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시교육청은 2025년 하반기 자체 감사 활동에서 지적된 주요 사례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감사사례집’을 누리집에 게시하고 각 기관에 배포했다고 밝혔다.이번에 발간된 감사사례집은 공 사립 유치원과 각급 학교, 교육청 부서 및 직속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종합 및 특정감사 결과를 바탕으로 제작했다.교무 학사, 행정 회계, 복무, 시설, 인사 등 업무 전반에서 자주 지적되는 사례를 중심으로 관련 법령과 유의 사항을 상세히 수록해 활용도를 높였다.대전시교육청은 매년 상 하반기에 걸쳐 연 2회 정기적으로 감사사례집을 제작해 배포하고 있다.이번 사례집은 사립유치원을 포함한 관내 모든 기관과 학교에 안내됐으며 일반 시민도 대전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아울러 향후 진행될 각종 감사와 행정 실무 교육을 위한 핵심 교재로도 활용할 예정이다.대전시교육청 감사관 이차원은 “이번 감사사례집은 현장 실무자들이 발생 가능한 감사 지적 사례를 사전에 인지하고 선제적으로 업무 오류를 예방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자료이며 앞으로도 감사 결과를 투명하게 공유해 교육 현장의 자율적인 업무 개선을 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만년중, 대한민국 카누의 중심에 서다 (대전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경기 하남 미사경정공원 카누경기장에서 열린 제17회 서울올림픽기념배 전국카누경기대회에서 대전만년중학교 카누부가 금메달 6개, 은메달 2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최하고 대한카누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15개 남중부 팀이 출전한 가운데 세부 종목으로 K-1, K-2, K-4 각각 200M, 500M 경기가 진행됐으며 대전만년중 카누부는 학생 선수 6명이 출전했다.특히 지난해 5월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K-2, K-4 2관왕을 달성했던 정승호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K-1, K-2, K-4 등 5개 부문에서 금메달을 휩쓸며 5관왕을 달성하고 대회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다.대전만년중은 이외에도 K-4 금메달 1개와 K-1, K-2 은메달 2개를 추가하며 출전한 모든 세부 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하고 대회 종합우승을 차지했다.현장에서 팀을 이끈 황선자 지도자는 대회 최우수 지도자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선수 수급 등 운영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던 대전만년중 카누부는 지도진의 열정과 학교, 교육청의 다각적인 지원 아래 전국 강팀으로 급부상했다.오는 5월 열릴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는 전 종목 우승이라는 대기록에 도전할 계획이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결실을 볼 수 있도록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준 학생 선수들의 노고에 고마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우수 학생 선수 발굴과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 에듀힐링센터는 11월 29일부터 12월 27일까지 교사 23명을 대상으로 행복한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한 2023학년도 에듀-코칭 직무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에듀-코칭 직무연수는 U&I 학습유형이라는 심리검사도구를 활용해 11월 29일부터 12월 27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3시간씩 총 5회차로 운영된다. U&I 학습유형검사는 학생이 학습과정에 보일 수 있는 행동 및 태도 성격 양식을 알아보는 검사도구이다. 학생들이 학습 관련 고민의 심리적 변인과 성격적 요인을 바탕으로 개별 맞춤형 학습 증진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치료하는 데 널리 활용되고 있다. U&I 학습유형검사의 장점은 현재 학생이 가지고 있는 심리적 문제를 알아볼 수 있고 어떠한 학습전략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으며 학생의 성격적 특성을 찾아 학습을 효율적이고 즐겁게 하는 방향을 찾을 수 있다. U&I 학습유형검사는 교사들에게 학생 지도 시 매우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다. 