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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몽골 디지털 교육 세계화 선도 (대전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시교육청은 국가 간 교육정보화 격차 해소와 K-디지털 교육 전파를 위해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4박 5일간 교류협력국인 몽골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대전시교육청과 몽골 교육부 간의 ‘교육 교류 협력 양해각서’를 갱신해 2031년까지 향후 5년간 파트너십을 연장하기 위해 추진됐다.아울러 현지 기관과 학교를 직접 찾아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앞으로의 교류 협력 사업을 더욱 알차고 의미 있게 채워나갈 소중한 토대를 다졌다.올해 대전시교육청은 울란바토르 제51번 학교와 에르드민 우르구 학교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1억 5400여만원 규모의 맞춤형 컴퓨터실을 조성했다.새롭게 단장한 교실에서 학생들과 뜻깊은 출발을 알리는 개소식을 진행하며 한·몽 간의 ‘글로벌 교육 연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단순한 시설 지원을 넘어 교육 역량 강화도 함께 이루어졌다.이번 방문에 동행한 대전 ‘글로벌 디지털 교육 선도 교사단’은 신설된 컴퓨터실에서 현지 교원들에게 캔바 및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수업 사례 등 맞춤형 연수를 제공했다.이를 통해 몽골 교사들의 디지털 전문성을 끌어올리는 한편 양국 학생 간의 지속적인 교류도 약속하며 국경을 넘은 우정을 다졌다.개소식에 참석한 에르드민 우르구 학교 아룡게를 교장은 “몽골 학생들의 디지털 교육 열의는 높으나 그동안 환경이 열악해 개인 간의 격차가 컸는데, 대전시교육청의 지원으로 학생들이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최고의 요람이 마련됐다”며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과학직업정보과 김영진 과장은 “2002년부터 이어져 온 국제교류사업을 통해 대전의 우수한 디지털 교육 시스템을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몽골 학생들이 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당당한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동화와 놀이를 결합한 유아 체험형 인성교육 (대전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유아들의 바른 인성과 창의성 역량 함양을 지원하기 위해 상상공감 테마체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동화 퍼포먼스 ‘달라도 우린 모두 친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본 체험 프로그램은 전래동화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와 ‘호랑이와 토끼’를 재구성한 참여형 극놀이로 유아들이 단순히 공연을 관람하는 것을 넘어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되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특히 공연 중 떡 만들어 호랑이에게 전달하기, 풍선 옮기기, 대문 놀이 등 다양한 체험활동이 함께 진행되어 유아들이 놀이와 신체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야기의 흐름을 이해하고 몰입할 수 있도록 했다.체험에 참여한 한 유아는 “연극도 보고 주인공처럼 놀이도 해서 즐거웠고 친구랑 함께해서 더 좋았다”며 소감을 전했으며 참여 학급 담임 교사는 “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극놀이를 통해 유아들이 겉모습은 달라도 모두 소중한 친구임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친구 및 가족과 더불어 살아가는 태도를 기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이번 체험은 대전유아교육진흥원 체험동 다목적실에서 6월 23일까지 이어질 예정으로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루 한 차례 운영되며 대상은 대전시 관내 공·사립유치원 3, 4, 5세 유아다.대전유아교육진흥원 장지현 원장은 “유아들이 동화 속 이야기를 몸으로 체험하며 친구의 소중함과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배움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카카오 캐릭터 디자이너‘호조’, 대덕중에서 진로 특강 [Ytv영상스토리]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7월 6일 카카오 캐릭터 디자이너 ‘호조’를 초청해 대덕중학교에서 전 학년을 대상으로 ‘청소년 꿈&미래 특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캐릭터 디자인의 세계’라는 주제 아래 캐릭터 디자이너로의 성장 방법과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디자인의 숨은 이야기를 풀어갈 예정이다. 