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양치질을 싫어하는 어린이들의 구강위생교육과 예방, 생활습관을 돕는 어린이 건강뮤지컬로 양치질을 싫어하는 주인공 ‘봄이’가 세계 여러나라를 여행하며 세계 각국의 이웃들과 튼튼요정 ‘리오’를 만나며 이 닦기와 손 씻기 등 자연스럽게 양치와 위생에 중요성을 알아가게 된다는 이야기로 관람하는 어린이들이 이 닦기 실천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올바른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군 관계자는 “뮤지컬을 보면서 함박웃음을 짓는 아이들을 보니 지난 3년간 코로나 19로 문화활동을 하지 못한 아쉬움이 조금이나마 해소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구강건강 아이템 발굴 및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등 타 지역과 차별화된 구강보건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홍성군 어린이 치아건강 증진에 정성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