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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시교육청은 2025년 하반기 자체 감사 활동에서 지적된 주요 사례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감사사례집’을 누리집에 게시하고 각 기관에 배포했다고 밝혔다.이번에 발간된 감사사례집은 공 사립 유치원과 각급 학교, 교육청 부서 및 직속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종합 및 특정감사 결과를 바탕으로 제작했다.교무 학사, 행정 회계, 복무, 시설, 인사 등 업무 전반에서 자주 지적되는 사례를 중심으로 관련 법령과 유의 사항을 상세히 수록해 활용도를 높였다.대전시교육청은 매년 상 하반기에 걸쳐 연 2회 정기적으로 감사사례집을 제작해 배포하고 있다.이번 사례집은 사립유치원을 포함한 관내 모든 기관과 학교에 안내됐으며 일반 시민도 대전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아울러 향후 진행될 각종 감사와 행정 실무 교육을 위한 핵심 교재로도 활용할 예정이다.대전시교육청 감사관 이차원은 “이번 감사사례집은 현장 실무자들이 발생 가능한 감사 지적 사례를 사전에 인지하고 선제적으로 업무 오류를 예방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자료이며 앞으로도 감사 결과를 투명하게 공유해 교육 현장의 자율적인 업무 개선을 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만년중, 대한민국 카누의 중심에 서다 (대전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경기 하남 미사경정공원 카누경기장에서 열린 제17회 서울올림픽기념배 전국카누경기대회에서 대전만년중학교 카누부가 금메달 6개, 은메달 2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최하고 대한카누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15개 남중부 팀이 출전한 가운데 세부 종목으로 K-1, K-2, K-4 각각 200M, 500M 경기가 진행됐으며 대전만년중 카누부는 학생 선수 6명이 출전했다.특히 지난해 5월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K-2, K-4 2관왕을 달성했던 정승호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K-1, K-2, K-4 등 5개 부문에서 금메달을 휩쓸며 5관왕을 달성하고 대회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다.대전만년중은 이외에도 K-4 금메달 1개와 K-1, K-2 은메달 2개를 추가하며 출전한 모든 세부 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하고 대회 종합우승을 차지했다.현장에서 팀을 이끈 황선자 지도자는 대회 최우수 지도자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선수 수급 등 운영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던 대전만년중 카누부는 지도진의 열정과 학교, 교육청의 다각적인 지원 아래 전국 강팀으로 급부상했다.오는 5월 열릴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는 전 종목 우승이라는 대기록에 도전할 계획이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결실을 볼 수 있도록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준 학생 선수들의 노고에 고마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우수 학생 선수 발굴과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월 14일 오후 4시 별관 3층 대회의실에서 대전행복교육장학재단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제1회 대전행복교육장학재단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23년도 세입·세출 결산, 2023년도 기부금 사용계획, 임원 선임, 대전행복교육선발심의위원회 구성, 기본재산 변경을 위한 정관 변경 등 대전행복교육장학재단에서 제출한 5개 안건에 대한 심의가 이뤄졌다. 지난해 대전행복교육장학재단은 저소득층 및 재능우수 학생 장학금 1억 3천600만원과 체육우수 학생 장학금 4,500만원 및 국제교류 사업비 3,200만원 등 총 2억 1,300만원을 지원하고 재단 설립 이후 최대 모금액인 2억 7,300만원의 기부금을 접수받는 등 활발한 장학사업을 펼쳤다. 한편 재단 관계자는 지난 2008년 5월, 5억원의 출자금으로 출발한 대전행복교육장학재단이 설립 15년여 만에 기본재산 59억 2천만원을 달성했으며 이를 토대로 우리 지역의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과 재능이 뛰어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보다 많이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지난해 대전행복교육장학재단은 활발한 장학사업을 통해 우리 지역의 많은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며 “재단의 기본재산이 많이 증대된 만큼 더욱 철저하고 투명한 장학기금 관리와 공정한 장학생 선발 절차를 통해 장학사업을 더욱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월 14일 2024년 추진하는 주요 교육정책을 발표했다. 