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전국의 과학영재들, 대전과학고등학교로 모여라 (대전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과학고등학교는 4월 3일 ‘2027학년도 대전과학고등학교 입학전형 요강’을 대전과학고등학교 누리집에 공고한다고 밝혔다.대전과학고등학교는 이공계 분야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설립된 과학영재학교로서 전국 단위로 신입생을 선발하며 모집 정원은 90명이고 정원 외로 9명 이내를 선발한다.2027학년도 신입생 입학전형은 ‘정원 SW AI 전형 신설’, ‘3단계 전형 후 지역인재 선발’, ‘정원 외 사회통합전형을 정원의 일반전형과 같은 방법으로 운영’하는 세 가지 변화가 있다.1단계는 학생기록물 평가로 제출한 모든 서류를 바탕으로 대전과학고등학교의 설립 목적에 적합한 진로 진학 의지 및 인성, 자기주도 학습능력, 도전 창의 열정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모집 정원의 4배수 내외를 선발한다.2단계 창의적 문제해결능력 평가는 중학교 교육과정 지식을 바탕으로 수학 과학 분야에 대한 학업 역량, 창의적 융합적 사고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2단계 결과만을 반영해 전형별 3단계 합격자 수의 1.5배 수 내외를 선발한다.3단계는 영재성 다면 평가는 정원의 ‘일반전형’과 정원 외‘사회통합전형’은 수학 과학 분야를 중심으로‘SW AI 전형’은 SW AI 중심으로 지원자의 복합적 사고 및 창의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영재성과 탐구역량 및 우리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3단계 합격자를 선발한다.또한, 3단계 합격자를 대상으로 재학 중인 학교의 출결상황, 교과학습발달상황, 학교폭력 관련 사항과 입학 전 과제 수행을 점검해 결격 사유가 없는 경우 12월 중에 일반전형 90명, 사회통합전형 9명 이내를 최종합격자로 선발한다.대전과학고등학교 입학 후 의 약학 계열 대학에 지원하고자 하는 경우 진로 진학 지도 미실시, 학교생활기록부Ⅱ 제공, 학교시설 이용 제한, 교육비 및 장학금 환수 등의 불이익을 받게 되므로 이공계 분야의 진로 진학 의지가 확고한 학생만 지원해야 한다.기타 입학전형에 관련된 사항은 과학영재학교 대전과학고등학교 홈페이지 입학전형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입학설명회 및 유튜브 생중계 오후 2시)를 통해서도 자세하게 안내할 예정이다.대전과학고등학교 이지영 교장은 “우리 학교의 비전인 창의적 과학 인재 양성을 마음에 새기고 꿈을 실현해 미래를 선도해 나갈 전국의 많은 과학 영재들이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온라인학교 온라인 스튜디오 (대전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온라인학교는 4월 3일 대전교육정보원 다목적강당에서 관내 고등학교 교감 및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7학년도 교육과정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대전 대덕구 덕암동에 위치한 대전온라인학교는 지난 2024년 9월 1일 개교한 공립 각종학교다.관내 고등학교에서 학생이 희망하는 과목 개설이 어려운 경우, 신청을 받아 쌍방향 원격 수업 등 혁신적인 방식으로 수업을 제공하고 이를 학점으로 인정해 주는 미래형 학교 모델이다.이번 설명회에서는 먼저 개설 예정인 2027학년도 교육과정을 소개하고 구체적인 수강 방법을 안내했다.주요 개설 과목은 일반 고등학교에서 수강 희망 인원이 적어 개설하기 까다로운 진로 선택 과목, 융합 선택 과목, 교육감 승인 과목들로 구성됐다.이러한 과목들은 진로 연계성과 전공 적합성이 높아 학생들의 과목 선택권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이어 대전온라인학교 교사들이 첨단 시설이 구비된 스튜디오에서 실시하는 다채로운 수업 영상을 공개했다.에듀테크를 활용해 원격 수업의 한계를 넘어선 현장감 넘치는 수업 장면들은 참석한 교감 및 담당 교사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또한 수강생 인터뷰 영상을 통해 “학교에서 들을 수 없던 과목을 온라인으로 생생하게 배울 수 있어 진로 결정에 도움이 됐다”라는 긍정적인 후기들이 소개되어 온라인 수업의 실효성과 교육적 가치를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대전온라인학교는 오는 4월 27일부터 2026학년도 2학기 교육과정 추가 신청 접수와 2027학년도 1 2학기 신규 신청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수강을 희망하는 학생은 소속 학교의 안내에 따라 학교별 신청 기간을 확인해 수강 신청을 하면 된다.