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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 팝 퀸’ 샤키라, FIFA 월드컵 2026 공식 주제가 ‘Dai Dai’ 발매 (방송 제공) [Ytv영상스토리] 글로벌 팝 아이콘 샤키라가 다시 한번 월드컵을 대표하는 목소리로 돌아왔다.19일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 측은 미국 그래미 및 라틴 그래미 수상에 빛나는 샤키라가 지난 15일 FIFA 월드컵 2026의 공식 주제가 'Dai Dai'를 발매했다고 밝혔다.'Dai Dai'는 FIFA 와 글로벌 시티즌이 공동 추진하는 'FIFA 글로벌 시티즌 교육 기금'의 공식 주제가다.해당 기금은 2026년 월드컵 종료 시점까지 총 1억 달러 모금을 목표로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양질의 교육과 스포츠 접근성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샤키라는 'Dai Dai'를 통해 발생하는 로열티를 교육 기금에 기부할 예정이며 소니뮤직 또한 최초 25만 달러 모금액에 대해 매칭 기부를 진행한다.또한 샤키라는 월드투어 'Las Mujeres Ya No Lloran'의 티켓 한 장 당 1달러도 추가 기부할 계획이다.샤키라 외에도 나이지리아 출신 아티스트 버나 보이와 함께한 'Dai Dai'는 샤키라 특유의 라틴 팝 리듬과 버나 보이의 아프로비트 사운드가 결합된 곡이다.'Dai Dai'는 이탈리아어 구어 표현으로 '가자', '힘내', '계속 나아가자'라는 의미를 지닌다.'You from the day you were born, here in the space you belong', 'What broke you once, made you strong'라는 가사에서도 느낄 수 있듯 좌절을 넘어 다시 일어서고자 하는 회복과 성장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이뿐만 아니라 샤키라는 BTS, 마돈나와 함께 오는 7월 19일 열리는 FIFA 월드컵 2026 결승전에서 공동 헤드라이너로 무대에도 오른다.이번 월드컵 결승전은 FIFA 역사상 최초 하프타임 쇼가 도입되는 의미 있는 순간으로 스포츠·문화·사회적 메시지가 교차하는 전 세계적인 이벤트가 되어줄 전망이다.월드컵과 남다른 인연을 이어온 샤키라는 지난 2006 독일 월드컵 폐막 식에서 선보인 'Hips Don't Lie'를 비롯해 2010 남아공 월드컵 공식 주제가 'Waka Waka', 2014 브라질 월드컵의 'La La La'까지 발표하며 '월드컵의 목소리'로 자리매김했다. 그중에서도 'Waka Waka'는 월드컵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공식 주제가의 하나로 평가받으며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바 있다. 이번 'Dai Dai'까지 포함해 총 네 차례의 월드컵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샤키라는 콜롬비아 출신의 세계적인 팝스타로 최근 진행한 월드투어를 통해 총 4억 2160만 달러의 수익을 기록하며 빌보드 선정 '역대 최고 수익 히스패닉 투어'타이틀을 거머줬다.더불어 총 82회 스타디움 공연, 누적 관객 330만명을 동원하는 대기록을 세우기도 했다.또한 샤키라는 전 세계 9500만 장 이상의 음반 판매고를 기록하는가 하면, 4회의 그래미와 15회의 라틴 그래미 수상, 월드 뮤직 어워즈,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빌보드 뮤직 어워즈 등 다수의 국제 음악 시상식을 석권하며 세계적인 영향력을 입증해왔다.
