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이용환 지방부이사관과 조영준 지방서기관 및 김종무 지방서기관은 정년퇴직하고 권태형 대전평생학습관장과 조윤옥 동부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은 퇴직준비교육 파견에 들어간다.
대전교육청에서는 사전 전보희망 신청접수 등을 통한 인사정보 제공을 강화해 개개인의 전보 희망을 적극 반영하고 맞춤형 인사상담 서비스로 인사고충을 청취하는 등 인사만족도 제고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6급 이하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본청 부서장 추천제를 운영해 부서단위 책임행정 및 성과중심의 인사행정 구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오광열 행정국장은 “이번 정기인사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어 나갈 대한민국의 미래인재 육성 기반 마련을 위해 직무수행 능력과 업무 추진력, 소통능력을 갖춘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하는데 중점을 두었다”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를 통해 대전교육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