대전온라인학교 김용기 교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에 맞는 과목을 자유롭게 선택하고 이수할 수 있도록 돕는 조력자가 되겠다”며 “앞으로도 에듀테크를 활용한 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과목 선택권을 보장하고 개별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8월 11일 오후 4시,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협의회의실에서 2022학년도 2학기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운영 협의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은 장애학생의 행복한 학교 교육 실현에 목적을 두고 장애학생에 대한 인권지원 활성화를 위해 전국 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내에 설치된 조직이다. 이번 정기 협의회는 인권지원단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협의하기 위한 자리로써 동부교육지원청 유초등교육과장을 비롯해 특수교육 담당 장학사, 교장, 전문상담교사, 대전장애인권익옹호기관 팀장, 발달장애인지원센터 팀장, 동부·중부·대덕경찰서 여성청소년수사팀장, 동대전성폭력상담소장 등 총 11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주요 협의 내용은 장애학생에 대한 인권친화적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방안 모색에 있었다. 매월 1~2회 동부 관내 학교를 방문해 장애학생 인권 전반을 지원하는 정기 현장지원과 인권침해 사안 발생 시 즉각적인 특별지원을 위해 각 위원별 전문영역과 역할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들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 외에 2학기에 진행하게 되는 장애학생 인권보호교육 및 연수, 학교 방문 프로그램, 가족지원 프로그램, 통합교육지원 등 장애학생 인권보호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에서 유관기관 간 협력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정보를 교환하고 협의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본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기룡 유초등교육과장은 “장애학생에 대한 인권침해 사례가 발생하지 않기 위해서는 인권지원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며 여러 유관기관 및 전문가 간 협력을 통해 발전적이고 내실 있는 인권지원단 운영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화재대응력 강화를 위한 대전교육청-소방서 합동점검 실시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인근 소방서와 함께 8. 10. ~ 8. 12. 2022년 개교 학교 및 대전교육연수원을 대상으로 소방차 진입로 내 장애물 적치 등 소방차 기동 방해 요소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교육시설의 소방차 진입로 확보 현황을 조사해 미흡한 부분을 개선하도록 한 ‘교육시설 등의 안전 및 유지관리 등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른 조치로 실제 상황과 유사하도록 소방차를 동원해 도로 폭이 2m 미만이거나 상습 주차와 장애물로 인해 소방차 진입이 불가한 구간을 점검한다. 조사 대상은 대전원신흥초등학교복용분교장 대전호수초등학교 대전원신흥중학교 대전교육연수원이며 특히 대전원신흥초등학교복용분교장은 모듈러교사 운영 학교로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화재 시 대응능력과 안전성을 입증할 예정이다.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소방차 진입 곤란 구역은 예산 지원을 통해 장애물 제거와 진입로 확장 등 시설 개선을 추진할 예정이며 구조적 문제로 단기간에 진입로 확보가 어려운 경우 스프링클러, 옥외소화전 등 소방시설을 추가로 설치해 취약 요소를 개선할 방침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고영규 시설과장은 “화재 시 소방차 출동 과정에 있어 방해 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원활한 화재 진압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주기적인 교육시설 점검을 통해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몽골 정보화인프라 지원 실태점검과 몽골 교육과학부와의 교육 