정흥채 교육국장은 모든 학생을 위한 책임·맞춤 교육 및 미래 교육 기반 조성, 학교 현장 학교폭력 대응 지원 및 교원 교육활동 보호 강화, 학교 민원 대응 지원 및 업무 경감 노력 등 2024학년도에 새롭게 달라지는 대전시교육청 주요 교육정책에 대해 안내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이 올해 초등학교 1·2학년을 시작으로 2025년에는 초등학교 3·4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으로 확대되어 2027년까지 순차적으로 초·중·고 전 학년에 적용된다. 특히 올해부터 학생들의 학습과 성장에 결정적인 시기인 초등학교 3학년과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컴퓨터 기반 학업성취 평가를 통해 학력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학습 지원이 필요한 학생을 집중 관리하는 ‘책임교육학년제’를 도입하며 ‘기초학력지원센터’를 신규 지정해 기초 학력 정책, 학습지도 자료, 학습 지원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면서 모든 학생을 위한 맞춤·개별 학습 지원을 강화한다.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에 앞서 공동교육과정, 고교-대학 연계 원클래스 등 기존 사업을 차질없이 운영하고 특히 쌍방향 원격 및 블렌디드 수업이 가능한 ‘대전온라인학교’를 신탄중앙중학교 부지에 설립해 9월에 개교한다. 온라인학교는 학교에서 개설하지 않은 과목을 학생들이 선택해 온·오프라인으로 배울 수 있도록 최첨단 디지털 교육 설비 및 인프라를 갖추고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학업 수요에 맞게 필요한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초등 대전늘봄학교’는 1학기에 초등학교 1학년 맞춤형 프로그램과 미래형 맞춤형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시범학교로 운영하는 45교와 자율적으로 방과후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중점학교 25교를 우선 운영하고 2학기부터 전면 시행한다. 늘봄학교 운영학교는 공간을 확충해 늘봄교실로 활용하는 초등학교 1학년 교실에 별도의 교사연구실을 마련하고 학생 친화적인 온돌 교실로 새롭게 바꾸어 줄 예정이다. 또한 방과후학교·돌봄지원센터를 대전현암초에 2월 개소했으며 강사 선발, 회계 업무, 홍보 등 학교 업무와 1:1 학교 맞춤형 컨설팅 등을 통해 현장의 어려움을 살피면서 촘촘하게 지원하게 된다. 유보통합 정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전문직 4명, 일반직 6명으로 ‘유보통합 이관 준비팀’을 구성하고 조직·재정·보육시스템, 보육 교직원 인건비 처우 개선 등 총 9개 분야에 대한 실무 추진 협의를 통해 이관 업무를 차질없이 준비하고 있다. 또한 교육청·시청·구청 간 실무 중심의 긴밀한 협력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37명의 ‘대전유보통합추진단’을 구성해 정기적인 정책 설명회도 실시하고 있다. 학교 현장의 학교폭력 대응을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해 ‘학교폭력제로센터’를 교육지원청에 설치하고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제’를 새롭게 도입해 퇴직교원·경찰·청소년 전문가 등을 동·서부교육지원청 40명 이내로 위촉해 학교현장의 학교폭력 사안 조사를 전담하게 된다.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지원하기 위해 동·서부교육지원청 학생생활지원센터에 교원, 학부모, 전문가 등 10~50명으로 구성된 ‘지역교권보호위원회’를 오는 3월 28일 새롭게 설치해 운영한다. 교원의 교육활동보호 법률지원을 위해 대전지방변호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65명의 변호사를 위촉해 지원청 자율장학지구별로 각각 한 명 이상의 담당 변호사를 배정한 ‘1교 1변호사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법률상담, 변호사 동행, 법률 교육 등 교사에 대한 지원을 더욱 강화한다. 특히 학부모의 아동학대 신고에 대해 정당한 생활지도나 교육활동인지에 대한 교육감의 의견을 제출하도록 해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로부터 교원 보호를 강화한다. 학교 현장의 악성 특이 민원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동·서부교육지원청에‘통합민원팀’을 기 설치하고 학교장 직속 민원대응팀과 연계해 학교에서 이관된 악성 민원 등을 신속히 처리하며 민원 접수 신고센터를 운영하는 등 학교 현장의 민원 대응을 적극 지원한다. 