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훈 교수는 주제발표에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문화유산 교육환경 구축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조 교수는 “디지털 기술과 콘텐츠를 활용한 문화유산의 가치 이해와 향유, 보존에 기여할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지정토론에서 토론자들은 에듀테크 활용 교수·학습 모델과 진로 직업 교육 디지털 문화유산 콘텐츠를 활용한 문화유산 교육 정책 방향과 과제 진로탐색을 위한 문화유산 교육프로그램 사례 설명 충남형 인공지능교육과 인공지능 기반 미래교실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문화유산 교육 활성화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박미옥 의원은 “학생들의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문화유산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는 미래교육을 준비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디지털 문화유산 교육에 대한 교육현장의 인식을 높이고 폭 넓게 확산시킬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