교류협력 증진을 위해 8월 14일부터 8월 18일까지 몽골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02년 몽골과 최초 교육 교류협력 협약을 맺은 이후 20년째 꾸준히 교육정보화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현지 방문이 어려웠던 2020년∼2021년에도 몽골과의 교류 협력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이번 방문은 그동안 지원한 교육정보화 인프라 구축 기자재를 점검하고 앞으로 구축할 학교 현장을 방문해 더욱 효율적인 교육정보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기 위함이다. 몽골 교육정보화 지원사업은 대전광역시교육청의 대표적인 해외 지원사업이며 17개 시도교육청의 ‘교류협력국 교육정보화 지원사업’ 중 가장 역사가 길고 선진화된 해외 교류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정보화 인프라 지원 외에도 매년 몽골 교원 교육정보화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2020년∼2021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기존의 초청 연수를 온라인으로 전환해 진행했으며 올해 10월에는 초청 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교류협력국의 수요에 맞춰 몽골 현지에 정보화교실을 지원함으로써 대한민국 이러닝 세계화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며 “대전광역시교육청이 제공한 정보화 인프라를 통해 몽골 학생들이 미래의 꿈과 끼를 키우는데 많은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교육취약계층 학생들의 정보화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균등한 온라인 학습 환경 제공을 위해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PC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자는 국민기초생계·의료수급자, 한부모가족보호대상자, 법정차상위 자격이 있는 초등학교 4학년 ~ 중학교 3학년 학생이며 조손 가정 및 보장시설 거주 학생을 우선적으로 선정했고 중위소득비율 및 자녀 수 등을 고려해 총 337명을 선정했다. 지원하는 품목은 데스크톱컴퓨터 및 액정 모니터이며 공정하고 청렴한 물품 구입 및 예산 절감을 위해 조달청 다수공급자계약 2단계 경쟁 제안 요청으로 구매했고 낙찰 차액을 활용해 최대인원이 지원받도록 추진했다. PC는 8월~9월 초에 학생 가정에 직접 납품 및 설치되고 유해정보로부터 학생을 보호하고 건전한 인터넷 이용 및 학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유해정보차단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PC 유지보수비 지원 사업을 통해 기지원받은 PC 고장 시 수리비 및 부품 교체비를 지원함으로써 단발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사후 서비스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 저소득층 가계 부담을 덜어준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엄기표 기획국장은 “이번 교육정보화 PC 지원 사업으로 학생들의 온라인 학습 환경을 제공하고 정보화 교육 격차를 해소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8월 1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공주대학교 옥룡캠퍼스에서 충청권 27개 혁신고등학교의 교육 3주체가 함께하는 ‘2022 충청권 고등학교 학교혁신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2 충청권 고등학교 학교혁신 한마당’은 충청권 고등학교 혁신교육의 성과를 공유하고 교육 3주체의 집단지식을 모으기 위해 ‘충청권교육감정책협의회’의 주최로 4개 교육청이 공동 주관하는 행사이다. 현장 진행과 온라인 생중계로 동시에 진행된 이번 행사는 교육 3주체인 교원, 학생, 학부모가 모두 참석해 혁신고등학교의 운영 실천사례를 공유했다. 