동해, 첫 솔로 콘서트 서울 공연 매진 속 성료…아시아 투어 화려한 서막 (방송 제공) [Ytv영상스토리] 그룹 슈퍼주니어 동해가 데뷔 첫 솔로 투어의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동해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2026 DONGHAE 1st SOLO CONCERT TOUR [ALIVE] in SEOUL'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작사, 작곡 능력을 겸비한 ’올라운더 아티스트 ‘동해의 뚜렷한 음악적 정체성과 스펙트럼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세트리스트 전반에 ’밴드 라이브‘와 ’밴드 편곡‘으로 구성되어 한층 높은 완성도를 자랑했다. 오프닝부터 ’RACE'와 ‘Go High'로 강렬한 에너지의 무대를 선보이며 단숨에 객석을 압도한 동해는 이후 슈퍼주니어-D E의 ’GGB'와 ‘머리부터 발끝까지’를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솔로 버전’ 으로 선보여 신선한 매력을 선사했다.이후 솔로곡인 ‘California Love'와 ’HELP'는 이번 공연만을 위해 새롭게 편곡해 한층 풍성하고 다채로운 사운드로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았다.뿐만 아니라, ‘Good Day'와 ’Goodbye'등 신보 라이브 무대는 물론, ‘Blue Moon', ’땡겨‘등 다채로운 장르의 곡들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팬들을 향한 특급 팬 서비스와 긴밀한 호흡 역시 이번 공연의 백미였다. 공연 막바지, 동해는 솔로곡 ’HBD'무대에서 직접 객석을 돌며 관객들과 가까이서 눈을 맞추고 함께 노래하는 깜짝 이벤트를 선보여 공연장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사흘간 진행된 콘서트에는 가요계 동료들의 끈끈한 의리도 빛났다.슈퍼주니어 멤버 규현, 예성, 은혁, 시원, 려욱, 신동을 비롯해 샤이니 민호, NCT 제노 등 평소 두터운 친분을 자랑하는 아티스트들이 공연장을 직접 찾아 동해의 첫 솔로 콘서트를 열렬히 응원하며 훈훈함을 더했다.서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동해는 본격적인 투어에 나서며 현지 팬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동해는 오는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6월 27일과 28일 홍콩, 7월 4일과 5일 오사카, 7월 18일부터 20일까지 도쿄, 7월 25일 가오슝, 8월 15일과 16일 마카오까지 아시아 7개 도시를 돌며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첫 솔로 콘서트의 포문을 기분 좋게 연 동해가 이번 투어를 통해 어떤 새로운 음악적 여정을 보여주며 글로벌 영향력을 확장해 나갈지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신예’ 더씬드롬, 오는 21일 새 싱글 ‘별빛이 머무는 곳’ 으로 컴백 (방송 제공) [Ytv영상스토리] 더씬드롬, 신곡 ‘별빛이 머무는 곳’ 으로 3개월만 초고속 컴백 ‘리스너 감성 정조준 예고’드림캐쳐컴퍼니의 신인 보이밴드 더씬드롬이 컴백한다.12일 드림캐쳐컴퍼니 측은 더씬드롬이 오는 21일 새 싱글 ‘별빛이 머무는 곳’을 발매한다고 밝혔다.‘별빛이 머무는 곳’은 더씬드롬만의 담백한 사운드와 솔직한 감성을 담아낸 곡이다.시간 속에서도 사라지지 않고 마음에 머무는 감정과 기억을 섬세하게 풀어내며 리스너들의 공감대를 정조준할 계획이다.발매에 앞서 더씬드롬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멤버 양희교의 개인 티저 이미지도 오픈했다.공개된 이미지 속 양희교는 푸른 들판 위 기타를 든 채 청량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신곡을 향한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더씬드롬은 드림캐쳐컴퍼니에서 새롭게 론칭한 보이밴드로 키보디스트 겸 보컬 석준호, 기타리스트 겸 보컬 양희교, 베이시스트 도민규, 드러머 정지영, 기타리스트 신세이까지 5인조로 구성됐다.