학교 현장의 교원 업무 경감을 위해 교육청과 학교사업 계획을 연동시켜 학교에서 자체 계획을 별도 수립하지 않고 교육청 계획이나 예시 자료를 활용할 수 있는 ‘학교 공문 연동제’를 신규 운영한다. 2024년 1월 1일부터 동·서부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에 ‘학교지원센터’를 새롭게 설치하고 사무관 1명, 주무관 11명을 배치해 불법 촬영 기기 점검, 먹는 물 관리 수질 검사 등 학교 개별 수행으로 비효율적이거나 교직원 간 갈등을 유발하는 업무를 센터로 이관해 학교 현장에서 업무 경감을 실제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정흥채 교육국장은 “우리 교육청에서는 교육개혁 과제의 현장 안착을 지원하기 위해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한 신학기 준비 점검단을 구성해 학교 현장의 원활한 신학기 시작을 지원하고 있다”며 “새로운 정책들이 학교에서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현장과 끊임없이 소통하면서 교육의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대전교육이 구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노벨과학상 수상 대전광역시교육청에서 준비한다.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6일까지 영국과 프랑스에서 초·중·고 교사 등 20명을 대상으로 ‘노벨과학상 수상국 교수법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노벨과학상 수상국 교수법 연수는 대전광역시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초등학교 교사 및 중·고등학교 과학교사 중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 활성화에 크게 공헌한 과학교육활동 우수 교사를 선발해 노벨과학상 수상국의 과학교육 현장을 직접 탐방함으로써 과학교사의 수업전문성을 신장하고 나아가 미래 노벨과학상 수상자 양성을 위한 과학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원 연수이다. 연수단은 미래 노벨과학 꿈나무 육성을 위한 과학교육의 방향 탐색을 위해 영국에서 2017년 노벨화학상 수상자인 리처드 핸더슨 박사의 특강 및 면담을 시작으로 과학교수법 강의를 통해 영국의 과학교육 현황을 파악할 수 있었다. 또한 NACE, The National Mathematics and Science College, Westbourne Primary School 방문을 통해 영국의 교육현장을 직접 보고 느끼는 기회를 가졌다. 이어 프랑스에서는 STATION F, Laboratoire PMMH 방문을 통해 프랑스의 과학연구 현황을 살펴보았고 LyceeLouis-le-Grand 및 Foundation La main a la pate에서는 프랑스 과학교육의 지향점과 지원에 대해 체감했으며 더 나아가 과학 수업 혁신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연수참가자들은 연수를 통해 습득한 교수법 및 아이디어를 반영해 창의융합형 과학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를 일선 현장에 보급·확산해 현장의 교사들에게 도움을 줄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이상탁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이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세계적으로 우수한 과학교육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학습함으로써, 우리 학생들이 미래의 과학 인재로 성장하는 데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러한 유익한 연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과학 교사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학생 참여형 수업과 수업성찰로 모두의 성장을 이끄는 교실수업개선’을 목표로 ‘2024학년도 초등 교실수업개선 기본 계획’을 수립·운영한다고 밝혔다. ‘2024학년도 초등 교실수업개선 기본 계획’은 4개의 중점과제와 15개의 세부과제로 구성되어 있고 다음과 같이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첫째, 역량있는 교사 수업전문성 펼침을 위해 교원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잠재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주요 사업으로 수업공감릴레이 특강과 수업앙상블 특강 운영, 에듀테크 활용 수업·프로젝트 학습 등을 주제로 하는 직무연수 운영, 수업성찰 및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초등수업혁신지원단 운영, 다양한 수업 모델 발굴을 위한 초등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둘째, 주도적인 학생 깊이 있는 배움을 위해 학생 참여형 수업을 지원하고 학생의 의미있는 학습을 지원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학생의 자기주도학습 역량 신장을 위한 찾아가는‘혼공교실’운영, 교원의 자기주도학습 지도 역량을 위한 직무연수 실시, 수업혁신과 자기주도학습 연구학교를 운영한다. 