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많은 퇴직경찰관 2명이 당진 지역 내 경비원이 근무하지 않는 취약지역 금융기관 75개소를 집중적으로 순회하며 현금인출 의심 사례에 대해 은행원과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경우회는 당진경찰서와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신종 보이스피싱 사례를 신속하게 시민들께 안내해 피해 발생을 줄이고자 한다.
마을회관 등 다중집합 장소를 방문해 시민 대상 보이스피싱 수법과 대처법을 교육하고 예방하는 등 시민의 곁에 한 발 더 다가가 현장 중심으로 활동을 펼쳐갈 계획이다.
이제석 지역경제과장은“2022년 하반기부터 올 상반기까지 1년간 관내 전기통신 금융사기 발생 현황은 155건, 23억 5천만원에 이르고 있다 피해가 심각한 상황으로 적극적인 예방 활동으로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고 사업 성과를 분석해 향후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