이러한 점을 입증하듯이 이번 에듀-코칭 직무연수 신청 시스템이 열리자마자 연수 인원이 마감될만큼 교사들에게 큰 관심을 얻기도 했다. 에듀-코칭 직무연수에 참여한 강 교사는“학생 활동 중심의 교육과정이 강조되면서 개개인의 성격과 유형을 이해하는 게 더욱 중요해졌다. U&I 학습유형검사를 통해 아이들 모두에게 행복한 학교생활을 선물해주고 싶다”며 이번 연수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윤기원 교육정책과장은 “에듀-코칭 직무연수는 나 뿐만 아니라 타인에 대한 이해와 공감 능력을 길러주는 유익한 연수이다. 진정한 교육은 서로 간의 신뢰와 이해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며 “이러한 점에서 행복한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에듀-코칭 직무연수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교육청, 관내 모든 학교 또래코칭 동아리 운영 성료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 에듀힐링센터는 또래코칭 동아리가 올해 첫발을 내딛고 한 뼘 성장하며 2023년 운영을 마무리하게 됐다고 밝혔다. 에듀힐링센터는 올해 교육활동 침해 예방 및 스승존경·제자사랑 문화 실천을 위해 모든 학교에 또래코칭 동아리를 새롭게 선보이며 운영했다. 또래코칭 동아리 운영을 위해 스쿨코치 114 위촉 또래코칭 동아리 지도교사 사전 연수 또래코칭 매뉴얼 배부 학교별 200만원 예산 교부 등 다방면으로 지원했다. 관내 모든 학교는 지난 3월 또래코칭 동아리 운영을 위해 학교별 특색에 맞는 다양한 유형의 또래코칭 동아리 운영 계획을 수립했고 올 한해 내실있게 운영했다. 학교급별 또래코칭 동아리 개수는 초등학교는 200개, 중학교 111개, 고등학교 74개, 특수학교 10개로 총 395개의 동아리가 운영됐고 학생 4,093명이 참여했다. 특히 단위 학교별 특색에 맞게 2개 이상의 동아리를 운영한 학교도 있어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었다. 에듀힐링센터는 또래코칭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스쿨코치를 전국단위로 공모해 114명을 위촉해서 지구별로 매칭해 안내했다. 이후 단위 학교에서는 또래코칭 동아리에 참여할 또래코치를 선발하고 매칭된 스쿨코치를 활용해 또래코칭 기본 교육과 소통과 공감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때 스쿨코치는 또래코칭 매뉴얼 등을 활용해 코칭 철학, 코칭 개념, 코칭 스킬, GROW모델을 활용한 코칭 대화 등을 교육했다. 또한 단위 학교는 또래코칭 교육 프로그램 이외에도 소통과 공감 프로그램도 학교 특색에 맞게 계획해 다양하게 운영했다. 또래코치의 역량을 기르기 위한 또래코칭 리더십 캠프, 감수성 함양을 위한 코칭을 접목한 밴드 동아리 운영, 응원과 존중의 공동체 역량을 기르기 위한 칭찬 Day, 행복한 응원 Day, 사과 Day, 어울림 한마당, 언어문화 개선을 위한 캠페인 활동, 책·영화 등을 활용한 공감 능력 신장을 위한 또래활동, 문제해결력 신장을 위한 또래 협업 프로젝트, 진로코칭을 위한 다양한 문화체험활동, 일상의 목표를 세우고 문제해결을 위한 또래코칭 활동,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한 또래코치와 함께 봉사활동 등 다채로운 교육 활동도 더해졌다. 에듀힐링센터는 또래코칭 동아리 활동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또래코칭 동아리 우수사례 공모전, 또래코칭 동아리 체험마당도 실시했다. 우선 10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실시한 우수사례 공모전에서는 총 49개 학교의 또래코칭 동아리 지도교사가 학교 특색에 맞는 다양한 동아리 운영 사례로 응모했다. 심사위원들은 또래코칭 동아리 운영의 목적과 취지에 맞게 특색있게 운영한 지도교사 16명을 선정했으며 선정된 교사는 교육감 표창을 받게된다. 11월 22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 에듀힐링센터 나눔마당또래코칭 체험마당에도 대전동문초 ‘너나들이’, 대전서부초 ‘너랑 나랑 함께하는 또래코칭’, 대전갈마초 ‘갈마키즈 힐링카페’ 동아리가 참여해서 학생, 학부모, 시민 등을 대상으로 또래코칭 활동을 선보였다. 또래코치들은 학교를 넘어 지역사회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동아리 활동 시간에 배운 코칭 대화를 나누며 코치로서 한 뼘 더 성장했다. 또래코칭 동아리에 참여한 충남중학교 A학생은 “또래코칭 동아리 활동으로 생각도 많이 하고 생활 습관도 고쳐졌어요. 또 친구들에게 막무가내가 아닌 코칭 대화로 소통하니 친구들과 관계도 좋아졌어요. 코칭으로 제가 더 성장할 수 있게 되었어요. ”고 소감을 전했다. 또 초등학교의 한 지도교사는 “또래코칭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자존감을 키우고 자기주도성을 신장하는 데 도움이 됐다. 또 학생들의 마음도 건강해지고 학생들끼리 긍정적으로 소통하는 태도가 길러져 의미있는 동아리 운영이었다”고 동아리 운영 소감을 밝혔다. 대전광역시 설동호 교육감은 “학교의 교육력 회복을 위한 교육활동보호 예방프로그램으로 또래코칭 동아리 운영을 모든 학교 대상으로 실시했다. 