지난해 11월 프리 데뷔 싱글 ‘ALIVE'로 출격을 알린 더씬드롬은 데뷔와 함께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선보이며 전 세계 K팝 팬들의 주목을 받았고 올해 2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Good Boy'를 통해 서는 다채로운 소화력까지 자랑하며 끊임없는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기도 했다.한편 세 번째 싱글로 리스너 만날 준비를 마친 더씬드롬의 ‘별빛이 머무는 곳’은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정윤선 기자싸이 K-Everything 이미지 (방송 제공) [Ytv영상스토리] 싸이가 CNN 과의 대담에서 ‘흠뻑쇼’의 가치에 대해 “행복의 정점”이라고 자평해 눈길을 끈다.CNN 인터내셔널을 통해 9일 오후 첫 방송된 신규 다큐멘터리 시리즈 ‘K-Everything'을 통해서다’K-Everything'은 최근 세계 문화 트렌드를 선도하는 한국 문화의 글로벌 영향력 및 뿌리를 조명하는 프로그램이다.배우 겸 프로듀서 대니얼 대 김이 진행을 맡았으며 총 4부작에 걸쳐 K팝과 드라마, 푸드, 뷰티 등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한국 문화 전반을 탐구한다.싸이는 9일이 프로그램의 K팝 부문 관련 대표 인터뷰이로 출연했다.K팝의 히스토리 및 최근 트렌드 등을 진단한이 프로그램에서 싸이는 대니얼 대 김과 대담을 나눴다.대니얼 대 김은 ‘강남스타일’의 글로벌 대성공을 발판으로 싸이가 엔터테인먼트 기획사 피네이션을 설립했고 싸이의 연례 콘서트 ‘흠뻑쇼’ 시리즈는 한국 전체 공연 티켓 판매량의 10% 이상을 차지한다고 알렸다.“'흠뻑쇼‘가 이제 한국에서 전설이 됐다. 한국 여름의 폭염 속에서 공연한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니잖나”는 대니얼 대 김의 물음에 싸이는 “한번 공연하면 4시간 정도 한다. 어릴 때 다른 사람이 행복해하면 저도 행복했다”며 “제 콘서트는 행복의 정점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평했다. 이어 싸이는 “2만 5000명 관객 앞에서 공연한다면 저로 인해 행복해하는 2만 5000개의 얼굴을 눈앞에서 보는 거잖나. 그때는 진짜 죽어도 여한이 없겠다 싶다”고 감격했다. 이는 왜 싸이가 여전히 무대 위에서 가장 뜨겁게 에너지를 쏟아붓는지 알 수 있게 하는 대목이다. K팝 역사에서 기념비적인 족적을 남긴’강남스타일 ‘에 대한 에피소드도 공개됐다. 대니얼 대 김은’강남스타일 ‘에 대해 “2012년 공개돼 미국 시장을 뚫고 K팝의 위상을 완전히 바꿨다. 발매 6개월 만에 MV 조회수 10억 회를 돌파했는데이 기록을 달성한 최초의 유튜브 영상”이라고 소개했다. 이에 대해 싸이는 타이거 JK 가 고속도로 갓길에 차를 세우고 울면서 자신에게 전화했던 일화를 전하며 “가사 전체가 한국어인 노래가 미국 라디오에서 흘러나온다는 것이 한국계 미국인들에게 어떤 의미인지 아시지 않나”고 했고 이에 대니얼 대 김 역시 “생각만 해도 울컥한다”며 깊이 공감했다. 강남에 세워진’강남스타일 ‘동상에 대한 의견도 주고받았다. 싸이는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쑥스럽고 과분하다”며 겸손한 태도를 보였지만, 대니얼 대 김은 “자격이 충분하다. 싸이가 음악으로 이룬 일들은 한국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싸이의 업적에 대한 정당한 예우라는 견해를 밝혔다. 이 밖에 “'강남스타일’의 성공을 얼마 동안 누렸냐”는 대니얼 대 김의 물음에 싸이는 “가수로서는 평생 누리고 있지만 작곡가로서는 그것이 꿈인 동시에 악몽”이라는 솔직한 고백도 했다.“어떻게이 노래보다 더 좋은 결과물을 만들 수 있을까”라는 창작자의 압박감과 고뇌가 드러나는 부분으로 공감을 이끌어냈다.이번 인터뷰는 단순한 성공 신화를 넘어, K팝의 글로벌 성공의 초석을 다진 ‘원조 K팝 스타’싸이의 진면목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의미를 더했다.한편 싸이가 첫 에피소드에 등장한 ‘K-Everything'은 9일 오후 9시 CNN 인터내셔널 채널에서 첫 방송됐다.총 4부작 시리즈는 CNN.com과 CNN 커넥티드 TV 및 모바일 앱을 통해 CNN 인터내셔널 유료 TV 가입자를 대상으로 매주 실시 간 스트리밍 된다.국내에서는 쿠팡플레이, 글로벌에서는 이용 가능한 지역에 한해 HBO 맥스 스트리밍 서비스로도 감상할 수 있다.
