교육청은 3월 12일 대전365센텀치과의원으로부터 조손가정 학생 지원을 위한 문화상품권 1000만원을 기탁받고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식에는 설동호 교육감을 비롯한 관계 직원과 대전365센텀치과의원 오재훈, 한봉구 대표원장 등이 참석해 지역 학생 지원과 교육기부 활성화에 대한 뜻을 함께 나눴다.기탁된 문화상품권은 대전 관내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조손가정 학생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격려하고 응원하는 데 활용될 계획이다.오재훈 대표원장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에 부담을 느끼는 아이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대전시교육청은 이러한 지역사회의 따뜻한 후원에 발맞춰 학생 지원을 위한 교육기부 활동을 더욱 활성화하고 나눔과 상생의 교육공동체 문화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우리 지역 학생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대전365센텀치과의원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나눔이 학생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달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기부 문화 확산에도 큰 의미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도서관속 실험심 참여자 모집 안내문1 대전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부설 산성어린이도서관은 유 초등학생의 미래 역량 향상을 위한 ‘산성 그린 사이언스’상반기 프로그램을 3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생태체험, AI, 메이커 등 주제별 관련 도서와 연계한 과학 특화 강좌 2기와 교과 속 기초과학 원리를 직접 체험하는 과학실험 특강 7회로 구성해 운영될 예정이다.1기 강좌와 3월 특강 참여자는 3월 13일부터 누리집에서 모집하며 신청 방법이나 운영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안내받을 수 있다.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산성 그린 사이언스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은 과학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동시에 기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꿈을 키울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 기획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 고교학점제 안착 위한 진로 학업 설계 상담 본격 가동 [Ytv영상스토리] 대전시교육청은 2022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에 맞춰 학생 개인별 맞춤형 진로 학업 설계를 지원하고자, 대전진로융합교육원에서 ‘진로 학업 설계 지원단’을 구성하고 온 오프라인 상담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상담은 고교학점제 이수 과목 선택 지원, 자기주도적 학업 설계 수립 및 실천 방안 안내 등 학생의 진로와 연계한 맞춤형 학업 설계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온라인 상담은 교육부 ‘함께학교’플랫폼 내 ‘진로 학업 설계 컨설팅’메뉴를 통해 운영되어 학생과 학부모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다.대면 상담은 매월 2 4주 수요일 야간에 진행하며 1학기에는 고등학교 1학년을, 2학기에는 중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상담 신청은 ‘대전교육알리미’앱에서 가능하다.대전진로융합교육원은 지원단의 상담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지난 3월 5일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워크숍을 통해 진로 상담 실무와 교육과정 이해, 대학 입시 동향 등 지원단의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예정이다.대전진로융합교육원 정선희 원장은 "미래 사회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학생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설계하고 과목을 선택하는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온 오프라인 상담 체계를 통해 대전 지역 학생 모두가 전문적인 진로 학업 설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놀러올지도-종합 대전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초등학교 3~4학년 학급을 대상으로 마을 교육자료인 ‘우리 마을에 놀러올 지도’를 제작해 보급한다고 밝혔다.이번에 보급되는 지도는 종합지도 1매와 각 구별 지도 1매 등 총 2매로 구성됐으며 수업 현장에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A2 크기의 컬러 출력물 형태로 제작됐다.‘우리 마을에 놀러올 지도’는 대전 동구와 중구, 대덕구 등 동부 지역의 자연생태와 역사 탐방 체험 장소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된 마을 교육 지도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해 해당 지도를 디지털 파일 형태로 보급한 데 이어 올해는 체험학습 현장에서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인쇄물 형태로 추가 보급하게 됐다.이 지도에는 지역의 주요 자연생태 공간과 역사 문화 탐방지가 상세히 표시되어 있으며 QR코드를 삽입해 관련 영상과 설명 자료에 바로 접속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학생들이 문제 해결과 탐구 활동을 통해 능동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유초등교육과 남희영 과장은 “마을은 아이들의 살아있는 교과서”며 “이번 지도 자료가 교실 수업과 마을 탐방을 연결하는 징검다리가 되어 학생들이 지역의 자연과 역사 속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주말엔 가족과 함께 책 속으로 정원 속으로 (대전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3월부터 11월까지 유아의 정서 발달을 지원하고 가족 간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그림책과 생태 놀이 중심의 주말 가족체험 ‘북가든’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그림책과 원예활동을 접목한 ‘북가든’은 가족이 함께 그림책을 감상하고 이야기 속 정서를 자연 친화적 원예활동으로 확장해 보는 융합형 체험 활동이다.참여 가족들은 전문 강사와 함께 인성 생태 그림책을 깊이 있게 나누고 테라리움, 압화 무드등, 카네이션 하바리움 등 계절에 맞는 다양한 원예활동을 체험하며 꽃과 식물을 직접 가꾸는 시간을 갖는다.본 체험은 상반기와 하반기 둘째 주 토요일에 대전시에 거주하는 3~5세 유아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매월 15가족이 참여해 책과 자연이 연결된 활동을 즐기게 된다.이를 통해 유아는 오감으로 자연을 느끼며 사고력과 상상력을 키우고 보호자와의 협동 활동으로 가족 간 정서적 유대감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대전유아교육진흥원 장지현 원장은 “주말 가족 체험 북가든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사랑과 유대감을 더욱 깊이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배우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유아의 전인 발달을 도모하고 행복한 가족 문화 형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염수 살포 사진 대전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해빙기를 맞아 학교 현장의 운동장 관리 부담을 줄이고 쾌적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자, 학교지원센터에서 관내 46개교를 대상으로 ‘잡초 발아 억제 염수 살포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봄철 기온 상승과 함께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잡초 발아를 사전에 차단해, 학교 운동장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최근 이상 고온으로 잡초 번식이 늘어나면서 학교 미관 저해는 물론 학생들의 체육 활동에도 불편을 초래해 왔으나, 학교 현장의 관리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어왔다.