이를 통해 요즘 교육계에서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고교학점제, 학생자치 등 고등학교 운영의 무게 중심이 학생으로 옮겨지고 있는 시대적 요구에 따른 해법을 찾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혁신의 바람을 노래하다’라는 주제 아래 진행된 이번 행사는 ‘학교자치’, ‘교육과정’, ‘수업’, ‘연대’ 4개 분과로 운영됐다. 1부 세션에서는 각 분과의 전문가들로부터 주제 발제를 듣고 2부 세션에서는 각 주제별로 세분화된 주제에 대해 분임 토의하는 방법으로 진행됐다. 1부 세션에서는 교육전문가인 천안교육지원청 우문영 장학사, 대전성모여자고등학교 이정호 교감선생님, 충남 갈산고등학교 김경태 선생님으로부터 학교자치, 교육과정, 수업에 대한 발제를 듣고 혁신교육의 수혜자인 혁신고등학교 졸업생 연대 ‘까지’의 김기만 대표와 세종시 소담고등학교의 학부모 김혜원의 발제로 이어지면서 혁신고등학교 교육 3주체의 목소리를 모두 들을 수 있는 자리가 됐다. 2부 세션에서는 9개의 토론주제로 세분화해 분임 토의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는 혁신고등학교의 성과를 공유하고 이를 일반고등학교에 확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토론을 통해 도출된 합의사항들은 분임 토의 결과 공유 시간을 통해 공유되면서 충청권 혁신고등학교에 숙제를 남겼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윤기원 교육정책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혁신고등학교와 지역의 한계를 넘어 고교학점제와 같은 고등학교 교육의 현안에 대해 충청권 고등학교의 모든 주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현장 중심의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교육청 & NH대전농협, ‘사랑의 우리 쌀’ 전달식 가져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8월 10일에 NH대전농협 사회봉사단으로부터‘사랑의 우리 쌀’1,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NH대전농협 사회봉사단에서 가정 형편이 어려운 교육취약 학생들을 지원하는 것으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중점학교 초⸱중⸱고 61교 학생 400명에게 우리 쌀 10kg씩 총 4,000kg이 전달될 예정이다. 대전농협 사회봉사단 손명환 공동위원장은 “학생들이 건강하게 자라나길 늘 응원하며 자신과 이웃이 더불어 사는 행복을 느끼길 바란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 한진경 교육복지안전과장은 “학생들이 사회 온정을 통해 지역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취약학생을 두루 살필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교육청, 초·중·고 저소득층 학생에게 교육급여 지급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올해 7월 말 기준 초·중·고 저소득층 학생 10,771명에게 교육급여 51억 9,300만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 동월 기준 45억 2,700만원이 지급된 것과 비교해 약 15% 증가한 수치이다. 교육급여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라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인 가정의 초·중·고학생에게 지원되며 무상교육 제외학교인 자사고 등에 재학 중인 고등학생은 교육활동지원비 이외에 교과서대금과 학비도 전액 지원받는다. 학용품 및 부교재 등으로 학생이 자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교육활동지원비는 수급 대상 학생이 되면 2022년 기준 초등학생은 331,000원, 중학생은 466,000원, 고등학생은 554,000원을 연 1회 지급받으며 학생의 교육활동을 돕는 데 기여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2022학년도 상반기 교육급여 수급자로 선정된 학생에게는 교육급여 학습특별지원금을 한시적으로 지원하며 이를 지원받기 위해서는 만14세이상의 학생 또는 학부모 등 보호자가 교육급여 학습특별지원금 누리집을 통해 금년 9월 30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해야 한다. 지원금 신청 시 신청인은 보유한 카드 포인트 또는 EBS맞춤형 쿠폰, 간편결제 포인트 중 1가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지급 대상 여부 확인을 거쳐 선택한 수단으로 카드 포인트 등이 지급되고 올해 안에 모두 사용해야 한다. 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사업 안내를 확인하거나, 한국장학재단 상담전화 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교육복지안전과 관계자는“교육급여 및 학습특별지원금 지원이 코로나19 및 물가 상승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가정 학생들의 학습 결손 및 교육격차 완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지난 8월 4일부터 5일까지 실시된 2022년 대한민국 학생창의력 챔피언대회에서 대전문창초등학교와 흥도초등학교가 최우수상을, 대전성천초등학교가 우수상을, 대전문정중학교와 서일고등학교가 장려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학생창의력 챔피언대회는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에서 주최·주관하는 전국대회로 창의성과 아이디어가 뛰어난 발명인재의 발굴과 학생 발명문화확산을 위해 2011년부터 해마다 개최되고 있다. 