정윤선 기자NCT 도영, tvN ‘은밀한 감사’ OST 지원사격…‘마음이 들리니’ 발매 (방송 제공) [Ytv영상스토리] NCT 도영이 친형인 배우 공명의 주연 드라마 ‘은밀한 감사’OST 지원사격에 나섰다.지난 10일 오후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도영이 가창한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의 네 번째 OST ‘마음이 들리니’ 가 발매됐다.‘마음이 들리니’는 남자 주인공 노기준이 여자 주인공 주인아를 뒤에서 바라보는 마음을 대변하는 곡이다.말로는 직접적인 표현은 잘 못하지만, 그 내면에는 누구보다 그녀를 사랑하고 지켜주고 싶어 하는 마음이 담겼다.이번 OST 는 단단하고 부드러운 기타 사운드로 시작되는 트랙 위 도영의 보컬이 더해져 섬세하면서도 잔잔한 감성을 녹여내며 곡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특히 지난 6회에서 혼란스러운 마음을 확인한 노기준이 주인아에게 솔직한 마음을 드러낸 장면에 삽입되며 도영의 감미로운 음색과 공명의 섬세한 연기가 만나 보다 깊은 감정선을 완성, 많은 시청자에게 설렘을 유발했다.K-POP 대표 그룹 NCT 도영은 맑고 청량하면서도 따뜻한 감성까지 더해진 보컬로 그간 다양한 OST 에 참여한 이력이 있다.그중에서도 이번 OST 는 도영이 친형인 배우 공명의 주연 드라마 OST 에 참여한 첫 번째 케이스이기에 더욱 의미가 남다르다.실제 형제인 두 사람이 한 작품에서 각각 배우와 가창자로 호흡을 맞추며 특별함을 더했다.무엇보다 이번 협업은 두 형제가 공식적으로 같은 작품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그동안 방송과 인터뷰 등을 통해 각별한 우애를 드러내 온 두 사람인 만큼, 팬들은 “드디어 성사된 형제 컬래버”, “공명 감정 연기에 도영 목소리라니 벌써 기대된다”, “현실 형제 케미가 작품에서도 이어진다”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냈다.국내외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의 아슬아슬한 밀착감사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한편 도영이 참여한 ‘은밀한 감사’OST ‘마음이 들리니’는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정윤선 기자무대 위 영원불변의 신화, 연극 ‘오이디푸스’ (방송 제공) [Ytv영상스토리] 연극 ‘오이디푸스’ 가 오는 7월 3일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 개막을 앞두고 주요 캐스팅을 공개했다.고전 비극의 정수를 밀도 있게 풀어낼 이번 무대는 올여름 공연계에서 주목할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연극 ‘오이디푸스’는 인간의 운명과 진실, 선택의 아이러니를 집요하게 파고드는 고전 비극을 바탕으로 한다.치밀한 심리 묘사와 긴장감 있는 전개, 감각적인 무대 언어를 통해 강렬한 연극적 체험을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은 밀도 높은 텍스트 해석과 독창적인 무대 미학으로 완성도를 인정받아온 서재형 연출, 한아름 작가의 ‘오이디푸스’를 새로운 캐스팅으로 다시 선보이는 무대다.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창작진이 다시 의기투합해 한층 깊어진 해석을 선보인다.이번 작품의 주요 관전 포인트는 ‘코러스’의 활용이다.고대 그리스 비극의 핵심 장치인 코러스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해 단순한 해설자를 넘어 사건의 흐름과 감정을 이끄는 적극적인 존재로 확장했다.‘코러스장’을 중심으로 구현되는 집단의 시선은 인물의 내면과 사회의 시선을 교차시키며 극의 긴장과 리듬을 더욱 입체적으로 끌어올린다.