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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시교육청은 5월 27일 교육감실에서 한국청소년육성연맹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청소년 교육, 문화, 예술, 체육, 복지 분야의 공동 협력사업을 추진함으로써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복지 증진 및 지역사회 공헌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전시교육청은 청소년 교육정책 수립 및 학교 연계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며 한국청소년육성연맹 사업단은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의 실질적인 기획과 운영을 수행하게 된다.본 협약의 유효기간은 체결 일로부터 3년이며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성실히 이행될 예정이다.이날 협약식에는 설동호 대전시교육감과 오승근 한국청소년육성연맹 수석회장, 김복만 이사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해 참석자 소개, 인사 말씀, 협약서 체결 및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체육예술건강과 김희종 과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전문 단체와 손잡고 우리 청소년들에게 더욱 폭넓은 교육 자원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학생들의 재능을 발굴하고 취약 계층을 아우르는 촘촘한 교육복지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신규교사 적응 돕는 ‘온마음 나눔장학’ 첫발 (대전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5월 26일부터 관내 초등학교 신규교사 32명을 대상으로 온마음 나눔장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올해 첫발을 내딛은 온마음 나눔장학은 교육경력 2년 미만의 초등 신규교사를 대상으로 수업, 학급 운영, 생활지도 등 교직 생활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멘토링을 통해 신규교사들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장학이다.신규교사의 교직 생활을 돕기 위해 관내 수석교사와 나눔장학 그룹을 조직해 교사 개별 상황과 필요에 맞춘 일대일 및 소그룹 면대면 밀착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특히 이번 장학은 온마음 희·노·애·락을 주제로 설정해 희망찬 첫걸음, 노련한 수업 역량, 애정 가득한 학급경영, 보람과 즐거움이 있는 성장을 목표로 교직 생활 전 영역을 아우르는 분기별 대면 나눔장학이 연중 운영된다.5월 26일부터 지구별 수석교사 근무학교에서 1회차 나눔장학을 시작해 수석교사와 신규교사 간의 첫 만남이 이루어졌다.참석자들은 교직 생활 경험을 공유하는 아이스브레이킹을 시작으로 1년간의 성장 로드맵 설계, 환영과 축하의 마음 나누기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후 6월과 10월, 12월에도 수업 및 학급경영 역량 강화, 성장과 성찰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온마음 나눔장학을 통해 신규교사의 수업과 학생 생활지도 역량 강화는 물론 미래의 학교 교육력을 강화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 “신규교사의 성장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교육연수원 부설 꿈나래교육원에서는 2022년 5월 23일 고등학교 1학년 위탁학생 입교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교육 내 대안교육을 통해 학교 적응력을 기르고 나아가 자아 성장을 이루고자 꿈나래교육원 위탁교육을 신청한 학생들은 교직원들의 환대 속에 위탁교육을 시작했다. 꿈나래교육원은 2017년 개원한 대전 유일 공립 대안교육기관으로 그동안 중학생만을 대상으로 위탁교육을 실시해 왔다. 최근 학교 부적응 및 학업 중단 위기를 겪고 있는 고등학생들에게도 공교육 내 대안교육 기회를 제공해야 할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꿈나래교육원에서는 고등학교 1학년 학생까지 위탁교육 대상을 확대해, 금년 1학기에는 시범 운영을 실시하고 2학기부터는 정식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1학기 시범 운영을 거쳐, 2학기에는 8월 29일부터 9월 2일까지 중고등학교가 동일하게 위탁학생을 모집한다. 대전광역시 관내 중학교 및 고등학교 1학년 재학생 중 대안교육을 희망하는 학생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꿈나래교육원에서 이루어지는 교육 활동 비용은 전액 무료이며 꿈나래교육원의 출석은 소속학교 출석으로 인정된다. 자세한 안내를 원하면 꿈나래교육원으로 문의587-9374~7)하면 된다. 대전교육연수원 정흥채 원장은 “학교에 부적응하거나 학업 중단 위기를 맞고 있는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에게 공교육 내 대안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위탁학생들에게 창의적이고 개별 맞춤형 교육과정을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학교 적응력을 높이고 학업 중단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꿈나래교육원에서는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에게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등 보통교과 수업뿐만 아니라 진로탐색 프로젝트 수업, 온앤오프 노작활동, 건강관리 등과 같은 대안교육 수업을 실시한다. 