또래코칭 동아리 운영으로 존중과 소통의 행복한 학교 문화 조성의 청사진을 보여줬다”며 “그리고 올 한해 학교 현장에서 또래코칭 동아리 운영하며 전해온 다양한 의견들도 2024년 또래코칭 동아리 운영 계획에 적극 반영해 내실있는 교육활동보호 예방 프로그램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1월 29일 KW컨벤션센터에서 유치원장 110여명을 대상으로 공·사립 유치원장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유치원 교육력 제고를 위한 유치원장의 핵심역량 강화, 유아교육의 정책 이해를 통한 미래교육의 방향 모색, 유치원 운영의 내실화를 위한 유치원 우수사례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새로운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고 미래교육을 선도하기 위해서는 교육의 내용과 방법을 혁신해가야 하는 만큼 ‘함께 그려보는 유아교육의 미래’를 주제로 교육의 본질, 좋은 삶을 위한 교육의 방향, 유아교육의 의미, 유보통합과 유아교육의 미래 등에 대한 강의가 진행된다. 또한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 활성화에 대해 알아보고 유치원 운영사례를 공유하는 시간도 갖는다. 연수에 참여했던 유치원장은 “유보통합을 앞둔 대전환기의 시기에 이번 연수를 통해 유아교육의 의미와 미래 교육의 방향을 재정립하게 됐고 교육공동체 모두가 행복한 내실있는 유치원 운영을 위한 방안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되어 많은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윤정병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유치원장의 전문적 역량을 강화해 유치원 교육력을 제고하겠다”며 “이를 바탕으로 유치원 여건과 특성을 고려한 내실있는 운영으로 학부모 만족도 제고 및 공교육 기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초등교사, 수업혁신으로 미래로 나아가다.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3학년도 초등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를 운영한 결과 32명의 교사가 입상했고 11월 28일부터 12월 5일까지 1등급 입상 교사들이 수업공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3학년도 초등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는 AI·에듀테크 등 미래형 교육환경에 적합한 교수학습 모델을 발굴하고 미래 핵심역량을 키워줄 수 있는 수업 우수사례 공유·확산을 목적으로 운영했다. 청렴하고 공정한 연구대회를 위해 교사들의 자발적인 연구대회 참여, 컨설팅 실시 및 2차에 걸친 표절 검사를 실시했다. 특히 2023학년도에는 교과교육활동, 창의적 체험활동 외에 융합교육활동 영역을 신설했고 공동연구 허용 등의 변화로 융합형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수업 모델 개발에 박차를 가했다. 이에 1등급 입상 교사는 대전글꽃초, 대전도안초, 대전죽동초, 흥도초, 대전갈마초에서 수업공개와 연구사례를 발표하는 수업나눔을 실시해 동료 교원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이번에 입상한 교사들의 연구보고서와 수업동영상은 대전교육포털 ‘에듀랑’누리집을 통해 대전 교사들에게 공유해 대전 교사들의 수업 혁신에 기여하게 될 것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윤정병 유초등교육과장은 “2023년 초등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에 많은 선생님들이 참여해준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우리 교육청에서는 교원의 수업전문성 신장 지원을 위해 수업앙상블특강, 수업공감릴레이 특강, 교사학습공동체 등의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2024년도에도 교원의 전문성이 수업혁신으로 이어져 학생들의 학습 경험 질 제고가 이루어지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2023학년도 가족 독서감상대회」와 「2023학년도 가족 책방나들이」를 관내 초·중 학생 및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하였다(사진=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2023학년도 가족 독서감상대회’와 ‘2023학년도 가족 책방나들이’를 관내 초·중 학생 및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독서 친화적인 가족문화 확산으로 지속적 독서 습관을 형성하고 학생·학부모의 독서 역량 강화를 통해 교육공동체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독서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2023학년도 가족 독서감상대회’는 가족들이 같은 책을 읽으며 생각과 경험을 공유하며 책을 즐겨 읽는 가정독서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9월부터 11월까지 약 3개월 동안 진행됐다. 