오이디푸스 역에는 최수종과 양준모가 출연한다.드라마를 통해 수많은 역사적 인물을 연기하며 대중적 신뢰를 쌓아온 최수종은 2017년 연극 ‘하늘로 가지 못한 선녀씨 이야기’ 이후 약 9년 만에 연극 무대로 돌아온다.오랜만에 무대에 복귀한 그가 테베의 왕 ‘오이디푸스’를 어떻게 그려낼지 관심이 쏠린다.양준모는 폭발적인 에너지와 밀도 높은 감정 연기로 비극적 영웅 오이디푸스의 내면을 풀어낼 예정이다.뮤지컬 무대에서 강한 존재감을 입증해온 그가 선보일 새로운 오이디푸스 역시 또 다른 결의 해석으로 관객과 만난다.오이디푸스의 왕비이자 비극의 또 다른 축인 이오카스테 역에는 서영희와 임강희가 캐스팅됐다.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서영희는 복합적인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비극의 중심에 선 왕비를 설득력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2시 22분’, ‘카포네 트릴로지’등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해온 임강희 역시 자신만의 밀도로 새로운 이오카스테를 완성할 전망이다.극의 흐름을 이끄는 코러스장 역에는 임병근과 이형훈이 이름을 올렸다.두 배우는 집단의 목소리를 대표하는 인물로서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아줄 예정이다.특히 임병근은 2년 만에 무대 복귀작으로 이번 작품을 선택해 의미를 더하며 이형훈은 ‘조씨 고아’, ‘팬레터’, ‘긴긴밤’, ‘브라더스 까라마조프’등에서 이어온 존재감을 이번 무대에서도 이어갈 전망이다.‘코린토스 사자’ 와 ‘테레시아스’역에는 각각 남명렬과 박정자가 캐스팅됐다.한국 연극계를 대표하는 두 거장의 합류는 그 자체로 작품의 중심을 단단히 지탱하는 축이 된다.오랜 시간 무대 위에서 축적해 온 깊이와 존재감은 극의 무게를 배가시키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그 외 ‘크레온’역에 강성진과 최수형, ‘코린토스 사자’ 와 ‘테레시아스’의 더블로 오찬우, 나자명 배우가 합류해 빈틈없는 라인업을 완성했다.연극 ‘오이디푸스’는 탄탄한 원작을 바탕으로 빈틈없는 서사와 밀도 높은 연기,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무대 언어를 결합한 작품이다.고전의 깊이를 오늘의 감각으로 끌어온 이번 무대는 올여름 관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길 전망이다.수컴퍼니는 “이번 ‘오이디푸스’는 고전의 밀도와 동시대적 감각을 함께 밀어붙이는 작업이 될 것”이라며 “고전의 깊이를 유지하면서도 지금의 관객에게 더욱 직관적으로 닿는 무대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올 여름을 더욱 뜨겁게 달궈줄 화제작, 연극 ‘오이디푸스’는 7월 3일부터 8월 23일까지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공연된다.티켓은 5월 20일 놀티켓과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오픈된다.
정윤선 기자CNN 인터내셔널 9일 방송 신규 다큐멘터리 시리즈 ‘K-Everything’의 K팝 부문 인터뷰이 출연 (방송 제공) [Ytv영상스토리] 싸이가 현재 K팝의 전세계적인 인기를 조명하는 프로그램에서 ‘원조 K팝 아이콘’ 으로서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한다.CNN 인터내셔널에서 9일부터 방송하는 신규 다큐멘터리 시리즈 ‘K-Everything'을 통해서다. ’K-Everything'은 최근 세계 문화 트렌드를 주도하는 한국 문화의 글로벌 영향력 및 뿌리를 조명하는 프로그램으로 배우 겸 프로듀서 대니얼 대 김이 진행을 맡는다.총 4부작으로 K팝과 드라마, 푸드, 뷰티 등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한국 문화 전반을 탐구한다.