이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잡초가 뿌리를 내리기 전인 2~3월에 염수를 살포해 발아를 사전에 차단함으로써 운동장 초기 관리 부담을 근본적으로 해소할 계획이다.기존의 사후 제거 방식에서 벗어난 선제적 대응으로 학교 현장의 행정적 물리적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학교 현장의 고충을 실질적으로 해소하고 안전한 교육 공간을 조성할 것”이라며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교육 환경의 질을 한 단계 높이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해빙기 시설안전점검 사진 대전선화초 시설점검 및 협의 대전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봄철 해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교육장이 간부진과 함께 해빙기 안전점검 현장과 대규모 시설사업 현장을 방문해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점검에서 교육장과 간부진은 해빙기 재해취약시설인 붕괴위험시설을 직접 방문해 잠재적 위험 요소를 확인하고 지속적인 점검을 지시했다.또한 진행 중인 대전선화초등학교 증축 공사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자에게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월 23일부터 오는 3월 17일까지 해빙기 교육시설 안전점검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옹벽 8개소와 절토사면 1개소 등 관내 재해취약시설을 대상으로 기술직 주무관과 민간 전문가 등이 합동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대규모 공사인 대전선화초등학교 증축 공사 역시 오는 8월 준공을 목표로 안전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교육시설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이번 해빙기 재해취약시설 점검을 통해 안전 실태를 파악하고 학생들에게 안전한 학교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학교 현장 관계자들에게 “현장 노무자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므로 철저한 현장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3월 11일과 12일 양일간 동부지역 유 초 중 특수학교 교장 및 교감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11일 중학교 교장 교감을 대상으로 12일 유치원 초등학교 특수학교 교장 교감을 대상으로 각각 운영된다.특히 2026학년도 주요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디지털 기반 학교경영 및 교무업무 효율화를 주제로 학교 현장 중심 연수를 실시한다.중등교육과는 제19회 전국디지털교육대회에서 디지털 학교경영분과 2등급을 수상한 대전신일중학교 사례를 발표한다.대전신일중학교에서 자체 개발한 ‘스쿨 OS 이음’운영 사례를 공유해 교사의 시간을 학생에게 돌려주는 학교 경영 모델을 탐색한다.또한 유초등교육과는 ‘NotebookLM 기반 학교 행정정보 통합 검색 시스템 구축’연수를 실시한다.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의 방대한 행정 지침과 공문을 지능형 데이터로 통합 구축함으로써, 단순 반복적인 행정 응대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는 ‘행정의 여유가 교육의 가치로 이어지는 학교’를 구현하기 위한 실천 전략으로 특히 교감이 행정 지원의 구심점이 되어 교사가 가르침에만 전념할 수 있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이러한 행정 지능화로 확보된 관리자의 여력을 학생 지도와 수업 장학이라는 교육의 본질적 가치로 환원해, 학교 운영의 질적 혁신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AI 디지털 교육 혁신, 기초학력 책임교육 강화, 인성교육 내실화,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청렴한 학교문화 정착 등 2026학년도 중점 추진 과제를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디지털 기반 학교경영과 교무업무 효율화를 통해 학교가 교육 본연의 역할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모든 학생들이 저마다 다채롭게 성장하고 모두가 행복한 대전 동부 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대여 유물 사진 대전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한밭교육박물관은 3월 11일부터 관내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박물관 소장품 대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대여 자료는 누리과정 및 2022개정 초등 사회 교과 과정에 수록된 과거의 생활도구와 문화유산 자료 중심이다.90년대 휴대폰, 타자기, 다이얼 전화기, 맷돌, 화로 엽전, 60~70년대 교과서 등 33종으로 구성됐다.대여를 희망하는 유치원 및 초등학교는 박물관 누리집에서 교직원 인증 후 대여 희망일의 전월 1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접수는 선착순으로 신청과 동시에 대여가 확정되며 대여 기간은 총 10일이다.자세한 사항은 한밭교육박물관 학예연구실로 문의하면 된다.유치원과 초등학교는 이 프로그램을 활용해 교과서 속 옛 생활 도구 등을 교실에서 관찰하고 쓰임새를 확인해 볼 수 있다.이를 통해 조부모 및 부모 세대의 생활 문화를 경험하며 상상력을 높이고 교과 내용도 쉽게 이해할 것으로 기대된다.한밭교육박물관 손태일 관장은 “교육과정의 맞춤 지원을 위한 우리 교육박물관만의 특화된 프로그램을 관내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적극 활용해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생활의 지혜를 배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 센터는 서부 관내 초 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리검사’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3월 30일부터 6월 26일까지 진행되며 위 센터 전문 상담 인력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학급 단위로 심리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찾아가는 심리검사’는 학생들이 자신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학생들은 심리검사를 통해 자신의 성격 특성, 강점, 학습 습관 등을 객관적으로 살펴보고 자기 이해를 넓히는 기회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학교의 특성과 학생들의 필요에 따라 다양한 심리검사를 선택할 수 있으며 검사 실시 후에는 해석 자료 제공과 함께 필요시 추가 상담 및 심층 지원도 연계할 예정이다.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담당 교사가 네이버 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운영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학생생활지원센터 오광훈 센터장은 “이번 찾아가는 심리검사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강점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정서적 성장과 학교 적응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