호조 작가는 넥슨 디자이너를 거쳐 싸이월드에서 ‘시니컬 토끼’를 선보이며 캐릭터 열풍을 일으켰으며 이후 싸이의 강남스타일 및 국민 캐릭터인 카카오프렌즈 등 수많은 히트작을 만들어낸 아트디렉터이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정회근 원장은 “우리 청소년들이 다양한 분야의 멘토 특강을 통해 진로의 다양성을 인식하고 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학교도서관 협력을 통한 체험형 독서활동 제공을 위해 오늘 7월 26일 초등학생 96명을 대상으로 ‘학교도서관 연합 독서캠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독서캠프는 ‘이상한 나라의 도서관’이라는 주제로 현실과 가상 세계를 넘나드는 다양한 체험형 독서활동과 메타버스 기반의 도서관 경험하기 등의 내용으로 6개의 학교도서관과 협력해 운영할 예정이다. 세부 프로그램은 ‘윤영주 작가와의 만남’, ‘나만의 아바타 만들기’, ‘보드게임 활용 미디어 리터러시’, ‘오큘러스 활동하기’ 등 8개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다. 캠프 신청은 대전 시내 초등 4~6학년을 대상으로 학교와 개별로 나누어 접수하며 개별 접수는 7월 6일 10시부터 교육문화원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정회근 원장은 “코로나로 인해 그동안 독서프로그램 운영이 소규모 또는 온라인 활동으로 제한되어 안타까웠다”며 “이번 독서캠프를 통해 다양한 학교의 학생들이 메타버스로 구현될 미래사회의 모습을 직접 체험하고 책과 한층 더 가까워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7월 4일 11시 시교육청 브리핑룸에서“취임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자간담회는 제11대 교육감으로 취임한 설동호 교육감의 주요 정책방향과 핵심 공약의 이행방안을 발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설동호 교육감은“교육감의 직무를 다시 한번 성공적으로 수행하라는 교육가족과 시민 여러분의 기대를 겸허히 받들고 그동안 탄탄히 다져온 미래교육 기반 위에서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의 꽃을 활짝 피우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변화가 가속화되는 세계화 시대에 우리 학생들의 행복과 성공, 그리고 국가 발전을 위해 제11대 교육감 공약을 5대 정책방향에 따른 세부 실천과제로 체계화해 이를 실현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구체적인 공약이행 방안은 지난 6월에 구성된 “공약 추진위원회”의 제안의견을 바탕으로 시민 의견수렴과 공약 시민지원단의 검토를 거쳐 “공약 실행 계획”을 오는 9월 말까지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첫째, 학교도서관 연계 독서교육 활성화, 학교 내 개방형 복합문화예술공간 구축, 대한민국 어린이 놀이 한마당과 학교스포츠클럽 지원 확대를 통해 체험 중심의 문·예·체 교육을 활성화한다. 또한 노벨과학꿈키움 프로젝트를 활성화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 등 지역 인프라와 연계한 AI융합체험교육 및 AI·SW 교육과정 지원을 강화해 창의성을 키우는 융합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아울러 학교 내 초록꿈마당 생태전환교육체험장을 조성해 텃밭 가꾸기 등의 생태체험을 활성화하며 스마트 단말기와 전자칠판 보급을 완료하는 등 에듀테크 기반 미래교실을 완성하고 학교구성원 참여 중심의 학교공간혁신으로 쉼과 휴식이 있는 유연한 교육과정 운영과 스마트 교육이 가능한 대전형 미래학교도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둘째, 학생 성장 중심의 맞춤형 학교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며 미래역량을 키우는 대전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고교학점제 운영 모델을 발굴·확산하고 학점제형 학교공간을 조성하는 등 고교학점제 현장 안착을 위한 노력을 지속한다. 학생참여예산제와 학생의회를 운영해 학생자치활동을 활성화하며 지역과 함께하는 교육생태계 조성으로 자율과 협력의 교육공동체를 구현한다. 산업수요 변화에 대응하는 미래직업 교육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특성화고 학과 개편과 함께 대전진로융합교육원을 설립할 예정이다. 셋째, 코로나 장기화로 인한 교육 결손을 해소하기 위해 찬찬협력강사제, 두드림학교 등을 확대·운영하고 과학적 학생이해검사를 통해 학습부진 요인에 대한 학생 맞춤형 다중 지원을 강화한다. 