싸이는 K팝 부문 관련 대니얼 대 김과 대담을 나누며 K팝의 인기 추세 및이 산업을 움직이는 글로벌 슈퍼팬 현상 등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소개할 예정이다.6일에는 싸이가 등장하는 이번 시리즈의 오프너 예고편 클립이 CNN 공식 소셜 채널을 통해 선보이기도 했다.클립에는 싸이 ‘흠뻑쇼’의 열기를 고스란히 담은 영상과 더불어 “'강남스타일 ‘의 성공을 얼마나 오래동안 즐겼나”는 대니얼 대 김의 물음에 싸이가 “가수로선 영원하지만, 곡을 만드는 사람으로서는 꿈과 악몽이 공존한다. ’내가 어떻게이 노래보다 더 좋은 결과물을 만들 수 있을까‘”라는 솔직한 토로가 담겨 눈길을 끈다. 한편 싸이가 등장하는 ’K-Everything'은 9일 오후 9시 CNN 인터내셔널 채널에서 첫 방송된다.총 4부작 시리즈는 CNN.com과 CNN 커넥티드 TV 및 모바일 앱을 통해 CNN 인터내셔널 유료 TV 가입자를 대상으로 매주 실시 간 스트리밍된다.국내에서는 쿠팡플레이, 글로벌에서는 이용 가능한 지역에 한해 HBO 맥스 스트리밍 서비스로도 감상할 수 있다.
정윤선 기자쿠기, 백예린과 연인 호흡 돋보인 ‘Stuck’ MV 공개 ‘리스너 설렘 자극 조합’ (방송 제공) [Ytv영상스토리] 쿠기는 지난 6일 오후 디지털 싱글 ‘Stuck'발매와 더불어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속 쿠기는 백예린과 함께 데이트를 즐기는 연인 무드를 그려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노랫말과 대비되는 다정한 장면들은 헤어진 연인의 지난 추억을 돌아보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곡의 쓸쓸한 감정선을 강조한다. 이뿐만 아니라 두 사람의 모습과 함께 흘러나오는 멜로디 속 독보적인 음색 시너지 역시 곡의 매력을 더욱 극대화했다. 특히 서로 주고 받는 듯한 노랫말이 공감을 자아내며 리스너들의 플레이리스트 속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Stuck'은 헤어진 뒤의 그리움을 쿠기만의 언어로 표현한 곡이다.백예린이 피처링 지원사격에 나서며 특유의 분위기를 더했고 프로듀서 Lil Moshpit이 프로듀싱에 참여하며 곡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쿠기는 지난해 ‘AFTER UPSET'을 통해 감각적인 역량을 증명하며 한층 확장된 음악 세계를 펼쳐 보였다. 약 8개월 만에’ Stuck'으로 또 다른 매력을 전하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전개하고 있는 그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한편 쿠기는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쿠기, 오늘 새 디지털 싱글 ‘Stuck’ 발매…백예린 피처링 참여 (방송 제공) [Ytv영상스토리] 쿠기, 약 8개월만 새 디지털 싱글 ‘Stuck'공개 ’쿠기표 이별송으로 컴백‘아티스트 쿠기가 새 싱글로 돌아온다. 소속사 두오버엔터테인먼트 측은 쿠기가 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 Stuck'을 공개한다고 밝혔다.‘Stuck'은 헤어진 뒤의 그리움을 쿠기만의 언어로 표현한 곡이다. 피처링에는 가수 백예린이 참여해 특유의 분위기를 더했고 프로듀서 Lil Moshpit이 프로듀싱에 힘을 보태며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지난해 발매한 ’AFTER UPSET'이후 약 8개월 만에 컴백하는 쿠기는 ‘쿠기표 이별송’ 으로 리스너 감성 정조준에 나서며 그만의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다시 한번 입증할 전망이다.발매에 앞서 쿠기는 ‘Stuck'의 비디오 티저들을 순차적으로 오픈하며 궁금증을 높인 바 있다. 비디오 티저 속에는 연인의 다정한 한때를 연상케 하는 쿠기의 모습과 백예린의 웃음소리가 담겨 베일을 벗을 뮤직비디오를 향해서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쿠기의 ’ Stuck'은 6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다.