셋째, 모두가 성장하는 수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교원의 자발성에 기반한 전문성 개발과 함께 배우고 실천하는 수업나눔 문화를 형성·지원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일상수업나누기 교사학습공동체 운영, 수업혁신 사례 나눔을 실천하는 일상수업나눔회 운영, 수업나눔축제를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수석교사와 함께 하는 수업나눔과 수업성장지원 전문가 양성을 통해 교사의 수업 성장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넷째, 다양성을 품은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 지원을 위해 지속가능한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문화를 조성하고 교원의 역량강화를 위한 연수를 실시한다. 또한 비상시 긴급 상황에 대비한 단위학교의 원격수업 운영계획을 수립해 학생의 학습 결손이 일어나지 않도록 대응할 방침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다양한 사회적 환경에 맞추어 교사의 수업전문성 신장 및 학생의 깊이 있는 배움을 위한 교실수업개선으로 수업혁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월 13일 오는 3월 새롭게 문을 여는 대전복용초등학교의 개교 추진 상황을 현장 점검했다고 밝혔다. 점검에는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교육국장, 행정국장 및 시교육청과 서부교육지원청의 업무담당자 1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방문은 학교 시설, 학교 주변 통학로 안전, 쾌적한 실내 공기질 확보, 기자재 설치, 급식실 산업안전 설비 등 신설학교 개교에 따른 준비 상황을 전반적으로 살피고 학교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전복용초등학교는 도안2-1지구 개발에 따른 증가학생 배치를 위해 연면적 11.826㎡, 지상 4층, 지하 1층, 33학급 규모로 설립됐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3월 개교 즉시 안정적인 교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모든 시설과 환경을 꼼꼼히 살펴봐 주기를 바란다”며“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에서 즐겁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 8., 2024. 3. 1.자 유치원장, 초·중등학교장, 교감, 유치원감, 교육전문직원, 수석교사·교사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인사 규모는 교장, 교감, 교육전문직원의 승진 및 전직, 전보 204명과 유·초등교사 전보 1,185명, 중등교사 전보 1,081명 등 총 2,367명이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장’에는 윤기원 대전광역시교육청 교육정책과장, ‘대전광역시교육청 교육정책과장’에는 김옥세 대전호수초 교장, ‘대전광역시교육청 체육예술건강과장’에는 김희정 한밭여중 교장, ‘대전교육과학연구원 교육연구지원부장’에는 안효팔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유초등교육과장, ‘대전교육연수원 학생교육부장’에는 유영길 대전삼천중 교장, ‘대전교육연수원 꿈나래교육부장’에는 명재덕 대전구봉고 교장, ‘대전교육정보원 수학교육부장’에는 이근주 대덕고 교장이 임명됐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이번 인사에서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미래 교실수업의 혁신을 지원할 수 있는 능력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함으로써, 초등 늘봄학교, 유보 통합, AI 디지털 교육 등 각종 교육 현안에 대비해 적극적인 소통으로 현장 중심의 지원행정을 펼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자 했다. 특히 올해는 2024. 9. 1.자로 개교하는 대전둔곡초중통합학교, 대전온라인학교에 전보 예정 교원을 사전 발령함으로써, 신설 학교 개교 준비에도 차질이 없도록 지원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다양하고 내실 있는 교육정책 추진을 위해 인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학교 현장 지원 중심의 인사를 실현하고자 했다”며 “대전교육이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며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도록 학생중심교육 지원체제 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 8., 2024학년도 대전광역시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합격자를 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의 모집 인원은 17개 교과 63명으로 지난 2023. 