대전형 공립 대안학교 설립과 학업중단숙려제 운영을 내실화해 출발선을 보장하는 책임교육을 실시하며 대전외국어교육원과 서남부 지역 특수학교 설립도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다문화·탈북학생의 학교적응 지원사업을 내실화하고 저소득층 교육비·교육급여 지원을 확대해 모두가 만족하는 대전교육을 이루겠다는 구상이다. 넷째, 안전하고 쾌적한 학교 환경 구축을 위해 개발지역 내 학교설립 요건 발생 시 학교 신설을 적극 추진하고 학급당 학생 수를 단계적으로 감축하며 특색있는 작은학교 살리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체험 중심의 학교안전교육과 교육시설 안전관리를 강화하며 친환경 무상급식 지원을 내실화한다. 이와 함께, 에듀힐링센터의 학생, 교직원, 학부모 심리상담과 코칭 프로그램을 확대·운영하고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의 교육가족 해양캠프 운영을 활성화하며 숲 에코힐링 체험의 교육공동체 힐링파크를 조성해 교육가족의 마음건강 지원을 확대한다. 다섯째, 교육공동체가 참여하는 교육정책네트워크와 정책공감토론회를 운영하고 열린기자단을 확대해 참여하고 소통하는 교육정책을 구현하며 교육활동 중심의 학교운영 여건을 조성해 현장 중심의 행정지원을 강화한다. 더불어, 청렴정책 추진체계 정비와 비위행위에 대한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실시, 공정한 인사시스템 확립으로 모두가 신뢰하는 대전교육을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 교육방식의 혁신적 변화, 초지능·초연결로 일컬어지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지식과 인성, 통찰력을 지닌 창의융합 인재육성을 위해 대덕연구개발특구·대학 등을 연계한 AI융합체험교육을 운영하고 메이커교육, AI·SW 교육과정 지원을 강화한다. 또한, 40년 이상 경과된 노후 건물은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을 통해 공간재구조화를 진행하고 그 밖의 학교는 학교공간 혁신사업을 통해 미래교육 전환에 필요한 유연한 교실 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온라인 수업 등 디지털 시대에 적합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스마트 단말기와 전자칠판 보급을 완료하고 무선망 구축을 공립유치원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통합적 사고를 확장하기 위해 독서교육과 예술교육을 강화하고 지역의 인프라를 활용한 충·효 교육을 조화롭게 운영해 대전의 학생들이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코로나19로 인한 학생들의 학력결손을 해소하기 위해 기초학력수준을 진단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학습 책임지도제를 운영한다. 초등학생 저학년을 대상으로 한글과 기초수 문해력 보장 사업과 교과 수업 시간에 교사와 협력강사가 함께 학생을 지도하는‘찬찬협력강사제’, 개별학생의 학습부진 요인에 따라 종합지원하는‘두드림학교’등을 확대 운영하며 과학적 학생이해검사를 기반으로 학습부진 요인에 대한 학생 맞춤형 다중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미래교육 인프라 구축을 위한 큰 그림 중의 하나로 그동안 추진해온 대전진로융합교육원 설립을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 대전진로융합교육원은 초등학교부터 진로 심리검사, 진로 상담 및 체험 등의 진로활동 이력을 누적 관리하고 학습자의 진로발달과정을 입체적으로 분석하며 진로탐색과 진로설계까지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광역시형 진로교육 모델을 제시해 대전의 학생들이 창의적이며 도전적인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 4월 교육부의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함에 따라 문화동에 위치한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인근 유휴부지에 6개의 체험공간과 300석 규모의 강당 등을 갖춰 오는 2025년 10월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전교육청에서는 교육기회를 보장하는 책임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그동안 공립 대안학교 설립을 목표로 제반 여건을 조성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금년 하반기“학교 설립 TF팀”운영을 시작으로 교육과정 및 제반사항 등 학교설립 행정절차를 순차적으로 추진해 대안교육 특성화고등학교를 설립할 예정이다. 또한, 서남부지역에 위치한 특수학교인 대전가원학교의 수용인원이 포화상태에 이르러,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접근성을 제고하기 위해 금년 하반기부터 서남부지역 특수학교 설립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학교설립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근, 대전시 개발사업이 확대된다. 