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진 도시재생사업기획단장은 “현장 방문을 통해 다양한 도시재생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 중인 천안시의 사례가 타 지자체에 널리 알려져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특히 올해 도시재창조 한마당이 천안에서 열리는 만큼 앞으로도 천안시와의 소통을 통해 국토부 차원에서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박연진 단장의 천안 방문은 천안시가 도시재생의 대표도시로서 다시 한번 각인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난 3월 선정된 성환 종축장 부지 국가산업단지 및 기존에 추진 중인 사업과 연계를 통해 성환 혁신지구 재생사업 선정과 2023년 도시재창조 한마당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더욱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