정윤선 기자‘엠카 1100만 뷰’ 큐티 스트리트, 데뷔 MV 셀프 오마주로 국내 팬 향한 특별한 애정 과시 (방송 제공) [Ytv영상스토리] 일본 대세 아이돌 큐티 스트리트가 한국어 버전 뮤직비디오를 깜짝 공개하며 열풍을 이어간다.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에 따르면 큐티 스트리트는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디지털 싱글 ‘귀엽기만 하면 안 되나요?'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지난 4월 음원 발매 이후 쏟아진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제작됐다. 2024년 공개된 원곡 데뷔 뮤직비디오를 셀프 오마주한 이번 영상에서 멤버들은 Mnet ’엠카운트다운‘출연 당시의 비주얼을 재현하며 국내 팬들에게 다시 한번 특별한 감동을 선사했다. 큐티 스트리트를 향한 국내 열기는 이미 수치로 증명되고 있다. ’엠카운트다운‘무대 영상은 누적 조회수 1100만 회를 돌파하며 역주행 신화를 쓰고 있으며 스포티파이 바이럴 힛츠 코리아 차트와 인스타그램 바이럴 송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온라인상에서 독보적인 화제성을 유지 중이다. 이러한 화력은 티켓 파워로도 이어졌다. 오는 7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개최되는 재내한 공연 ’CUTIE STREET Live in Korea 2026 SUMMER'는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지난 3월 첫 단독 내한 이후 단 4개월 만에 열리는 ‘초고속 재내한’임에도 불구하고 더욱 커진 팬덤의 규모를 입증했다.또한 글로벌 Z세대의 아이콘으로 우뚝 선 큐티 스트리트는 오는 6월 열리는 ‘2026 위버스콘 페스티벌’라인업에도 이름을 올리며 올여름 국내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한편 큐티 스트리트의 ‘귀엽기만 하면 안 되나요?‘한국어 버전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 및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정윤선 기자원어스, 6월 말부터 팬콘 개최 이어 새 싱글 ‘Under’ 발매 확정 (방송 제공) [Ytv영상스토리] 원어스는 오는 6월 27일 일본 도쿄 국제 포럼 홀 C와 7월 5일 오사카 난카이 나미키리 홀에서 ‘2026 ONEUS FANCON : Welcome to US's ISLAND in JAPAN'개최를 확정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 3월 서울에서 열린 팬콘서트의 연장선이다. 지난해 5월 일본에서 진행된’지구와 달 사이 Pt.3'이후 오랜만에 현지 팬들과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원어스는 투문과 가까이에서 직접 소통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더불어 원어스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7월 1일 일본 새 싱글 ‘Under'발매 소식도 공식화했다. 이들은 팬콘서트 이전 해당 싱글과 관련된 다채로운 프로모션까지 펼치며 뜨거운 열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올해 1월 싱글’'으로 2026년 활동의 포문을 연 원어스는 최근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에서 새 출발을 알렸다.