에 따라 개발지역 내 학생 수가 증가한 경우, 학생들의 학습권 보호를 위해 기존 학교의 유휴교실 전환, 증축 등을 원칙으로 해 학생들을 배치하되, 학교신설이 필요할 정도의 수요가 발생할 경우, 학교설립을 적극적으로 검토한다는 입장이다. 이를 위해 금년 2월 출범한 교육청과 대전시 간‘학교시설계획 조정협의회’를 통해서 개발사업에 따른 학교설립 문제와 기존 학교 증축 등에 관해 긴밀하게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대전교육청은 학생들에게 쾌적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학교별 과밀정도, 중장기 학생 수 추이 변화 등을 고려한 과밀학급 해소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과밀학급 학교를 대상으로 향후 4년간 모듈러교사 설치, 교사 증·개축, 일반교실 전환 등의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해 학급 내 밀집도를 완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원도심 공동화 현상으로 학생 수가 줄어든 작은 규모 학교의 경우, 특색 있는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학교교육력을 제고하는 프로젝트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앞으로 대전교육은 우리 학생들이 미래를 이끌어갈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하고 “대전교육이 한국교육의 중심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교육가족과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협력과 제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교육연수원은 7월 4일부터 7월 8일까지 초중등 교원 30명을 대상으로 “미래학교 공간조성 직무연수”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직무연수는 초중둥 교원들을 대상으로 학교공간 혁신사업 정책의 이해, 퍼실리테이터 역할에 대한 전문성 신장, 4대 혁신을 통한 학습과 쉼, 놀이가 공존하는 창의적인 학교공간 조성을 위한 역량 함양, 미래교육에 대응하는 학교공간 혁신에 따른 유연한 학교공간 조성에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미래교육과 학교공간혁신, 21세기 미래교육 건축학과 학습 공간 디자인, 학교공간 교육과정을 품다, 공간혁신 학교문화를 바꾸다, 미래학교 전환을 위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등 학교공간 재구성에 대한 전문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강좌들로 구성했다. 또한 이번 연수를 통해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가자는 의지를 실천하고 학교공간을 구성원 모두가 참여해 개선할 수 있도록 하고 사용자와 함께 만드는 학교를 더 나은 교육환경 조성으로 변화하는 사회에 대응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 대전교육연수원 정흥채 원장은 “기존의 획일적이고 정형화된 학교공간 조성에서 학생, 교사 등 학교 사용자가 직접 설계에 참여해 학습과 놀이, 휴식과 조화를 이루는 미래형 교육과정이 가능한 학교 교육 환경을 조성을 위한 역량 강화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교육청, 제16회 대전유소년영재캠프 실시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2년 6월 26일 7월 3일 양일간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대전광역시 관내 초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제16회 대전유소년영재캠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16번째로 실시하는 대전유소년영재캠프는‘기후 위기 대응 프로젝트, ‘지구를 구해줘’’를 주제로 개발한 인문, 수학, 과학, 발명 영역의 영재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각 영역별로 인문 영역은 ‘바른생활 루틴이’, 수학 영역은 ‘탄소 중립 생활’, 과학 영역은 ‘에너지 하베스팅’, 발명 영역은 ‘패시브 하우스’를 중심으로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다양한 영재 탐구 수업을 진행했다. 유소년 영재학생들은 캠프를 통해 기후 위기에 현명하게 대처하기 위한 방법을 학습했고 나아가 영재성과 창의성을 함양하는 기회를 가졌다. 