가족들은 독후활동으로 서로에게 들려주고 싶은 독서감상 내용을 ‘가족 독서 영상 챌린지와 릴레이 독서감상문’ 두 부문으로 표현함으로써 대회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총 74가족이 참여했고 우수작은 교육장상을 시상했다. ‘2023학년도 가족 책방나들이’는 가족 독서감상대회에 참가한 가족 전체를 위해 기획된 행사로 11월 18일 ~ 19일과 11월 25일 ~ 26일까지 약 2주 주말동안 동부 지역 서점 두 곳을 연계해, 가족들이 서점을 방문 후 시상등급별로 제공된 금액 상당의 도서와 무료 음료를 즐기며 책 읽는 문화를 가까이하도록 운영했다. 가족 책방나들이에 참가한 한 학부모는 “사춘기인 아이와 식사시간 이외에 이야기 나눌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책을 함께 읽고 공통된 주제로 서로의 생각을 주고받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고 아이와 오랜만에 단둘이 책방 나들이를 해서 너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최재모 교육장은 “우리 동부교육지원청의 독서교육은 책 읽는 즐거움을 아는 생애 독서습관을 기르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학생들의 독서습관은 가정에서 가족들과 함께 책을 읽으며 소통하고 공감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가족 독서 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대전광역시교육청 위센터에서 ‘2023년 하반기 학부모보듬위원회 협의회’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제4기 학부모보듬위원이 2023년 3월 활동을 시작해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들에게 정서적 지원 등 상담 및 멘토링활동을 제공해줬다. 협의회에는 법률자문가를 비롯한 전문가 위원 3명과 학부모위원 3명이 참석했고 2023년 운영 활동에 대한 보고와 사례발표를 하고 이에 대한 자문을 주고받는 사례 회의 형식으로 협의회를 진행했다. 학부모보듬위원들은 각자 맡은 사례에서 어려웠던 점이나 궁금했던 점 또는 보완했으면 하는 점들에 대해 법률전문가, 경찰, 사회복지전문가에게 법률 및 보호, 사회복지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부모보듬위원은 “전문가 위원들과 함께 정보를 공유하면서 학생들이 현실에서 겪는 고민과 어려움을 나눌 수 있어 좋았으며 학생들에게 보탬이 되어 심리적 지원을 돕겠다”며 활동 의지를 전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양수조 미래생활교육과장은 ”학생들을 위해 애정과 열정을 다해 활동해주시는 학부모보듬위원께 감사함을 전하며 향후 활동에도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겠다”고 했다.
정윤선 기자대전교육청, 새 책·걸상 및 사물함 교체로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학교 교육환경을 개선하고자 2023년 관내 초·중·고 43개교에 총 13억 5천여만원의 예산을 지원해 노후 책·걸상 및 사물함 교체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학생들의 쾌적한 수업 환경을 위해 노후화되고 내용연수 9년 이상 경과한 책·걸상과 사물함을 대상으로 초 22개교, 중 13개교, 고 8개교에 책·걸상 6,451조, 사물함 6,813칸을 지원했다. 최근 학생들의 신장과 체격이 향상됨에 따라 체형변화에 맞추어 안전성을 강화한 책·걸상으로 교체함으로써 성장기 학생들의 건강에도 도움을 주며 학습능률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이승진 시설과장은 “학생들이 쾌적한 교실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후 책·걸상 및 사물함을 교체 지원해 최적의 수업환경조성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27일(월)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단위학교 기초학력보장 업무담당자 및 기초학력보장 현장지원단 총 50명을 대상으로 ‘기초학력 보장 지원사업 운영 결과 나눔의 날’을 개최했다(사진=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11월 27일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단위학교 기초학력보장 업무담당자 및 기초학력보장 현장지원단 총 50명을 대상으로 ‘기초학력 보장 지원사업 운영 결과 나눔의 날’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초학력 보장 지원사업 운영 결과 나눔의 날은 관내 중학교에서 운영 중인 기초학력 보장 프로그램인 ‘두드림학교’, ‘학력디딤돌프로그램’, ‘움트는 동부행복 프로젝트’사업 성과 및 우수사례를 공유해 2024년도 기초학력 보장 사업에 반영하는 등 내실화를 도모하고자 실시했다. 