작년에 이어 금번 대회에도 대전대표로 대전문창초등학교, 흥도초등학교, 대전성천초등학교, 대전문정중학교, 서일고등학교가 참가했다. 전국대회를 위해 5월 초부터 6월 11일까지 대전광역시교육청이 주최하고 발명인재육성협의회 대전지회에서 주관하는 지역예선대회가 열려 초·중·고 전체 20팀 107명이 참가했다. 2차에 걸친 서류, 표현과제 동영상 및 즉석과제 심사를 통해 금상 3팀, 은상 7팀, 동상 10팀을 시상했고 그 중 엄선된 5팀이 전국대회에 출전하게 된 것이다. 올해 전국대회는 코로나 19로 인해 8월 3일에는 표현과제 동영상 심사를, 8월 4일부터 5일까지 즉석과제는 권역별 별도 장소에서 실시간 화상 심사로 진행됐다.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지도교사와 학생팀의 열정적인 노력으로 잘 극복해 전국 본선대회에 모든 팀이 입상하게 됐다. 대전광역시교육청 한혁 과학직업정보과장은 “금번 우수한 수상실적은 그 동안 학교현장에서 창의융합인재 교육을 위해 추진한 결과이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의사소통능력, 협동능력, 창의력 등 과제해결을 위해 팀워크를 발휘할 수 있도록 창의융합교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8월 11일 대전삼천초등학교 등 6개 고사장에서 2022년도 제2회 초등학교, 중학교 및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정고시 지원 인원은 초졸 135명, 중졸 222명, 고졸 870명으로 총 1,227명이며 응시자는 수험표와 신분증, 실내화, 필기도구를 준비해야 하고 신분증이 없는 미성년자의 경우 청소년증을 지참해야 한다. 수험표를 분실한 경우, 신분증과 원서접수 시 제출한 동일 사진 1매를 지참하면 시험 당일 해당 시험장 시험관리본부에서 재발급받을 수 있다. 또한 시험 당일 휴대전화 등의 통신기기는 소지할 수 없고 통신기기 등 전자기기를 소지 또는 사용 시에는 부정 응시자로 간주해 당해 시험을 무효로 하거나 향후 2년간 응시 자격을 박탈할 수 있다. 아울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시험 전과 후 방역전문업체를 통해 고사장 전체 방역을 실시하고 시험종사자 외에 감염병관리책임자를 각 시험장에 배치해 방역상황을 관리한다. 또한, 특이상황 발생 시 즉시 대응하기 위해 관할 보건소와 비상 연락체계를 유지한다. 모든 응시자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반드시 개인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시험장 출입 시 체온 측정 및 손소독제 사용 후 입실해야 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재확산되고 있어 방역에 각별히 힘쓰고 있으며 응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준비하고 있다”며 “응시자들도 시험장에서 개인별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 및 발열검사, 시험실 환기 등 시험 당일 진행되는 방역대책에 적극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8월 개학을 전후로 코로나19 감염병 재유행에 대비해 안정적인 방역과 학사운영 체계 구축을 통한 온전한 교육활동 지속할 수 있도록 ‘2022학년도 2학기 학사운영 방안’을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2학기 학사운영은 교육 현장의 1학기 방역 및 학사운영 대응 경험과 체제를 바탕으로 2학기에도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 하에 모든 학교는 ‘정상등교’를 실시해 온전한 교육활동을 운영한다. 학교 단위 일괄 원격수업 전환은 신중히 결정하고 철저한 학교방역 체제를 기반으로 최대한 대면수업을 실시하도록 노력한다. 단, 코로나19 상황 심각 시 학급·학년 단위의 유연한 학사운영이 가능하고 학사운영 유형 및 기준은 학교가 자체적으로 정한 방침에 따라 결정·운영한다. 학습결손 최소화를 위해 탄력적 수업시간을 지양하되, 학교 감염상황에 따른 자체 방침에 의거해 허용 가능하다. 가정학습 인정일수는 40일을 기본으로 허용하되, 학교장 판단하에 확진자가 급증하는 등 학교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필요한 경우 57일까지 확대할 수 있다. 단, 유치원은 가정학습 인정일수 60일을 유지한다. 