캠프가 진행되는 동안 학부모들에게는 유소년 영재교육 및 진로 교육 특강을 실시해 자녀 지도에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 유소년 영재의 특성에 따른 영재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적용해 맞춤형 영재교육 방향을 제시하고 있으며 모둠활동 등을 통해 바람직한 영재의 인성을 신장시킨다는 측면에서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한혁 과학직업정보과장은 “대전유소년영재캠프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을 통해 유소년 영재의 잠재된 능력을 발굴하고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7월 4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학교공간혁신사업의 확대추진을 위해 초·중·고등학교 관리자 및 희망교사 300여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학교공간혁신사업은 미래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학교의 변화를 유도하고 미래교육에 초점을 맞춘 유연한 학습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다시 말해 획일적인 환경개선사업에서 벗어나 학교 사용자가 민주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통해 미래 교육을 담을 수 있는 학교로 만드는 미래교육 환경조성사업이다. 2019년 미래공감‘숨’사업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38개 학교가 참여했으며 2023년에는 7개 정책부서의 사업통합추진으로 50억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고교학점제의 단계적 이행 계획에 맞춰 고교학점제가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학교 공간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학교공간혁신에 대한 이해 학교공간혁신 사례 정책사업설명 달라지는 행정절차 등을 안내해 참석자들의 공간혁신에 대한 이해를 돕고 내실있는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했다. 이후 사업추진 학교에는 전문가지원단의 컨설팅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학교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참석한 학교 관계자들은 “유연한 교육활동을 위한 학교공간 변화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게 됐고 사업추진 방법에 대해 알게 되어 우리 학교가 원하는 미래교육을 담아내는 학교공간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고영규 시설과장은 “학교공간혁신사업은 사용자와 함께 미래교육에 대응 가능한 경계 없는 미래학교로 변화하는 것이다”고 말하며 대전교육가족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바리스타’라는 꿈에 날개를 달고 레디, 세상으로 높이 날아오르자, 고고 [Ytv영상스토리] 대전특수교육원은 4월 7일부터 6월 30일까지, 매주 목요일 20차시에 걸쳐 특수교육원에서 고등학교 특수학급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2학년도 1학기 ’바리스타 자격증반‘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 7명 전원이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바리스타 자격증반 프로그램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직업실기 역량 강화를 통해 취업률 제고를 목적으로 바리스타 전문강사를 초빙해 매주 목요일 2시간씩 10회 동안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을 위한 필수 교육내용으로 구성해 운영했고 20차시 교육 이후 바리스타 자격검정에 응시해 자격증을 취득하게 됐다. 바리스타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대전특수교육원 내 혜광학교 학교기업 카페뜰 2호점에서 6월 23일 30일 현장실습에 참여해 손님 응대 음료 주문 커피 추출 음료 서비스 등 실제 바리스타 직무 실습을 통해 현장 적응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운영된다. 이번 현장실습은 바리스타 자격증반 수업에 참여한 학생의 부모님도 초청해 학생의 현장실습 모습을 참관하도록 했고 학생이 부모님께 음료를 주문받아 직접 커피를 추출해 대접할 수 있도록 운영했다. 