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공인규격의 제2야구장과 부대시설 등을 마련해 야구선수를 꿈꾸는 아이들을 위한 방과후학교, 돌봄프로그램 운영 및 전지훈련 장소로 적극 활용하는 등 야구 특성화 시설로 발전시켜 결성면의 새로운 활력소가 될 전망이다.
김재식 결성면장은 “홍성의 야구꿈나무들을 위한 ‘결성면배 중학교 야구 가을리그’ 개최에 아낌없이 도움을 주신 결성면 지역사회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오는 11월 17일 18일은 야구 레전드 김태균의 야구캠프가 홍성만해야구장에서 진행하니 많은 관심부탁드린다”고 전했다.