학교 방역은 학교별 개학일을 기준으로 개학 전·후 3주간‘집중방역 점검기간’을 운영하고 유증상자 발생 시 신속하게 검사할 수 있도록 신속항원검사도구를 지원한다. ‘집중방역 점검기간’동안 학교에서는 개학 전·후 3주간 2학기 학교방역 계획 수립 및 보완, 학생·학부모 예방수칙 교육·홍보 방안, 방역물품 구입 및 인력 배치 계획, 유사시 대응체계 마련 등 학교 방역준비 및 이행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또한 교육청에서는 ‘집중방역 점검기간’동안 학교 방역준비 및 운영상황과 현장의견 수렴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유증상자에 대한 진단검사 지원을 위해 신속항원검사도구를 전체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2개씩 지급할 예정이다. 현재 자율 방역 중심의 일상 방역을 추진하고 있으나, 학교의 경우 다수의 학생과 교직원들이 생활하는 공간으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집단으로 발생될 수 있어, 2학기에도 등교 전 건강상태 확인을 위한 자가진단 앱 사용을 권고하고 실내 마스크 착용, 발열검사, 상시 환기, 주기적 소독 및 급식실 칸막이 설치 유지 등 기본방역체계는 그대로 유지된다. 학교 교육활동은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모든 학교는‘정상등교’를 실시해 교과·비교과 활동을 안정적으로 운영한다. 교육 결손 해소를 위해 교과보충 및 대학생 튜터링, 기초학력 지원, 심리·정서 회복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다만, 코로나 상황, 학생·교원 안전, 구성원 의견 수렴 결과 등을 고려해 교육청과 학교가 교육활동의 규모·방식 등을 결정·운영한다. 코로나 확진으로 등교가 어려운 학생의 학습권 보호를 위해 대면수업 송출, 학습콘텐츠, 형성평가 및 피드백 등의 대체학습을 제공한다. 지필평가는 확진자의 7일 의무격리 유지에도 확진 학생의 중간·기말고사 응시지원 방침을 최대한 유지한다. 숙박형 프로그램 운영은 코로나 상황, 학생·교원 안전 및 구성원 의견 수렴 결과 등을 고려해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결정·시행한다. 숙박형 프로그램 운영 시 프로그램 안전운영 지침 및 감염병 확진자 발생 시 격리계획을 사전에 마련하고 학교운영위원회 심의, 학부모 동의 등을 거쳐 추진하며 코로나 상황이 심각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학교가 계약 변경 또는 일정 조정 등 원활한 의사결정 및 행정 처리를 통해 학생 안전 최우선 확보한다. 방과후학교와 유·초등 돌봄은 정상 운영한다. 특수학교은 정상등교를 유지하되 확진 등으로 등교가 어려운 학생의 학습·정서·심리 등 교육 지원을 지속하며 방역에 취약한 장애학생 특성을 고려해 방역 지원인력을 배치해 운영한다. 직업계고는 실습 시 방역 관리 철저, 개인 간 거리 유지 준수, 실습실별 수용 인원을 조정하고 현장실습 시 개인 방역물품 지원 및 순회지도를 통해 실습생의 건강 상태를 수시로 확인한다. 단위학교에서는 수업결손 방지를 위해 교사 대체인력풀을 활용하고 지속적인 학교급식을 위해 급식종사자 대체인력 운영 방법을 확인해 안정적인 학교 운영을 도모한다. 모든 학생들이 코로나19로 인한 교육결손을 해소하고 소중한 일상으로 온전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교육회복에 모든 역량을 집중한다. 코로나로 누적된 학습결손 해소를 위해 찬찬협력강사제 등 교과보충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고 학습종합클리닉 학습 상담 등 학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 학생들의 건강체력 증진을 위해 건강체력교실을 운영하고 심리·정서 회복을 위해 학교방문 의료서비스 등 학생들의 몸과 마음 회복을 위한 지원 사업을 확대·추진한다. 2학기에는 ‘교육회복 학교현장지원단’을 확대 구성해 현장의 교육회복 운영을 모니터링하고 찾아가는 컨설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학교관리자 연수를 통해 교육회복 역량을 강화하고 교육회복 콘텐츠 공모전 등을 통해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는 등 교육회복 정책 내실화를 지원한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8월 개학을 전후로 코로나19 감염병 재유행이 예상되어 걱정과 우려가 되지만, 지난 1학기에 축적된 경험과 체화된 방역 의식으로 우리 학생들과 교직원의 안전과 건강 보호를 우선으로 하면서 각 학교에서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할 수 있는 정상적인 교육활동이 이루어지도록 철저한 방역과 교육회복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