충남여자고등학교 3학년 지 학생의 학부모 선모씨는 “한 학기 동안 열심히 배워 바리스타 자격증도 취득하고 현장에서 실제 바리스타 같은 모습으로 손님을 응대하는 모습을 보게 되어 매우 기쁘다 우리 아이가 만들어준 커피라서 그런지 다른 커피보다 향기롭고 맛도 좋았다 바리스타가 되기 위한 자격증 취득이라는 준비를 마쳤으니, 실제 취업까지 연계되어 바리스타의 꿈을 이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전특수교육원 조동열 원장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이 바리스타 교육을 통해 직업실기 능력을 향상시키고 자격증 취득을 통해 자신감과 취업에 대한 의욕을 고취시킬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문 직업인으로서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취업률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대전교육청,‘학교도서관 소식지’ 발간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학교도서관의 다양한 소식과 우수사례 공유를 위한‘2022학년도 상반기 학교도서관 소식지’를 웹 소식지 형태로 발간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 발간되는 학교도서관 소식지는 대전광역시교육청이 운영하는 학교도서관 운영지원단이 기획 및 편집에 참여했으며 2022학년도 학교도서관 및 독서교육 관련 소식 함께 나누는 북 큐레이션 오순도순 함께하는 독서동아리 이야기 학교도서관 DIY 공작소 사서교사가 들려주는 책 이야기 등을 소개한다. 특히 온라인에 익숙한 Z세대 학생들의 성향을 고려한 온·오프라인 연계 독서동아리 운영 사례, 다양한 주제의 책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사서 선생님이 직접 개발한 독서 여권 프로그램 등 실제 대전 관내 학교에서 운영된 다채로운 소식들을 담아내었다. 또한 대전독서교육종합지원시스템’ 커뮤니티’ 학교도서관소식’ 학교도서관뉴스에도 탑재해 교사뿐 아니라 학생들도 언제든지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박현덕 유초등교육과장은“학교도서관 웹 소식지를 통해 대전 관내 학교도서관의 우수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학교도서관 담당 교사의 업무 이해를 높이고 학교 구성원들에게 다양한 이야기를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학교도서관 운영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산성도서관, 어린이 맞춤형 도서관으로 재탄생 [Ytv영상스토리]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부설 산성도서관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책+체험 공간 조성을 위해 오는 8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5개월간 임시 휴관한다고 밝혔다. 산성도서관은 교육청 소속 공공도서관으로서 차별화되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산성어린이도서관’으로 명칭을 바꾸고 유아·어린이 독서교육 서비스에 중점을 둔 체험형 콘텐츠 제공 및 어린이 친화적 공간 개선을 위해 약 11억원의 사업비로 리모델링을 추진한다. 현재 1층 영어자료실과 북카페형 열람공간, 2층 유아자료실, 3층 어린이자료실 조성을 골자로 설계를 완료했으며 9월 중 공사를 착공해 내년 1월에 재개관할 예정이다. 휴관 기간에는 건축, 소방, 전기 등 전체 구역 공사로 인해 도서관을 이용할 수 없으나, 도서 반납은 무인 반납기를 통해 상시 가능하며 학교도서관 등 외부 기관과 연계하는 사업은 정상 운영한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정회근 원장은 “휴관 기간 동안 불편하시더라도 인근 도서관을 이용해 주시기 바라며 어린이 특화 도서관으로의 재탄생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이용자들의 이해와 협조를 요청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7월 1일 오후 2시 대전광역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제11대 설동호 교육감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취임식은 취임 선서 및 취임사, 축사, 대전교육 비전 영상의 순서로 외부 인사는 최소화하고 교육청 간부 공무원과 학교장 등 교육 가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간소하게 진행됐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날 취임사에서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을 위해 4년 임기 동안 추진할 대전교육의 5대 정책방향을 제시하고 “우리 학생들이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며 대전교육이 한국교육의 중심으로 발전해 나가도록 교육 가족과 시민 여러분의 지도와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충남 예산 출신으로 공주교대, 한남대를 졸업하고 충남대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초·중등학교 교사와 대학교수를 거쳐 한밭대 총장을 두 번 역임했고 2014.7.1. 제9대, 2018.7.1. 제10대 대전광역시교육감에 취임해 “대전교육 성공시대”를 이끌었으며 지난 6.1. 동시지방선거에서 대전시민과 교육가족의 지지로 제11대 대전광역시교육감 3선에 당선됐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