또한, 도전·극기 자전거 라이딩 체험, 여행학교 융합수업, 숲속 힐링캠프 등과 같은 다양한 창의적 체험활동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위탁학생들이 자신의 삶을 주도하고 공동의 가치를 추구함으로써,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성장해 가도록 도울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교육연수원은 5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대전교육연수원 분원에서 초·중 등 퇴직예정교원 38명을 대상으로 인생 2막 설계를 위한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평생을 학교 교육에 헌신하고 퇴직을 앞둔 초, 중등 교원들에게 사회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생활과 안정적인 은퇴 지원을 통해 새로운 인생 2막 준비 차원에서 개설됐다. 이에 따라 사회변화 이해 연금제도 이해 세무관리 건강과 여가활동 관리 퇴직 후의 인생 설계 선배와의 대화 등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와 퇴직 후의 삶을 준비할 수 있는 강좌들로 교육과정을 구성했다. 해당 연수는 지난 해 11월 처음 개설된 이후 5회째 맞이하는 것으로 공무원연금공단에서 운영하는 은퇴설계과정 이외 퇴직예정교원을 대상으로 한 마땅한 연수가 없던 차에 정년퇴직, 명예퇴직 등을 앞두고 있는 교원들에게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전교육연수원 정흥채 원장은 “이번에 많은 교원들이 관심을 가지고 본연수를 신청했으나 운영 여건상 수요를 모두 반영하지 못해 안타깝게 생각하며 일생을 학교교육에 몸담은 교원들이 퇴직 후 안정적인 생활과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추후에도 과정 개설과 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대전교육정책학생모니터단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5월 23일 오후 3시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소강당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DEPI랑’은 대전교육정책연구소와 함께 대전교육정책에 참여하고 소통하기 위해 모인 학생 모니터단이다. 대전교육정책의 혁신 및 정책 제안에 관심을 가진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2학년도 대전형 혁신학교 학생 네트워크을 포함한 49명의 관내 초, 중, 고 학생들이다. 발대식은 대전교육정책학생모니터단의 기초역량 함양을 위한 연수와 교육정책 모니터링 방법 및 정책제안서 작성 방법에 대한 오리엔테이션 등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대전교육정책학생모니터단 학생들이 활동을 수행하는데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자세와 소양, 역할을 확인할 것이다. 대전교육정책학생모니터단은 발대식 이후 약 7개월 동안 학생 입장에서 대전 교육정책의 현황을 모니터링하고 정책을 제안하며 11월에는 대전미래교육박람회에서 정책 토론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는 “진로교육”과 “학생자치”를 주제로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해 관련 기관에 정책을 제안하는 활동을 펼칠 전망이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조성만 소장은 “대전교육정책학생모니터단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대전 교육정책에 관심을 갖고 학생들의 정책 요구를 수렴한 교육정책을 제안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학생회장 학생의회로 대전교육의 중심에 서다.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각 학교 학생회장으로 구성된 대전광역시교육청 학생의회를 5월 19일부터 5월 20일까지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소강당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 학생의회는 ‘대전광역시교육청 학생 자치활동 지원 조례’에 따라 금년 신설되는 기구로 각 학교의 학생회장을 당연직 의원으로 구성했다. 학생의회에서 의원들은 각 학교 학생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그 의견에 대해 의원간의 토론을 통해 대전광역시교육청의 교육정책 및 학교 교육과정에 그 내용을 반영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학생의회는 5월 19일에 동서부중학교, 5월 20일에 고등학교 의원들이 의장을 선출하기 위해 소집됐으며 민주적인 선거를 통해 의장단이 구성됐다. 대전광역시교육청 동부중학교 학생의회 의장으로는 대전용전중학교 박지윤, 부의장으로는 대전여자중학교 이유림, 서부중학교 학생의회 의장으로는 대전관저중학교 조예준, 부의장으로는 대전동화중학교 송수현, 고등학교 학생의회 의장으로는 남대전고등학교 박준우, 부의장으로는 동방고등학교 김가현이 결정됐다. 이번에 구성된 학생의회 의장단은 2023년 2월말까지 학생의회를 이끌 예정이며 학생의회가 보다 효과적인 의견 수렴의 창구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대전광역시교육청 학생의회가 학생들의 삶을 바꾸는 중심으로서 역할을 하겠다는 다짐을 표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권기원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오늘 첫 발을 디딛는 학생의회가 학생들의 의견을 전하는 소통의 창구로서의 역할 뿐만 아니라, 대전교육을 성장시키는 중심으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