이번 나눔의 날에는 김도연 어세스타 선임연구원이 과학적인 학습진단 및 코칭을 지원하는‘SLT스마트러닝 연계 학습검사’및‘점프업 학습코칭 프로그램’을 소개했고 동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 성은영 실장이 기초학력 보장 지원사업과 연계할 수 있는 학습표준화검사, 배움 동행 학습캠프 등을 안내했다. 또한, 대전용운중학교 남예린 교사는 기초학력 연구학교 운영 사례 및 ‘용운 함·성 THE 자람이 프로그램’을 주제로 한 강의를 통해 학교교육과정과 연계한 다양한 기초학력 보장 교수·학습모형 및 기초학력 보장 프로그램 실현 방법을 소개해 성과 나눔을 통한 일반화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러한 체계적이고 다양한 기초학력 보장 프로그램 운영사례 안내를 통해 기초학력 보장 업무담당자의 역량 강화 및 내실있는 학생 기초학력 보장 사업 운영 방안에 대해 협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강의창 중등교육과장은 “동부 지역 기초학력 보장을 위해 학교교육과정 재구성과 연계한 기초학력 보장 프로그램을 비롯한 정서행동 지원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습지원대상학생에 대한 실질적 지도와 자기주도 학습능력 향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22일(수)부터 24일(금)까지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노벨상에 도전하는 꿈나무들의 과학대회인 ‘노벨과학동아리 발표대회’를 개최했다(사진=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1월 22일부터 24일까지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노벨상에 도전하는 꿈나무들의 과학대회인 ‘노벨과학동아리 발표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노벨과학동아리 발표대회는 미래 노벨과학상에 도전하는 세대를 위한 기초과학 역량 다지기를 목적으로 하는 대전의 과학교육브랜드인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치러지는 행사이다. 현재 대전 관내 초·중·고등학교에는 총 305팀의 노벨과학동아리가 활동하고 있으며 3일간 진행된 이번 노벨과학동아리 발표대회에는 총 305팀의 동아리 모두가 참여해 지난 1년간의 탐구활동에 대해 발표하고 뽐냈다. 대회를 통해 노벨과학동아리 활동 우수팀을 선정하고 시상해 학생들의 과학적 연구 의욕을 고취하고자 하며 더 나아가 학생들이 동아리 활동을 통해 과학적 소양과 창의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 대회의 모태인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는 미래 과학 꿈나무를 양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다른 지역에서도 벤치마킹할 정도로 대전 지역 과학교육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이상탁 과학직업정보과장은 “노벨과학동아리 발표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과학을 즐기고 참여하며 함께 성장하는 경험을 통해 과학자의 꿈을 키워가고 나아가 노벨상에 도전하는 미래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는 앞으로도 대전 지역 과학교육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한눈에 파악되는 민원실 가는 길 [Ytv영상스토리]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동부교육지원청 민원실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의 위치 파악 불편 사항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전면과 후면 지반 차이로 인해 후면 주차장이 지하로 되어 있어 후면 주차장을 이용하는 민원인들은 1층 민원실 위치 파악에 어려움을 겪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민원실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후면 현관 출입 시 민원실 위치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위치도를 부착해 불편 사항을 개선했다. 이번 불편 사항 개선은 2023년도 하반기 고객 만족도 조사에서 제기된 것으로 민원인들이 실질적으로 겪고 있는 불편 사항에 대한 해소 차원에서 이루어졌으며 2024년도 고객 만족도 조사 시 해당 사항에 대한 불편 사항 개선 여부를 다시 확인할 예정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용범 운영지원과장은 “단 한 명의 민원인이 느끼는 불편 사항이라도 적극적으로 개선해 민원인이 체감하는 고객서비스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