이들은 이적 이후 첫 행보로 서울에서 데뷔 7주년 기념 팬콘서트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활동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팬콘서트 외에도 현재 원어스는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각종 커버 및 비하인드 영상은 물론, 새로운 자체 예능 콘텐츠 ‘원가네 유생의 품격’도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한편 원어스의 일본 팬콘서트 일반 예매는 6월 6일부터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원어스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윤선 기자앰퍼샌드원 (방송 제공) [Ytv영상스토리] 그룹 앰퍼샌드원이 데뷔 후 첫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앰퍼샌드원은 지난 2일 오후 2시와 7시 두 차례에 걸쳐 서울 중구 XSCALA에서 2026 AMPERS&ONE LIVE TOUR ‘Born To Define’ IN SEOUL을 열고 팬들과 만났다.이번 공연은 앰퍼샌드원의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이자 미국 17개 도시에서 펼치는 라이브 투어의 포문을 여는 공연으로 지난달 8일 미니 4집 ‘DEFINITION’ 으로 컴백해 커리어 하이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활동을 마친 상승세 속에서 진행됐다.검은 도포를 두르고 강렬하게 등장한 앰퍼샌드원은 이번 미니 4집의 타이틀곡 ‘GOD’ 으로 칼각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뭐라는 거야’, ‘I’m Down’ 무대를 통해 시작부터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펼치며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또한 ‘그게 그거지’, ‘일냈어’ ‘Hit Me Up’ 등 빠른 비트의 곡들로 무대를 채우며 분위기를 달궜다.공연 중간에는 멤버들의 개성 넘치는 유닛 무대도 펼쳐졌다. 나캠든과 최지호는 흑백 대비가 인상적인 섹시한 무드를, 브라이언과 카이렐은 특유의 청량하면서도 귀여운 무대를 꾸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윤시윤, 마카야, 김승모 역시 파워풀한 무대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이어서 앰퍼샌드원은 ‘He + She We’, ‘Kick Start’, ‘Broken Heart’ 등 역대 타이틀곡 무대를 꾸몄고 강렬한 퍼포먼스가 인상적인 ‘Whip It’, ‘삐걱삐걱’ 등 곡으로 공연 후반부를 장식했다. 특히 ‘나는 나대로’ 무대에서는 객석으로 내려와 관객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하며 현장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이후 팬 송 ‘All Eyes On You’로 앙코르를 시작한 앰퍼샌드원은 데뷔곡인 ‘On And On’에 이어 ‘I Know You’, ‘Crazy Stupid Fun’ 무대를 펼치며 멤버들과 관객이 함께 뛰는 진풍경을 만들어냈다. 또한 끝나지 않는 앙코르 요청에 ‘나는 나대로’ 무대를 세 번 더 선보이는 등 화끈한 팬서비스를 보여주기도 했다.앰퍼샌드원은 “공연에와 주신 앤디어들 정말 감사하다. 오늘 첫 번째, 두 번째 공연까지 앤디어가 놀아준 덕분에 하나의 콘서트를 만들 수 있었던 것 같다. 곧 미주 투어에 가는데 오늘 힘 받아서 재미있게 다녀오겠다. 덕분에 투어 잘 진행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또한 “준비된 것들 많으니 앞으로의 행보도 기대해달라”고 덧붙이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앰퍼샌드원은 오는 5일 워싱턴 D.C.를 시작으로 뉴욕, 보스턴, 콜럼버스, 디트로이트, 시카고 미니애폴리스, 디모인, 캔자스시티, 댈러스, 휴스턴, 샌안토니오, 앨버커키, 피닉스, 로스앤젤레스, 산타아나, 산호세 등 미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라이브 투어에 돌입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