11. 25.에 실시된 제1차 필기시험에서 97명이 합격했고 실기·실험평가, 교수학습지도안 작성 및 수업실연 평가, 심층면접 평가를 실시해 최종 59명이 선발됐다. 전체 합격자 중 남자 11명, 여자 48명이며 졸업자 52명, 졸업예정자 7명으로 집계됐다. 최종합격자는 등록에 필요한 구비서류를 갖추어 대전광역시교육청을 방문해 2. 20. 오후 4시까지 등록을 마쳐야 한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최종합격자를 대상으로 2. 15.부터 23.까지 ‘2024년도 중등 신규임용 예정교사 직무연수’를 실시한 후 3. 1.부터 관내 중·고등학교 등에 배치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대전교육청, 장애학생편의지원위원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월 7일 시교육청 2층 중회의실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 맞춤형 교육 지원을 위한 장애학생편의지원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2019년 전국 최초로 제정한 ‘대전광역시교육청 장애학생 편의지원 조례’에 설치 및 운영이 명시된 기구이며 대전광역시의회 의원과 장애학생 학부모, 특수학교 교원, 관련 단체 대표 등 전문가 9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 역할은 특수교육대상자의 성공적 사회통합 실현을 위해 장애학생 편의지원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는 것으로 2024학년도 장애학생 편의지원 기본 계획에서 추진하는 3가지 추진 과제인 편의지원 기반 구축, 장애 유형별 맞춤형 편의지원, 편의지원 문화 조성에 따른 14개의 세부 사업에 대해 심의했다. 특히 현장의 수요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특수교육실무원과 사회복무요원 등 지원인력 확대 배치, 장애학생 통학지원 및 청각장애학생 수어 통역과 원격 문자통역 속기 지원 예산을 증액해 지원한다. 또한 중도중복장애학생 개별 맞춤형 의료적 지원을 지체장애와 시각장애 특수학교 3교로 확대 운영하고 보조공학기기 지원도 강화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정흥채 교육국장은 “장애 특성과 수요를 고려한 맞춤형 편의지원을 더욱 확대해 공정한 교육 기회를 보장하며 학습자의 교육력 제고를 위해 끊임없이 지원하겠다”며 “이번 위원회를 계기로 특수교육대상자의 학교생활 만족도를 높여 사회통합이 성공적으로 실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설 연휴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설 연휴 재난안전사고 예방 대책’을 수립해 학교 현장에 안내했다고 8일 밝혔다. 대설, 한파, 교통사고 및 군중 밀집 지역 사고 등 각종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을 학생들에게 안내하도록 했고 공사장 및 축대·옹벽, 과학실 실험용 약품, 소방시설 등 재해 취약시설 사전 점검을 통해 시설물 안전 관리에도 철저히 대비하도록 했다. 또한, 인사이동에 따른 각급 학교·기관의 비상연락망을 정비하고 소방서·경찰서 등의 유관기관과 협조 체제를 강화해 재난안전사고 발생에 신속한 대응이 이뤄지도록 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차은서 교육복지안전과장은 “설 연휴 대비 안전교육, 취약시설 안전점검과 비상연락망 정비를 통해 사고 예방 및 각종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설 연휴 기간인 2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귀성객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각급 학교와 교육청, 소속 기관 등 총 183곳의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 연휴에 주차장을 개방하는 학교 및 기관의 개방 시간은 대전광역시교육청 누리집 공지사항과 공유누리 웹·앱 및 민간 포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다만, 각 학교 및 기관의 상황에 따라 개방 시간 등 운영 현황이 다르므로 주차장 이용자는 공개된 일자별 주차장 개방 정보를 꼭 확인해야 하며 차량에 비상 연락처를 남기고 주차시간 및 시설물 이용 수칙을 준수해 안전사고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전상길 재정과장은“설 연휴기간 학교와 기관의 주차장을 개방해 귀성객의 주차 어려움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개방하는 시설물을 보호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